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고 :: 《탈북자》들을 동족대결의 돌격대로 써먹는 보수패당의 책동을 강력히 단죄한다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회원 정규진)
최근 남조선에서 월남도주자들을 리용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이 류례없이 기승을 부리고있다.
보수패당은 일명 《탈북자》들을 대북모략방송과 삐라살포, 대북정탐모략행위 등 비렬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내세우고있는가 하면 그 무슨 《탈북자정당》이란것까지 만들어 저들의 정치적목적에 써먹으려고 분별없이 돌아치고있다.
더우기 나를 격분시키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이러한 《탈북자》들을 더 많이 양산하려고 유인, 랍치와 같은 비렬한 술책에 매달리면서 뻔뻔스럽게도 있지도 않은 《랍북자문제》를 요란하게 떠들고있는것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올해 《3대 대북전략목표》중 하나로 이른바 《생산적인도주의실현》을 내걸었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