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실용》독재를 정당화하려는 《재평가》놀음
최근 남조선에서는 4. 19인민봉기 50년을 계기로 각종 기념행사들이 광범히 벌어졌으며 이러한 행사장들에서는 4. 19정신을 계승하여 《실용》파쑈독재를 청산하고 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그런데 보수패당은 4. 19인민봉기의 력사적의의와 교훈을 옳게 평가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려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리승만역도를 미화분식하는 놀음을 벌려놓아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보수언론과 어용학자들을 내세워 그 무슨 《학술토론회》를 열고 리승만역도의 《공》과 《과》를 《균형있게 재평가》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역도가 마치 《독립운동》에 기여한듯이 사실을 외곡하려 하고있다. 지어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민족분렬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나라의 분렬을 고착화하는데 광분한 리승만역도를 그 무슨《정통성》을 이은 《초대대통령》으로 내세웠는가 하면 미국의 북침전쟁각본에 따라 남조선괴뢰군을 북침공격에로 내몬 역도의 죄악을 적극 두둔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