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불투쟁을 계속해나갈 의지

주체107(2018)년 11월 18일 로동신문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초불항쟁 2년을 맞으며 각계의 투쟁들이 활발히 벌어졌다.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은 초불항쟁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각종 형식의 활동들을 전개하였다.

민주로총은 《박근혜퇴진 초불 2주년 조직위원회》를 결성하고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 2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적페청산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개혁을 거스르는 현상들이 나타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였다.그들은 특히 민족분렬로 인한 적페를 끝장내야 한다고 하면서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립장에서 북남관계를 풀어나갈것을 주장하였다.

진보련대의 한 인사는 아직도 부패한 정치세력이 여전히 《국회》에서 정치롱락행위를 일삼고있다고 폭로하였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한 인사는 선거제도의 적페를 청산할것을 요구하였고 민주로총 위원장은 적페중의 적페인 량승태일당의 사법롱락사건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대회에서는 재벌과 정보원, 검찰, 경찰 등 공안통치기구의 개혁, 선거제도의 개혁, 실업문제해결, 철거민들과 장애인들의 생존권보장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참가자들은 적페를 청산할 힘은 민중에게 있다고 하면서 민중의 힘으로 민주주의가 실현된 사회를 만들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남조선의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도 초불항쟁 2년을 맞으며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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