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우리의 승리를 굳게 믿는다
주체99(2010)년 2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국이 또 한번 큰 걸음을 내디디고있다.
신념의 강자들은 래일의 승리만을 굳게 믿고 사나운 눈보라속에서도 행복의 봄날을 내다본다.
2009년도 그랬다. 처음에는 하나둘 불꽃이 일다가 마침내 분화구가 터지고 련이어 숨가쁜 사변들이 쌍으로, 겹으로 폭발하여 세상을 놀래웠다.
이제 또 분명 보게 된다.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변이 터져 우리의 거리와 집집마다에 기쁨과 웃음을 안겨주고 당의 은덕이 더 큰 행복을 꽃피울 그날이 속속히 다가오고있다.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반드시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가장 명철하고도 중대한 결단을 내리시였으며 이해의 진군로에 승리의 화살표를 그어주시였다.
강성대국의 문패를 다는 2012년을 향한 대고조에서 우리는 두번째 단계의 공격전에 림하였다. 당과 사회주의를 위하여, 강성대국건설의 결정적인 승리를 위하여 참으로 대담하고 전례없는 목표가 세워졌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