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최근소식 :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강력한 국제적흐름
얼마전 로씨야대통령은 전략발기국이 주최한 연단 《새시대를 위한 중대구상들》에서 자주권에 관한 자기의 견해를 피력하였다.
그는 자주권이 국가와 인간발전의 자유를 의미하며 자주권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는 자기 민족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공민사회라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자주적인 나라들만이 사람중심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고도의 인도주의적리념, 발전방식을 고수함에 있어서 다른 나라들의 본보기로 될수 있으며 서방이 현존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아무리 모지름을 써도 새시대, 세계력사의 새로운 단계는 도래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로씨야외무상도 신문 《이즈베스찌야》에 낸 글에서 서방나라들이 자주와 평등에 기초한 다극세계형성과정의 필연성을 시급히 인식해야 하며 만약 그럴 용의가 없다면 강권행사를 중지하고 자주적인 나라들의 선택을 존중하는것이 현실적인 민주주의로 된다고 언명한바 있다.
로씨야대통령과 외무상이 일극세계질서에 하루빨리 종지부를 찍고 모든 나라들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계를 건설할것을 주장한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이것은 자기의 리기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안전과 리익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그들의 발전권과 생존권마저 무참히 유린하고있는 서방집단의 행태를 용납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반영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로씨야가 대우크라이나군사작전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나토가 끊임없는 동쪽확대로 대로씨야포위망을 바싹 좁히고 로씨야의 국경가까이에로 군사하부구조들을 전진배치하면서 심각한 안보위협을 조성한데 전적으로 기인된다.
현 우크라이나사태는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자기 인민과 동족을 등진 정권은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으며 침략과 예속을 천부로 하는 제국주의가 지구상에 남아있는한 인류는 불행과 고통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서방이 저들주도의 세계질서를 유지해보려고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국제적흐름은 가로막을수 없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유일한 출로는 과거청산에 있다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이 없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날 아프리카나라들이 식민지후과를 가시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민주꽁고는 아프리카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투쟁하다가 벨지끄식민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된 루뭄바초대수상의 유해를 찾기 위해 투쟁한 결과 얼마전 벨지끄로부터 그의 유해를 넘겨받고 수상살해와 관련한 사죄를 다시금 받아내였다.
까메룬도 120년전 식민지시기 도이췰란드에 략탈당하였던 문화재들을 되찾기 위한 활동을 벌려 력사유물인 녀인조각상을 반환받게 되였다.
나이제리아와 베닌, 나미비아, 탄자니아를 비롯한 지역의 다른 나라들도 과거 유럽식민주의자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받아내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으며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고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과거식민지지배와 예속의 후과를 말끔히 쓸어버리고 자주적이며 평등한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아프리카나라들의 정의로운 투쟁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이전 식민지종주국들이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고 다른 나라들과 호상존중과 내정불간섭의 원칙이 구현된 새로운 국가관계를 맺을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에 역행하여 저들의 식민지통치와 반인륜적만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거부하는 나라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일본이다.
지난 세기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면서 일본제국주의가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끼친 헤아릴수 없는 피해에 대하여서는 삼척동자도 잘 알고있다.
특히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랍치, 련행하여 일본군성노예로 만들고 조선사람의 말과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고 민족문화를 완전히 말살하여 력사에서 조선민족자체를 지워버리려고 책동한것은 일본의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일본제국주의가 멸망한지 근 8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일본의 과거죄행에 대한 국제적규탄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는 원인은 사죄와 배상은커녕 침략과 략탈로 얼룩진 자기의 과거사를 부정해보려고 갖은 요술을 다 부리는 일본당국의 도덕적저렬성에 있다.
현세기에도 일본당국에 의해 집요하게 자행되고있는 력사외곡책동과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 군사대국화책동은 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해외침략과 타민족말살정책을 이어나가려는 일본의 파렴치성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지난 세기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 수천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민간인들을 학살하였으며 수많은 재부를 략탈해간데 대해서는 티끌만한 죄의식이나 자책감도 느끼지 않는 일본이건만 마치 발전도상나라들의 보건과 민간부문개발에 관심이 있는듯이 요사를 떨면서 최근에는 아프리카에서 위선으로 가득찬 개발회의라는것까지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하지만 반인륜범죄는 지구상의 그 어디에 가도 용서받을수 없으며 청산되지 않은 죄악의 력사는 아무리 화려하게 둔갑하여도 절대로 숨길수 없는것이다.
일본이 다른 나라들과 떳떳하게 공존할수 있는 유일한 출로는 과거의 죄과를 성근하게 반성하고 청산하는데 있다.
조선-아프리카협회 회원 한철규
최근소식 : 아시아나라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인사들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에 련대성을 표시 (3)
‐ 국방력강화는 조선의 자주적권리 ‐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을 계기로 아시아나라들속에서 미국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과 로골적인 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한 지지의 목소리가 고조되였다.
7월초에 진행된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상황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년례적으로 벌어지는 합동군사연습으로부터 산생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세계가 공인하는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의해 굳건히 수호되고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행복,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조선이 취하는 정당한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호소문은 끝으로 자유롭고 번영하며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갈망하는 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네팔공산당(마오바디중앙) 국제부 부부장은 련대성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력사적으로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은 조선이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개발한 미싸일과 핵을 포기하도록 군사경제적으로 계속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안전한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나라와 민족,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하여 단행된 조선의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와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부위원장 등 수많은 아시아나라 정계, 사회계인사들도 조선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는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며 미국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안전과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하였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을 맞으며 아시아나라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인사들, 언론들속에서 울려나온 정의의 목소리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서의 미국의 진면모를 낱낱이 까밝히고있다.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평화의 파괴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릴수록 보다 거센 국제적비난과 항의, 규탄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조선-아시아협회
최근소식 :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 대로씨야제재조치
최근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대로씨야제재책동에 열을 올리던 미국과 서방이 지금에 와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어 국제사회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영국신문 《타임스》는 서방이 제재로 뿌찐을 궁지에 몰아넣으려고 최선을 다하였지만 모스크바에 기대했던 손해를 주지 못하고 오히려 부메랑효과만 보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영국이나 EU나라들에서는 원유가격상승으로 하여 인플레가 급증하였으며 주민들은 연유공급소에서 계기가 돌아가는것을 바라보면서 눈물만 흘리고있다고 전하였다.
대로씨야제재의 주범인 미국에서도 제재의 효과성을 의문시하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언론계와 학계의 전문가들이 줄줄이 나서서 지나간 력사를 돌이켜볼 때 제재의 력사는 실망스러운 력사일뿐이라고 개탄하고있는가 하면 정계의 일부 고위인물들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수품공급이 미국의 군수창고를 고갈시킨다고 우려하면서 먼 나라에서 벌어지는 분쟁에 수백억US$를 랑비하는짓을 막아야 한다고 바이든행정부에 압력을 가하는 형편이다.
서방언론들이 평하는바와 같이 로씨야경제는 제재광신자들이 예측하였던것처럼 밑뿌리채 뒤흔들린것이 아니라 반대로 기록적인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루블시세가 안정되는 등 제재에 끄떡없이 버티여내고있다.
현재 유럽나라들에서는 가스가격이 1 000㎥당 약 250€에서 1 700€까지 폭등하면서 전력, 금속, 화학, 식료공업 등 주요부문들에서의 생산활동과 주민생활에서 커다란 혼란이 일어나고 사회적불안감이 더욱 고조되여가고있다.
미국과 서방의 금융제재에 대처하여 로씨야가 유럽나라들이 로씨야산가스구입대금을 루블로 청산할것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해나선 나라들에 대한 가스납입을 전면중단한것으로 하여 서방은 어쩔수 없이 저들의 제재조치에 대해 숙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유럽의 안전에 장기적인 악몽을 불러오는 서방의 무기지원
우크라이나사태발생후 지금까지 미국주도의 나토성원국들은 수십억US$에 달하는 땅크, 장갑차, 장거리포, 휴대용반땅크미싸일, 각종 저격무기들과 막대한 량의 탄약을 우크라이나에 경쟁적으로 지원하고있다.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들이밀고있는 무기들은 뽈스까남부지역에 집결되였다가 각종 륜전기재들 지어는 개인용승용차들에 실려 목적지에로 수송되고있다고 한다.
문제는 상기 무기들이 일단 출발한 다음부터는 어디로 가서 누구의 손에 들어가는지 그 누구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있다는것이다.
지난 4월 EU는 성원국들에 회람시킨 공문에서 어느한 범죄집단이 우크라이나에서 무기거래를 시작했다고 하면서 이것이 유럽안보에 잠재적인 위협이 될수 있다고 지적하였는가 하면 6월에는 국제형사경찰기구와 스웨리예경찰당국이 끼예브에 보낸 서방무기들이 종당에는 범죄조직들의 수중에 장악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얼마전 체스꼬국방상이 무기관리통제에 완전히 실패했던 이전 유고슬라비아련방의 실례를 들면서 우크라이나에서도 꼭같은 일이 벌어지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으며 유럽경찰기구 대변인도 우크라이나에서 화력무기를 비롯한 군수품밀수행위들이 나타나고있으며 지어는 중무기까지도 밀매되여 조직범죄자들이나 테로분자들의 수중에 들어갈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 개탄하였다.
이것은 서방나라들속에서 저들이 보낸 무기가 암시장에서 밀매되여 유럽의 범죄조직들의 수중에 들어갈가봐 안절부절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어느한 유럽나라의 범죄집단들이 가지고있는 무기들의 대다수가 1990년대 발칸반도에서의 류혈사태시 리용되였던 무기들이라는 사실은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지금 부정부패관련 순위에서 세계 180개 나라들중 112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우크라이나가 무기밀매를 통제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는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얼마전 중동의 한 무장악당이 끼예브밀수업자들로부터 구입한 서방무기들에 대해 자랑하는 동영상까지 내돌린것을 보면 우크라이나에서 무기밀매가 얼마나 공공연히 진행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서방나라들의 대우크라이나무기지원이라는것이 유럽의 치안유지에 혼란을 조성하고 또 하나의 장기적인 악몽을 불러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선-유럽협회 연구사 손류진
최근소식 : 아시아나라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인사들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에 련대성을 표시 (2)
‐ 미국은 평화의 파괴자 ‐
6월 27일 네팔에서 진행된 진보정당, 사회단체들의 련대성모임에서는 평화를 파괴하는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중지와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하면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는 련합성명이 발표되였다.
련합성명에는 네팔공산당(마오바디중앙),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네팔주체연구소, 네팔전국민주로조련맹, 네팔기자협회, 고르카출판사, 단훼TV회사 등 28개의 정당, 사회단체, 친선 및 련대성조직들, 언론단체들이 서명하였다.
7월 4일 파키스탄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아와미민족당 중앙위원회 위원, 철도로동자련합 위원장, 전국로동자동맹 부총서기장,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 위원회 위원장, 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은 공동담화를 발표하여 해마다 미국이 조선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고 최근에도 전쟁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평화에 커다란 위협이 되는 군사연습을 즉시 중단하고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7월 19일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는 《미국은 세계평화의 파괴자》라는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반도 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감행하고있는 미국이라고 폭로하면서 세계평화의 파괴자인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인디아, 인도네시아, 캄보쟈를 비롯한 많은 아시아나라 정계, 사회계, 언론계인사들도 한결같이 조선반도주변에 대규모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항시적으로 위협하고있는 미국을 단죄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조선-아시아협회
최근소식 : 상습적인 략탈행위
미군이 수리아에서 원유강탈행위를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어 국제사회계의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부대표는 유엔총회에서 미군은 수리아에서 알곡과 원유를 략탈하고 수출하는 행위를 시급히 끝장내야 한다고 하였으며 수리아 원유 및 광물자원상은 미군이 《해적》처럼 수리아의 원유자원을 훔쳐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주권국가에 대한 자주권유린과 략탈은 미국의 상습적인 행위이다.
지금으로부터 150여년전인 1868년 4월 당시 상해주재 미국총령사의 지시밑에 해적질에 이골이 난 자들로 무어진 도굴단이 우리 나라에 기여들었다. 이놈들은 조선봉건정부의 실권자였던 대원군 리하응의 아버지 남연군의 유해를 훔쳐내여 그것을 미끼로 침략적불평등조약을 강요하는 한편 무덤속에 있는 보물을 략탈하려다 인민들의 드세찬 항거에 부딪쳐 꽁무니를 사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것이 바로 미국침략자들이 저지른 《남연군무덤도굴사건》의 일단이다.
정수리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그 후예들 역시 아프가니스탄중앙은행의 자금 수십억US$를 강탈하고 우크라이나사태를 구실로 로씨야의 수많은 해외자산을 차압하였으며 지어 주요동맹국인 도이췰란드가 어느한 나라에 주문한 20만개의 마스크와 프랑스가 다른 나라와 맺은 수백억US$분의 잠수함판매계약을 가로채는 등 강탈수법에 있어서 조상들을 무색케 하고있다.
오죽하면 미국회 의원까지도 어느한 기자회견에서 군인이라면 군사복무 첫날부터 훈련받은것처럼 군인의 사명을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수리아인민의 생존과 새로운 생활을 창조하는데 필요한 에네르기자원을 비법적으로 강탈하려는것은 잘못된 시도라고 하였겠는가.
전문가들은 미국의 목적이 원유를 비롯한 주요경제자원들을 장악하여 자기의 지정학적 및 경제적리익을 챙기는데 있다고 평하고있다.
19세기도 아닌 21세기에 그것도 입만 벌리면 《민주주의》와 《법치》를 곧잘 표방하는 미국이 침략과 략탈에 골몰할수록 더 큰 규탄과 배격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이미 《해킹제국》, 《도청제국》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미국의 또다른 정체가 《해적왕초》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의 쓴맛을 본 조선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라 -여러 나라 단체, 정당인사들 성명, 담화 발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의 전승절을 맞으며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고 조선을 해방하시였으며 3년간의 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오늘도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반인륜적인 학살만행을 단죄하고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미국이 전 조선반도를 타고앉을 야망을 버리지 않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을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의 쓴맛을 본 조선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온갖 합동군사연습들을 중지하며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거시켜야 한다.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는 아직도 조선반도에서는 정전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념원에 부합되게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데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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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방글라데슈정당 인사들이 22일과 2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는 담화에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용감한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하였다.
쓰르비아공산당은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미제의 패권주의에 맞서 싸우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높이 찬양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둘것이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은 신문 《데일리 포크》에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영웅적조선인민에게 대참패를 당한 지난 세기 조선전쟁의 교훈을 아직도 망각하고있다.
조선전쟁은 정의와 평화를 유린하고 침략과 전쟁을 즐기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쓰디쓴 패배와 죽음뿐이라는것을 력사의 교훈으로 새겨주었다.
오늘도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분쟁과 불화를 야기시키고 전쟁과 대결을 부추기고있다.
전쟁은 침략자 미국의 본능적인 행위이다.
지구상에 미국이 존재하는한 전쟁과 략탈은 그칠새없을것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고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미국은 그릇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미군과 모든 군사장비들을 철수시키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다시 일어난다면 그것이 곧 제3차 세계대전으로 번져지리라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의 전체 당원들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리라고 확신하면서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아시아나라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인사들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에 련대성을 표시 (1)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아시아의 진보적단체들과 각계인사들속에서 전쟁도발자, 평화파괴자인 미국을 규탄하면서 우리 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련대성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
이란로동자의 집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에서 조선전쟁이 세계전쟁사와 인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살륙과 파괴전이였으며 미국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전쟁방화자, 평화의 원쑤라고 규탄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신생조선을 맹아단계에서 짓밟아버리고 세계지배를 위한 대륙침략의 도약대로 삼기 위하여 조선전쟁의 불을 질렀으며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모든것을 파괴하고 수많은 인민들을 학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한 전쟁방화자, 평화의 원쑤》, 《미제의 조선전쟁범죄행위에는 시효가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들에서,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는 《조선전쟁의 진상》이라는 표제아래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폭로하고 조선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의 야수적만행에 대하여 고발하였다.
조선-아시아협회
미일의 침략적공모결탁의 산물 《가쯔라-타프트협정》
미일 두 침략세력의 공모결탁관계가 우리 나라와 아시아의 인민들의 경계심을 자아낸것은 이미 오래다.
지금으로부터 117년전 미일사이에 조작된 《가쯔라-타프트협정》이 그 대표적실례이다.그것은 아시아에서의 세력권분할을 위해 제멋대로 우리 나라를 흥정물로 삼은 두 제국주의강도들의 범죄적공모결탁의 산물이였다.
1905년 7월 당시 미륙군장관이였던 타프트는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라는 허울좋은 간판을 들고 일본에 기여들었다.이자와 일본수상 가쯔라사이에는 아시아에서의 세력권분할문제를 놓고 비밀회담이 벌어졌다.쑥덕공론끝에 조작된것이 바로 악명높은 《가쯔라-타프트협정》이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일제는 필리핀에 대한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인정하며 그 대가로 미제는 일제의 조선침략을 적극 협력하고 조선에 대한 《보호통치》를 인정한다는것, 미제는 영일동맹에 가담하며 극동침략에서 미, 일, 영제국주의가 공동행동을 취한다는것이였다.
거기에는 일본을 대륙침략의 돌격대로 내세워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의 음흉한 타산과 큰 세력을 등에 업고 아시아의 《맹주》가 되여보려는 일제의 범죄적흉계가 깔려있었다.
협정을 통하여 일제는 미제국주의자들로부터 조선을 제 마음대로 병탄하고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수 있는 담보를 얻어냈다.이 범죄적내막은 당시 미일침략자들에 의해 비밀에 붙여졌다.이것은 《가쯔라-타프트협정》의 침략적, 죄악적성격을 보여준다.
그후 일제는 《을사5조약》과 《정미7조약》을 날조하여 조선의 외교권과 내정권을 강탈해냈으며 《한일합병조약》으로 조선을 완전히 병탄하고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가혹한 식민지파쑈통치를 실시하였다.이러한 행위가 미제의 비호와 부추김밑에 감행되였다는데 대해서는 더 론할 여지도 없다.
조선의 외교권이 일본에 넘어갔다고 하면서 제일먼저 자기 공사관을 철수시킨 나라가 다름아닌 미국이였다.일제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가 3.1인민봉기로 폭발하자 미제는 조선인민이 일본의 《통치》를 감수하는 길만이 《행복》과 《자유》를 누리는 길이며 《동양의 평화》에 리로운것이라고 떠벌이였다.
모조리 죽이고 모조리 불태워버리며 모조리 빼앗으라는 강도적인 정책을 내세우고 수많은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수백만명의 청장년들을 징용, 징병으로 강제련행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성노예로 전락시킨것을 비롯하여 일제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특대형반인륜범죄의 력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른다 해도 절대로 지워질수도 가리워질수도 없다.
일제패망후 되살아난 일본군국주의세력과 그에 의해 로골화되고있는 재침책동은 미일간의 공모결탁의 위험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이 급속히 재생, 재무장의 길을 닦을수 있은것도 미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기때문이다.1950년 6월 미제에 의한 조선전쟁도발은 전범죄로 처형되였어야 할 일본군국주의세력을 부활시킨 절호의 기회로 되였다.이전 일본군 참모본부와 대본영 륙군부 작전과에 있던자들이 미제의 조선전쟁도발계획작성을 직접 도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미제의 지령에 따라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조선전쟁에 가담하였고 악명높은 세균전전범자들이 미제의 세균전에 공모협력하였다.일본의 전 령토가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국가군대의 출동기지, 병참기지로 전변되였다.그에 대해 당시 일본주재 미국대사는 일본은 놀라운 속도로 자기 나라를 하나의 거대한 보급창고로 전변시켰다, 이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미국은 조선전쟁을 할수 없었을것이다고 실토하였다.
세기는 바뀌고 모든것이 변하였지만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며 미제와의 뿌리깊은 침략적공모결탁행위는 갈수록 로골화되고있다.극도에 달한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아시아태평양전략실행의 돌격대로 미쳐날뛰는 일본군국주의세력의 추악한 망동은 국제사회의 응당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현정세는 제국주의자들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평화》타령은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미사려구에 지나지 않으며 미일의 결탁관계가 강화될수록 아시아에서의 전쟁위험은 더욱 커질수밖에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제2, 제3의 타프트, 가쯔라들을 경계해야 한다
일제의 조선침략과 강점을 밀어준 교활하고 파렴치한 행적가운데는 《가쯔라-타프트협정》도 있다.
19세기말~20세기초에 자본주의로부터 독점자본주의, 제국주의단계에로 넘어가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의 야망이 증대된 미제였지만 아시아지역에서의 독점적지배를 이룩할만한 군사적준비가 되여있지 못하였다. 이러한 조건에서 미제는 당시 조선을 식민지로 강점하기 시작한 일제의 대조선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부추기면서 일본을 돌격대로 내세우려고 획책하였다.
1905년 7월 일본에 기여든 미륙군장관 타프트는 일본수상 가쯔라와 비밀회담을 진행한 끝에 7월 29일 비밀각서교환의 형식으로 날강도적인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에서 일본은 필리핀이 미국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는것과 자국이 필리핀에 대하여 그 어떤 침략계획도 가지고있지 않음을 확언하였으며 미국은 조선에 대한 일본의 종주권을 인정하기로 하였다.
강도적인 《가쯔라-타프트협정》조작은 미일제국주의자들이야말로 다른 나라들의 령토를 제멋대로 나누어가질것을 흥정한 세상에서 가장 파렴치한 침략의 무리들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교활하고 음흉한 미일제국주의자들은 《협정》의 범죄적내용이 드러날가봐 20년동안이나 극비에 붙여왔으나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고 1925년에 그 진상은 낱낱이 드러나고말았다.
더욱 우려를 자아내는것은《가쯔라-타프트협정》이 조작된 때로부터 1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와 같은 현상이 재현되고있는것이다.
지난 5월 미국은 일본과의 《정상회담》에서 《적기지공격능력》인 《반격능력》보유를 위해 방위력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일본의 립장을 적극 지지해주었으며 지어 일본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시도에도 손을 들어주었다. 대신 일본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적극 가담하여 보조를 맞출것이라는것을 확약하였다.
과거 범죄적인 침략력사에 대한 인정과 반성, 사죄와 배상의 움직임은 꼬물만큼도 없이 오직 피비린 죄악을 합리화, 정당화하려 들면서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에 매여달리고 지어 또다시 해외침략의 길에 나서려고 하는 일본의 망동이나 그를 비호두둔하며 범죄자들의 손에 흉기를 들리워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고 획책하는 미국의 음흉한 책동이야말로 우리 민족과 세계인민들의 저주와 단죄규탄을 받아 마땅한 죄악이 아닐수 없다.
미국이 일본의 패망직후부터 섬나라의 재무장과 재부활을 적극 부추겨왔다는것, 미국의 고무와 지지에 열이 오른 일본이 지난 세기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에 혈안이 되였던 때를 릉가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을 세계면전에서 거리낌없이 자행하고있다는것, 최근 일본이 헌법을 개정하여 《전범국》의 모자를 벗어던지고 《전쟁할수 있는 나라》, 《보통국가》의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 로골적으로 날뛰고있는것도 미국의 배후조종과 부추김, 적극적인 지지에 따른것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미국과 일본의 침략적본성과 패권주의적야망이 변하지 않는한 현대판《가쯔라-타프트협정》은 계속 산생될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날로 더욱 위험에 빠지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죄악의 력사를 또다시 재현하여 한세기전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에 들씌웠던 불행과 고통을 다시금 강요하려는 제2, 제3의 타프트, 가쯔라들의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있는 지금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미국과 일본의 공모결탁, 이에 아부추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너절한 매국역적행위에 각성을 높여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책임부원 한 철 석
최근소식 : 군사대국화를 정당화하기 위한 파렴치한 도발
7월 26일 일본내각관방부장관 이소자끼가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은 일본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것으로서 절대로 용인할수 없다.》고 력설하면서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었다.
일본이 늘 해오던 소리이기는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를 《위협》으로 매도하여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정당화하고 어떻게 하나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막아보려는 속심이 깔려있다.
최근에 들어와 더욱 도가 넘고있는 《위협》타령놀음은 일본이 방위비증액, 《반격능력》보유 등 재침야망실현에 필요성, 절박성, 합리성을 부여하기 위해 얼마나 모지름을 쓰고있는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줄뿐이다.
《평화헌법》을 개악하고 선제공격능력을 보유하려는 일본의 행태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격화시키는 기본인자이며 최대의 위협이다.
우리가 국가방위력을 강화하는것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일본을 비롯한 적대세력의 침략과 항시적인 위협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주권의 행사이다.
지난날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하고 조선민족말살에 광분하였던 일본의 경우 우리의 국가방위력강화조치에 대해 시비할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
일본은 기회때마다 우리에게 도발을 거는 고약한 토질병이 반드시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박학성
최근소식 : 일본의 《방위백서》는 침략백서이다
일본방위성이 최근에 발표한 《2022년 방위백서》에서 《안보위협설》을 대대적으로 늘어놓았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우리 나라를 저들의 안전에 대한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으로 걸고들었는가 하면 중국과 로씨야에 대해서도 《안전보장상 강한 우려》,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해마다 《방위백서》를 발표하면서 빠짐없이 《주변위협》을 고취하는 기본목적은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하여 저들의 군사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
이번 백서에 상대방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반격능력》보유로 탈바꿈하여 끝끝내 명문화한것만 보아도 일본이 《자위대》를 선제공격형무력으로 완전히 변모시키려 한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일본은 날강도적인 방법으로 주권국가들을 침략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미증유의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한 특대형전범국이다.
우리 인민을 비롯한 아시아나라 인민들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아직까지도 《적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있는 일본이 가해자로서의 반성과 사죄가 아니라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하여 운운하며 피해자인양 행세하는것은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우리가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하여 취하는 모든 조치는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안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지극히 당연한 활동이며 우리의 내정과 주권에 속하는 문제이다.
지난날 제국주의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되여 주권을 무참히 유린당하였던 우리 나라가 자위를 위해 힘을 키우는것이 《위협》이라면 전범국 일본이 재침준비에 광분하는것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일본이야말로 헌법개정, 방위비증액,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로 줄달음치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최대의 위협국가이다.
일본의 《방위백서》는 흑백을 전도하여 저들의 재침책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침략백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설화
최근소식 : 독설속에 비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
지난 12일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자기가 다른 나라들의 정변시도를 도왔다고 실토하였으며 16일에는 그에 대해 정당화하면서 무엄하게도 우리 제도의 《전복》에 대해 망발하였다.
독사의 혀끝에는 언제나 독이 묻혀있는 법이지만 그래도 세계《인권표준국》의 정부요직을 지낸적있다는 그의 독설은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베네수엘라의 한 정부관리는 볼튼의 이번 망언을 정신병자의 넉두리로 비난하였으며 미국내에서도 정부요직을 력임한 자가 다른 나라의 정변계획을 도왔다고 자랑한것은 정신이상이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미국의 어느한 작가는 자기의 글에서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50여개의 정부들을 전복하고 30여개 나라의 민주주의선거에 간섭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런가 하면 브라운대학은 미국이 다른 나라의 정권교체를 위해 감행한 전쟁과 군사활동의 결과 21세기에만도 80만명이 사망하고 2 000여만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현 우크라이나사태도 미국의 정권교체책동과 떨어져 생각할수 없다.
미국의 지나온 행적은 볼튼의 이번 발언이 결코 정신병자의 실언이 아니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정권교체와 제도전복이야말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기본수단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정부에 대한 《쿠데타는 옳은것》이라는 볼튼의 망발은 미국이 우리의 《제도전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립증하고있다.
지금은 미국이 이룰수 없는 그 누구의 《제도전복》에 대해 떠들기전에 각종 사회악으로 사분오렬되여가고있는 미합중국의 제도붕괴를 놓고 고민해야 할 때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사 박성일
최근소식 : 깡패두목의 전쟁폭언
바이든의 독설이 또다시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로씨야대통령을 《살인독재자》라고 망발하였던 미국집권자가 얼마전에는 이란이 핵보유국으로 되는것을 막기 위해 최후수단으로 무력도 사용할것이라고 폭언한것이다.
흑백전도를 능사로 여기는 백악관 보좌관들도 이번 일만은 한갖 로망한 늙은이의 망언으로 변호할수 없을것이다.
미국집권자의 이번 폭언은 때없이 반복되는 실언이 아니라 침략과 전쟁을 생리로, 생업으로 삼고있는 전쟁국가 – 미합중국의 패권적이며 침략적인 대외정책의 직접적인 산물이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윁남전쟁, 1980년대의 그레네이더와 빠나마침공, 1990년대의 만전쟁과 발칸전쟁, 2003년의 이라크전쟁 등 미국의 피비린 침략사가 이를 소리쳐 전해주고있다.
지금 이 시각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미국이 벌려놓은 형형색색의 대조선침략전쟁연습들도 이를 여실히 실증해준다.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죤 볼튼이 미국의 최고위급지도인물들은 결심만 내리면 그 어떤 무력사용도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고 토설한것은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다.
지나온 력사와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전쟁을 기본생존수단으로 삼고있는 깡패국가, 범죄집단, 날강도무리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제반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억제할수 있는 국가방위력을 최대의 급속한 속도로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을 긴절하게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주권국가의 정당한 선택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이 나라들과 국가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돈바쓰지역공화국들의 독립을 인정하였다는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따쓰, TV 로씨야24를 비롯한 로씨야의 많은 언론들이 이에 대해 대서특필하였으며 정계와 학계, 사회계에서는 우리의 이번 조치를 주권국가의 자주적인 결정으로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인정에 관한 조선의 결정을 환영하며 머지 않아 다른 나라들도 조선의 모범을 본받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련방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 고위인물들은 조선이 취한 조치는 로씨야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어려울 때 진정한 벗을 알수 있는것처럼 돈바쓰지역공화국들의 주권을 인정한 조선이야말로 로씨야의 진정한 친구라고 찬양하였다.
로씨야의 각계인사들도 《조선은 자기의 자주권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보여준 본보기나라》, 《세계의 또다른 지정학적중심인 조선의 이번 조치는 미국의 패권주의에 대한 대답》 등의 평가들을 내놓으면서 우리의 이번 조치를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는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선택으로 된다는데 대해 두드러지게 강조하였다.
특히 주조 로씨야대사는 조선은 신나치스정부를 반대하는 돈바쓰지역인민들의 투쟁을 정의로운것으로, 끼예브정권은 우크라이나인민들의 피의 대가로 로씨야를 압박하면서 저들의 지정학적문제를 해결하는 워싱톤의 꼭두각시로 간주하고있으며 이로부터 돈바쓰지역공화국들의 독립을 인정하였다고 언명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반제자주적인 대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지지와 찬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을 실증해준다.
우리는 앞으로도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관계를 강화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을 예의주시, 항시적인 동원력 제고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악성비루스의 대류행과 함께 새로운 전염병들의 출현으로 하여 날로 악화되고있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은 국가방역기반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것과 함께 그 어떤 정황에도 주동적으로 신속히 대처할수 있는 동원력을 완벽하게 갖출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전염력과 면역회피능력에 있어서 기존의 비루스들을 압도하는 ο변이비루스아형 《BA.5》가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급속히 확산되고있으며 보건전문가들은 《BA.2.75》 등의 변이비루스들도 새로운 증가세를 산생시킬수 있다고 보고있다.
특히 올해에 들어와 70여개 나라와 지역으로 급속히 전파된 원숭이천연두비루스에 수많은 사람들이 감염된것과 관련하여 23일 세계보건기구가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등 새로운 전염병에 대한 국제적인 우려는 날이 갈수록 더욱 증대되고있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을 긴장하게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국가의 방역안전을 최대로 보장하는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비상방역부문과 보건부문에서 최단기간내에 방역상황의 완전한 안정을 회복하고 새로운 전염병의 류입을 주동적으로 억제,관리할수 있는 능력확보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서는 방역형세의 확고한 안정추이가 지속될수록 사소한 자만이나 방심,해이된 현상들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의 도수를 계속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필요한 물질기술적보장대책들도 적시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
유열자발생상황,집단면역형성정도,의약품 및 의료일군보장정형 등에 따라 방역등급을 기동성있게 조정하면서 등급별 사업체계와 행동질서가 명시된 지도서에 준하여 생산활동과 생활을 진행하도록 장악지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원숭이천연두에 대한 세계보건기구와 각국의 통보자료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우리 경내에로의 류입을 무조건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이며 효률적인 방역학적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의학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원숭이천연두비루스검사방법을 보다 기술적으로 완성하고 핵산신속검사설비들을 전연과 국경,해안지역 등에 신속히 집중배치하기 위한 전격적인 조치가 취해지고있으며 해당한 생물안전급수에 도달한 검사실들에 필요한 설비들을 충분히 보장하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극히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유열자들의 발병원인을 정확히 규명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서 해당 부문과 단위의 역학,림상전문가들과 의료일군들로 유열자협의진단조들을 조직하고 활동성을 높이는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는 자기 지역,자기 단위를 확고한 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한 방역활동을 벌려나가면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
단 한명의 유열자라고 할지라도 증상과 체질,기초질병의 유무관계를 구체적으로 따져가면서 발병원인을 정확히 판별하여 악성전염병의 감염여부를 확정하고 철저한 격리,치료대책을 세우는 사업을 순간도 중단없이 전개하고있다.
보건부문에서는 악성전염병은 물론 각종 전염성질병들에 대한 치료의 전문성을 보다 높이기 위한 조치들도 적극 취하고있다.
여러가지 질병들에 대한 검사체계를 정연하게 수립하고 격리 및 치료시설들을 위생학적견지에서 꾸리는 한편 지난 시기 발생하였던 질병들에 대한 자료들을 심도있게 연구분석하여 방역 및 보건실천에 활용하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중국언론들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을 비난
15일 중국신문 《환구시보》는 론평을 발표하여 중국남해수역을 비롯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상화되고있는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불리하다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론평에서는 미국의 《로날드 레간》호 항공모함전단이 중국남해에 진입하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태평양의 다른 한켠에서 30여척의 군함, 170여대의 전투기들이 동원된 미국주도의 《림팩》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이 날로 엄중한 안전곤경에 빠져들고있다고 평하였다.
론평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안전곤경에 빠질수 있는 위험의 근원은 미국의 그릇된 안전관에 있으며 워싱톤이 거론하는 안전관은 극도로 리기적인것으로서 다른 나라의 합리적인 우려는 고려하지 않고 도덕적인 제약도 없으며 현 세계와 현실에서 리탈된 기형적인것이다.
이라크의 사막에서부터 아프가니스탄의 산간지대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절대적인 안전을 가져다주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세계에 계속 새로운 골치거리만 더해주고있다.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미국의 안전관이 미숙하고 위험한것이라고 간주하고있다.
지금 어떤 사람들은 아시아태평양안전이라는 제방에 파렬구를 내려고 시도하고있다.
지역의 모든 나라들은 힘을 합쳐 제방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보다 더 위험한 물결의 침입을 막아야 한다.
《챠이나 데일리》를 비롯한 중국언론들도 미국이 《쿼드》와 《오커스》 등 반중국련합체의 모든 성원국들과 중국남해주변의 5개국들이 망라된 《림팩》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항공모함전단을 비롯한 군함들을 중국남해에 들이밀면서 군사적긴장상태를 고조시키는 목적은 명백히 중국남해문제를 구실로 지역나라들을 끌어당겨 중국을 억제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중국을 억제하고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위협책동으로 말미암아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대결과 긴장격화의 검은 구름이 날로 짙어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이 《싸이버위협》을 거들며 우리 국가를 《범죄집단》으로 모독하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0일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이 내뱉은 우리 국가에 대한 도발적망발은 대조선적대감이 골수에 찬 현 미행정부의 립장을 그대로 대변한것이다.
이로써 미행정부는 《전제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관여》라는 허울밑에 가리워진 가장 추악한 적대시정책의 진면모를 드러내보였다.
우리는 이에 상응하게 세계유일무이한 범죄집단인 미국을 상대해줄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동참은 손해, 불참은 혜택
얼마전 미국신문 《힐》은 서방이 대로씨야제재에 동참한 나라들은 손해를 보고 불참한 나라들은 혜택을 입고있다는것을 인식하기 시작하였다고 평가한 인디아의 한 학자의 글을 실었다.
그는 글에서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지 5개월이 되면서 서방은 대로씨야제재가 크레믈리에 커다란 타격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저들이 경제적피해를 입고있다는것을 느끼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주도의 제재는 현재 유럽에서 원유와 가스가 눅은 가격으로 거래되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인플레와 공급사슬의 혼란, 경제침체를 격화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주도의 제재가 수리아, 베네수엘라와 같이 비교적 령토가 작고 경제력이 약한 나라들도 변화시키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사실은 서방지도자들이 세계적인 연료대국이며 핵대국인 로씨야를 반대하여 포괄적이며 제재를 위주로 한 혼합전쟁을 개시할 때 그들이 전략적예측을 바로 하도록 영향을 크게 주지 못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필자가 밝힌바와 같이 로씨야에 대한 제재에 참가한 나라들이 커다란 손해를 보고있는 반면에 제재에 동참하지 않는 나라들은 혜택을 보고있다.
최근 미국과 유럽나라들에서 인플레률이 40여년만에 최고수준인 8.6%를 넘어서고 연료와 식료품가격이 20%이상 뛰여올라 사회생활전반에 심각한 후과를 미치고있으며 유럽나라들에서는 연료부족현상을 막기 위하여 겨울용가스까지 반출하고있는 형편이다.
한편 우크라이나사태발생이후 로씨야에서 철수한 미국과 서방나라회사들이 약 600억US$의 경영손실을 보았으며 올해 EU가 대로씨야제재조치들의 실행으로 입게되는 경제적피해액은 무려 4 000억US$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최근 서방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국과 서방은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싼 로씨야와의 경제전쟁에서 패하고있다, 제재는 부메랑이 되여 미국과 서방나라들을 타격하고있으며 서방진영의 내부분렬만 심화시키고있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반면에 반로씨야제재에 합세하지 않고 국익을 우선시하면서 로씨야와의 경제협조를 확대발전시켜 리득을 보고있는 나라들도 적지 않다.
지금 인디아, 브라질, 이란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대로씨야제재에 합세할데 대한 미국의 요구를 거절하고 자기의 국익에 맞게 독자적인 대외정책을 견지하면서 로씨야와의 호상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에 무턱대고 추종하는 나라들에는 앞으로도 손해밖에 차례질것이 없으며 반대로 제 정신을 가지고 거기에 불참하는 나라들에는 날이 갈수록 더 큰 혜택이 차례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