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에게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선물로 보내시였다
당중앙의 부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는 강원도인민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과 사랑은 끝이 없다.
불철주야의 혁명령도로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차례나 강원도를 찾으시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도안의 인민들을 불굴의 투사로,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자로 온 나라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온갖 사랑을 안겨주고계신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강원도가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도내인민들의 교통상편의까지 세심히 헤아리시여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선물로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4일 원산시 해안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오수용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에게 대해같은 사랑을 거듭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기에는 강원도인민들을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는 우리 최고령도자동지의 은정과 언제나 당정책관철의 맨 앞장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맺은 혈연의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강원도정신창조자의 영예를 혁명적실천으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덕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은 단순한 려객운수수단이 아니라 강원도인민들에게 더욱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량없는 사랑의 결정체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인민경제 선행부문과 농업, 경공업 등 도안의 전반사업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킴으로써 도를 자력갱생, 자급자족으로 흥하는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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