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경제발전에 힘을 넣고있는 로씨야
얼마전 로씨야정부수상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재정성 참의회회의에서 나라의 경제가 외부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지난해 로씨야의 국내총생산액과 공업생산액은 그 전해수준을 돌파하였다.
지난 1월 세계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로씨야에 대한 서방의 경제제재가 우심해지고있는 속에서도 이 나라의 인플레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의연 안정적이라고 한다.
또한 로씨야정부가 취한 경제활성화조치에 의해 지난해 경제장성률은 1.6%에 달하고 원유채취량도 늘어났다.
원유가격이 지난 시기의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못하였지만 지난해 7년만에 처음으로 국내총생산액의 2.6%에 달하는 흑자를 기록하였다.
특히 원동지역에서의 급속한 발전이 주목을 끌고있다.
원동발전성은 원동련방구에 유리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39개의 련방법과 167개의 정부결정을 채택하였다.
2015년 원동의 대부분지역들을 포괄하는 선행발전지대를 개설하고 그것을 확대하고있다.
원동련방구에서는 국가적으로 투자가들의 사업을 방조하기 위한 특별조치들을 취하는것과 함께 경제발전을 위한 조건들을 마련하고 사회분야를 전반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본보기를 창조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현재 원동의 경제는 상승단계에 들어선것으로 평가되고있다.지난해 로씨야의 공업생산액에서 원동련방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것은 그에 대한 실증으로 된다.지난해 원동의 공업생산액은 그 전해에 비해 6.3%, 다른 지역들에 비해 1.5배 증가하였다.
원동발전성은 지역주민들의 월평균로임이 10.8% 증가하였으며 로씨야의 다른 지역 주민들의 평균로임보다 많은것으로 평가하였다.
언론들은 경제분야에서 이룩된 긍정적인 성과들은 로씨야정부가 취한 주요한 조치들에 의한것이라고 전하고있다.
지난해 뿌찐대통령은 새로운 5월정령을 발표하여 정부가 앞으로 6년동안 수행해야 할 목표들을 제시하였다.
정령에는 로씨야가 세계5대경제강국대렬에 들어서도록 하며 인플레률을 4%이하로 낮추는 등 경제의 안정성을 보장하면서도 국내경제장성속도를 세계경제장성속도보다 높일것을 목표로 하는 계획들이 포함되여있다.그 실현을 위해 로씨야정부는 지난해 새로운 국가계획을 작성하고 주요경제분야를 지원하기 위한 결정을 채택하였으며 금융질서를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등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였다.그것이 은을 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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