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인류공동의 투쟁과업을 환히 밝혀주시여
세계정치사에는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혁명가를 력사는 알지 못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성은 국제관계발전의 기초라는것을 확증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에 관한 사상을 내놓으시여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시였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쌓으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하기에 오늘도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우리 수령님을 《위인중의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며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지난 세기 중엽 세계정치력량관계는 급격히 변화되였다.진보적력량이 비상히 강화되고 제국주의식민지체계가 걷잡을수 없이 허물어지기 시작하였다.제국주의반동세력은 위기에 빠져들었다.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의 길로 나가는것이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로 되였다.이에 겁을 먹은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지배권을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힘의 정책을 공공연히 선포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이미 조작한 군사동맹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는 한편 세계 여러곳에 새로운 군사쁠럭을 형성하려고 미쳐날뛰였다.특히 새로 독립한 나라들을 또다시 예속시켜보려고 신식민주의정책에 매달리면서 분렬리간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국제무대에서는 반제자주력량과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사이에 치렬한 대결과 투쟁이 벌어지고 그것이 세계정치의 초점으로 되였다.
시대는 달라진 환경과 조건에 맞는 인류공동의 투쟁과업을 요구하였다.이 공동의 투쟁과업을 어떻게 규정하는가 하는것은 매개 나라의 운명은 물론 인류자주위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문제로 나섰다.
과연 어떤 구호를 들고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가.
진보적인류는 앞길을 밝혀줄 위대한 사상을 목마르게 기다렸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성된 정치정세와 정치세력들사이의 호상관계,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공통된 지향과 력사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는것을 인류공동의 투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가의 일생은 투쟁으로 시작되고 투쟁으로 끝나야 한다》, 《주체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온 세계를 자주화하는것은 자주성을 옹호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의 완전한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인류공동의 성스러운 위업이라는데 대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여야 새 세계전쟁의 위험을 완전히 없애고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할수 있으며 모든 나라에서 번영하는 새 사회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밝히시고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세계 진보적인민들앞에 나서는 공동의 투쟁과업으로 규정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외무성 [공식립장]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이 우리의《싸이버위협》에 대해 전례없이 떠들어대고있다.
핵과 미싸일, 《인권》, 《테로지원》, 《자금세척》과 함께 《싸이버위협》이라는 새로운 지레대로 우리 국가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를 흔들어 볼 틈을 만들어보자는것이 미국이 노리는 속심이라는데 대하여 우리는 잘 알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이 우리와 련관시켰던 싸이버공격사건들이 국제해커집단의 소행이라는것이 명백히 립증되였으며 미국내 전문가들도 이에 대해 공식인정하였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 별의별 험태기와 오명을 뒤집어씌우기 위해서라면 인류가 창조한 현대문명까지도 모략과 날조의 창구로 주저없이 도용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우리에게는 미국의 이러한 모략극이 새삼스럽지 않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 국가는 미국이 떠들어대는 그 무슨 《싸이버위협》과 전혀 인연이 없다.
미국은 저들이 끊임없이 꾸며내고있는 거덜이 난 서푼짜리 모략과 날조가 국제사회에 더는 통하지 않게 되여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주체109(2020)년 5월 28일
평 양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3기 제3차회의 진행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3기 제3차회의가 21일부터 27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 , 부주석들,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동지와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 왕양이 사업보고를 하였다.
그는 지난 1년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와 그 상무위원회가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제반 직능을 성실히 리행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최근시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을 막기 위한 투쟁에서 인민정치협상회의가 당중앙의 결정과 포치를 관철하고 각 정치협상기구와 참가단위, 광범한 위원들이 방역투쟁에 참가하도록 동원하였다고 말하였다.
인민정치협상회의사업의 총적요구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인민정치협상회의가 중국공산당 제1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2차, 제3차,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전문협상기구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발휘하며 정상적인 전염병방역과 경제 및 사회발전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을 틀어쥐고 빈곤퇴치를 위한 공격전과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의 전면적인 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상무위원회사업보고에 관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3기 제3차회의 결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3기 제3차회의 제안심사정형에 관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안위원회 보고,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3기 제3차회의 정치결의가 채택되였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위원들은 국가의 안전수호를 위한 홍콩특별행정구의 법률제도 및 집행체제를 수립하고 완비하기로 한 전국인민대표대회의 결정초안을 전적으로 찬성하고 지지하였다.
회의기간 전염병방역과 경제, 문화, 생태문명, 사회건설문제와 관련한 전체회의와 화상회의들이 있었다.(전문 보기)
로씨야대통령 전승절경축문제에 언급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6일 화상협의회에서 대류행전염병의 전파와 관련하여 연기된 전승절경축열병식을 6월 24일에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945년 6월 24일 승리자들의 력사적인 열병식이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그때 붉은광장에서는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 쓰딸린그라드에서 싸운 병사들, 유럽을 해방하고 베를린으로 돌격해갔던 병사들이 행진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수도 모스크바와 기타 도시들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경축 열병식준비를 시작할것을 지시하였다.
그는 대류행전염병의 절정단계가 지나간 후 나라의 대다수 지역들과 군대내의 상황이 안정되고있는것을 고려하여 그러한 결정을 내릴수 있었다고 하면서 열병식참가자들의 건강에 그 어떤 위험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을 국방성에 위임하였다.
또한 그는 《불멸의 대오》행진을 해군절인 7월 26일에 진행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에 주요해군기지들에서 전통적인 해상열병식도 진행할것을 지시하였다.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 안전은 가장 중요하고 절대적인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정부가 사태발전을 예의주시하며 있을수 있는 위험을 평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대류행전염병의 전파상황 -567만 8 200여명 감염, 35만 1 638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26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567만 8 259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그중 35만 1 638명이 사망하였다.또한 242만 6 388명이 완치되였다.
영국에서 26만 5 227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사망자수는 전날에 비해 134명 늘어나 3만 7 048명에 이르렀다.
이딸리아에서 23만 555명이 감염되고 3만 2 955명이 사망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는 하루동안에 감염자수가 432명 증가하였다.전국적인 감염자수는 17만 9 002명, 사망자수는 8 302명에 달하였다.
악성비루스전염병이 계속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나라 련방정부와 주정부들이 접촉제한조치를 6월 29일까지 유지하기로 합의하였다.
프랑스에서 이 전염병에 걸려 2만 8 530명이 사망하였다.
벨지끄의 감염자수는 5만 7 445명, 사망자수는 9 334명에 달하였으며 네데를란드에서도 그 수가 각각 4만 5 578명, 5 856명에 이르렀다.
우크라이나에서 2만 1 584명, 우즈베끼스딴에서 3 261명, 벌가리아에서 2 443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뛰르끼예에서 하루동안에 948명의 감염자와 2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15만 8 762명, 사망자수는 4 397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란에서는 13만 9 511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7 508명이 사망하였다.
일본의 감염자수는 1만 7 374명, 사망자수는 873명에 달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3만 6 751명의 감염자와 522명의 사망자가 확인되였다.이것은 전날에 비해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각각 1 166명, 21명 늘어난것으로 된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대륙에서 11만 5 616명이 감염되고 3 479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마로끄에서 7 577명이 감염되고 202명이 사망하였으며 4 881명이 완치되였다.이 나라에서 사망률은 2.7%, 완치률은 64.7%이다.
에짚트에서는 련속 8일째 700명이상의 감염자를 기록하고있다.
칠레에서 감염자수가 7만 7 961명, 사망자수는 806명으로 증가하였다.
중국에서는 1명이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의학적관찰을 받고있는 무증상감염자는 404명이다.
전염병전파의 심각성으로부터 타이와 기네-비싸우에서 비상사태기간을 연장하기로 하였으며 앙골라에서는 비상사태를 재난사태로 조정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감염자 168만 1 200여명, 사망자 약 10만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26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68만 1 212명, 사망자수는 약 10만명에 이르렀다.
이것은 세계적인 감염자수의 약 3분의 1, 사망자수의 4분의 1이상에 해당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로씨야에서 전염병방역사업 강화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로씨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27일현재 37만 680명에 달하였다.
지난 하루동안에 8 338명이 감염되고 1만 1 079명이 완치되였다.
따쓰통신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최근 1주일동안의 평균 감염자증가률이 그 전주의 3.7%로부터 2.7%로 낮아졌으며 사망률은 거의 증가하지 않고있다고 한다.
감염자치료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26일 하루동안에 1만 2 331명이 완치되였는데 이것은 1주일전에 비해 약 40% 더 많은 수자이다.이날의 완치자수는 하루감염자수에 있어서 가장 많은 날이였던 5월 11일의 감염자수를 릉가하였다.
27일현재 전체 확진자의 38.4%에 해당되는 14만 2 208명이 완치되였다고 한다.
이날 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은 전국적범위에서 940만여차례의 비루스검사가 진행되였으며 약 29만 6 000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고 통보하였다.
왁찐개발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부수상 따찌야나 골리꼬바는 20일현재 국내의 14개 연구소에서 47가지 왁찐개발사업이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
5가지 항코로나비루스약물에 대한 림상실험이 진행되고있으며 4가지 약물은 국가등록단계에 있다고 한다.
26일 국립비루스학 및 생물공학쎈터 책임자는 쎈터에서 개발한 신형코로나비루스왁찐을 대량생산하기 위한 준비가 벌써 진척되고있다고 하면서 왁찐에 대한 국가등록사업이 끝나면 곧 접종이 시작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 국장은 자국에서의 대류행전염병전파상황이 안정되여가고있으며 로씨야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인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고 언명하였다.
하지만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오래동안 없어지지 않을것이며 따라서 앞으로 1~2개월간 마스크착용제도를 준수하며 손씻기와 방안소독, 그릇소독 등 모든 방역규정을 지켜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전파실태 -감염자 549만 2 800여명, 사망자 34만 6 416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24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549만 2 80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
그중 34만 6 416명이 사망하고 229만 9 345명이 완치되였다.
이딸리아에서 22만 9 858명이 감염되고 3만 2 785명이 사망하였다.
영국과 에스빠냐에서는 사망자수가 각각 3만 6 793명, 2만 8 752명으로 늘어났다.
프랑스에서 1만 7 185명이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뛰르끼예에서 1 141명의 감염자와 32명의 사망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각각 15만 6 827명, 4 340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란의 감염자수는 13만 5 701명, 사망자수는 7 417명에 달하였다.
이 나라 보건당국은 10만 5 801명의 환자가 완치되였으며 2 615명이 의연 위독한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7만 2 560명, 까타르에서 4만 3 714명, 아랍추장국련방에서 2만 9 485명, 쿠웨이트에서 2만 1 302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아프가니스탄정부는 수도 카불에서 방역조치의 요구를 준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져 감염자들이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이슬람교명절기간 봉쇄조치에 복종할것을 주민들에게 호소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감염자수가 하루사이에 584명 늘어나 1만 582명에 이르렀다.
인디아에서 감염자수가 13만 1 868명, 사망자수가 3 867명으로서 전날에 비해 각각 6 767명, 147명 불어났다.
지난 하루동안에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는 각각 500여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28명의 사망자가 새로 확인되였다.전국적인 사망자수는 480명, 감염자수는 3만 3 610명에 달하였다.
일본에서는 1만 7 323명의 감염자가 확진되고 그중 851명이 사망하였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대륙에서 감염자수가 10만 7 412명, 사망자수가 3 200여명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에짚트에서 하루사망자수가 29명에 달하여 지금까지의 최고를 기록하였다.
칠레에서 6만 9 102명의 감염자와 718명의 사망자가, 에꽈도르에서 3만 6 756명의 감염자와 3 108명의 사망자가 났다.
칠레대통령은 집중치료실에 필요한 침대와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감염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중국에서 1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의학적관찰을 받고있는 무증상감염자는 396명이다.
로씨야에서 25일현재 감염자수가 35만 3 427명, 사망자수는 3 633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하루동안에만도 8 94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그중 3 908명이 무증상감염자들이라고 한다.
또한 11만 8 798명이 완치되였으며 약 28만 7 000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한편 남조선에서 감염자수가 1만 1 206명, 사망자수는 267명으로 늘어났다.(전문 보기)
미국에서 감염자수 164만 3 490여명, 사망자수 9만 7 000여명으로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24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64만 3 499명으로 증가하였다.
그중 9만 7 000여명이 사망하였다.
이날 미행정부는 브라질에서 감염자수가 급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나라에 대한 려행제한조치를 취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감염자수 160만여명, 사망자수 9만 5 921명으로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2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60만 481명, 사망자수는 9만 5 921명으로 증가하였다.
피해가 가장 심한 뉴욕주에서 지금까지 35만 8 154명이 이 비루스에 감염되였으며 2만 8 853명이 사망하였다.
이 나라의 보건전문가들은 대류행전염병의 전파가 계속되고있는 속에 미국전역에서 경제활동이 재개된것과 관련하여 방역조치의 때이른 해제가 감염자와 사망자의 증대를 초래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숭고한 덕망으로 세인을 매혹시키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빛발로 세계의 앞길을 밝히시고 숭고한 덕망으로 만민을 품어안으신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다.
하기에 진보적인류는 오늘도 우리 수령님을 끝없이 경모하며 그이의 걸출한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대해같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 가장 숭고한 인간애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한품에 안아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주시고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시였다.
전 칠레공화국 대통령 쌀바도르 알옌데도 그런 사람들중의 한명이였다.
칠레의 변호사가정에서 태여난 알옌데는 참다운 사상과 진리를 찾아 방황하였다.하지만 그 어디에도 탄복할만 한 사상과 위인은 없었다.새 길을 찾아 그처럼 모대기던 그에게 드디여 위대한 태양의 빛발이 와닿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접하게 되였던것이다.밤을 새워가며 탐독한 로작들에는 독창적인 반제투쟁전략과 새 사회건설에 관한 로선과 방도들이 다 들어있었다.
알옌데의 마음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조선으로 쏠리였다.
그는 주체58(1969)년에 마침내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공동전선에서 싸우는 전우를 만났다고 못내 반가와하시면서 우리는 라틴아메리카의 칠레에 당신과 같은 좋은 친우를 가지고있는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기를 손님으로가 아니라 반제투쟁전선의 혁명전우로 다정히 대해주시며 사랑과 믿음, 신념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알옌데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시간이 퍼그나 흘렀지만 그는 우리 수령님의 곁을 떠나고싶지 않아하였다.아쉬운 마음을 애써 누르며 자리에서 일어서는 알옌데의 손을 꼭 잡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시 우리 나라에 오라고, 반제투쟁전선에서 영원한 전우가 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기 나라로 돌아간 알옌데는 위대한 수령님을 자주와 정의의 화신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우리 수령님의 고귀한 가르치심대로 투쟁하였다.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근로인민대중의 리익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국내외원쑤들의 책동에 의하여 준엄한 시각이 닥쳐왔을 때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심어주신 자주의 신념을 억세게 간직하고 숨지는 마지막순간까지 불사신처럼 용감하게 싸웠다.
알옌데가 희생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알옌데의 부인에게 친히 조전을 보내시였으며 우리 나라 주재 칠레대사관에 화환을 보내도록 하시였다.그의 희생과 관련하여 전국애도의 날을 정하고 애도방송을 하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여 그의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사람은 비단 알옌데만이 아니다.그들속에는 평범한 사람들도 있다.(전문 보기)
중국외교부 미국이 국제적의무를 위반하고있는데 대해 비난
중국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이 19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국을 걸고 국제적의무를 위반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미국은 18일 세계보건기구가 중국에 대한 의존을 중지하지 않는다면 자금조달을 영구적으로 중지할것이며 기구에서의 탈퇴를 고려할것이라고 위협하였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대변인은 세계보건기구에 조달하는 자금의 비률과 기준은 성원국들이 공동으로 확정한것이며 미국이 단독으로 결정권을 가지는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자금을 제때에 충분히 조달하는것은 기구성원국인 미국의 마땅한 의무이며 이는 흥정거리가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제멋대로 국제기구에 대한 자금조달을 중지하거나 줄이는 미국의 행위는 일방적인것으로서 국제적의무에 위반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중국을 걸고들면서 세계보건기구앞에 져야 하는 국제적의무와 관련하여 책임을 전가하고 흥정판을 벌리는것은 잘못된 타산이며 대상을 잘못 고른것으로 된다고 못박았다.(전문 보기)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3차회의 진행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3차회의가 18일과 19일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190여개 나라와 지역의 대표들과 국가 및 정부수반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한 투쟁에서 국제적협조와 단결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회의에서는 방역사업에 필요한 의료품의 시기적절하며 공정한 류통을 보장하고 의약품생산업체들과 연구개발단위들의 호상교류와 협력을 진행할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되였다.
이번 회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와 관련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세계적으로 감염자 508만 2 000여명, 사망자 32만 9 230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20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508만 2 035명에 달하였다.
그중 32만 9 230명이 사망하고 202만 71명이 완치되였다.
유럽에서 의연 피해가 심각한 영국에서 감염자수는 24만 8 293명, 사망자수는 3만 5 704명으로 늘어났다.
이딸리아에서는 22만 7 364명이 감염되고 3만 2 330명이 사망하였다.
에스빠냐에서 최근에 하루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있다.이 나라의 사망자수는 2만 7 888명이다.
도이췰란드에서는 17만 6 007명이 감염되고 8 090명이 사망하였다.하루동안에 797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는데 이것은 지난 주의 하루평균 감염자수에 비해 볼 때 많은것이라고 한다.
프랑스보건당국은 비루스의 전파가 아직도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국가적인 제한조치들을 엄격히 준수할것을 주민들에게 요구하고있다.
뛰르끼예의 감염자수는 15만 2 587명, 사망자수는 4 222명에 달하였으며 이란에서 그 수가 각각 12만 6 949명, 7 183명에 이르렀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6만 2 545명의 감염자와 339명의 사망자가, 아랍추장국련방에서는 2만 6 004명의 감염자와 233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까타르의 감염자수는 3만 7 097명, 싱가포르의 감염자수는 2만 9 364명에 이르렀다.
인디아에서는 하루감염자수가 5 611명에 달하여 지금까지의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였다.
지난 하루사이에 방글라데슈에서 1 617명, 인도네시아에서 693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현재 이 나라들의 감염자수는 각각 2만 6 738명, 1만 9 189명에 이르렀다.
캄보쟈에서는 지난 4월 12일이래 감염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에서 1만 7 145명이 감염자로 확진되고 797명이 사망하였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가 대륙에서 9만 1 598명이 감염되고 2 912명이 사망하였으며 3만 5 808명이 완치되였다고 밝혔다.
에짚트에서는 이틀째 련속 700명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중국에서 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의학적관찰을 받고있는 무증상감염자는 375명이다.
로씨야에서 21일현재 감염자수가 31만 7 554명으로 증가하였으며 9만 2 681명이 완치되였다.또한 이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의심되는 약 27만 7 000명이 의학적감시를 받고있다.
모스크바에서만도 15만 5 219명의 감염자가 확진되였다 한다.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은 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에 다게스딴공화국에서의 전염병상황에 대한 항시적인 감시를 보장하며 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계속 전파되는것을 막기 위한 건의서들을 작성할것을 지시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감염자수가 1만 1 122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사망자수는 264명이다.(전문 보기)
전쟁의 주역으로 등장하는 전범국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군사적망동에 계속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지난 4월 외딴섬방위전문부대를 비롯한 《자위대》무력을 전장에 긴급투입할수 있는 수송항공대를 새로 내온 현 정부는 얼마전 그 운용에 필요한 《오스프레이》수송기 2대를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인데 이어 앞으로 5년내에 도합 17대를 갖추려 하고있다.
500km이상의 시속에 항속거리만도 1 600㎞에 달하고 공중급유를 받으면 대륙간 비행까지 할수 있는 《오스프레이》수송기가 실전배비되는 경우 일본은 침략무력을 세계의 곳곳에 신속전개할수 있는 독자적인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것은 전쟁의 주역으로 어떻게 하나 솟구쳐보려는 군국주의광신자들의 야심찬 계획실현의 일환으로서 심상치 않은 사태발전이 아닐수 없다.
일본이 패전에 대한 극도의 앙심을 품고 일미간의 엄격한 수직종속체제하에서도 독자적인 침략세력으로 부활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주변유사시 미군에 대한 후방지원정도로만 한정되여있는 저들의 권한으로는 동맹국으로서의 의무를 다할수 없다고 아양을 떨면서 끝내 《일미방위협력지침》개정과 《안전보장관련법》채택을 실현하여 무제한한 무력증강과 《자위대》의 군사적해외진출을 합법화하였다.
이러한 속에 력대 최고의 방위비지출,헌법상 승인되지 않은 항공모함보유,장거리순항미싸일개발,100여대에 달하는 최신예스텔스전투기도입,군사정찰위성발사 등 광란적인 군사대국화책동으로 《자위대》를 서방에서 미국 다음가는 공격능력을 보유한 침략무력으로 만들었다.
섬나라가 근래에 와서 우주작전대와 전자전전문부대,수송항공대를 비롯한 새로운 부대창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도 하루빨리 완벽한 군사작전능력,독자적인 전쟁수행능력을 갖추어나가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제 《자위대》의 합법적지위를 부여하는 헌법개정까지 이루어지는 경우 전범국은 임의의 순간에 제국시대의 옛 지위를 되찾기 위한 침략전쟁을 공공연히 감행할수 있는 주역으로 등장하게 될것이다.
지금 일본은 외딴섬방위와 탈환 등의 기만적인 명분아래 그 어느때보다 단독적인 군사훈련에 광분하고있으며 그렇게 길들인 무력을 미야꼬섬을 비롯한 재침실현에 유리한 요충지들에 속속 집결시키고있다.
군국주의를 골수에 새긴 사무라이후예들이 재침의 포성을 울리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위정자들이 전쟁국가에로의 길이 저들의 번영과 잇닿아있다고 타산하고있지만 그것은 완전한 오산이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망상은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전파실태 -감염자 488만 7 700여명, 사망자 31만 9 957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세계적으로 18일 24시현재 488만 7 72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그중 31만 9 957명이 사망하였다.
지금까지 완치된 환자수는 190만 4 359명이다.
영국에서 감염자수는 24만 6 406명, 사망자수는 3만 4 796명으로 증가하였다.
이 나라에서 하루 사망자수가 전국적인 봉쇄조치가 취해진 3월 24일이래 가장 적은 수를 기록하였다.
이딸리아에서도 하루 사망자수가 3월 10일이래 처음 100명미만으로 내려갔다.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22만 5 886명, 사망자수는 3만 2 007명에 이르렀다.
이 나라 수상은 국내에서 비루스전염병이 계속 전파되고있는 속에 봉쇄를 완화하고있는것만큼 잠재적인 위험이 존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와 에스빠냐의 사망자수는 각각 2만 8 239명, 2만 7 709명으로 늘어났다.
프랑스에서는 집중치료를 받고있는 중증환자수가 2 000명미만에 이르렀다.
도이췰란드에서 17만 4 697명의 감염자와 7 935명의 사망자가, 네데를란드에서 4만 4 141명의 감염자와 5 694명의 사망자가 났다.
현재까지 까자흐스딴에서 6 440명이, 아제르바이쟌에서 3 387명이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지난 하루동안에 인디아에서 5 242명의 감염자와 15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전국적인 감염자수와 사망자수는 각각 9만 6 169명, 3 029명으로 늘어났다.
싱가포르에서 2만 8 343명, 까타르에서 3만 3 969명, 아랍추장국련방에서 2만 4 190명, 쿠웨이트에서 1만 5 691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뛰르끼예에서 감염자수가 15만여명, 사망자수는 4 171명에 달하였으며 이란에서는 그 수가 각각 12만 2 492명, 7 057명에 이르렀다.
일본에서 1만 7 079명이 이 비루스전염병에 걸린것으로 확진되였다.사망자는 781명이다.
라오스에서는 36일째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가 대륙에서 8만 4 63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2 766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칠레에서 하루 감염자수가 2 278명에 달하여 지금까지의 최고를 기록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감염자수가 4만 6 059명, 사망자수는 478명으로 증가하였다.
중국에서는 6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로씨야에서 19일현재 감염자수가 전날에 비해 9 263명 늘어나 29만 9 941명에 달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감염자수가 1만 1 078명으로 증가하였다.(전문 보기)
중국에서 학교들의 수업재개를 위한 방역기술방안 발표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17일 학교들에서의 전면적인 수업재개를 위한 전염병방역기술방안을 발표하였다.
방안은 학교들에서의 방역제도를 완비하며 교원과 학생들에 대한 건강검사를 진행하고 인원관리를 잘할데 대해 지적하였다.
방안은 학급들에서 아침과 점심에 검사를 진행하는 제도를 수립하고 이상증상이 있는 학생들이 수업에 참가하는것을 엄격히 금지시키며 수업재개과정에 집체활동과 교내에서의 인원밀도를 제한하고 학생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방안은 또한 학교들에서 환경위생관리를 강화하며 교원, 학생들속에서 일단 이상증상이 발견되면 학교와 해당 부문에 제때에 통보하고 집에서 의학적관찰과 치료를 받도록 하며 구체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일단 의진자로 확인되는 경우 즉시 응급예비방안을 가동시키고 방역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야만국은 언제 가도 정상국가로 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도이췰란드정치인들이 제2차 세계대전종결 75돐을 맞으며 베를린에서 화환진정식을 가졌다.
기념행사에 참가한 도이췰란드대통령은 《우리의 과거를 없앨수는 없다.》,《책임을 인정하는것이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부인하는것이 부끄러운짓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다시금 전쟁범죄에 대해 성근히 반성하였다.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고 새 출발을 하는것은 정상적인 순리이다.
지난 세기 도이췰란드와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을 도발하여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재난을 가져다준 전범국으로 락인찍혔다.
지금까지 도이췰란드정부는 나치스정권이 감행한 전쟁범죄에 대하여 깊이 사죄하고 인적,물적,정신적피해를 입힌 나라와 피해자들에 대한 체계적인 배상을 진행하여왔다.
불미스러운 과거와 결별하고 죄악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는 성실한 노력은 날이 갈수록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고있다.
그러나 일본은 전후 70여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국제무대에서 범죄국가의 수의를 벗지 못하고 력사의 법정에 피고로 남아있다.
일본반동들은 털끝만한 죄의식도 없이 아시아인민들 특히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를 미화분식하다 못해 그를 재현해보려고 날뛰고있다.
인류사상 있어본적 없는 국가적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을 《돈벌이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자》로 모독하고 세계도처에 일본군성노예상이 세워지는것을 막아보려고 동분서주하면서 《일본군성노예라는 표현은 사실에 반하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문구까지 외교청서에 박아넣었다.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요구에 비렬한 경제보복행위로 대답하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난 3월 일제의 조선인강제련행범죄,성노예범죄 등 어지러운 과거죄악을 전면외곡하거나 대폭 축소,약화시킨 중학교교과서들을 무더기로 검정통과시킨것을 비롯하여 젊은 세대들에 대한 군국주의세뇌교육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전대미문의 전쟁범죄에 대한 력사적사실과 명백한 증거를 부정하고 과거청산을 거부하는 섬나라의 행태는 수치를 느낄줄 모르는 야만국가의 도덕적저렬성과 파렴치성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일본의 과거침략사는 부정한다고 하여 사라지지 않으며 분칠한다고 하여 정당화되지 않는다.
죄악으로 얼룩진 과거를 진심으로 반성하는것은 일본이 국제사회앞에 지닌 법적,도덕적책임이며 첫째가는 의무이다.
피묻은 죄악의 력사를 찬미하는 야만국가는 언제 가도 세계의 일원으로,정상국가로 될수 없다.
일본반동들이 시대와 인류의 요구에 도전할수록 전범국에 대한 국제적비난과 랭대는 더욱 증대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전파상황 -감염자 462만 1 400여명, 사망자 30만 8 154명-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15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462만 1 41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으며 그중 30만 8 154명이 사망하였다.175만 5 141명이 완치되였다.
영국에서 감염자수가 23만 6 711명, 사망자수는 3만 3 998명으로 증가하였다.
이 나라 중앙통계국은 잉글랜드와 웨일즈에 있는 양로원들에서 3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의 기간 사망한 로인의 27.3%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걸려 죽었다고 하면서 특히 남성들속에서 사망률이 녀성들보다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딸리아에서 22만 3 885명이 감염자로 확진되고 3만 1 610명이 사망하였다.감염자들중 12만 205명이 완치되였으며 1만 792명이 입원치료를 받고있다.
도이췰란드의 감염자수가 17만 3 152명, 사망자수는 7 824명으로서 전날에 비해 각각 913명, 101명 늘어났다.
에스빠냐보건당국은 하루사이에 549명의 감염자와 138명의 사망자가 새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 사망자수가 하루전에 비해 104명 늘어나 2만 7 529명에 달하였다.이 나라에서는 입원환자수가 2만명미만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네데를란드에서도 감염자수가 4만 3 681명, 사망자수가 5 643명으로 증가하였다.
뛰르끼예에서 14만 6 457명의 감염자가 확진되였으며 그중 4 055명이 사망하고 10만 6 133명이 완치되였다.
이란의 감염자수는 11만 6 635명, 사망자수는 6 902명에 이르렀다.
인디아에서 3 967명의 감염자와 100명의 사망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각각 8만 1 970명, 2 649명에 달하였다.
일본에서는 감염자수가 50명 증가하여 1만 6 965명에 이르렀다.사망자는 742명이다.
방글라데슈에서 하루 감염자수가 1 202명에 달하여 3월 8일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
에짚트에서 1만 1 228명의 감염자와 592명의 사망자가, 마로끄에서 6 652명의 감염자와 190명의 사망자가 났다.
우간다에서는 국경을 넘나드는 화물자동차운전사 1 590여명에 대한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20여명에게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
카나다에서 7만 4 75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5 553명이 사망하였으며 뻬루에서 그 수가 각각 8만 4 495명, 2 392명에 달하였다.
뻬루대통령은 국내에서 비루스전염병의 전파가 절정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
중국에서 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로씨야에서는 16일현재 감염자수가 9 200명 늘어나 27만 2 043명에 이르렀다.
모스크바시에서 3 505명이 새로 감염되여 그 수가 13만 8 969명에 달하였다.
한편 남조선에서 감염자수가 1만 1 037명, 사망자수는 262명으로 증가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에서 감염자수 144만 3 100여명으로 증가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미국에서 15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44만 3 100여명에 달하였으며 그중 8만 6 800여명이 사망하였다.
집단감염사태로 물의를 일으킨 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의 승무원들속에서 또다시 감염자들이 발생하고있다.
미국방성이 밝힌데 의하면 승무원 1명이 비루스검사를 거쳐 항공모함으로 돌아온 후부터 갑작스럽게 감염증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그와 가까이 생활한 다른 4명에게서도 양성반응이 나타났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