사랑과 의리로 세인을 격동시키신 천출위인
《사상의 영재, 령도의 거장》, 《정의의 수호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하여 인류가 우러러 터친 시대어들이다.희세의 전설적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다.여기에는 만인의 넋을 끌어당기는 웅심깊은 사랑과 도량으로 천하를 품어안으신 우리 장군님의 위인상에 대한 열렬한 매혹의 감정이 관통되여있다.
뜨거운 인간애에 대한 매혹은 위인에 대한 흠모를 낳는 원천이다.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21세기의 태양》, 이 부름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뜨거운 흠모와 신뢰심의 발현으로서 가장 걸출한 위인의 풍모와 덕망을 칭송한 시대어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훌륭한 풍모를 다 갖추고있습니다.》
여기에 인류가 격찬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를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 이 행성을 《김정일열풍》으로 들끓게 한 력사의 기록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0(2001)년에 로씨야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시였다.
로씨야의 수도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모스크바 붉은광장에 있는 레닌묘를 찾으시여 화환을 진정하시였으며 레닌의 혁명활동사적과 순양함 《아브로라》호의 포성으로 사회주의10월혁명의 첫시작을 알린 력사가 깃들어있는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도 방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레닌묘를 찾으신것은 거대한 사변으로 국제사회를 들었다놓았다.
쏘련해체후 로씨야를 찾은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이 적지 않았지만 누구도 레닌묘를 방문하고 경의를 표시한적이 없었기때문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레닌묘와 그의 사적이 깃든 도시를 찾으심으로써 로동계급의 수령에 대한 진정한 도덕의리심이 과연 어떤것이여야 하며 조선혁명가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빛나는 귀감으로 온 세상에 보여주시였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4(1995)년 12월 25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시여 로동계급의 수령을 헐뜯고 혁명선배들의 성스러운 혁명투쟁과 위대한 업적을 모독한 기회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행위를 반혁명적죄행으로,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마저 저버린 가장 비도덕적인 행위로 준렬히 단죄하시고 우리 당과 인민은 맑스와 엥겔스, 레닌, 쓰딸린을 로동계급의 수령으로 존대하며 그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선언하시였다.
바로 이것이 세계를 《김정일열풍》에 휩싸이게 한 절세위인의 무한대한 의리의 세계,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전무후무한 사랑의 세계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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