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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국가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원칙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이 땅우에 자력의 눈부신 실체들과 변혁들을 안아오며 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도도히 전진해나가고있다.
우리 국가건설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변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현실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원칙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온 우리당 자주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됩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한다는것이다.우리 공화국의 정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라는 주체의 원리를 구현한 철저한 자주정치이며 자주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나아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은 생명이다.자주적인 로선을 견지하지 못하고 자기 힘이 약하면 국가의 발전은커녕 그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다.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외세의 온갖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사업을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존엄과 명예를 높이 떨칠수 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부닥치는 엄혹한 국난속에서도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굳건히 고수하며 변혁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는 자주의 성새로 세인의 시각에 각인되여있다.그 기저에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다.우리 당은 자립이냐 아니면 예속이냐,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적인 도전들앞에서 결단코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그길에서 단 한치의 탈선이나 로선상변경을 몰랐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치고 우리 인민이 가장 존엄높고 값높은 삶을 누리고있는것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번영의 토대를 하나하나 튼튼히 다져온 우리 당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원칙을 잃으면 인민의 웃음을 지킬수 없고 국경은 있어도 국익을 지켜낼수 없다.자주의 혁명로선은 우리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변의 원칙이다.우리 당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전체 인민이 자주를 생명처럼 간직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에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향도하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위력은 나날이 강화되고 자주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전체 인민을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자력갱생의 선구자들로 키우는 자양이다.무슨 일에서나 제힘으로 하겠다는 각오가 선차인것처럼 오늘 우리가 벌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도 그 투쟁의 직접적담당자를 어떻게 준비시키는가에 따라 그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을 자생자결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자기의것을 빛내이기 위해 분투하는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는데 우선적인 힘을 넣고있다.자주를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에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아끼며 사랑하는 풍조가 지배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이 비상히 가속화되고있다.
자립의 토대를 백방으로 다지는데서 자주의 혁명로선은 위력한 무기로 된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자립의 토대와 발전잠재력을 공고히 하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부문, 분야, 지역에서 동시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다.지금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힘, 경제적잠재력이 강화되고있으며 그것을 동력으로 하여 전면적발전국면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고 거폭적으로 확대되고있다.이것은 우리 당의 자주로선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의 힘있는 실증으로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자주로선을 높이 받들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우리 당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고있고 당의 자주로선의 생활력을 실생활로 체감한 우리 인민이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어머니의 목소리
지금 온 나라 천만인민은 어머니 우리당의 창건 80돐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전인민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를 안고 영원히 당과 운명을 함께 하려는 철석의 의지를 더 굳게 간직하고있다.
어머니라 부르는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복받은 삶의 길을 걸으며 그 누구도 느낄수 없는 긍지와 행복을 체험했기에 한생토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도 많고 터치고싶은 진정도 하늘에 닿은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세월의 풍상도 지울수 없는 그 모든 추억들중에는 인민을 품어안는 따뜻한 손길과도 같은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으며 우리 일군들 누구나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멸사복무의 의지를 가슴깊이 쪼아박고 분발해나서던 못잊을 나날도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우리 인민이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완강히 이겨내면서 광명한 미래에로 향한 려정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었던가.
그 어떤 요구도 아니였고 호소도 아니였다.하늘땅을 다 합친대도 비길수 없고 온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수 없는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정, 바로 이것이였다.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이 사무쳐온 그 사랑, 그 정은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로 하여금 위대한 당을 따르는 신념과 의리의 길을 스스로 걷게 하고 만단곡경도 웃으며 이겨내게 하였다.
사랑과 정으로 가득찬 어머니의 목소리가 인민의 가슴속에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고 인민이 당의 품에 더 가까이, 더 깊이 안겨들게 하는데서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위치에 서있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인민을 따뜻이 품어안는 당의 모습, 어머니의 목소리는 인민의 심부름군들, 인민이 부여한 권한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야 할 가장 신성한 의무와 권리로 새겨안은 일군들의 모습에 비낀다.
일군들은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되여야 한다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늘 우리 당은 어머니당이라고 하시면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들의 참다운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고, 일군들은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가르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나온 10여년의 혁명려정에서 우리 일군들이 받아안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친필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진모습을 가슴뜨거이 안아볼수 있게 한다.
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산천초목도 비분에 떨던 피눈물의 12월,
그때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추운 겨울날 애도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인민들을 어머니가 된 심정으로 잘 보살펴줄데 대하여 간곡하게 가르쳐주신 친필을 받아안던 이야기가 어제런듯 떠오른다.
밤깊도록 호상을 서는 자기들의 발밑에 불돌이 깔리고 따뜻한 음료수들이 안겨질 때 인민은 무엇을 느꼈던가.또 무엇을 보았던가.
12월의 찬바람이 기승을 부려도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여 봄날처럼 따뜻해지는 마음이였다.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일군들의 모습에서 뜨겁게 안아보는 우리 당의 진모습이였다.
인민을 위해 해야 할 일, 인민에게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반드시 해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의 진정이 그이께서 일군들에게 보내주신 친필들마다에 그대로 어리여있다.
그중에는 오늘의 난국을 헤쳐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며 모든 일군들이 책상머리에서가 아니라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아픔을 가셔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신 친필도 있다.수도시민들에게 설명절공급을 책임적으로 하여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이 그대로 전해지게 해야 한다는 당부를 담은 친필도 있다.
그 글발들에서 우리 안아보지 않았던가.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려는 위대한 어머니의 열과 정, 한없는 그 사랑의 세계속에서 더욱 활짝 꽃펴날 우리모두의 행복넘친 앞날을.
가식도 꾸밈도 없는 진정, 한몸을 혹사하면서도 그것이 자식들을 위한것이라면 더없는 락으로 여기는 무한한 사랑, 자식이 잘되면 자식보다 더 기뻐하고 자식이 불행을 겪을 때면 더없는 마음고생을 안고 모대기는 어머니의 목소리보다 더 정답고 그리운것은 없다.바로 이런 정깊은 목소리가 우리 어버이의 친필마다에서 뜨겁게 메아리치며 일군들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주로에 세워주었던것이다.
인민의 심부름군당,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 이것은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다.
인민앞에 무한히 성근하고 인민을 위한 고생을 지상의 보람으로 여기는것, 인민을 위해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자기의 뼈와 살을 깎아서라도 인민들의 편리와 생활을 최대한 도모하는것,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들의 기본자세, 기본품성이다.
하기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찾아하는 일군들에 대한 소식을 들으시였을 때 제일 기뻐하시고 그런 일군들에게 자신의 심중에 간직되여있는 진정을 그대로 터놓으시는것 아니던가.
재생을 갈망하면서도 잘못 산 지난날때문에 고민하는 청춘남녀를 혈육처럼 품어주고 옳은 길을 가도록 이끌어준 한 초급당일군의 소행을 두고 정말 고맙다고 뜨거운 정을 담아 남기신 그날의 뜻깊은 친필에서도, 당세포비서들이 자신께 삼가 올린 편지에 노래 《어머니의 목소리》의 가사를 한 글자, 한 글자 써주신 가슴뜨거운 화폭에서도 인민이 새겨안은것은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머니의 따뜻하고 정깊은 목소리였다.
언제인가 당의 은정어린 물고기를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시였을 때에도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쓰신 사랑의 친필을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
평범한 글줄속에 이 세상 그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따뜻한 정과 사랑을 담으시고 소박한 언어로도 만사람의 심금을 무한히 격동시키는 위대한 사상을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의 구절구절을 새겨안을 때마다 그 누구인들 우리 원수님 세상에서 제일이시라고 경탄을 터뜨리지 않았던가.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서 우리의 일군들이 성장하였다.
그 어느 집권당의 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멸사복무라는 이 말은 인민을 위한 희생과 헌신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과 사랑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체질화한 그이의 분신들만이 내짚을수 있는 걸음으로, 이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의 일군들에게만 고유한 삶의 방식으로 되였다.
우리 당의 멸사복무가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의 최절정이라면 인민이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야말로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흠모의 최절정이 아니겠는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신 농촌진흥, 지방발전의 거창한 변혁의 시대와 더불어 일군들에게 하시는 그이의 당부는 더욱 절절히 울리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그이의 리상과 목표도 끝없이 높아지고있다.
80년세월 우리 당의 위대한 창건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당창건사적관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간부들의 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 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 작풍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지금도 우리의 가슴속에 메아리쳐오고있다.
그 어떤 리념이나 철학적명제보다도 뜨겁게, 격정속에 와닿는 어머니의 목소리,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어머니의 정과 사랑에 이끌려 우리 인민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길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는것이다.
그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인민이 맺은 정과 사랑의 력사는 더욱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습벽으로 체질화한 일군들의 대오도 나날이 장성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이 성스러운 력사의 페지에는 끝없이 새겨지게 되리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순결한 사랑과 정으로 가득찬 어버이의 친필들이, 그 친필들을 받아안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재촉하며 당의 뜻을 빛나는 실천으로 꽃피워나가는 일군들의 미더운 모습들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굳건한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력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력사에 영원히 길이 남을 화폭으로, 가슴뜨거운 서사시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전진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오늘 우리 당은 자기의 행로에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긴 가장 존엄높고 원로적인 당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우리 당의 80년의 려정이 그토록 인류정당사에 자기의 자리매김을 뚜렷이 하며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결코 사회주의집권의 력사가 장구하여서만이 아니다.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력사가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지고 우리 당의 존위가 세기의 단상에 오른 비결, 우리 당의 명맥이 천추만대로 이어지고 당의 미래가 휘황찬란한 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력사의 전진을 이끌어왔기에 우리 당이 결행한 모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들은 인민자신의것으로 전환되여 성공적으로 완수될수 있었습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혁명적당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그 앞길을 밝혀주는 옳바른 로선과 정책이 있어야 하고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부시며 모든 혁명사업을 강력히 떠밀고나가는 동력이 있어야 한다.사회주의에로의 길은 전인미답의 길이며 사회주의위업의 주체는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인민대중이다.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난관극복, 기적창조의 묘술을 찾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내세운 투쟁과업들을 철저하게,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 당만이 자기의 행로에 백승만을 아로새기며 인민의 리상사회에로 향한 진군을 가속화하고 선렬들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 진정한 인민의 새세상을 건설하려는 리념과 의지를 붉은 당기에 새겨넣은 우리 당은 장장 수십성상 우리 인민과 함께, 인민에게 의거하여 이 땅우에 세월을 주름잡는 경이적인 변혁들과 청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사변들을 무수히 떠올렸다.력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외부세력의 항시적이고 집요한 압력과 간섭, 침략위협이 가증되는 속에서, 제도수호만으로도 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상황에서 변혁적과제들을 기꺼이 떠메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자력부강, 자생자결의 생눈길을 밟으면서 세기적인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는 불가능한것이다.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킨 무한대한 힘, 그것은 바로 인민의 의지이고 인민의 힘이다.
지금 우리 당은 인민에게 의거하여 국정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를 더 큰 기적적승리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인민과 함께 뗀 력사의 위대한 출발을 인민과 함께 꿋꿋이 이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로선과 정책에 반영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백승에로 이끄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과학적인 진로명시이다.로선상착오, 리론상결핍이 있는 당은 사회주의기치를 들었다고 하여도 침체와 답보를 면할수 없고 우여곡절을 겪기마련이다.
인민의 요구와 지향은 사회주의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사회주의를 지향하는것도 인민이고 사회주의건설을 떠미는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를 가지고있는것도 인민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풀수 있는 방략도 인민에게 있다.전진도상에서 중대한 과제들이 수없이 제기되고 난관이 중첩될 때마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투쟁하는 당만이 단 한치의 탈선도 없이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에로 인도할수 있다.
인류정당사에는 우리 당처럼 사상초유의 곡경과 시련을 무수히 헤치며 장장 80성상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찬 성공과 비약에로 이끌어온 혁명적당은 없다.우리 당은 언제나 로선과 정책작성에서 인민을 스승으로 삼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세우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왔다.적대세력들의 각양각태의 침략위협으로부터 자기스스로를 지킬수 있는 국가방위력을 만반으로 다질데 대한 자위의 혁명로선도,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를 건설할데 대한 자립의 원칙도 철두철미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를 반영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제기되는 방대한 과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사상리론적지침들도 명확히 밝혀주고있다.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 소극과 보수를 배격하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시킬데 대한 사상에도 깃들어있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에도 응축되여있다.인민의 뜻과 의지가 그대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고있기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방대한 변혁적과제들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이 다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급진적인 발전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력사적행정에 그 과학성과 생명력을 과시한 우리 당의 사상리론은 사회주의와 인민을 하나로 결합시키는 특유의 위력을 증명해보였고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높아가는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더욱 풍부해지고 발전완성되였으며 당의 집권사를 인민과 함께 전진하고 승리하는 력사로 방향짓게 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을 더 높은 단계에로 상승확대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전진도상에는 의연 피할수도 에돌수도 없는 난관들이 가로놓여있고 해놓은 일에 비하여 수행해야 할 과제들은 방대하지만 우리 당은 승리를 확신하고있으며 밝은 미래를 내다보고있다.련속적인 전진, 과감한 투쟁으로 5개년계획을 완수하고 당 제9차대회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내이며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은 전지전능한 힘을 지닌 우리 인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발현이며 인민과 함께 하는 길이 사회주의승리의 길이라는 억센 신념의 분출이다.인민의 지향을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진군로는 언제나 백승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무진한 슬기와 힘을 조직화하고 최대로 발양시켜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건설해나가는 혁명적당이다.
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사회이며 그들의 주인다운 역할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회주의위업의 성패는 혁명하는 당이 광범한 군중을 어떻게 키우고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에 달려있다.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이 이룩한 모든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이다.우리 당이 이 나라와 함께 장장 80성상 일순의 좌절이나 침체도 없이 상승의 일로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인민의 무한대한 지혜와 힘을 동력으로 가졌기때문이다.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인민을 믿고 그들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하나로 묶어세웠으며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는 사업을 항상 선행시켜왔기에 우리 당은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건국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었고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기는 전승신화도 안아올수 있었으며 맨손으로 빈터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는 기적도 창조할수 있었다.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극복하지 못할 난관이 없고 이루지 못할 위업이 없다는것이 인민의 힘으로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고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긴 우리 당의 지론이다.
대중이 스스로 감득하고 자각적으로 분기해나서도록 하는것은 인민에 대한 믿음으로 일관된 우리 당특유의 정치방식, 령도방법이다.지금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지펴올리고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나라의 형편을 터놓으면 언제나 산악같이 일떠서 대고조로 화답하는 인민을 믿고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과감하게 뚫고헤친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우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속에 있고 인민과 지혜와 힘을 같이하고 생사고락을 함께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에서 결심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따라나서고있으며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위업이 무궁토록 승승장구하는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의 대중동원, 군중발동사업이 언제나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은 인민을 혁명의 주체로 억세게 키우기 위한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을 확고히 선행시킨데 있다.사회주의를 운명의 전부로 간직하고 사랑하며 삶의 지향과 목표를 사회주의조국을 위함에 일치시키는 우리 인민의 훌륭한 사상정신적성장은 혁명의 주체적력량강화에 전심전력해온 우리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기 위한 정신무장사업을 최급선무로 내세우고 그들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기 위함에 모든 사업을 총지향시키는 우리 당의 품이 있어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열렬한 애국심을 만장약한 가장 정의롭고 강인한 인민, 원대한 리상과 배짱을 지닌 슬기롭고 영웅적인 인민을 키운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 당이 이룩한 업적중의 업적이다.
강의한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하고 당의 구상을 최상의 성공작으로 이루어내는 인민의 억센 노력은 오늘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에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할바없는 귀중한 재원이다.우리 국가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전체 인민의 국가, 전체 인민이 건설하는 국가이며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을 전진동력으로 하여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서 언제나 우리 당에 힘과 슬기가 되여준 우리 인민은 순결한 마음과 근면한 노력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도 공화국공민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것이다.
어느때나 진리의 길을 가르치고 불가항력의 용기를 주며 미래에로의 전진을 떠미는 인민과 함께 나아가는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세계는 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력사를 개척하고 견인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이 앞으로 어떤 특대의 사변들과 경이적인 기적들을 또다시 창조하는가를 똑똑히 목견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총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있게 내짚고있다.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을 초월하는 비상한 슬기와 용맹, 책임적인 노력과 줄기찬 분투로 올해를 우리 혁명투쟁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만들고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긍지높이 맞이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용감한 기개, 당당한 자신심을 간직하고 보다 거창한 투쟁과 새로운 기적창조로 더욱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싸워나아갑시다.》
오늘 우리 인민앞에는 충성과 애국의 피땀으로 떠올린 소중한 승리를 당 제9차대회에로 확신성있게 이어놓아야 할 시대적과제, 력사적중임이 나서고있다.이제 남은 하루하루의 분투와 실적에 의하여 지금까지 어김없는 성공에로 이어진 5개년계획수행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지금이야말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당대회를 위하여, 우리 위업의 더 큰 승리를 위해 순간도 멈춤없이 드세찬 공격전을 맹렬히 들이대여야 할 때이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여기에는 당대회의 권위를 결사보위해야 하는 정치적, 력사적의의가 대단히 큰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에서 우리가 남김없이 떨쳐야 할 전진기상, 철저히 구현해야 할 기본원칙, 끝까지 견지해야 할 투쟁자세가 있다.
우리는 충성의 70일전투기록장을 가슴에 품고 당 제7차대회를 긍지높이 맞이하고 80일전투에서의 혁혁한 위훈으로 당 제8차대회를 옹위하였던 그때처럼 이제 남은 하루하루를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맞이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더 과감하게 분투하자, 이것이 우리 당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용감무쌍히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이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과업들은 지금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확충하며 결속단계에 들어서고있지만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 마지막분기를 경과하고있는 우리에게는 추진, 완수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다.지금껏 발휘한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을 더욱 승화시켜 계속혁신, 련속도약해나가는 여기에 이룩한 승리를 부단히 증폭시키며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더 높이, 더 튼튼하게 쌓아올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과감성과 대담성, 적극성은 당대회를 혁명적대고조로 맞이해온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만이 발휘할수 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다.나라마다 당이 있고 당마다 당대회를 소집하지만 당대회를 앞둔 존엄높은 자기 당에 영광과 힘을 보태기 위하여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는 인민은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
시련이 가증될수록 과감성은 더욱 배가되여야 하고 승리가 다가올수록 공격기세는 더욱 고조되여야 하며 리상이 원대할수록 개척정신은 더욱 투철해야 한다.비적극적인 투쟁은 충성과 애국의 무진한 힘으로 전개되는 우리 인민의 과감한 공격전, 대담한 립체전과 인연이 없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사업태도를 결정적으로 뿌리뽑고 부단히 높은 목표와 요구성을 제기하며 견인불발의 투쟁과 노력으로 확대, 장성된 의의있는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여야 한다.예비와 잠재력을 총발동하고 증산절약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당이 제시한 과업을 무조건 수행해나가는 우리 인민고유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도식과 경직, 침체와 답보를 부시고 끊임없이 새것, 발전적인것을 지향하여 이제 남은 투쟁기간이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과정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더 실속있게 분투하자, 이것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결정들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하려는 우리 인민의 투쟁본때이다.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가시적인 성과 열, 백보다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 하나가 더없이 소중하다.오늘의 한걸음한걸음이 다음단계의 목표점령을 위한 비약의 발판이 되게 하여 당 제9차대회를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분수령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의 집행여부는 당조직들의 활동여하에 달려있다.모든 당조직들은 당중앙이 정한 수자나 시간을 곧 혁명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당결정을 조항별로 따져가며 매 조항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집행될 때까지 정확성보장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당결정집행에서 미진된것, 형식주의적으로 집행된것은 없는가를 따져보고 빠짐없이, 실속있게 집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를 찾아 그 완결을 담보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원들이 선봉적, 핵심적역할을 하여야 한다.모든 당원들은 당결정을 빛나게 집행하기 위한 투쟁의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분투함으로써 당앞에 다진 맹세와 실천이 일치한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높이 떨쳐야 한다.누구나 《이쯤 하면》, 《적당히》란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결실로 이어놓기 위한 사업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훌륭한 결속과 완벽한 마무리로 당대회의 권위를 보위해야 하는 오늘의 투쟁에서 주되는 적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과 수자를 모든 사업의 설계와 작전, 집행의 출발점, 기준으로 삼고 그에 의거하여 최량화, 최적화된 방안을 찾아 당결정집행에 구현해나갈 때 우리 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값비싼 번영의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당 제9차대회장에 떳떳하게 들어설수 있다.
5개년계획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더 긴장하게 분투하자, 이것이 영광의 당대회로 향한 투쟁행정에서 언제나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고도의 책임성을 발휘하여야 할 우리 인민의 투쟁자세이다.
결승선이 가까와올수록 보다 철저히 경계해야 하는것은 안일과 해이, 자만과 방심이다.단 한번의 무경각, 단 한번의 부주의로 하여 지금껏 세운 공든 탑을 순간에 무너뜨릴수 있다.자만과 자찬, 안일과 해이가 생겨나면 사명과 책임, 각성이 밀려나게 된다.
오늘날 참된 충신, 진짜배기애국자는 혁명과업의 집행정형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졌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자기 사업을 매일 랭철하게 돌이켜보며 내재되여있는 허점과 결점들을 부단히 찾아 대책해나가는 사람이다.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자축하며 마음의 탕개를 늦추고 제자리걸음을 하는것은 투쟁을 포기하는것이나 다름이 없다.늘 자기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바늘방석에 앉아있는 심정으로 마음속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매는것이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총공격전에 림하는 우리모두의 자세와 태도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당중앙이 구상하고 실행하는 혁명사업들을 훌륭한 결실로 떠올리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배가의 책임성과 긴장성을 발휘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일군들이 각성분발하는것만큼 성과가 증대되고 해당 단위의 발전, 전면적국가부흥이 가속화된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이자 당중앙의 권위보장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고 순간도 헛눈을 팔지 말며 부단히 자신을 채찍질해야 한다.자기의 위치를 항상 자각하고 책임의식을 배가하며 당결정집행과정에 있을수 있는 정황들을 예단성있게 대책하여야 한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백배해진 우리의 무궁무진한 힘과 기백을 남김없이 떨칠 때는 왔다.
모두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당 제9차대회를 우리당 령도사에 특기할 분수령을 이루는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자.(전문 보기)
견결한 개척으로 안아온 변혁의 시대
참으로 놀라운 전변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인 우리 시대, 여기에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다.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 눈부신 시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엄혹한 난관들이 막아서는 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활기찬 부흥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시대, 국가의 전면적진흥을 대표하는 새 령역과 경지들이 끊임없이 탐구되고 거폭적으로 상승확대되며 모두의 가슴마다에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깃드는 오늘의 격동적인 나날을 두고 사람들 누구나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 이어지는 거창한 변혁의 세월이라고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올해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을 결속하게 될 해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였다.
하기에 우리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을 빛나게 결속하게 될 올해를 경과하며 가슴뿌듯한 자부에 넘쳐 이 변혁의 시대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된다.
숭고한 리상이 떠올린 눈부신 현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에로 향한 우리의 투쟁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전무한 려정이며 그 누구도 못가본 명실공히 새로운 개척로이다.
물론 혁명 그 자체가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새것을 창조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투쟁인것만은 사실이다.그러나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혹독한 난관속에서 그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한 거창한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우리의 위업이야말로 반드시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만 성공적으로 진척시킬수 있는 미증유의 혁명위업인것이다.
돌이켜보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지난 기간의 투쟁려정은 모든것이 초행길이였으며 류례없는 난관들을 무수히 딛고 말그대로 기적중의 기적만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였다.
우리 당은 비상한 향도력과 세련된 령도예술로 전진의 활로를 련속 열어제끼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급진적상승을 이루어내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투쟁을 성과적으로 이끌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생소한 일을 제일먼저 해내고 남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더 훌륭하게 완성하려는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바로 개척정신이다.이렇듯 고귀한 정신이 떠올린 위대한 현실을 안아볼수록 그 하나하나가 다 독창적이고 새롭고 줄기차면서도 모든것이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으로 일관되여있다는 실로 뿌듯한 격정에 생각이 깊어진다.평양시에 현대적인 건축미와 웅장화려한 자태를 드러내는 문명의 번화가, 행복의 보금자리들을 해마다 줄기차게 떠올려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전히 해결해나가는 거창한 사업도 세상에 있어본적이 없는 창조투쟁이고 온 나라 농촌을 변모시켜 농촌의 세기적인 락후성, 후진성을 털어버리기 위한 사업도 그 어느 나라도 엄두내지 못한 개척의 려정이다.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전변되여가는 삼지연시와 우리 국가관광업의 새시대를 알리는 서막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하여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오르는 아름답고 눈부신 새시대의 창조물들도 끊임없이 탐구되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령역, 새 경지를 보여주는 개척의 산아들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이야말로 우리 당의 굴함없는 개척정신과 완강한 분투력이 가장 뚜렷이, 가장 명백히 집대성되여있는 더없는 실례이다.
온 나라 지방을 통채로, 그것도 단 10년새에 변혁시키자는 이런 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변혁투쟁이 어찌 개척으로 충만되지 않으랴.
시대의 변혁은 결코 건축물들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우리의 힘, 국가방위력도 몰라보게 장성비약하고있다.한걸음한걸음이 그야말로 견결한 개척정신을 요하는 다종다양한 첨단무기체계들이 련속적으로 개발완성됨으로써 국가의 방위력이 한계를 모르는 강세를 떨치고있다.
시대와 력사발전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성장이야말로 이 땅에서 일어난 변혁중의 가장 큰 변혁이라고 할수 있다.
날에날마다 솟구치는 리상의 실체들을 체감하면서, 갈수록 커가고 더욱 주렁지는 행복의 열매들에 접하면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투쟁기풍, 일본새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이룩되고있으며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 드높은 애국열정이 전인민적사상감정으로 승화되여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에로 더욱 집초되고있다.
우리 인민들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발휘하고있는 자력갱생, 자생자결의 정신도 개척의 리념이고 시련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련속공격해가는 불굴의 기상도 개척의 영용한 기상이며 부닥치는 난관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도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개척의 보람이 어린 긍지높은 사상감정이다.
그 과정에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 우리의 힘과 기술로 못해낼 일이 없고 넘지 못할 큰 산이 없다는 백배의 자신심과 불굴의 투지를 획득하게 되였으며 이것은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에 대비할바없이 귀중한 정신적자산이다.
미증유의 창조와 혁신이 안고있는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세기를 주름잡는 발전속도에 있어서, 인민의 백배해진 정신력과 투쟁열에 있어서 그 하나하나가 다 경이적이며 동서고금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참으로 력동적인 시대이다.
여기에는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어 하루빨리 부럼없이 잘살게 하고싶은 우리 당의 숙원이 초석처럼 고여있고 우리 조국을 기어이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 우리 당의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해가는 창조본때가 깃들어있고 사회주의문명의 새로운 령역과 눈부신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갈 높은 리상과 포부가 나래치고있다.
향도의 손길따라 천만이 과감히 전진한다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혁명위업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의 곧바른 길로 전진할수 있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열렬한 복무정신과 견결한 혁명의지로 전국이 변하고 흥하는 건국이래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오늘의 위대한 시대는 경애하는 그이의 비범한 령도실천이 떠올린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대한 리상과 뜻, 위대한 혁명신조를 지니시고 거창한 개척투쟁을 현명하게 인도하시여 이 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활기찬 국면을 펼쳐놓으시였다.
위대한 새시대의 진군이 시작된 2012년에 벌써 일군들에게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견결한 의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계가 부러워하는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강렬한 열망을 지니시고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땅우에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시려는 그이의 웅대한 리상과 뜻에 떠받들려 최근년간에만도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학교들을 일신시키기 위한 대담한 투쟁목표가 세워지고 우리의 보건을 가장 선진적이고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보건으로 만들기 위한 새시대 보건혁명이 개시되였으며 우리의 국력을 만리대양에로 내뻗칠 선진해양강국건설의 닻이 올랐다.
그이께서는 일단 결심하신것은 무조건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최상의 수준에서 해내시는 완강한 실천력으로 위대한 변천사를 써나가고계신다.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그 무엇이나 가급적 빠른 기간에 이룩해나가시는 공격정신, 여러가지 사업을 동시적으로, 확실하게 밀고나가실뿐 아니라 새것이 아니면 도저히 인정하지 않으시는 비상한 창조의 세계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전 과정에 관통되여있다.
하나의 건축물, 하나의 거리를 일떠세워도 오직 조선에만 있는것으로, 최상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뚜렷한 상징이 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새로운 전변으로 약동하는 현실을 대할 때면 인민을 위한 대건설전구들을 찾으실 때마다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우리 세대의 명예를 걸고 완전무결하게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개척자의 모습이 숭엄히 어리여온다.
성천군의 지방공업공장을 찾으시여 지방공업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척된 공업분야라고 하시며 남들이 걸어본적 없는 미지의 길일수록 표대와 리정이 명확하여야 한다고 하시던 그이,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우리의 건설사업이 철두철미 미래에 대한 개척으로 되자면 새것과 발전에 대한 부단한 지향성을 구현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던 날에는 우리 나라는 동서 두면이 바다와 접해있고 금강산과 칠보산, 마전, 금야, 리원, 염분진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동해명승지들이 많은 조건에서 앞으로 관광업분야에서 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합리적으로 리용하는데 집중할데 대한 방침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나라 관광업의 새로운 개척분야들을 밝혀주시였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시여서는 당중앙이 직접 구상하고 추진하는 현대적인 바다가양식기지건설사업은 바다를 낀 전국의 60여개 시, 군들의 효률적인 진흥과 전망적발전을 확실하게 담보할 혁신적인 창조령역이라고 하시면서 전국적범위에서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제반 과업과 원칙들을 제시하시였다.
수도의 새 거리는 물론 지방공업공장들과 농촌살림집들, 온실농장들과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도 앞선 경험을 본받는데만 머무르지 않고 보다 제고된 현대성과 선진성, 독창성을 구현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은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고 창조해나가는 우리 시대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이 땅우에 일떠서는 창조물들은 다 시대를 대표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견지하고계시는 확고부동한 원칙인것이다.
참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진지하고 고심어린 개척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묻으시며 초행의 험로를 위대한 분투와 강철의 의지로 앞장에서 헤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령도는 남들같으면 엄두조차 내지 못할 거창한 변혁투쟁, 창조대전들을 련이어 펼치고 몇세기를 두고서도 이룰수 없었던 그 거폭적인 대업들을 최단기간내에 완벽하게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견결한 개척으로 눈부신 오늘의 시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존함과 더불어 영원토록 빛을 뿌릴 영광의 시대이다.
절세위인의 슬하에서 하나를 창조해도 완벽한것으로 창조하는 법을 배우며 개척의 당당한 전위투사들로 자라나는것이야말로 우리 인민들이 받아안은 특전중의 특전이며 행운중의 행운이다.
불굴의 개척정신과 간고분투의 노력으로 안아올린 오늘의 경이적인 개벽상은 우리 국가와 인민이 만난을 누르며 반드시 올라서게 될 전면적부흥의 새로운 분수령을 가리키고있다.
모두다 위대한 당중앙의 개척의 숭고한 뜻과 성스러운 보무를 충성으로 받들고 걸음걸음 따르자!
우리의 땅에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 재부가 꽉 들어차게 하자!(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
위대한 력사를 체험하는 행운은 누구에게나 차례지지 않는다.
그 누구도, 외부의 사악한 장애도 자기의 발전로정도를 따라 자기의 방식으로 용감무쌍히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진군을 방해할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이 정설로 굳어진 장엄한 전투적행로에서 영광넘친 당대회를 맞이하게 되는 위대한 력사의 체험자들이 한없는 긍지와 열정에 넘쳐있다.전무한 강인함과 실천력으로 열화같은 충심의 성새를 억척같이 고여온 위대한 당의 아들딸들이 당 제9차대회앞에 자기들이 지닌 성스러운 사명감을 비상히 자각하고있다.
그렇다.자력갱생의 선구자들만이 위대한 력사, 영광의 당대회를 자긍심에 넘쳐 체험하는 행운을 지닐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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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사나운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주체조선의 어제와 오늘, 휘황찬란한 래일의 모습이 숭엄히 비껴있는 자력갱생,
조선로동당의 80년력사의 비길데 없는 재부이고 긍지인 자력갱생,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된 당 제8차대회장에서 높이 울린 자력갱생!
이 위대한 리념을 높이 들고 제8기 당중앙위원회가 설계한 5개년계획의 완수를 위하여 과감히 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국가의 위대한 부흥과 인민의 무궁한 복리를 거폭으로 증대시킨, 건국이래 미증유의 전변을 안아온 성스러운 5년이다.
위대한 우리 조국의 오늘과 미래앞에 참으로 떳떳한 자욱을 새겨온 자긍심, 새로운 발전과 번영을 마주한 력사의 분수령, 단 한번의 좌절도 없는 백전백승의 명예,
이는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은 더욱 아니다.
오직 강대한 조선, 영웅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그 모든 기적과 놀라운 승리들은 다름아닌 천만인민의 일심단결, 자강력의 결실이라는것이 위대한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날에 우리 당과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습니다.》
적들의 방해책동이 악랄해지고 엄혹한 난관이 중첩될수록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지 않았던가.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의 정치선언과 투쟁강령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 인민이 실천으로 과시한 주체혁명의 고귀한 진리이다.이는 날이 갈수록 천만의 가슴에 자존과 자력번영의 의지를 백배하여주고있다.
이 위대한 전진기세를 배가하여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강대한 나라로, 인민의 리상사회로 건설하자는것이 우리 투쟁의 진목적이며 충천한 자신심이다.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향해 노도와 같이 달음쳐온 성스러운 로정이 이를 확증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격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는 속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라고 하시면서 전당과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한 기본취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자주, 자존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의 혁명적인 투쟁방식, 사회주의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인 자력갱생의 무진막강한 힘을 증폭시켜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의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인 자력갱생,
숭고한 리념을 높이 들고 용진해온 나날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미증유의 사변들은 얼마나 많이 태여났으며 인민의 의지와 자신심은 또 얼마나 강렬해졌던가.
전당, 전국, 전민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필승의 투쟁강령으로 높이 들고 엄혹한 도전과 난국을 완강하게 극복하면서 한해 또 한해 전진하는 과정은 자기의 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일대 전성기를 장엄히 맞이하여 위대한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대로 떨친 나날이였으며 자기 위업, 자기 미래를 견결하게 개척해나가려는 영웅인민의 힘보다 더 강한 무기는 세상에 없다는것을 실증한 참으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
우리가 이룩한 확실한 성과들, 그 기저에는 혹독한 국난을 자력으로 뚫고헤친 위대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놓여있다.
위대한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가는 투쟁으로 빛난다.
우리 혁명의 전도는 오늘의 일각일초에 달려있다고 말할수 있다.
주체사상이 우리의 생명인것처럼 자력자강도 우리의 생명이다.
자력자강, 이는 우리가 가장 빨리 비약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다.
우리 혁명과 오늘의 정치정세흐름은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립적으로 발전해나갈것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고있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고있는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체질화한 인민은 남들이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놀랍고 무서운 힘으로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기마련이다.이는 필연이다.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보다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자강,
이는 존엄과 번영의 보검이며 우리의 유일한 선택이다.
그 누구의 도움을 받아 전진하고 발전하려고 하는것은 곧 자멸행위이다.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체질화한 수백만 당원들과 영웅인민이 있는한 적대세력의 그 어떤 책동도 자력으로 쓸어버리고 혁명의 끊임없는 전성기를 능히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충성스러운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이고 기대이다.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이라는것이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천만대오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다지고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과학기술력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영웅인민의 창조적힘은 우리 국가의 가장 귀중한 전략적자원이다.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하지 못하면 어쩔수없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해야 하는것이 오늘의 세계이다.
다른 나라에서 원료나 자재를 대주지 않으면 순간에 나앉는 하청경제가 아니라 그 어떤 도전도 더는 우리의 힘있고 자주적인 전진을 가로막거나 방해할수 없는 그런 창조력과 발전력을 키우기 위해 뼈를 깎는 고생도 달게 여기며 추호도 자력자강의 주로에서 탈선하지 않으려는것이 애국열의에 끓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자존심이다.
이 거대하고도 무한한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남들을 앞서 더 높이 비약하며 련속적인 기적창조로 영광의 당대회를 보위하고 빛내여야 할 영예로운 사명이 우리 세대에게 지워져있다.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
제2의 건국시대와 같은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추동하는데서 일군들이 지니고있는 책무는 참으로 중대하다.
자력자강을 체질화한 일군이라야 우리가 가지고있는 가장 큰 힘,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인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에 진함없는 활력을 부어줄수 있다.이는 자명한 리치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장엄히 펼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행로에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질 당 제9차대회를 마중가는 일군들의 책임의식은 철두철미 자력자강으로 충만되여야 한다.
조선의 첫 세대 혁명가들이 선택한 사회주의는 우리의 실정에 맞는 조선식사회주의였으며 그 건설방식도 철두철미 자기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자생자결이였다.
우리 당과 인민에 대한 믿음, 우리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는 일군만이 자력갱생대진군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갈수 있다.
힘들고 어려운 과제가 제기되고 방도가 서지 않아 안타까울 때마다 책상머리에 앉아 공상을 할것이 아니라 당정책을 연구하고 군중을 믿고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고 지혜와 힘을 얻을 때 목표를 바로세우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조직진행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함께 하는 일군이라면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오늘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것을 최고의 원칙, 최고의 기준으로 하여 전개하고 해결하여야 한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가 얻은 그 무엇보다 귀중한 소득은 우리 수산업의 구조를 쇄신하게 될 바다가양식에 신포사람들이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게 되고 그 묘술을 과학으로 터득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자력갱생, 자생자결을 빈말로 외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 비결이 바로 자기자신에게 있다는것을 똑똑히 깨닫고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자력갱생을 구호로만 들고나갈것이 아니라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사회주의승리를 추동하는 실제적인 원동력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성심을 다하는 일군만이 눈앞의 현실이 아니라 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당의 요구와 인민의 리상에 맞게 자강력에 의거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의 부흥의 새 력사를 눈부시게 창조해나갈수 있다.
혁명의 요구, 당의 의도를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무조건 완벽하게 관철하는것을 사상정신적특질로 하는 조선로동당원들,
자생자결의 정신과 투지가 료원의 불길마냥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 제1선에 다름아닌 가장 훌륭한 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며 가장 훌륭한 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기꺼이 바칠것을 엄숙히 맹약하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일원이 된 그날부터 간고하고 복잡다단한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자기의 리념에 일편단심 충실하여온 당원들이 서야 한다.
당원들이 들고일어나면 온 나라가 들고일어난다.
말만으로는 당에 충실할수 없고 당원으로서의 인격을 지킬수 없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철저한 실천력,
문제는 이렇게 선다.
이 세상 제일이신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을 제일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일떠세울 불같은 열망으로 가슴높뛰는 수백만 당원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강렬한 그리움에 살며 격동하는 시대와 숨결을 함께 할 일념으로 분투하는 당원은 영광의 당대회앞에 긍지높은 결실을 내놓기마련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국가의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떠밀어나가기 위해 노도처럼 돌진하는 조선로동당원들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바로 이것이 붉은기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자생자결의 혈로를 헤친 혁명의 개척세대의 고귀한 정신과 투지를 심신에 만장약한 우리 조선로동당원들의 충천한 기세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생자결을 체질화한 천만의 대오가 질풍노도의 기상으로 내달리는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다는 성스러운 조선혁명사의 진리를 우리 인민은 오늘의 투쟁을 통하여 다시한번 세계앞에 보여줄것이다.(전문 보기)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전쟁국가의 흉체
일본의 선제공격능력확보책동이 각일각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 일본이 3 000t급공격형잠수함을 또 진수하였다.2022년에 취역한 신형잠수함계렬의 6번째 함이다.
이에 앞서 일본방위성은 사거리를 늘이고 해상에서도 발사할수 있게 개조한 12식지상대해상미싸일과 잠수함발사형미싸일의 대량생산에 착수하였다고 공개발표하였다.12식지상대해상미싸일의 지상발사형과 고속활공탄은 이미 대량생산에 들어간 상태이다.
모두 렬도의 지경을 넘어 다른 나라와 지역을 겨냥한 선제공격수단들이며 그것들을 운용할 미싸일부대도 증강되고 배비장소도 이미 확정되였다.
일본이 도입을 다그치고있는것은 이뿐이 아니다.
미국으로부터 년초에 수십억US$어치의 공중대공중중거리미싸일과 공중대지상장거리순항미싸일에 대한 매각승인을 얻어내였다.수백기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도입계획도 이번 회계년도에 앞당겨 실현시키려 하고있다.이미 해상《자위대》가 그 운용훈련을 시작하였고 그것을 장착할 이지스구축함이 함선개조와 승무원훈련을 위해 미국에 파견되였다.
외신들은 일본의 이러한 조치와 분주한 움직임이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그 무슨 방위능력강화가 아니라 주변나라들에 대한 종심공격을 목적한것이라고 분석평가하고있다.
전범국 일본이 다른 나라 령역에 대한 선제공격을 버젓이 정책화해놓고 그 수단의 개발과 도입에 속력을 내고있는것은 위험천만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껏 《전수방위》타령을 늘어놓으면서 《평화국가》행세를 해온 일본이 그에 완전히 상반되는 선제공격능력구축에 피눈이 되고있는것은 주변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 아니다.재무장화의 금지장벽을 야금야금 허물고 군사대국화주로에 들어선 후 집요하게 추구해온 목표이며 재침전쟁준비의 핵심항목이다.
《앉아서 자멸을 기다려야 한다는것이 헌법의 취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는 정부견해가 나온것은 《자위대》를 발족시킨지 2년도 되나마나하였을 때이다.이는 일본의 복수주의세력이 무력재건의 목표를 애초에 선제공격능력을 갖추는데 두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것이다.
력대정권들은 이를 근거로 삼아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는것은 《자위》의 범위에 해당된다는 황당한 해석으로 여론을 오도하고 그 실현을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해왔다.국가안전보장전략과 국가방위전략 등에 《반격능력》이라는 교묘한 문구로 선제공격능력확보를 쪼아박을 때에도 60여년전의 이 정부견해를 근거로 내들었다.
《위협》설을 잔뜩 부풀려 군사대국화의 구실로 삼는것은 일본당국의 간특하고도 상투적인 악습이다.
주변나라들의 자위적조치를 《위협》으로 과장하면서 지역정세를 복잡하게 만들고 계단식으로 격화시켜온 장본인이 바로 일본이다.
륙해공《자위대》무력의 전반적인 작전반경은 지경을 훨씬 넘어서고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선제공격수단들의 대량적인 개발과 생산,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본이 《평화국가》의 탈을 완전히 벗었으며 전쟁국가의 흉체를 더욱 버젓이 드러내고있다는것이다.
일본의 저돌적행위는 국제사회의 경계감을 더욱 높여줄수밖에 없으며 렬도가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징벌의 공동과녁에 들어가게 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당창건 80돐을 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세차게 분출시키며 당 제9차대회로 향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수도의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주요전구들, 풍요한 전야들과 굴지의 대동력기지들, 수천척지하막장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세차게 타번지는 창조투쟁, 증산투쟁의 거세찬 불길은 원대한 꿈과 리상을 안고 당의 령도따라 용감히 분기해나선 우리 인민의 불굴의 공격정신의 힘있는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은 애로와 난관을 동반한다.전진도상에서의 사소한 침체나 답보는 곧 사회주의위업의 중도반단을 의미하게 된다.사회주의건설은 공격전이며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용진 또 용진하는 바로 여기에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비결이 있다.
대담한 공격전은 우리 당의 혁명방식,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방식이다.우리 당은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을 밝혀주며 전체 인민을 더 높은 목표수행에로 인도하고 인민은 당의 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주의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대고조의 력사를 창조하여왔기에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간고하고 복잡다단하였어도 걸음걸음 승리와 성공으로 엮어질수 있었다.공격기세를 계속 고조시켜야 사회주의위업의 진군로를 백승으로 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당의 령도밑에 수놓아진 우리 조국의 장성발전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충천한 자신심을 안고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의 신념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이 구호에는 주체적힘을 백배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주체적힘이 강해야 한다.사회주의건설에서 조건과 환경, 매 단계의 임무는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적힘을 부단히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는 절대불변이다.
오늘 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는것은 더 많은 물질문화적재부를 창조하여 국가부흥의 토대를 착실하게 다지자는데도 목적이 있지만 기본은 그 과정을 통해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해서이다.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과정에 사람들은 당의 그 어떤 구상과 결심이든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참된 혁명가, 보수주의, 소극성, 기술신비주의를 타파하며 주체과학의 힘으로 만사를 해결하는 지식형, 기술형의 인간, 낡은 생활양식과 반동적사상문화를 배격하며 새 생활, 새 문화를 끊임없이 창조하는 현대문명의 선도자로 억세게 자라나게 된다.주체적력량강화이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이다.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은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착실하게 다져지는 굳건한 자립적토대의 구축과 하나로 잇닿아있다.남의것으로는 설사 일시적인 번영은 이룩할수 있어도 영원한 부흥은 기대할수 없다.우리 당의 계속혁명의지에는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불요불굴의 투쟁정신이 맥박치고있고 자력으로 부강한 나라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강렬한 애국의 열망이 깃들어있다.우리 당이 지금처럼 여력을 내기도 힘든 때에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기성관념, 기존상식을 타파하며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우리의것을 창조하도록 하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번영의 꿈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굳센 의지의 분출이다.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특정한 분야만이 아닌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끊임없는 개척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제시에로 나아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력을 더욱 배가하여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때에만 그 승리를 담보할수 있다.더욱더 과감한 분발력과 헌신적인 분투로 가까운 앞날에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을 새롭게 변천시키자, 바로 이것이 공격적인 투쟁방식으로 주체적힘을 강화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우리 당이 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공격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나가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힘은 배가되고 사회주의건설위업은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이 구호에는 조선사람의 기질과 본때로 년대를 압축하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난관에 굴하지 않으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것은 조선사람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본때이다.천리마속도와 평양속도, 희천속도, 새시대 천리마정신과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세기적변혁의 큰 산들을 넘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한 자랑과 긍지를 안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매우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살고있다.오늘의 하루한시, 일각일초를 어떻게 살며 투쟁하는가에 따라 굴할줄 모르는 투쟁과 진취적인 노력으로 쟁취해온 성과들을 더 큰 성과로 확대증폭시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과감히 펼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자!》, 이 구호높이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혁명의 새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은 충천하다.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으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펼치며 투쟁해온 5개년계획기간을 마감지을 날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지금이야말로 남들이 걸어온 열걸음, 백걸음을 한걸음으로 도약하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승리적결속을 위해 노도와 같이 질풍쳐내달려야 할 때이다.전체 인민이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쳐갈기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사람의 투쟁기질, 투쟁본때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할 때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은 반드시 개척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위업을 끊임없이 새 승리에로 향도하는 당의 공격적인 령도가 있고 련속적인 전진과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래일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체 인민을 거창한 창조투쟁에로 고무하는 당의 혁명적구호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드높은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감으로써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변혁과 개변의 뚜렷한 성과들로 펼쳐놓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국가건설의 근본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을 뚜렷이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사회주의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그 어떤 우여곡절이나 사소한 편향도 없이 원만히 풀어나가자면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원칙들을 제시하고 그것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은 무엇보다먼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는것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수령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풀어나가며 국가사업전반을 철저히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해나간다는것이다.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여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이 국가의 통일적지도밑에 하나의 목표와 지향, 하나의 질서에 따라 전면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룩할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편향과 곡절도 없이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지 못하고서는 근로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옳은 국가정책을 작성할수 없고 근로인민대중의 투쟁정신과 창조적적극성을 하나로 집초시킬수 없으며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자면 모든 국가기관 일군들과 사회성원들이 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또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계속 엄격히 견지하며 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접수하고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밝힌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우리 국가의 혁명적성격을 더욱 뚜렷이 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국가부흥발전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강령적지침이다.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은 다음으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이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한다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한다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라는 주체의 원리를 구현한 철저한 자주정치이며 자주의 혁명로선을 구현하는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자주적인 로선을 견지하지 못하고 자기 힘이 약하면 국가의 발전은커녕 그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다.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하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현 세계에서 남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가지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다.자주적대를 세우는 길만이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존재하고 발전해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속에서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으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최강의 자위력을 억척으로 다져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있다.현실은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것이야말로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 항구적으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밝힌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견지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도 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지도적지침이다.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은 다음으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이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모든 문제를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데로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활동전반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침해하는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철저히 제거하고 일심단결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할수 있으며 인민이 바라는 리상사회건설을 계속 힘있게 추진해나갈수 있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을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을 실현하는데로 지향시키는것이다.다음으로 인민대중을 각성, 단결시키고 그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다.다음으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비롯한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국가의 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전문 보기)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은을 낸다 20개 시, 군들에 일떠선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
우리 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지방중흥의 첫 실체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린 때로부터 200일 남짓한 시일이 흘렀다.
이 나날 천만인민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는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며 더욱더 좋아질 래일에 대한 확신을 백배해주는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정책이라는것을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들은 다 인민을 위한것입니다.》
지난해 12월 《지방발전 20×10 정책》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것으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할 일념 안고 떨쳐나선 20개 시, 군 지방공업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과감히 벌리였다.결과 식료품, 일용품, 옷제품생산량이 이전의 공장들이 운영되던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늘어났다.
대표적으로 김형직군식료공장의 된장생산량은 2.5배, 은파군식료공장의 당과류생산량은 5배, 이천군식료공장의 기름생산량은 4배 장성하였다.
일용품공장들에서도 대폭적인 생산장성률이 기록되였다.
실례로 고산군일용품공장의 빨래비누생산량은 6배, 은파군일용품공장의 수지제품생산량은 2.5배, 우시군일용품공장의 목제품생산량은 무려 10배에 달하였다.
옷공장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함주군옷공장을 비롯하여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옷공장들에서 자기 지역 주민들의 기호에 맞고 년령별, 남녀별, 계절별에 따르는 새 제품개발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됨으로써 생산은 평균 3배로 확대되였다.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과 꼭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절감하며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제품의 질제고에 첫째가는 힘을 넣어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김형직군식료공장에서는 밀된장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눈에 띄는 결실을 안아왔다.공장에서 생산되는 밀된장은 맛과 색갈에 있어서 콩된장보다 월등한것으로 하여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재령군식료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종업원들도 과학자들과 협력하여 기름, 간장의 질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였다.
20개 시, 군 일용품공장들에서 빨래비누와 수지제품의 질제고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
이천군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집단은 리상적인 원료배합비률을 찾은데 기초하여 생산공정운영을 과학화하여 빨래비누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였다.온천군일용품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각종 규격의 수지관을 질적으로 생산하였다.
자기 고장의 이름이 새겨진 질좋은 제품들을 달마다 정상적으로 공급받으며 20개 시, 군 인민들은 우리 지역의 제품이 제일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은 지금 해당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힘있게 떠밀고있다.
우시군일용품공장의 경우만 놓고보아도 여기에서 생산되는 상하수도관들과 출입문 등은 농촌살림집건설에 널리 쓰이고있다.지난해까지만 하여도 농촌살림집건설과 학교개건사업에 필요한 수지제품과 목제품들을 다른 지역들에서 해결해오던 장풍군과 김형직군의 일군들은 당에서 새로 일떠세워준 일용품공장의 덕을 얼마나 크게 보고있는지 모르겠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장성으로 해당 단위들의 발전잠재력이 증대되고있는것과 동시에 시, 군들의 여유자금조성에서도 현저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단적인 실례로 함주군에서는 식료, 일용품, 옷공장의 평균적인 생산장성률과 순소득액증가률이 각각 500%, 900%이상에 달하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출현으로 해당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눈에 띄는 진전이 이룩되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실지로 지금 김형직군과 장풍군을 비롯하여 지난 시기 경제토대가 상대적으로 미약하였던 지역의 일군들까지 나날이 강화되는 자기 군의 발전잠재력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우리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앞장에서 관철해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높이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힘찬 동음과 더불어 나날이 꽃펴나는 새 생활, 새 문명, 새 행복은 해당 지역 주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에게 우리 당정책이야말로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있다.
머지않아 지방진흥의 눈부신 두번째 실체들이 솟아올라 힘찬 동음을 울리고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까지 희한한 모습을 펼치게 될 때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더욱 백배해질것이며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보다 힘있게 과시될것이다.(전문 보기)
-은천군에서-
본사기자 리설민 찍음
사설 : 일군들은 당중앙의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자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모든 리상실현을 창당의 리념으로 내세우고 장장 80성상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천만리를 이어온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당에서 결심한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며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정성다해 보살피고 제일 잘해 내세우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고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함으로써 존엄높은 우리 당의 핵심골간,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한 일을 성실하고 능숙하게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
오늘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찾아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에 관한 실무적인 문제이기 전에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진짜배기충신인가 아닌가를 판가름하는 정치적문제, 중요한 척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하루빨리 안겨주시기 위하여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시며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바쳐가고계신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삼으시고 험한 감탕길, 아슬아슬한 가설다리, 사나운 풍랑길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지난 10여년간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졌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 사상초유의 보건위기, 자연재해와 같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혹독하였어도 인민의 평안과 웃음, 행복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멸사복무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위민헌신의 발걸음을 끝없이 재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숭고하신 뜻을 제일 앞장에서 받들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일군들이다.일군들이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일감들을 스스로 찾아 완벽한 결실로 이루어낼 때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더 큰 생활력을 발휘하게 된다.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한다는것은 인민이 바라는 일이라면 주저없이 떠안고 완벽하게 이루어내는 참된 심부름군이 된다는것이다.
인민이 요구하는것이라면 경중을 가리지 말아야 하고 가능성유무를 따지지 말아야 하며 열가지든 백가지든 다 떠맡아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우리 당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에 3대필수대상건설을 추가하고 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는것도,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자연의 광란이 휩쓴 험지마다에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을 훌륭하게 일떠세우는것도 인민이 바라는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떠안는 비상한 책임감의 발현이다.
당의 신임속에 일군이 되였다고 하여 저절로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는것은 아니다.인민을 위한 일에서 타산을 앞세우고 인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며 순간이라도 멸사복무의 사명감을 망각한다면 당중앙의 믿음을 명줄로 간직한 일군, 당이 바라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라고 말할수 없다.모든 일군들이 자기의 위치가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하라고 당에서 맡겨준 자리임을 항상 자각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위해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일 때 인민의 웃음과 행복은 더 활짝 꽃펴나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된다.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한다는것은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진정한 혁명가가 된다는것이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결코 말처럼 용이한 일이 아니다.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칠 결심과 각오가 없이는 온갖 어려움과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투쟁을 견인할수도 떠멜수도 없다.당중앙의 구상에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당중앙의 뜻을 제일 앞장에서 받들어야 할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은 생명과도 같다.
당중앙의 뜻과 정으로 인민을 보살피고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야 하는 일군들의 멸사복무정신은 인민들이 미처 그려보지 못했던 번영의 재부들을 안아오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당중앙이 지금과 같이 여력을 내기 힘든 때에 끊임없이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며 어김없는 결실들을 안아오는것은 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복리를 부럼없이 안겨주고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서이다.우리 당이 련이어 구상하고 전개하는 거창한 혁명사업들의 성과여부는 자금과 자재, 로력의 유무와 보장성, 경제작전의 주도세밀성에 앞서 일군들의 투철한 인민관과 멸사복무정신에 의해 담보된다.인민을 위한 길에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순간의 정체도 없이 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해 완강히 투쟁하는 일군만이 당중앙의 구상실현에 실천으로 이바지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인가를 늘 되새겨보며 인민을 위한 유익한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해 보다 책임적으로,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으로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뜻과 정을 가슴마다에 꽉 채우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모든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도덕적의무로 간직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활동보도들에 대한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하여 당중앙의 인민적인 령도방법을 따라배우고 구현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강행군소식에 접할 때마다 눈물을 흘리고 맹세만 다질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근심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어드리기 위한 일감을 스스로 찾아하며 분발하고 분투하여야 한다.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는것을 습벽화, 체질화하여야 한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다.일군들이 군중과 잘 어울리면서 기름냄새, 흙냄새도 함께 맡아야 그들의 마음속고충도 헤아릴수 있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풀기 위한 묘책도 탐구할수 있으며 인민을 위한 새로운 일감도 찾아쥘수 있고 인민에게 유익한 일을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실현해나갈수 있다.
들끓는 생산현장에서 실적이나 기계설비의 상태를 보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보며 진정을 주어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있는가를 환히 꿰들어야 한다.대중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말에서도 속마음을 읽고 그들이 절박하게 해결을 요구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세울줄 아는 명의가 되여야 한다.사람들이 고충을 내색하지 않을수록 그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 인민들이 어느때나 믿고 의지하는 기둥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는것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감이 방대할수록 일판을 벌려놓기만 할것이 아니라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껴야 한다.건설물과 생산물의 합격도장은 인민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관점을 지니고 모든 일을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볼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한다.당면한 계획수행이나 속도에만 치우치면서 생산물과 건축물의 질을 홀시하는 현상들은 그것이 크든작든 인민관이 바로서지 않은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보고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 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 작풍부터 달라져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도록 적극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제기한데 맞게 일군들을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처럼 참다운 인민관, 인생관의 체현자, 구현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사업실적평가를 결과만 가지고 따질것이 아니라 어떤 사업방법과 작풍으로 일했는가와 중요하게 결부시켜 일군들이 사업과정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들의 립장에서, 인민들의 편의보장원칙에서 대하고 처리해나가는것을 습벽으로 굳히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분기해나서는것만큼 인민의 복리가 증진되고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이 가속화된다.
일군들이여,
모두다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우리 인민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멸사복무의 려정을 더 줄기차게 이어나가자.(전문 보기)
로동당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이 받아안는 크나큰 혜택 우리 당은 천만품을 들여 건설한 희한한 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어머니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온 나라 곳곳에 새 거리, 새 마을들이 련이어 일떠서고 평범한 인민들이 새집을 받아안은 소식이 매일과 같이 전해지고있다.
우리 조국에 펼쳐지고있는 이 자랑찬 현실을 두고 세계는 부러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제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도 례사로운 일로 된 사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이 격동적인 현실은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 그 어떤 고행길도 기꺼이 걷는 진정한 인민의 당, 조선로동당만이 구상하고 펼칠수 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한세대도 아니고 수백세대도 아닌 수천, 수만세대의 살림집을 짓는다고 할 때 거기에 드는 로력과 자재, 자금은 상상할수 없으리만큼 참으로 거대한것이다.
초보적으로 보아도 천문학적수자로써만 설명할수 있는 그처럼 많은 품을 들여 건설한 희한한 살림집들을 우리 당은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돈 한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안겨주고있다.
이는 이 행성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말그대로 전설같은 이야기, 기적중의 기적이다.
하다면 우리 당은 어찌하여 겹쌓이는 난관속에서 살림집건설이라는 거창한 작전을 결단하였으며 무슨 힘으로 모든 애로와 난관을 뚫고헤치며 그 실행을 한치의 양보나 드팀도 없이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우리 인민은 네해전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뜨겁게 되새겨보군 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다.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다.…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
그 어떤 경제적리득이 아니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세상사람들 누구나 경탄해마지 않는 우리의 살림집건설대전은 인민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이 떠올리는 세계사적인 기적인것이다.
수도의 살림집건설만이 아니다.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은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며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이라고 하시며 아직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고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농촌들을 비약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세상에는 당도 많고 정치가들도 많다.
허나 인민을 위해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을 구상해본 당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해 막대한 중하를 스스로 떠맡아안는 그런 정치가는 더우기 찾아볼수 없다.
인민을 위한 살림집건설대전, 이는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분,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결행하실수 있는 력사적대업인것이다.
우리 뜨거워지는 마음을 안고 숭엄히 돌이켜본다.
인민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시려 위대하신 우리의 어버이께서 끝없이 이어가신 험한 길들과 그이께서 지새우신 무수한 밤들을.
인민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시기 위해 억수로 쏟아지는 찬비를 맞기도 하시였고 계단 아닌 계단도 톺으신 사연, 화성지구에 인민에게 안겨줄 현대적인 새 거리들을 건설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공사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이야기…
어찌 그뿐이랴.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언제 어디서 위험이 닥쳐올지 모르는 침수지역을 돌아보시며 자연의 광란이 휩쓸고간 재난의 땅우에 현대적인 농촌문화도시를 일떠세워주실 구상을 하신 사연이며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해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건설지휘력량을 조직하도록 하시고 몸소 설계형성안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지도해주신 이야기들은 또 얼마이던가.
정녕 우리 어버이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과 위민헌신의 세계가 낳은 그 하많은 이야기들을 다 담자면 수백권의 책을 써도 모자랄것이다.
그렇다.
이 땅에 끝없이 일떠서는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살림집들,
정녕 그것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만이 안겨줄수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선물이며 인민만세의 기념비들이다.
하기에 무상으로 받아안은 살림집의 문패를 정히 쓸어보며 또 련이어 일어솟는 살림집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바라보며 온 나라 인민은 한목소리로 웨치고 또 웨친다.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에 안긴것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이라고.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며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고.(전문 보기)
집요한 참배놀음은 로골적인 재침야망의 발로
국제사회가 일본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규탄하고 엄중시해온지도 벌써 수십년째이다.그것이 과거침략죄행을 부인하고 찬미하며 복수주의를 고취하는 불량한 행위이기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의 위정자들은 패망 80년을 새긴 오늘날에도 참배놀음을 계속하면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요구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고있다.
지난 8월 15일에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갔던 정객들이 이번에는 가을철대제를 운운하며 또다시 무리지어 참배판을 벌려놓았다.정부당국자들의 공물봉납놀음도 벌어졌다.
일본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결코 종교상이나 내정에 한한 문제가 아니다.
야스구니진쟈는 죄악에 찬 과거침략사를 미화분식하는 군국주의의 상징이다.여기에 합사된 《나라를 위하여 목숨바친 영령들》이란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아시아의 많은 나라 인민들에게 무고한 죽음과 고통, 민족적수난을 들씌운 침략자, 략탈자, 살인자들이다.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태도는 곧 일본이 저지른 과거죄악에 대한 태도이고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태도이다.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것은 아시아의 수많은 피해자, 수난자들에 대한 모독행위로 될뿐 아니라 세계반파쑈전쟁승리를 부정하는 추악한 행위이다.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전범죄로 기소되여 처형당한 특급전범자들을 숭배하고 찬미하는것은 국제적정의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유린이다.
지금 일본정계에서는 《국책을 위해 목숨을 바친분들에게 일본인으로서 감사를 드리는것은 당연한 일》, 《중도반단함이 없이 끈질기게 계속한다면 주변나라들도 차츰 부질없는짓이라고 여기면서 트집을 걸지 않을것》이라는 망언들이 거리낌없이 울려나오고있다.특급전범자들에 대해서는 《이미 형이 집행되였으므로 더는 죄인이 아니》라느니, 극동국제군사재판은 《패자에 대한 승자의 단죄》이므로 그들에 대한 참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느니 하는 해괴한 론리까지 내돌리고있다.
세인을 경악케 하는 이 망동이 어째서 근절되기는커녕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집요하게 거듭거듭 지속되고있는가.그 바탕에 깔려있는 야망이 그만큼 지독하고 뿌리깊기때문이다.
일본정치의 키를 잡고있다는 정객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전범자들의 《명복》을 비는것자체가 그들이 남겨놓은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기어코 실현하는데로 나라를 이끌어가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패망직후부터 세기를 두고 벼려온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재침야망과 기도는 오늘날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내외를 기만하며 군사대국화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것이 일본의 전후사이다.이 흐름속에서 재무장을 금지한 헌법은 삭아버린 울바자로 되였다.륙해공무력의 작전반경이 이미 지경밖을 훨씬 넘어섰으며 각종 전투함선들과 전투기들이 버젓이 대양과 대륙을 넘나들고있다.다른 나라 령역에 대한 선제공격이 로골적으로 제창되고 그 능력과 수단들이 부단히 증강되고있다.다른 서방나라들과 패를 무은 전쟁연습소동이 년중 그칠새없이 벌어지면서 렬도전체를 재침열로 달구고있다.
이 위험한 추이에 비추어볼 때 군국주의망령들에 대한 일본정객들의 집요한 참배놀음은 단지 과거에 대한 향수가 아니라 미구에 그것을 기어이 되살리려는 재침야망의 발로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대내적으로는 전쟁과 패전을 겪어보지 못한 새세대들을 군국주의 및 복수주의사상으로 세뇌시키며 대외적으로는 《관례적인》 참배놀음으로 국제사회에 면역을 조성하려는 흉심이 깔려있는것이다.
이러한 망동은 오히려 주변나라들의 각성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헛된 야망에 집착하여 끈질기게 벌리는 군국주의망령참배놀음은 일본의 전도를 더욱더 어둡게 할뿐이다.(전문 보기)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증산투쟁에로 부른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한 전체 인민이 지금 드높은 긍지와 충천한 기세로 당 제9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은 뚜렷한 실적으로 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고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려는 전체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과 애국심의 분출이다.
전체 인민이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당 제9차대회를 맞이하자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건국이래 미증유의 전변을 안아온 전진기세를 배가하여 막중한 시대적과제와 혁명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강대한 나라로, 인민의 리상사회로 건설하자는것이 우리 투쟁의 진목적이며 충천한 자신심입니다.》
당대회를 혁명적대고조로 맞이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전통이다.당대회를 앞둔 존엄높은 당에 영광과 힘을 보태기 위하여 발휘한 우리 인민의 숭고한 애국정신, 비상한 창조본때는 70일전투기록장에 혁혁한 성과들을 아로새기며 당 제7차대회를 보위한데서도, 80일전투에서 맞다드는 난관들을 벅찬 승리들로 바꾸고 무거운 과업들을 기름진 열매로 주렁지우며 당 제8차대회장에 들어선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강렬한 지향과 열망, 혁명의 요구를 반영하여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자!》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고있다.이 구호가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총진군대오에 투쟁의 기치로 나붓기고있기에 당 제9차대회에로 향한 투쟁의 승리는 확정적인것으로 되고있다.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자!》, 이 구호에는 당 제9차대회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올해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여야 하는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해이다.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투쟁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미결점이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더 높은 상승단계에로 이행할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당 제9차대회를 우리 혁명발전에서 특기할 획기적리정표를 세우는 영광의 대회로 빛내일수 있다.
5개년계획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는 전인민적인 증산투쟁에 있다.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고조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키는데서 증산투쟁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통찰한데 기초하여 올해 정초부터 전인민적인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비상히 고조시키는 방법,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전반을 추켜세우는 방법 등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온 우리 당의 령도밑에 일터와 초소마다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열기가 비상히 고조되고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주의위력이 배가되는 속에 벅찬 성과, 괄목할만한 실적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인민경제부문들의 능력이 확장되고 경제전반이 지속적인 장성국면에 확고히 들어섰으며 농업부문에서 올해에도 안정적인 작황을 마련하고 국가알곡생산목표달성을 내다보고있다.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더 많이, 더 좋게, 더 빨리 생산하고 건설하기 위한 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전진상을 체감케 해주는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는것은 5개년계획의 완수를 확정적인것으로 되게 하는 중요한 담보로 된다.
지금 우리 혁명은 비상한 슬기와 용맹, 책임적인 노력과 분투로 이룩한 기적적승리들을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에로 드팀없이 이어놓아 당 제9차대회를 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떠올려야 할 책임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쟁취한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성과로 증폭시켜 당 제9차대회를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불변이다.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공격기세를 고조시키며 전인민적인 증산투쟁을 승리에로 인도하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혁명은 당 제9차대회를 분기점으로 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다.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자!》, 이 구호에는 전례없는 증산투쟁으로 애국충정의 선물을 마련하여 당 제9차대회에 드리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 담겨져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대회가 가지는 의미는 참으로 크다.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중대한 시기마다 당대회를 진행하고 새로운 단계의 투쟁과업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인민의 꿈과 념원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왔다.당대회를 계기로 하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의 앞길을 밝힌 우리 당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는것을 신성한 의무로,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간직하고있다.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여 당대회에 드리는것을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간주한 우리 인민은 기세찬 증산투쟁으로 기존상식을 타파하며 전진 또 전진하여왔다.당 제9차대회를 뚜렷한 실적, 알찬 성과를 안고 떳떳이 맞이하려는 높은 정치적자각,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서 불요불굴의 투신과 책임적인 노력으로 부과된 직책상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려는 혁명적의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는 강용한 기상, 이것이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다.당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일으켜나가는 대중의 투쟁본때가 가세되였기에 어디서나 전면적발전국면을 고조시키는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되였다.
불과 5년전까지만 하여도 리상일뿐이였던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이 벌써 확고한것으로 되게 된것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기어이 완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도약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우리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중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떠올리기 위한 전체 인민의 애국적인 헌신과 노력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자!》, 이 구호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더욱 세차게 나붓길 때 5개년계획은 빛나게 결속되고 우리 인민은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영광의 당 제9차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상원로동계급이 지펴올린 증산절약, 경쟁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승화시켰으며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대중적영웅주의가 더욱 거세차게 고조되고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앞으로의 승리와 성공, 발전에 있어서 이것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위력한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증산투쟁으로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당 제9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누구나 과감한 분발력과 분투력을 백배하며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도록 사상의 힘, 정치사업의 위력을 총분출시켜야 한다.당과 사상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하는 우리 인민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도록 참신하고 력동적인 정치사업을 들이댈 때 당 제9차대회는 전체 인민이 충성과 애국의 줄기찬 증산투쟁으로 이룩한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총화하는 승리자들의 대회, 사회주의전면적발전행로에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자!》라는 당의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기적적증산성과로 당 제9차대회를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을 비상히 가속화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이 안아온 풍요한 가을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이 뜻깊은 이해에도 사회주의대지에 참으로 풍요한 작황을 안아왔다.
앞그루농사에서 알찬 결실을 거두어 농장벌들에서 《풍년가》의 노래소리가 울리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황금이삭 파도쳐설레이는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흐뭇한 가을걷이소식이 련일 전해져 당 제9차대회를 마중하여 과감히 분투하는 온 나라에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거룩한 령도와 농업근로자들의 불같은 애국적열의에 의하여 또다시 이 땅에 풍요한 가을이 찾아온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한폭의 사연깊은 명화가 더욱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인민의 행복하고 문명한 삶이 나날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조선의 약동의 기상이런듯 풍년든 황금벌을 감명깊게 형상한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
황금이삭 물결치는 사회주의전야를 통하여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폭넓고 깊이있게 보여주는 이 국보적인 미술작품에 우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과 포부가 얼마나 소중히 담겨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는 인민을 어떻게 떠받들고 인민이 바라는 사회주의를 어떻게 건설해야 하겠는가 하는 구상과 목표가 반영되여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작품이 정말 멋있다고, 벼바다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풍경이 바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라고 그리도 높이 평가하신 대형유화작품 《풍요한 가을》,
짙은 황금빛노을에 붉게 물든 전야에서 벼바다 설레이는 소리가 금시라도 들려올것만 같다.총알처럼 알알이 여문 벼이삭들이 무겁게 고개를 짓수그리고 구수한 낟알향기를 물씬 풍겨주는듯싶다.계절을 따라 날아온 흰두루미들도 풍작이 든 황금벌에서 내려앉을 곳을 찾지 못해 너울너울 날아예는듯…
참으로 가슴뿌듯한 사회주의황금벌의 흐뭇한 전경화이다.그것은 풍년든 농장벌에서부터, 풍성한 식탁에서부터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옴을 깊이 새겨주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장쾌한 화폭이다.
몇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종합적인 종자연구개발기지인 어느한 농장을 찾으시여 풍년든 포전에서 감개무량함을 금치 못해하시면서 설레이는 벼바다, 강냉이바다의 파도소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념원하시던 만풍년의 노래소리이고 사회주의승리의 개가이며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나 같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날의 장쾌한 가을풍경이 그대로 국보적인 명화폭에 담겨졌다.
명화에 담겨져있는 깊은 뜻을 가르쳐주실 때에도 지금 우리 당은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고,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궁극적목적도 인민들에게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자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풍년든 황금벌을 형상한 유화작품 《풍요한 가을》에는 우리 당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로선과 우리 인민의 리상이 반영되여있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토록 뜻깊은 사연이 깃든 명화의 화폭을 우리 인민은 오늘 미술작품으로만이 아니라 현실로, 한 농장의 포전에서가 아니라 온 나라 전야마다에서, 한해뿐 아니라 벌써 여러해째 가슴벅차게 안아보고있다.
과연 어떻게 마련된 풍요한 가을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대담하게 바꾸고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하는것을 정책화하신 력사의 대용단, 국가적인 힘을 투하하여 전반적인 관개체계를 완성하도록 하신 숭고한 뜻, 군수공업부문에서 우리 식의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생산하여 농촌에 보내주도록 하신 은정어린 손길, 침수된 간석지논의 허리치는 흙탕물속에 주저없이 들어서시여 논벼의 생육상태를 알아보시던 불같은 헌신…
뜻깊은 올해에도 우리 당은 더 큰 분투와 변혁으로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나라의 농업생산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고 그 실현을 위하여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었다.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농촌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였다.
올해의 첫 기슭에서 수판알만 튀겨서는 절대로 나올수 없는 증산의 방도를 대중의 사상정신적앙양에서 찾을데 대하여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비단 건재공업뿐이 아닌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도 온 한해 맥박쳐 인민의 정신력이 이 세상 제일 강한 힘이고 그 힘을 발동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황금나락 설레이는 풍요한 작황으로 또 얼마나 명백히 증명하였는가.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력은 농사의 천하지대본이라고 할수 있다.이해의 첫시작부터 농장원들의 애국적열의를 무한히 분출시키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흘러든것은 어머니당의 고마운 은덕이였다.
올해 첫달부터 농촌지역들에 훌륭히 일떠선 지방공업공장 준공소식, 농촌마을들에서 끊임없이 전해지는 새집들이소식…
한해 농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의 준공으로 새 문명, 새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될 행운을 지니였고 전야마다에서 새집들이기쁨이 계속 꽃펴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던 농업근로자들의 끝없는 격정이 사회주의농촌을 얼마나 들끓게 하였던가.
당에서 마련해준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에서 생산된 훌륭한 제품들을 맛볼 때에도, 희한한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면서도, 비료며 박막을 비롯한 영농물자들이 포전마다에 와닿고 때없이 은정어린 조치들이 취해질 때에도 로동당의 은덕에 풍작으로 보답할 맹세를 다지였다는것은 올해의 풍요한 작황과 더불어 또 한번 성장의 키를 자래운 이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서 언제한번 떠나본적 없는 다함없는 진정의 고백이다.
온 나라 농장벌마다에서 울리는 그 모든 고마움의 목소리들을 합치면 그대로 위대한 어버이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가 되고 우리 농촌의 새 력사의 기록이 되리라.
그래서 어느 일군, 어느 농장원을 만나보아도 우리 원수님 덕에 이루어진 풍작이라는 말이 떠날줄 모르는것이며 이 땅의 풍요한 가을은 우리 당의 사랑과 은덕의 결실이라고 한목소리를 터치는것이다.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불철주야로 이어가시는 절세의 위인의 사색과 심혈, 로고와 헌신, 리상과 포부가 사회주의전야에 풍요한 가을을 펼치고있다.
우리 당이 숙원으로 간직한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리상사회의 참모습이 황금이삭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에 그대로 비껴있다.
대형유화작품의 가을은 결코 형상만이 아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베풀어주시는 천만복이 인민들의 생활속에 속속들이 풍만하게 가득차는 오늘의 현실이고 무궁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래일이다.
나라의 농업을 가까운 몇해안에 흉풍을 모르는 안전한 토대우에 올려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결심과 의지가 얼마나 정당하고 과학적이며 확고부동한것인가를 사회주의전야의 풍요한 가을은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당정책대로만 하면 그 어떤 알곡생산목표도 다 점령할수 있고 세세년년 풍작을 이어갈수 있다는 농업근로자들의 자신심과 열의가 벼바다 설레이는 풍요한 가을풍경에서 세차게 높뛰고있다.
사회주의전야에 년년이 펼쳐지는 밀, 보리바다, 설레이는 벼바다,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꽃펴나는 다수확자랑, 풍년분배자랑은 그대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숙원으로 간직하고 위대한 현실로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에 천만인민이, 조국의 대지가 드리는 숭고한 경의이고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수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업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이 땅의 풍요한 가을은 영원히 흐를것이며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에 떠받들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는 언제나 승리의 함성이 우렁차게 터져오를것이다.(전문 보기)
유화 《풍요한 가을》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포전마다 벼이삭이 무겁게 실린 숙천군 약전농장
국제관계의 새로운 변천은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다.나라마다 국력과 발전수준에서의 차이는 각이하다.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를 일떠세우려는 지향은 공통적이다.
자기식으로 살며 발전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나라와 민족들의 지향은 오늘 지배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에 부닥치고있다.
서방세력은 다른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억제하고 저들의 지배권을 유지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불공정한 가치관에 따라 온 세계를 선진국과 후진국으로 구분해놓고 그 차이를 영구화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뛰고있다.
자기식의 발전을 지향하는 나라들에 대한 정치적간섭과 경제, 군사적압력을 일삼으면서 그 선택을 가로막고 저들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일것을 강요하고있다.서방식민주주의를 절대의 기준으로 내세우고 다른 나라들의 정치방식과 인민들의 의식에 혼란을 조성하여 정권붕괴와 사회적분렬을 조장하고있다.저들이 만들어놓은 불공평한 질서를 《규칙에 기초한 질서》로 내세우고 신흥강국, 발전도상나라들이 순종할것을 강박하면서 그에 저촉될 때에는 《지역안보의 위협세력》, 《규칙에 도전하는 세력》이라는 딱지를 붙여 이 나라들의 발전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있다.
하지만 그 어떤 횡포도 력사의 시계바늘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어떤 역류도 정의의 흐름을 거스를수 없는 법이다.
최근 세계 여러 나라의 많은 분석가들속에서 랭전종식이후 서방이 고집해온 자유세계질서가 면전에서 붕괴되고있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세계의 정치경제구도가 변천되고 발전방식이 달라지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
서방주도의 낡은 국제경제질서가 급격히 허물어지고있다.
기존의 국제경제질서는 서방나라들이 후진국들을 착취, 략탈하는데 유리하게 세워진것이다.
《지리적발견》으로 식민지확보의 첫걸음을 뗀 때로부터 서방렬강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많은 나라들을 정복하고 중세기적인 착취와 수탈을 감행하였다.제2차 세계대전후 서방세력은 저들에게 유리한 금융, 무역질서를 확립하고 그에 의거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신식민주의적착취와 략탈을 더욱 강화하였다.불공평한 국제경제질서는 서방의 고도성장과 물질적번영 그리고 경제적지배권유지의 중요한 담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이 략탈적인 국제경제질서와 구도를 배격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서방은 자원략탈지, 초과리윤의 확보지를 상실하였다.
서방의 한 경제학자는 《자본주의가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다.지구상의 그 어디에도 미개척지가 더는 남아있지 않기때문이다.지리적 및 물적투자공간은 물론 전자금융공간에서도 더이상 리윤을 올릴수 없게 되여가고있다.이러한 현실은 자본주의의 종말이 도래하고있음을 시사해준다.》라고 극도의 불안감을 표시하였다.
식민지에 대한 착취와 략탈에 명줄을 걸어온 자본주의가 오늘에 와서 운운하고있는 《성장한계론》, 《성장종식론》은 결국 다른 나라들에 대한 착취의 한계론, 략탈의 종식론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반면에 신흥강국, 발전도상나라들이 세계경제의 장성에서 무시할수 없는 위력을 발휘하고있다.브릭스와 상해협조기구, 유라시아경제동맹,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국가공동체를 비롯한 다무적협력기구들이 세계적인 국내총생산액에서 차지하는 몫이 높아가고 유럽동맹의 경제규모를 압도하고있으며 이것은 서방주도의 경제질서에 치명적인 타격으로 되고있다.
서방의 언론들도 《신흥경제국들의 위상이 갈수록 커지면서 선진국의 협력만으로는 경제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구조가 성립되고있다.》라고 하면서 선진국들의 경제적지배권이 무너지고있음을 자인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서방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위축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특정국가중심의 국제질서를 확립한 서방은 랭전의 종식과 함께 일극세계의 도래에 대하여 떠들며 보다 로골적으로 강권과 전횡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독판치기를 일삼으면서 많은 문제들에서 저들의 리기적목적만을 추구해왔다.
국제관계규범과 규칙을 제 비위에 맞게 악용하거나 국제적인 협정, 조약들을 무시 또는 파기하면서 도처에서 긴장격화를 조성하고 전쟁의 불집을 터뜨렸다.저들이 하는것을 다른 나라들이 하면 안된다는 강도적론리를 내들고 남의 나라 내정에 마구 간섭하여 주권국가들의 합법적권리와 정정당당한 자주권행사를 가로막으려 하였다.이에 반기를 들거나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불량배국가》, 《국제사회의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정치, 경제적제재와 압박을 가하였다.서방은 저들의 지배권확립에 장애되면 백주에 국가지도자를 암살하거나 침략무력을 들이밀어 정권을 붕괴시키는것과 같은 날강도짓도 서슴지 않았다.랭전종식후 나토주도밑에 감행된 유고슬라비아침공과 리비아에 대한 무력간섭 등은 극도에 달한 서방의 강권과 전횡의 산물이였다.
유럽의 한 언론이 평했듯이 서방나라들은 《국제무대에서 무제한한 독점권을 행사》해왔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면서 서방의 발언권과 영향력은 극히 약화되고있다.
서방이 후진국으로 취급을 해오면서 저들의 리익실현의 희생물로 삼아온 발전도상나라들이 국제무대에서 무시할수 없는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지위를 높이고있다.최근년간 세계를 소란케 하는 복잡다단한 문제들이 산생되고 그와 관련한 국제적인 모임들이 빈번히 열리고있지만 여기에서 서방의 일방적주장은 광범한 국제사회의 배격을 받는 반면에 신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발언권은 지속적으로 높아가고있다.
올해 2월에 있은 뮨헨안보회의에서 독자성을 주장하는 신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 국제사회전반의 지지를 받은것을 놓고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랭전시기부터 년례적으로 열린 뮨헨안보회의는 전통적으로 서방의 관심사가 주되는 의제로 되여왔으며 그들의 일방적인 요구실현에 복종되는것으로 간주되여왔다.
그러나 이번회의는 제시된 기본문제부터 다극화에 관한것이였고 세계적인 문제들에서 신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독자성이 중요하게 강조되였다.일부 세력이 다극화가 세계적인 혼란을 몰아오기때문에 지난 시기의 국제질서를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을 들고나왔지만 무시되고말았다.회의끝에 발표된 보고서는 《세계에 이미 다극적인 질서가 수립되기 시작하였다.》고 선언하면서 세계무대에서 발전도상나라들의 지위가 날로 높아지고 다극화에로 이행하는것이 력사의 필연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서방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충격적인 회의였다.》라고 비명을 지르면서 《자유와 민주주의, 기본적인권, 법의 지배, 시장경제라는 보편적가치를 수호해야 한다.》라고 열을 올리고있지만 그것은 시대의 변천을 애써 외면하려는 부질없는 발광에 불과한것이다.이미전에 유럽동맹의 고위관리가 《서방이 지배하던 시대는 사실상 영원히 지나갔다.》라고 자인한바 있다.
서방세력이 급속히 허물어져가는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적지배권을 확장하는데 매여달리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여러 나라에서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서방의 지배력은 날로 약화되고있다.
지난날 《암흑의 대륙》, 《침묵의 대륙》으로 불리워온 아프리카대륙의 적지 않은 나라들이 이전 종주국들의 군사적지배를 단호히 배격하고있다.
서방은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지정학적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커가는 아프리카대륙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할 목적으로 《반테로》를 지원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대륙의 많은 나라들에 병력을 주둔시켰었다.서방이 이 나라들에서 한짓이란 내정간섭과 자원략탈 등 저들의 리속을 차린것뿐이다.지역나라들에서 빈곤과 사회적혼란은 더욱 우심해지고 서방에 더욱 예속되는 결과밖에 가져온것이 없다.
아프리카나라들을 영원한 식민지로 깔고앉으려는 서방의 속심을 간파한 해당 나라 정부들은 자국주둔군을 단호히 철수시키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였다.최근 몇해사이에 말리와 부르끼나 파쏘, 세네갈과 꼬뜨디봐르, 니제르 등에서도 미군과 프랑스군, 도이췰란드군무력이 련이어 철수하였다.
분석가들은 《더욱더 많은 아프리카나라들이 유럽과 미국에 주둔군철수를 요구하고있는것은 이 지역과 서방대국들사이의 관계에서 나타나고있는 구조적변화의 일부분으로서 그 배후에는 서방주둔군에 대한 아프리카인민들의 강한 불만이 있으며 아프리카 각국의 독립자주의식이 날로 증대되고 식민주의의 영향을 없애려는 이 나라들의 결심이 더욱더 굳건해지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라고 평하였다.
현실은 서방이 더이상 다른 나라들을 지배하는 지위에 있지 못하며 다극세계의 수립이 확고한 대세로 되고있음을 립증해주고있다.
서방이 저들의 자막대기를 내흔들며 다른 나라들에 《민주주의》를 강요하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국제사회의 혐오와 반감을 증폭시키고 그들의 고립만을 촉진하고있다.
과거 빈궁과 예속에서 시달리던 많은 나라들이 오늘날에 와서 국제무대에서 무시할수 없는 지위를 차지하고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있으며 자주는 막을수 없는 현 세계의 기본흐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있다.
지배주의세력이 패권적지위를 유지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뛰고있지만 헛된 망상에 불과하다.낡은것이 멸망하고 새것이 승리하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선제공격능력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후예들
전쟁국가로의 철저한 변신을 야망하는 일본의 군사적행보가 각일각 위험한 단계로 치닫고있다.
얼마전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 《죠까이》호가 미국제《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을 탑재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항한 사실이 언론에 의하여 공개되였다.
이미전부터 구매계약과 운용훈련 등 함상에서의 장거리공격무기사용을 위한 사전준비단계를 거친 일본의 이지스구축함이 정식 함에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장착하기 위한 마지막《직선주로》에 오른것이다.
앞으로 해상《자위대》가 보유하고있는 이지스구축함 8척에 모두 이와 같은 장거리미싸일들이 배비될것이라고 한다.
잘 알려져있는바와 같이 《토마호크》미싸일은 사거리가 1 250~2 500㎞로서 미국이 여러 전쟁에서 선제타격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악명높은 무기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제반 사실은 일본이 선제공격용 장거리타격수단의 실전배비에 전격진입하였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결코 무시할수 없는 동향이다.
전범국, 전패국인 일본에 있어서 장거리공격수단보유는 국제법적으로나 자국의 현행헌법상 엄격히 금지되여있다.
그러나 복수주의적인 재침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려온 일본은 장거리무기보유를 저들의 야망실현을 위한 주되는 전략적목표로 삼고 어떻게 하나 그를 실천하기 위해 오랜 기간 각방으로 책동하여왔다.
특히 2022년 12월 내외의 강력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관련 문서에 대한 개정을 강행함으로써 기만적인 《전수방위》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장거리무기를 로골적으로 확보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개악한 문서에 《적기지공격능력》(반격능력)보유를 한사코 쪼아박은 일본은 그것을 사실상의 국책으로 내세우고 각종 장거리공격수단확보의 길에 미친듯이 나섰다.
최근의 실례로 일본은 지상발사형, 잠수함발사형, 함선발사형 등 각이한 위치에서 투발할수 있는 국산제장거리미싸일들의 대량생산에 이미 착수하였다.
이렇듯 장거리공격수단확보에 주력하는것과 병행하여 지금 일본은 규슈의 여러 군사기지에 장거리미싸일을 배치하려고 꾀하는 등 렬도의 곳곳에 대한 실전배비도 다그치고있다.
미국산《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싸일의 구입계획을 2026년으로부터 2025년으로 앞당겨 이번에 이지스구축함을 미국에 급기야 파견한것만 보아도 장거리무기의 실전배비를 한시바삐 완결하려는 일본의 조급한 속구구를 십분 짐작할수 있다.
한마디로 최근년간 일본의 군사적움직임은 선제공격능력완비에로 철저히 지향되고있다.
이미 해외침략의 정치, 군사, 법률적발판을 차곡차곡 쌓아온 일본이 장거리타격수단의 대량확보와 잇달은 전방배치로 전쟁수행능력을 최종적으로 완비하는 경우 곧바로 해외전장의 길에 나서게 되리라는것은 자명하다.
보다 엄중한것은 일본에 장악된 장거리무기들이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지역국가들을 사정권안에 두고있다는것이다.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들에 지울수 없는 고통을 들씌웠던 일본이 아직까지도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실현에 집착하고있다는것을 고려해볼 때 재침의 화살이 과연 어디로 먼저 날아가게 되겠는가 하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선제공격능력완비로 재침의 시각을 앞당기는 군국주의후예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새로운 당건설로정에서 핵심과제, 중심과제
오늘 우리 당은 자기의 발전행로에서 또 한차례의 위대한 전환기를 마주하고있다.당의 전망적발전과 변천된 환경에 맞게 전당강화를 보다 실속있게 추진시켜나가자면 간부혁명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간부혁명화는 새로운 당건설로정에서 핵심과제, 중심과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간부혁명화의 불길속에서 자신들을 혁명적으로 단련하여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간부들을 혁명화한다는것은 모든 일군들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의 철저한 체현자, 완벽한 구현자로 준비한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일군들이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본능적기질로,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오직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것이다.전체 일군들을 높은 당적자각과 정치의식, 혁명적기풍과 인민을 위한 복무정신을 지닌 참된 혁명가들로 준비시키는 바로 이것이 우리당 간부대렬의 혁명화, 로동계급화를 가급적으로 이루어낼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창당리념이 모든 간부들의 삶과 투쟁의 목적으로 되고 그 시대의 정신이 간부진영에 맥맥히 차넘칠 때 우리 당은 강력한 동력을 가지고 존엄높은 불패의 당, 전도양양한 혁명적당으로 끝없이 위용떨치게 되며 여기에 당건설의 전성기를 실제적으로 열어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간부혁명화를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현시기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감에 있어서 제일가는 중대사는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과 같이 옹위하며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계속 심화시켜나가는것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온 나라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드는데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며 당건설의 실제적인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대중을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의 무진한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데서 당의 핵심골간으로서의 일군들의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일군들은 당성을 체질화하며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방침을 대중에게 정확히 전달침투하여 대중이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게 하고 해당 단위를 당중앙과 혈맥이 통하는 사상적순결체, 운명공동체로 만드는데서 자기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일군들이 수령의 혁명사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본연의 자세를 순간도 흐트러뜨리지 않은 창당세대의 견결성과 투쟁력을 굳건히 이어나갈 때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닌 참된 충신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고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진모습을 더욱 뚜렷이 하며 그 존엄과 명성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게 된다.
간부혁명화를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우리 당을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끝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인것만큼 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면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발전을 당의 의도대로 견인할만한 핵심력량, 일군들이 준비되여있어야 한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지향한 거폭적인 사업들이 전개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직책상임무수행에서 언제나 높은 책임성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해나가는 일군, 과감한 전개력과 완강한 투쟁력, 철저한 집행력으로 성과를 계속 증폭시켜나가는 실천가형의 일군들을 부르고있다.당과 정부의 요구와 지시에 따라서지 못하는 일군들의 무지와 무능력, 구태의연하고 수동적인 사업태도와 일본새, 나라일보다 자기 안위부터 먼저 생각하는 보신주의는 우리의 혁명적진군을 제어하는 기본인자로 되고있다.일군들만 견실하게 준비되면 당의 의도대로 목적한바의 혁명사업들을 더 박력있게 진척시킬수 있고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기적적승리를 련이어 떠올릴수 있다.
사회주의집권당이 장래의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언제나 근로대중속에 튼튼히 뿌리박고 전체 인민의 하나와 같은 신뢰를 획득하는것이다.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는 군중과의 혈연적뉴대가 백방으로 강화될 때 열려지게 되며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데서 일군들의 핵심적역할이 관건이다.
우리 당이 창조한 군중공작방법은 당의 건전한 당풍을 다지고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강화하는데서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우리 당의 인민관을 체질화한 일군들을 통하여 대중은 어머니당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숨결을 체감하게 되며 당을 따라 끝까지 갈 맹세를 가다듬게 된다.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신념으로 굳히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자신을 극력 낮추고 언행을 바로하면서 사소한 특전특혜도 바라지 않을 때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는 절대적인것으로 되고 우리 당은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은 간부혁명화의 불길속에서 자신을 더욱 철저히 단련해나감으로써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당의 핵심골간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에 무한히 충실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ㅌ.ㄷ》의 정신은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하리라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성상은 우리 국가와 인민을 사회주의에로 인도하여 세계에 전무한 백전백승, 전설적인 기적과 변혁만을 이룩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아래 그 우월성과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안아볼수록 우리 인민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정로를 개척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불멸의 려정을 숭엄히 되새겨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운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우리 혁명력사에 성스러운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1926년 10월 17일, 이날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장엄한 력사적선언이 울린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뜻깊은 날이다.
99년전 10월 《ㅌ.ㄷ》가 결성되던 뜻깊은 그날을 돌이켜볼수록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뿌리가 어떻게 마련되였으며 80성상의 모든 승리가 어떻게 이어져올수 있었는가를 깊이 절감하게 된다.
오늘도 우리의 가슴에 숭엄히 어려온다.
1926년 10월의 그날 화전에서 조선혁명가들의 참다운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을 엄숙히 선포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그 영상이.
일제의 군화밑에서 신음하는 인민의 곡성,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터치는 인민의 피눈물을 생생히 체감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심중에 굳히신것은 무엇이였던가.침략자를 몰아내고 인민이 부럼없이 잘사는 세상, 인민대중의 자유와 권리가 절대시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며 인류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온 세상에 일떠세워야 한다는 드팀없는 의지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불변의 의지로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하시며 열정에 넘쳐 선언하시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이 명실공히 제국주의를 타도할것을 자기 사명으로 하고있는 조건에서 그 강령에서는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달성할것을 당면과업으로 내세워야 하며 최종목적으로 조선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며 나아가서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세계에 공산주의를 건설할것을 제기하여야 한다.
연탁도 없는 수수한 온돌방에서 조용히 진행된 모임이였다.
그러나 그것은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회합이였다.
진정 타도제국주의동맹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조직이였고 그 결성은 로동계급의 새형의 당,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투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ㅌ.ㄷ》를 결성하시던 때의 격정이 얼마나 크시였으면 우리 수령님께서 그날의 흥분된 심정을 한생토록 잊지 못해하시였으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후날 그때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이렇게 쓰시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은 반제, 독립, 자주의 리념밑에 민족해방, 계급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새세대의 청년들이 력사의 진통속에서 창조한 순결하고 참신한 새형의 정치적생명체였다.》
반제, 독립, 자주의 리념!
첫 혁명적전위조직, 《ㅌ.ㄷ》의 강령에 맥박치는 그 리념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뿐 아니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수행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였고 위대한 승리의 기치였다.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끝까지, 견결히 투쟁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ㅌ.ㄷ》의 강령에서 매우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리념이라고 할수 있다.
99년전 10월의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은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의 선포이며 지구상 모든 제국주의와의 대결의 선언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ㅌ.ㄷ》의 강령에서 제국주의와의 판가리결전을 선포하신것은 결사의 각오를 안고 총대로써, 무장한 인민의 힘으로써 제국주의를 기어이 때려부시려는 견결한 반제적립장과 신념의 분출이였다.
제국주의의 본성은 침략과 략탈이며 그 수단은 군사적폭력이다.따라서 힘을 동반하지 못하면 정의를 지킬수 없고 나라의 자주독립도 이룩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제를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는것을 《ㅌ.ㄷ》의 강령으로 제시하신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하고 정의와 진리를 따라 전진하는 력사의 발전을 거스르려는 제국주의를 비롯한 반혁명세력을 철저히 소멸하는것을 곧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룩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확하고도 빠른 길로 보셨기때문이다.
혁명투쟁은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는것만큼 총대에 의거함이 없이는 혁명에서 승리할수 없다는것,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의 가슴속에 새겨주신 혁명의 심원한 원리였다.
그 고귀한 철리는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힌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무장투쟁로선에 반영되여 조선의 혁명가들에게 자력독립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깊이 심어주었다.
조선인민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탄생한 4.25의 위대한 사변은 물론 조국해방위업의 성취도,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로 공인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도,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승리도 그 불멸의 리념이 발산하는 진리의 힘을 그대로 실증하고있는것이다.
《ㅌ.ㄷ》의 강령에서 천명된 자주의 리념은 우리 혁명의 장구한 로정에서 그 진리성과 불패성이 남김없이 과시된 백승의 표대이다.
화성의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 민족주의자들과 행세식맑스주의자들이 하는 방식으로는 조선혁명의 승리를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더욱 사무치게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은 나라와 인민의 생명이며 그것을 실현하자면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혁명의 전위조직을 가져야 한다는 력사적사명감을 안으시고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준비를 다그치시였다.
조선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머리로 사고하고 판단하며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각성시키고 묶어세워 투쟁에로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확고한 립장을 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ㅌ.ㄷ》의 강령을 철두철미 자주의 리념과 정신이 맥박치는 위대한 혁명강령으로 내놓으시였다.
《ㅌ.ㄷ》의 결성으로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대주의, 교조주의에 오염된 낡은 세대와 결별하고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ㅌ.ㄷ》의 강령은 우리 당강령의 기초로 되였고 《ㅌ.ㄷ》가 내세운 자주의 리념, 자주의 원칙은 우리 당창건과 활동의 원칙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 근본리념으로, 조선혁명가들의 불굴의 넋과 정신으로 승화되였다.
토지개혁방침, 농업협동화방침,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
우리 당이 제시한 모든 로선과 정책은 자주의 리념에 기초한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집대성한것으로 하여 그 어떤 력사적환경과 조건에서도 가장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되여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찬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견인하였다.
《건설로 불타는 뜻 온 세상에 떨친다》는 창조의 노래가 새 조선에 높이 울려퍼지던 때에도, 전후복구건설과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던 격동의 년대들에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주의 사상과 리념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전변을 이룩해오지 않았던가.
《ㅌ.ㄷ》의 리념과 정신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해왔기에 우리 당은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력사의 모든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주체의 궤도, 사회주의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의 일로를 곧바로 걸어올수 있었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ㅌ.ㄷ》의 리념과 정신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순결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인민은 국가부흥의 새 력사를 장엄히 써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것을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으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변혁만을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국가가 비축한 무진막강한 국가방위력에도, 온 나라 곡곡에서 이룩되는 거창한 전변들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자존의 리념과 정신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그렇다.
혁명의 개척기에 마련된 위대한 사상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가는 당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우리 인민은 《ㅌ.ㄷ》의 강령에 빛발치는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간직하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천하제일의 사회주의락원을 더욱 앞당겨 건설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우리 어머니
본사편집국은 《당은 나의 어머니》라는 표제아래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두번다시 태여나 값높은 삶을 누려온 사람들의 체험을 그들자신과 후손들의 이름으로 된 수기로 련재하고있다.
많은 독자들이 이 련재기사들을 보면서 매 주인공이 겪은 극적인 인생체험이 마치 자기가 직접 겪은 일처럼 생생히 안겨오는것과 동시에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지난날들이 밟혀온다고, 그럴수록 《당은 나의 어머니》라는 절절한 웨침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저도 모르게 터져나온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이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모두가 당의 사랑과 믿음속에 살고있다.어디서 살든 무슨 일을 하든, 평탄한 삶을 살았든 곡절많은 인생길을 걸어왔든 당의 은정속에 자랐으며 그 누구의 마음을 헤쳐보아도 당은 나의 어머니라고 터치지 않으면 견딜수 없는 절절한 체험이 있고 가슴뜨거운 사연이 간직되여있다.
우리 인민이 당을 따라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꿋꿋이 전진해온 나날은 당을 어머니로 믿고 충성다해 받들며 그길에서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당은 나의 어머니!
이 말을 가만히 외워보느라면 마치와 낫과 붓이 빛나는 조선로동당 기발이 눈앞에 어려온다.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장장 80년세월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을 안아키우고 인민을 위해 열화같은 정을 기울여온 조선로동당, 자애로운 그 손길에 이끌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혁명가로, 애국자로, 영웅으로 자라났던가.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연안군 오현리를 찾으시여 그 고장 인민들에게 베풀어주신 하늘같은 은정은 오늘도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전설로 길이길이 전해지고있다.
당시 오현리에는 나라앞에 떳떳치 못한 가정환경때문에 머리를 들지 못하고 살던 녀인들이 있었다.그들이 가슴펴고 살수 있게 해주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이웃들도 가까이 지내기 꺼려하던 그들을 몸소 만나주시고 아픔을 함께 나누시며 혁명을 할 각오를 가지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참가하며 사회정치생활을 잘해야 늙어도 늙는줄도 모르게 되고 생활에서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따뜻이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 사랑, 그 믿음이 있었기에 후날 그 녀인들속에서 분조장도, 작업반장도, 조선로동당원들도 나왔으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도 나올수 있었다.
이렇듯 이 땅에 남아있는 마지막 한점의 그늘까지도 다 가셔주는 그 품속에서 어제날의 천덕꾸러기들 지어 조국앞에 떳떳치 못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도 시대의 선구자로, 영웅으로 자라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혁명전사들에게 베풀어주신 은정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많고많은가.
1990년대의 어느해 강원도의 토지정리작업장에서는 입당심의가 진행되였다.자강도에서 온 한 운전수가 당원들앞에 나섰는데 그는 선뜻 입당청원서를 읽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그로 말하면 지난 시기 떳떳치 못한 생활로 하여 법적제재를 받았던 사람이였다.인생의 새 출발을 할 결심을 안고 토지정리작업장에 달려나간 그의 가슴속에도 로동당원이 되고싶은 소원이 움텄다.하지만 지난날의 과오를 씻기에는 바친 땀이 너무나 적은것같아 스스로 머리를 젓군 하였다.그러나 우리 당은 조국을 위한 길에 바쳐온 그의 땀도 값높이 여겨주었다.
자기가 지닌 영광이 어찌나 꿈만 같았던지 그는 고향에 보내는 전보에 《박예준 조선로동당 입당, 사실임》이라고 썼다고 한다.
비단 이뿐이랴.가정환경때문에 늘 마음속그늘을 안고 살다가 한날한시에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지닌 락원의 기술자, 로동자들에 대한 이야기며 오랜 세월 반역자로 락인되였던 룡천군의 수많은 사람들이 애국렬사가 되여 영생의 삶을 받아안은 이야기를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고 한생을 빛내인 감동깊은 사연들이 우리 당력사에 무수히 새겨져있다.
당은 나의 어머니!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이 목메여부르던 이 웨침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고 받드는 길에서 날이 갈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그토록 사랑하시며 온갖 정을 다해 지켜주고 보살펴주신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떠받들어주시며 온갖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오신 로고와 심혈은 얼마였던가.
너무나 례사롭게 외우군 하던 어머니당이란 말의 참뜻을 온 나라 인민이 다같이 한날한시에 다시금 사무치게 새겨안게 된 계기가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장을 울리는 가슴뜨거운 말씀을 하시였다.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어야 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풀어주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이날의 뜻깊은 말씀은 온 나라를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새겨안으며 눈굽을 적시였다.
우리에게 얼마나 고마운 당이 있는가.우리 당의 품은 얼마나 따뜻한가.
지난날 한생을 곧게 살아왔든, 나라앞에 죄를 지은 가슴아픈 과거를 가지고있든 온 나라 인민이 한결같은 심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숭엄히 우러렀다.
전당의 세포비서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도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동지들을 바른길로 이끌어주기 위해 늘 모색하고 자기 집일보다 동지들과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일들을 먼저 생각하고 동지들의 마음속고충, 마음속응어리를 풀어줄수만 있다면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기며 동지들을 위해 피와 살은 물론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된 당초급일군들의 대오가 나날이 늘어났다.
그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서 사람들은 온 나라에 울리는 사랑에 넘쳐있는 어머니당의 목소리를 들었고 언제나 자기곁을 떠나지 않고 감도는 당의 손길을 느꼈다.그리고 자식을 위함에 있어서 그 어떤 차별도 모르고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안고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진모습을 보았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10여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조직의 손길에 이끌려 재생의 길에 들어선 금야군의 신혼부부와 그들을 떠밀어준 초급당일군에게 사랑의 친필을 보내주신 이야기를 잊지 않고있다.
조국이 겪는 어려움을 외면하고 인생길을 잘못 걷던 청춘남녀가 새 출발을 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그들의 결혼을 축하해주시며 아들딸 많이 낳고 행복하게 잘살기를 바란다는 축복을 보내주시고 어머니손길, 어머니마음으로 그들부부를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준 당일군을 초급당비서동지라고 친히 불러주시며 정말 고맙다는 가슴뜨거운 친필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대해같은 그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고 금야군의 신혼부부도, 초급당일군도 한마음으로 격정을 터치였다.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은 정녕 온 나라가 안겨사는 어머니품이라고.이런 사연이 어찌 그날의 신혼부부와 초급당일군에게만 간직되여있겠는가.감격에 겨운 그 목소리가 과연 남다른 인생행로를 걸어온 몇몇 사람들에게서만 울려나온것이겠는가.
지금껏 우리는 참으로 많이도 말해왔다.자식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눈시울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젖제품과 《민들레》학습장, 《해바라기》학용품, 《소나무》책가방, 새 교복에 대한 이야기며 평범한 로동자, 농민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멋있는 새 살림집의 주인이 된 이야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고있는 이야기, 로력혁신자라는 영예 하나만으로 당중앙뜨락에 들어서서 무상의 영광을 지닌 이야기…
정녕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 인민의 운명과 생활속에 속속들이 구현되여온 나날 온 나라를 세차게 끓어번지게 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을 여기에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나 하나만이 아니라 수천만 아들딸들의 생활과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어머니라는것은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모든이들에게 있어서 인생의 철리로 되였다.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당에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당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당에서 바라는것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기어이 현실로 펼쳐놓는것이다.
만사람이 한목소리로 당을 어머니로 칭송하는 인민은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해전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따르고있다고, 이 부름은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은 고귀한 칭호이며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이고 최상의 영광이라고 하시며 이제 우리 당은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자기 인민의 위대한 믿음에 목숨걸고 기어이 보답해야 한다고, 그러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이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진다.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 이런 호칭이 있는가.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유일한 존재명분으로, 본태로, 영원한 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을수 있고 내세울수 있는 고귀한 호칭이다.
지난 10월 9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이 자리를 빌어 자신께서는 언제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고 보답의 의무를 잊지 않을것이며 인민의 믿음에 충실하기 위해 더 열심히 분투할것을 확언하는바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영원한 향도의 당, 헌신의 당을 우러러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한목소리로 웨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우리 어머니, 그 품을 떠나선 순간도 못산다고.(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