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7th, 2026

박태성 내각총리 천성청년탄광을 현지에서 료해

2026년 7월 7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갱막장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을 고무격려하였으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만들어낸 능률높은 채굴설비들의 시운전을 참관하였다.

총리는 나라의 모든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탄부들의 로동조건을 개변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사업의 시발로 천성청년탄광을 갱내작업의 기계화, 정보화가 실현된 표준탄광으로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구상을 사소한 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해 일군들이 보다 선진적이고 구체적이면서도 실천가능성이 뚜렷한 계획을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더 생산한 서은철채탄중대의 모범을 따라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보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박태성동지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을 찾아 건설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집행해나가며 장마철피해방지대책을 빈틈없이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기계공업부문에서 탄광설비들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한 문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다

2026년 7월 7일《로동신문》

 

오늘 이 땅에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가 펼쳐지고있으며 당과 국가의 존엄과 명성은 세기의 단상에서 빛나고있다.

하다면 우리 당과 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 억년 청청함은 어디에 근원을 두고있는가.우리 당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백승의 향도력을 과시하며 최장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가.그 어떤 세력도 거스를수 없는 무비의 힘을 지닌 주체조선의 위상은 무엇으로 하여 빛나고있는가.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은 인민을 당과 국가의 기초로, 기둥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입니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튼튼히 의거하였으며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은 언제나 혁명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주는 충직한 인민이였으며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고 믿고 의지하는 억척의 지지점이였다.장장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풀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을 굳게 믿고 국정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해왔기때문이다.

이번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됨으로써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해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함이 더욱 뚜렷이 립증되였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르기마련이다.지금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하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애국충성을 다하며 그 품속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 강국건설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받들고있기에 우리의 혼연일체는 굳건하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난관이 겹쌓이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에 부닥칠수록, 과업이 산적될수록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무에서 유를 낳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방도를 찾아 실천하는 당만이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를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으며 혁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대중의 힘과 지혜, 열정이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강용하고 슬기로운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국정의 천만사를 해결해나가는 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세인도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놀라는 미증유의 기적, 한두 분야, 한두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서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쳤으며 우리 국가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지난 5년간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다.하지만 우리 당은 5년후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5년후의 거창한 변천을 내다보는 우리 당의 확고한 자신심은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인민이 있는한 못할것이 없다는 드팀없는 믿음에 기초하고있다.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는 전체 인민의 진군기세에 박진력을 더해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국가의 그 어떤 조치도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따라서는 인민의 신심이 충천하기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진군해가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의 기초, 기둥으로 되고있는것은 당과 국가사업전반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 국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끊임없이 책정하시고 인민의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해마다 도처에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리념이 응축된 새로운 본보기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태여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이 줄기차게 개척되고있는 현실은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다 당겨와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는데서 제일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인민의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높이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함으로써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크나큰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

2026년 7월 7일《로동신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주체혁명의 새로운 진군길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언제 어느때나 영원불멸할 신조로 간직되여있는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야 합니다.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을 모신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감정이 뜨겁게 담겨져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는것이다.수령이 위대하면 당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며 국가도 강대해지는 법이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되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이 성스러운 부름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할 업적이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세계지도에서 영영 자기의 존재가치를 잃을번했던 우리 조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오늘과 같은 력사적인 전환을 이룩하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항일의 눈보라만리,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해방의 은인이시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대참패를 안기시고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이룩하신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업적을 우리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진정 이 땅의 모든 귀중한것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쳐오신 사색과 심혈, 로고가 깃들어있으며 그 하나하나는 수령님께서 처음부터 새롭게 개척하시고 완성해놓으신 사회주의의 본보기이고 우리 인민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한없이 귀중한 재부이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시원을 열어놓은 건국시조들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서도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우리 수령님처럼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원해주시였을뿐 아니라 인민이 자손만대 복락할 존엄있고 강력한 나라, 인류가 리상으로만 그려오던 참다운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그렇듯 걸출한 위인, 만고의 은인은 없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받들며 그이를 모신 최대의 행운과 크나큰 긍지를 가슴뜨겁게 노래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길이 빛내여야 하며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뜻대로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야 한다는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최강의 군력을 갖추고 전체 인민이 떨쳐나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눈부시게 일떠세우는것은 결코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세인을 경탄시키며 이 땅우에 끝없이 펼쳐지는 모든 눈부신 현실들에는 바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초석처럼 놓여있다.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여주신것이고 어떠한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드놀지 않는 신념을 주고 필승의 락관을 배가해주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도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마련해주신 백승의 전통, 영원한 조선의 정신이다.

인류해방투쟁사에 빛나는 본보기로 아로새겨진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여러 단계의 거창한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고귀한 투쟁경험들,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근본요구를 반영하여 세우신 모든 정책들과 로선들,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가르치심들은 오늘도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무한한 생명력을 부어주고있다.

당대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먼 후날의 세대에 이르기까지 길이길이 찬양하는 위인의 업적은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을 통찰하는 원대한 안광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에 의하여 이룩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정책들은 우리 후대들이 걸어갈 길에 영원한 디딤돌을 고여주고 필승불패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준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조국청사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길이 빛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하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이 대를 이어 빛을 뿌리는 수령영생의 숭고한 장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이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더욱 숭엄히 자리잡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누구나 김일성조선의 공민이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불후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조국방선을 지켜선 인민군장병들과 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들, 사회주의전야를 지켜선 농업근로자들, 혁명의 계승자인 청년들을 비롯한 이 땅에 생을 둔 누구나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이 굳건히 고수되고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락원이 일떠서게 되리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인민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크나큰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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