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 중국언론 미국이 세계경제회복을 파괴하고있다고 비난
얼마전 중국신문 《환구시보》에 《2023년 세계경제회복의 가장 큰 파괴자는 미국》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리였다.
기사는 악성전염병위기외에도 인플레률상승과 지정학적분쟁,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올해 세계경제의 가장 큰 난문제들로 되고있지만 미국이 공급사슬의 분렬을 추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경제는 심각한 영향을 입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지금 미국은 여러 나라, 지역들과 중국에 대한 반도체수출을 제한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고있으며 이것은 공급망의 안전보장이라는 구실밑에 중국을 세계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이라고 까밝혔다.
끝으로 기사는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워싱톤의 기도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대다수 나라들의 리익에 배치되며 미국이 계속 공급사슬을 파괴하는 길로 나아간다면 세계경제의 가장 큰 파괴자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과거에도 그러하였지만 특히 지난해에 미국은 세계공급사슬과 국제기술협력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목적밑에 《반도체 및 과학법》이라는것을 채택하고 《4자반도체동맹》을 조작하려 하였는가하면 중국의 첨단기술회사들에 대한 제재도수를 계단식으로 높이면서 중국의 경제발전을 가로막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악성전염병위기와 에네르기가격상승, 식량부족 등으로 세계경제가 가까운 시일내에 침체상태에서 벗어나기 어려울것이라는 국제사회의 우려가 날로 커지고있는 속에 미국이 특정한 국가를 겨냥한 압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지역과 세계의 발전, 번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백해무익한 행위이다.
지금 국제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세계경제장성이 더디여지고있는 주요원인을 경제 및 과학기술분야에서 패권을 추구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발전을 억제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미국의 전횡과 결부시켜 분석평가하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