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계획으로 드러난것은

주체109(2020)년 6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반미운동단체인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무기실험계획을 폭로하였다.

《센토》라고 명명된 이 계획은 앞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생화학무기들을 대량으로 투하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을 더욱 심화시킨 새로운 생화학전쟁계획이라고 한다.

이로써 민족의 머리우에 무서운 재난을 들씌우려는 미국의 천인공노할 범죄계획이 또다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조선반도에서 지속적으로 암암리에 세균실험을 진행하여온 미국을 단죄규탄하는 각종 집회와 기자회견들을 열고 남조선에서 세균무기실험실을 당장 철거하며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우리 인민에게 생화학전참화를 들씌운 특대형범죄의 원흉이다.

세계제패전략실현에서 세균전에 큰 기대를 건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되기 바쁘게 세균무기연구에 착수하였으며 1946년과 1949년에 벌써 여러차례에 걸쳐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콜레라, 일본뇌염 등을 전파시키는 실험을 감행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페스트, 콜레라, 장티브스와 같은 세균무기들과 최루성 및 질식성독가스탄을 비롯한 화학무기를 동원하여 우리 인민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미국의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은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전후에도 미국은 각종 생화학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세균연구소, 세균전특수부대까지 운영하면서 남조선전역을 생화학무기시험장, 인체실험장으로 전락시키였으며 북침생화학전쟁도발을 위한 실전훈련을 그칠사이 없이 벌려놓았다.

남조선에서 태여난지 불과 몇개월밖에 안되는 어린이, 고아원의 백수십명의 어린이들까지 일본 오끼나와에 있는 미군기지에 끌어가 야만적인 생체실험을 한 인두겁을 쓴 야수들이 바로 미국살인귀들이다.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미국의 귀축같은 만행에 의하여 남조선에서는 1976년 한해에만 하여도 류행성출혈열을 비롯한 악성전염병으로 2만여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참사가 빚어졌다.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에 따라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끌어들이고 지카비루스실험을 비밀리에 추진한 사실 등 최근년간에 드러난 미국의 생화학전범죄행위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드러난 《센토》계획은 인류를 수백번 멸살시키고도 남을 방대한 량의 세균무기, 화학무기를 비축해놓고도 모자라 남조선에서 새로운 생화학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그것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에 적용할 흉계를 꾸미고있는 미국의 침략적, 야수적본성을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인류평화의 파괴자, 가장 야만적인 침략의 원흉인 미국과 상전의 생화학전쟁도발흉계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망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보다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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