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전쟁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 배상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나비대전행동》과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10월 30일 대전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강제징용과 전쟁범죄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문제가 외교문제라는 미명하에 외면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일본은 적대국가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런 적과 야합하고 내통할것이 아니라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제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일본의 뻔뻔스럽고 로골적인 행태를 단호히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전범국가로서의 반성은커녕 오히려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대법원판결을 문제삼아 남조선을 상대로 경제보복조치를 취하고있는 일본을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력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발악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현 당국의 핵심검찰개혁안인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설치를 필사적으로 반대해나서고있다.
지금 이자들은 《공수처》는 《독재수사기관》, 《공포수사청》, 《장기집권사령부》이며 《공수처설치법》은 《〈좌파세력〉의 장기집권을 위한 독재법》, 《〈좌파정권〉 20년완성을 위한 악법》이라고 헐뜯어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여당이 《공수처설치법》을 강행처리하면 《〈국회〉보이코트》와 《장외집회》, 《헌법재판소》제소, 2020년예산안의 《국회》통과저지 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저지시키겠다고 발악해대고있다.
지난 10월 25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적인 반《정부》집회를 벌려놓고 《〈공수처〉는 독재통치기구이다.》, 《〈공수처법〉을 페지하라.》고 광기를 부려댔다.
이것은 남조선 각계층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고 추악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력사의 퇴물, 파쑈독재후예들의 단말마적발악이 아닐수 없다.
지금까지 보수패당은 수많은 권력형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르고도 보수적인 검찰을 방패막이로 하여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온갖 특권과 특혜를 다 누려왔다.
만약 《공수처》가 설치되는 경우 부정부패의 왕초인 저들이 누구보다먼저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바로 이러한 극도의 불안과 공포로부터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공수처설치법》을 《제2의 게스타포를 만들어내는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헐뜯어대며 피를 물고 반대해나서고있는것이다.
보수역적패당이 저들의 추악한 망동을 《국민의 명령》으로, 《좌파독재저지》로 미화분식하고있는것이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제2의 초불을 활화산으로 분출시켜 과거의 몸서리치는 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키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퇴를 안겨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는 법
최근 남조선군부것들이 미국의 군사적압박공세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우리에 대한 저들의 대비능력이 보잘것없다고 하면서 제주도에서 미군부것들과 《잠수함전력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협력방안을 론의하는 놀음을 벌렸다.
한편 남조선해병대것들은 래년부터 해외에서 진행하는 련합훈련을 비롯한 미국주도의 각종 훈련들에 대한 참가범위를 확대하겠다고 하고있으며 미해병대사령관이 올해 가을에 《한》미해병대가 훈련을 할 계획이라고 말한데 대해서도 동조하는 태도를 보이고있다.
남조선군부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과 함께 남조선의 경기도 성남에 있는 서울비행장에 전투기 《F-16》, 지상공격기 《A-10》, 전자전기 《EA-18G》, 조기경보기 《E-3B》 등 각종 미국산무장장비들을 끌어다놓고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라는것을 벌리였다.
지난 10월 25일에는 경기도 포천시 영평리 미 8군사격장에서 진행된 남조선륙군 제5포병려단의 자행포 《K-9》 실탄사격훈련에 전투복까지 걸친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을 초청하여 관람시키면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과시하였다.》고 객기를 부려댔다.
이것은 북과 남사이에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기로 확약한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가 남조선군부당국자들에게는 전혀 안중에 없으며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대결흉심만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심각한 교착상태에 처하게 된 주되는 원인의 하나가 바로 남조선군부가 첨단공격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미국과 함께 은페된 방법으로 합동군사연습들을 계속 벌려놓은데 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로 로골화되는 미군부것들의 반공화국군사적압박움직임에 동조하고 그에 극구 편승해나서는 남조선군부세력의 행태는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평화를 바라는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가 아닐수 없다.
앞에서는 《남북군사합의리행》이요, 《평화》요 하며 요사를 떨고 뒤에서는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량면적태도, 배신적행위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군부세력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대해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
우리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으며 만일 그 인내의 탕개가 끊어지는 경우 그것이 어떤 험악한 사태로 번져지겠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을것이다.
남조선군부세력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미국의 대조선군사적압박공세에 추종하며 자멸의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짓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외세굴종이 가져온 비참한 결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군부가 미강점군의 렬화우라니움탄을 관리해준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남조선공군은 경기도 수원공군비행장에 보관되여있는 미군의 렬화우라니움탄 132만발을 지금까지 저들의 인력을 동원하여 관리해주었을뿐아니라 여기에 해마다 많은 자금까지 지출해왔다고 한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이 일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에 의해 오끼나와미군기지에 배치되여있던 렬화우라니움탄을 전부 남조선으로 이동배치한것과 경기도 수원과 오산,충청북도 청주 등의 미군기지들에 총 274만발의 렬화우라니움탄을 비축해놓은 사실이 폭로되여 물의를 일으킨바 있지만 남조선군부가 이를 직접 관리하고있는것이 드러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의 수치스러운 대미굴종자세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렬화우라니움탄으로 말하면 생태환경을 심히 파괴하는것은 물론 인체에 백혈병,암과 같은 불치의 병을 일으키는것으로 하여 국제적으로 그 사용이 완전히 금지된 무기이다.
미국은 지난 만전쟁과 발칸전쟁,이라크전쟁때 이 무기를 대량 사용하여 수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왔으며 지어 당시 그것을 사용했던 미군병사들까지 모진 고통을 겪고있다.
바로 이런 악마의 탄을 남조선군부당국이 인민들의 혈세까지 털어가며 보관관리해주고있는것이다.
가뜩이나 온 남녘땅이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지대,페기물처리장으로 오염되여가고있는것도 모자라 세인이 침을 뱉은 렬화우라니움탄까지 보물단지처럼 부여잡고 뒤바라지에 여념이 없는 남조선군부의 행태야말로 너절하고 더럽기 그지없다.
오늘 세계의 도처에 미국의 군사기지들이 있지만 세금을 섬겨바치며 외세의 군사적강점을 구걸하고 지어 대량살상무기까지 보관해주는 쓸개빠진 놀음을 벌리는 곳은 오직 남조선밖에 없다.
남조선이야말로 미국의 가련한 식민지이며 남조선당국자들은 상전앞에서 덮어놓고 굽석거리면서 민중의 머리우에 재앙의 구름을 몰아오는짓도 서슴지 않는 희세의 사환군,매국노들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광범한 언론들은 굴욕적인 남조선미국《행정협정》에 따른다고 해도 도저히 있을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렬화우라니움탄보관사실에 경악과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외세를 하내비처럼 여기면서 떠받들수록 차례질것이란 학대와 멸시,화난과 희생밖에 없다.(전문 보기)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증액을 강요하는 미국을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1일 《방위비분담금협상, 미국의 억지에는 단호히 맞서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2차협상을 앞두고 남조선이 양보해야 한다고 압박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미국이 지금까지 남조선《정부》에 미군유지비의 많은 몫을 떠맡겼을뿐아니라 이제는 전세계를 상대로 한 작전비용까지 남조선이 부담할것을 강요하고있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1차협상때 미국이 지금보다 5배이상의 유지비를 내라고 한것은 턱없이 지나치고 억지스러운 요구라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이 2002년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후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을 가득 채웠던 반미초불시위를 잊었다면 그것은 커다란 실수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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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9일 서울의 종로구에서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대폭 인상하기 위한 협상을 올해안에 끝낼것을 압박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전략자산들의 전개와 사용에 필요한 비용까지 미군유지비항목으로 책정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평화를 위협하는데 드는 비용을 미군유지비예산으로 포함시키는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여 계속 투쟁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재정주권 강탈이다!》, 《혈세강탈 막아내자.》, 《단 한푼도 줄수 없다, 돈 뜯어가는 미국을 규탄한다.》, 《미군기지 몰아내고 한미동맹 해체하라!》 등의 프랑카드와 손구호판들을 들고 《방위비분담금인상 저지, 재정주권 지켜내자!》, 《〈F-35A〉전투기도입을 규탄한다!》는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보수적페세력청산투쟁에로 호소하는 격문 발표 제2의 초불을 활화산으로 지펴올려 보수적페의 아성을 불태워버리자!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남조선의 각계층을 보수적페세력청산투쟁에로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격문은 다음과 같다.
제2의 초불을 활화산으로 지펴올려
보수적페의 아성을 불태워버리자!
전체 국민들이여!
경향각지에 또다시 수백만초불의 바다가 펼쳐지고있다.
전국민이 다시금 분노의 함성을 터치고있다.
《제2의 초불로 사법개혁, 검찰개혁 완수하자.》
《친미머슴당, 토착왜구당인 자유한국당을 추방시키자.》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적페무리 청산하자.》
엄혹한 현실이 지피는 초불이고 심각한 사태가 터치게 하는 함성이다.
지금 청산의 운명에 처한 보수적페세력들의 필사발악으로 정의와 진리의 앞길에 암운이 드리워지고 새시대를 열려던 국민적열망이 랭각될 위험이 조성되고있다.
보라!
력사의 엄정한 판결속에 한점 빛마저 두려워 2년전 쥐굴에 처박았던 머리를 자그마한 수치심도 없이 빳빳이 쳐들고 력사퇴행의 회오리를 일으켜대고있는 적페무리들의 광란을.
민주와 인권을 교살하고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었으며 사대매국과 《종북몰이》에 이골이 났던 본색을 조금도 려과없이 드러내며 민의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고있는 《자한당》을 위시한 보수패당의 광태를.
악으로 가득찬 온갖 적페의 소굴에서 우줄우줄 기여나와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좌파세력을 거꾸러뜨리자.》고 기염을 토하고 초불민중을 겁박하는 적페세력들의 광기야말로 파쑈독재시기 권력히에나들의 무지막지한 행태를 방불케 한다.
민중, 민생은 안중에 없이 장외집회와 맞불집회,출퇴근시위와 이어달리기식삭발,일인단식 등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해괴망측한 광대극을 연출하는것도 모자라 초강력태풍이 몰아치는것도 아랑곳없이 다 죽었던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내여 우파《초불시위》를 벌려대는 몰골은 역겹기 그지없다.
빼앗긴 권력을 되찾을 야욕밑에 무차별적인 반《정부》, 대여공세에 몰입하면서 보수의 최후보루를 지탱하기 위해 정치검찰을 진보세력탄압에로 부추겨대며 사법적페무리들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는 행위는 실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이에 힘입은 보수세력의 맹견들인 검찰적페무리들은 제복입은 살인자, 법피아의 본성그대로 진보세력물어뜯기와 적페세력감싸기에 혈안이 되고있다.
여기에 《조중동》을 비롯한 극우보수언론들은 간특하고 교묘한 방법으로 각종 모략여론을 내돌려 진보세력을 리간분렬약화시키고 편협한 언론조작으로 보수의 재부활을 부추기며 적페청산을 훼방해나서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외세를 갓끈처럼 부여잡고 사대매국과 분단에 기생하며 부려대는 반통일적인 대결적페세력들의 비루한 추태는 또 얼마나 온 겨레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는가.
대양너머에서 밀려든 침략자의 군화발에 세기와 세대를 이어 짓밟히는 치욕도 감지덕지해하는 보수의 친미역적배들은 민족의 얼이 어린 서울 광화문에서 피절은 외세의 기발들을 내흔들고 상전에 아부하면서 초불《정권》을 뒤엎게 해달라고 간청해대고있다.
토착왜구무리인 《자한당》은 일본 아베정부의 정치보복과 경제침략을 《우리 일본의 일》로 찬미하고 각지에서 전개되는 일본제품불매운동, 일본려행중지운동, 아베규탄투쟁을 《철부지들의 감성팔이》로, 국민이 지지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결정을 《안보파괴행위》로 모독하는 쓸개빠진 언동을 일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초불집회를 통해 본 남녘의 민심
남조선에서 검찰개혁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집회가 계속되고있다.집회에 참가하는 인원수도 나날이 늘어나고있다.지난 9월 28일에 있은 초불집회참가자수가 200만명이였다면 10월 5일의 초불집회에는 더 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런데 남조선보수패당은 《터무니없는 수자》니, 《여론선동》이니 하는 가을뻐꾸기같은 수작을 일삼으면서 민심의 강렬한 지향을 가리워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댔다.얼마전에도 《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은 《관제시위》니, 《사기집회》니 하며 검찰개혁을 위한 초불집회를 마구 헐뜯어댔다.그야말로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초불집회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그 누구의 선동이나 추동에 의한것이 아니다.그것은 검찰개혁에 반기를 드는 적페검찰세력과 그것들과 한짝이 되여 시대흐름을 가로막고 《정권》찬탈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역적무리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의 폭발이다.초불집회와 관련한 몇가지 사실자료들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지난 9월 28일의 초불집회당시 주최측은 10만명이 참가할것으로 예상했었다.그러나 집회참가자수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여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남조선언론들은 그에 대해 2016년의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광화문초불집회이후 최대규모이라고 보도하였다.
10월 5일에 있은 초불집회규모는 9월 28일의 초불집회를 훨씬 릉가하였다.각 지방들에서 많은 사람들이 검찰개혁을 한목소리로 웨치며 서울에서 진행되는 초불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여들었다.초불집회는 서울만이 아니라 광주와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도 동시에 진행되였다.
지금까지 진행된 초불집회에서는 주최측이 초를 나누어주었으나 이번의 초불집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초를 가지고나왔다고 한다.초불집회가 열리기 며칠전부터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우리 가족이 집회에 참석합니다.》, 《우리 집, 옆집 8명 모두 서초동(초불집회가 진행된 곳)에 갑니다.》 등의 글들이 차넘쳤다.
이뿐이 아니다.초불집회참가자수를 두고 보수패거리들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자 집회참가자들은 신속하게 참가인증프로그람을 제작하여 개코망신을 주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검찰개혁초불집회에 수백만의 인파가 자발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민중이 얼마나 적페청산을 절절히 바라는지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그렇다.오랜 세월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파쑈독재《정권》의 하수인이 되여 정의와 민주주의를 말살한 검찰을 개혁하는것과 함께 검찰과 같은 적페세력을 끼고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악랄하게 가로막은 《자한당》을 당장 해체해야 한다는것은 남녘의 전반적민심으로 되고있다.
보수의 앞잡이 검찰을 개혁하고 적페본당인 《자한당》을 해체하지 않고서는 새 정치, 새 삶에 대한 자신들의 념원을 실현할수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다시 초불을 들고 떨쳐나서고있다.남조선인민들의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는 매국반역무리를 기어이 징벌하려는 민심의 뚜렷한 반영이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였다.
분노한 인민들의 대중적항거는 재집권을 꿈꾸는 남조선의 보수역적무리를 파멸의 함정에 몰아넣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는 외세추종행위
외세추종은 민족의 리익을 해치는 수치스러운 반역의 길이다.남조선당국이 외세와 뻔질나게 마주앉아 쑥덕공론을 벌리면서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고 북남관계의 교착상태를 심화시키고있는 사실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당국은 《안보위협》에 따른 《대비태세》를 운운하며 미일상전들과 군부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3자사이의 《안보협력》에 대해 모의하였다.
돌이켜보면 남조선당국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채택이후에도 자주성과 독자성이 없이 미국에 추종하며 북남합의들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속적으로 유린해왔다.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에 대한 내외의 희망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남조선당국의 반통일적처사는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냈다.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외세추종정책에 매달려 얻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자기 리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희생시키는것을 조금도 꺼리지 않는것이 외세이다.미국이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리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남조선당국에 막대한 액수의 미국산 무기를 구매할것을 강요하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남조선을 영원히 예속의 올가미에 얽어매놓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적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미국의 변함없는 흉심이다.결국 외세와의 공조, 대미추종으로 초래될것은 북남관계의 파국과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밖에 없다.
지금 북남관계는 교착상태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조선반도정세는 갈수록 복잡해지고있다.이것은 앞에서는 우리와 《화해와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북남합의리행을 외면하고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전략실현의 하수인이 되여 동족대결책동에 끊임없이 매달려온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인 처사와 결코 떼여놓고 볼수 없다.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을 통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할것을 확약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우리를 겨냥한 군사적도발소동이 어느 하루도 중단된적이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말로는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는 《합동군사연습의 종료》에 대해 요란히 떠들었지만 실제에서는 간판만 바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들을 그대로 강행하였다.
최근에는 미해병대와 남조선해병대사이의 우리를 겨냥한 련합특수전훈련이 계속 감행되여온 사실도 폭로되였다.
남조선에 미국으로부터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최신공격형무기들이 련이어 반입되고있는것도 대미추종의 산물이다.
남조선당국은 《화해와 평화》, 《신뢰구축》을 입에 올릴 체면이 없다.민족공조를 외면하고 외세추종, 외세와의 공조에 매달리는 그자체가 화해와 평화를 가로막고 호상신뢰를 해치는 행위이다.동족에 대한 초보적인 신의마저 저버리고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행위가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로 몰아넣었던 지난 보수《정권》의 죄악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재집권을 위한 상전과 주구의 결탁
보도들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에서 남조선미국《보수련합대회》라는것이 있었다.여기에는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과 함께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부보좌관 등 미국의 보수퇴물들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이 광대극에서는 현 남조선당국의 외교안보정책에 대한 비난과 함께 남조선미국《동맹》이 《위태로운 상태에 빠졌다.》느니, 남조선, 미국, 일본의 《새로운 안보협력》으로 그 누구를 《견제해야 한다.》느니 하는 역겨운 수작들이 터져나왔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미국의 보수정객들이 남조선에서 다음해에 진행되는 《국회》의원선거에 개입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자한당》것들의 《정권》찬탈소동을 부추긴것이다.이자들은 남조선의 보수야당들이 집결하여 다음해의 《총선에서 승리》해야 《북의 통일계획》을 따르는 현 당국의 《개헌》을 막을수 있다고 떠벌이면서 반《정부》란동과 《색갈론》공세에 열을 올리는 《자한당》것들의 등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남조선에서 정치정세가 날로 첨예해지고있는 속에 보수패거리들이 미국의 보수세력과 한데 모여앉아 쑥덕공론을 벌린것은 이들이 공동의 목적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미국내 보수정치세력의 지지를 받고 그들과 공모결탁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볼 계책밑에 상전과의 《보수련합대회》를 고안해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현 집권세력을 몰아내고 《정권》찬탈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법무부 장관사퇴와 현 《정권》의 사과를 요구하던 보수패당은 이제는 집권자의 《하야》까지 웨치면서 권력의 자리를 기어이 빼앗으려고 피를 물고 달려들고있다.
력대로 친미사대와 대미추종을 업으로 삼고 미국에 의존하여 더러운 명줄을 부지해온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은 《정권》을 빼앗긴 지금 또다시 상전의 옷섶에 매달리면서 그의 지지와 뒤받침밑에 저들의 목적을 이루어보려고 꾀하고있다.역적들은 미국의 보수세력을 등에 업고 사분오렬된 보수진영을 통합하려고 권모술수를 쓰고있다.남조선미국《보수련합대회》는 상전에게 의거하여 《보수대통합》을 실현하고 재집권의 길을 열어보려는 불순한 흉계의 산물이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도 미국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한자리에 모인것은 올해 처음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미국의 입김을 받아 보수련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있다고 평하였다.
한편 미국의 보수세력들은 저들의 리해관계로부터 권력욕에 환장한 남조선의 보수나부랭이들을 《정권》탈취에로 공공연히 내몰고있다.
남조선의 친미주구들을 철저히 길들이고 그들을 하수인으로 써먹으면서 침략적인 대외정책을 실현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이번의 《보수련합대회》에서 미국의 보수정객들이 《민주주의위기》니, 《총선승리》니 하며 《자한당》것들의 반《정부》란동을 부추긴것은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를 짓밟고 진보세력을 말살하며 저들의 충실한 노복들을 《정권》의 자리에 올려앉히기 위한 로골적인 내정간섭행위이다.
이것을 정의의 초불을 들고 보수역적패당에게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린 남조선인민들이 결코 용납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외세와 결탁하는 보수역적무리와 친미주구들을 길들이며 남조선사회의 자주적, 민주적발전을 가로막는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투쟁대상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집권야욕에 환장한 정치깡패들의 란동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에서는 검찰개혁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의 대규모적인 초불투쟁이 련이어 벌어졌다.남조선언론들은 그에 대해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2016년의 초불집회이후 최대규모라고 보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은 보수패당의 시녀노릇을 해온 적페검찰세력을 청산하고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민심의 강렬한 분출인 동시에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민중의 요구를 짓밟으며 《정권》찬탈야망을 실현하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자한당》의 역적무리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심의 폭발이다.
바빠맞은 남조선보수패당은 인민들의 정의로운 초불투쟁에 맞서 도처에서 반《정부》집회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정국을 일대 혼란속에 몰아넣고있다.
지난 10월 3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의 반《정부》집회놀음을 벌린 보수패거리들은 《정권심판》, 《하야》 등의 악담을 마구 쏟아내며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였다.《자한당》것들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을 압도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국회》의원은 일반시민 400명을, 지방의원은 지역주민 250명을 무조건 동원시키라는 《총동원령》을 내리였다.그리고 극우보수적인 종교단체들을 내세워 몇푼의 돈에 팔리운 인간추물들까지 집회장에 끌어들이였다.이날 보수패당은 망나니들을 내몰아 흉기를 마구 휘두르게 하고 휘발유통까지 집회장에 들고가게 하였으며 지어 현장에서 녀기자를 성추행하고 취재차량과 시설물들을 파손시키는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극심한 혼란속에 길가던 애기어머니들과 초등학생, 늙은이들이 인파에 밀리우고 바닥에 쓰러지는데도 보수깡패무리들은 그에는 아랑곳없이 북통까지 두드려대며 리성을 잃고 날뛰였다.
10월 5일에도 보수패거리들은 서울에서 또다시 반《정부》집회를 열고 집권자의 퇴진과 법무부 장관의 구속을 부르짖으며 소란을 피웠다.
민의에 도전해나선 보수깡패, 패륜패덕한들의 광기어린 소동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사회는 불법무법이 판을 치는 아수라장으로 변하였다.정의의 초불을 든 인민들을 《친북좌파세력》, 《조직폭력배집단》으로 몰아대다 못해 돈버러지들과 색광들, 건달잡배들까지 긁어모아 몸서리치는 악행을 일삼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에 남조선 각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벌려놓은 반《정부》집회를 《강제징집집회》, 《금전집회》, 《폭력집회》, 《란장판집회》로 락인단죄하면서 온갖 추태와 광란을 부린 보수단체의 우두머리들을 법적으로 엄벌해야 한다고 들고일어나고있다.
《자한당》이 조직하고 부추기고 돈에 팔린 인간추물, 불한당들이 앞장에서 날뛰며 벌리는 반《정부》집회라는것은 사실상 재집권야욕에 환장한 보수오물들의 란동이며 정의와 진리에 도전하여 사회적혼란과 갈등을 부추기는 보수깡패무리들의 란장판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반역적본성과 파쑈적기질,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하여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그런데 도적개 코를 세운다고 벌써 제거되였어야 할 력사의 쓰레기들이 죄를 빌기는커녕 도리여 기고만장하여 제세상처럼 날치면서 큰소리치고 주먹을 휘두르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다.남조선을 자주와 민주, 민생의 페허로 만든 장본인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그 무슨 《정의》와 《법치》를 떠들며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이야말로 참을수 없는 현실이다.이자들의 란동을 수수방관한다면 남조선사회는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 민생의 페허지대, 평화파괴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더욱 화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비렬한 민심오도술책은 통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이 그 무슨 《민부론》이라는 경제정책을 들고나와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그 내용을 보면 《경제대전환》으로 2030년까지 1인당 국민소득과 세대당 년간소득,중산층비률을 끌어올려 《국민모두를 부유하게 만든다.》는것이다.
제사 경제문제에 도통한듯이 흰소리를 치고 민생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는 행태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
더욱 가증스러운것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과 상반되는 저들의 《민부론》이 다음해에 있게 되는 《국회》의원선거에서 여당세력을 누를수 있는 전략으로 된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자한당》의 《민부론》이라는것이 민심을 유혹하여 재집권의 개꿈을 실현해보려는 술책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준다.
갖은 침발린 요설로 인민들을 기만하여 권력의 자리를 따내는것은 《자한당》패거리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박근혜역도만 놓고보아도 《국민행복시대》니,《제2의 한강의 기적》이니 하며 무려 200여개의 장미빛공약으로 민중을 홀려 청와대안방을 차지하였다.
하지만 집권후 1년도 못되여 《복지》공약의 70%를 페기하고 재벌들의 배만 불리워주는 반인민적악법들을 련이어 고안해내는 등 근로민중을 짐승보다 못하게 여기는 악한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지옥같은 세상》,《국민절망시대》,《노예사회》,《1%가 모든것을 독차지하는 세상》이라고 절규하며 남조선사회를 등지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은 그 얼마인가.
남조선경제가 오늘처럼 망가지고 민생이 악화된것은 전적으로 《자한당》족속들이 저지른 만고죄악의 필연적산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경제위기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며 《경제대전환》과 《국민부유》타령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다.
《민부론》은 이미 페기처분된지 오랜 리명박,박근혜역적패당의 친재벌정책,반인민적경제정책의 복사판으로서 시작부터 민중으로부터 부익부,빈익빈만을 더욱 심화시킬 《불평등성장론》으로 규탄을 받고있다.
보수패당이 아무리 넉두리를 늘어놓으며 저들 상통에 분칠을 해대도 근로대중은 경제파탄을 몰아온 주범,민생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오직 권력야망과 치부욕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는 반역집단으로서의 《자한당》의 더러운 정체를 똑똑히 꿰뚫어보고있다.
비렬한 민심오도술책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추켜든 보수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은 극악한 원쑤인 《자한당》패거리들을 모조리 태워버리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우리를 걸고드는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정치간상배들이 우리를 걸고드는 도발망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국회》안의 어중이떠중이들은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가 국제평화와 안정에 위협으로 되며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에도 위반된다고 떠들면서 그 무슨 《북의 핵고도화와 미싸일도발규탄 및 재발방지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서 교착국면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범죄이다.
이미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의 국가방위력강화조치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속한 정정당당한 물리적행사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로 하여금 국가안전의 잠재적,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취하도록 떠민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있다.
지금까지 남조선호전광들은 대화상대방의 반발이 있을것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우리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합동군사연습과 공격형무장장비반입을 집요하게 강행해왔다.
외부의 눈을 피해가며 동족을 겨눈 탄도미싸일시험을 10여차나 강행하였으며 지어 외국에서까지 미싸일시험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를 론한다고 자처하는자들이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그 누구를 문제시하고 규탄하는 《결의안》을 조작해낸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뻔뻔스러운 행태,정치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까마귀는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아온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속에서 동족대결과 정세긴장을 부추기는 악담이 쏟아져나오는것은 그리 놀랍지 않다.
문제는 그 누구보다도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 대해 곧잘 운운하던 집권여당이 반민족적정당으로 락인찍힌 《자한당》과 한짝이 되여 도발적인 《결의안》조작책동에 적극 합세한 사실이다.
이로써 그들이 지금껏 늘어놓은 대화와 평화의 타령이 한갖 위선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저들의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민족공동의 합의도 서슴없이 줴버리고 너절한 배신행위도 꺼리지 않는 겉과 속이 다른 무리들과 민족의 운명문제를 론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우리는 남조선의 그 어느 정치세력이든 우리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수치스러운 외세추종정책의 산물
최근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11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1차회의와 16차 《통합국방협의체》회의를 련이어 벌려놓고 다음해의 《방위비분담금》규모와 《련합대비태세유지》, 《대북제재강화》대책 등에 대해 모의하였다.
여기서 특별히 주목을 끄는것은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이다.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은 현재 남조선이 내는 《방위비분담금》이 턱없이 모자란다고 하면서 그것을 대폭 인상할것을 요구하고있다.이미 남조선언론들은 미국이 다음해의 《방위비분담금》으로 50억US$를 남조선에 요구하기로 잠정결정한데 이어 고위관리를 서울에 보내여 《방위비분담금》의 대폭적인 증액을 강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와 지역들에서 이전보다 많은 《방위비》를 걷어들일 계획을 추진하고있는 미행정부는 그 첫 대상으로 남조선을 꼽고있다.이것은 미국이 남조선을 그 무슨 《우방》이 아니라 단지 탐욕충족을 위한 적지로 여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실제로 미국이 남조선과 벌려놓는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은 《안보》를 구실로 미군을 남조선에 영구주둔시키며 침략전쟁비용을 더 많이 빼앗아내려는 략탈협상이다.미국은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이 개정될 때마다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여 미군유지비를 눈덩이 굴리듯 불구어왔다.《방위비분담금》지출로 남조선경제가 더욱더 침체에 빠져들어도 그에 개의치 않았으며 남조선인민들이 생활고에 허덕이여도 저들의 리익만 차리려들었다.그러고도 이번에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방위비분담금》의 엄청난 증액을 또 요구하였다.
미국이 운운하는 남조선과의 《동맹》이란 보는바와 같이 저들의 리익실현을 위한것일뿐이다.
미국의 처사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항의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그들은 미국이 세계패권전략실현에 드는 비용을 남조선에 부담시키려 하고있다고 격분을 터치면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는 해외주둔 미군과 전략자산의 전개에 드는 비용은 물론 해외작전비용까지 요구하는것은 실로 파렴치한 책동이라고 폭로단죄하고있다.그리고 경제와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협상을 즉각 중단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은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낼것을 강박하는 미국에 변변히 항변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상전의 요구에 끌려다니고있다.이것은 미국의 침략적이며 탐욕적인 리익에 남조선을 더욱 철저히 복종시키는 굴욕적인 처사가 아닐수 없다.《방위비분담금》의 증액은 곧 전쟁비용의 증액으로서 상전과 함께 우리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위험한 기도의 발로이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16차 《통합국방협의체》회의도 마찬가지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위협》에 따른 《련합대비태세》를 유지, 강화한다는 명목밑에 해마다 벌리고있는 미국과의 《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와의 군사적공조로 동족을 해치기 위한 범죄적인 전쟁모의판이다.《통합국방협의체》회의와 같은 낡은 대결시대의 유물을 계속 붙안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격화시키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외세추종, 외세와의 공조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고 조선반도에 긴장격화의 랭기를 몰아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처사는 지금 우리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외세추종, 외세와의 공조는 곧 파멸의 길이다.
남조선당국은 수치스러운 친미굴종정책, 어리석고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야망에서 벗어나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북남합의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행위
얼마전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산무기구매를 강박하는 상전의 요구를 받아무는 비굴한 추태를 부렸다.
미국은 회담전부터 남조선은 미국의 《최대무기구매국》중의 하나이다, 그동안 남조선과 미국은 무기구매문제에서 굉장히 잘 협력해왔다, 이번에도 많은 론의를 할것이라고 떠든데 이어 회담에서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할것과 미국산무기를 더 많이 구매할것을 강박해나섰다.
이에 대해 남조선당국은 지금까지 거액의 미국산무기를 구입한 사실을 력설하면서 앞으로 3년간 남조선돈으로 10조원(약 100억US$)규모의 미국산무기를 구입할것을 또다시 약속하였다.
상전의 요구라면 염통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는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행위에 경악을 금하지 않을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세계적으로 미국산무기를 제일 많이 끌어들이고있는데다 이번에 또다시 미국의 무기강매요구를 받아들인것으로 해서 남조선은 외세의 병기창으로 더욱더 전락되게 되였다.
이를 통해 상전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처지는 물론이고 《동맹관계》라는 말을 귀맛좋게 외우면서도 남조선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병참기지로, 제일가는 무기판매시장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의 추악한 속심이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말끝마다 《대화》와 《평화》를 떠들고있는 남조선당국이 뒤돌아앉아서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무기를 더 많이 끌어들이려고 공공연히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상전의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여 동족을 겨냥한 침략무기들을 대대적으로 구입하려 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처사는 북남합의에 대한 용납못할 배신행위이며 조선반도에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미국산무기구매가 《전시작전통제권》반환에 대비하고 《한미동맹》과 《안보태세》를 강화하는데 필요하다느니, 《방위비분담금》협상에서 미국의 압박을 최소화할수 있다느니 하면서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그 대결적정체와 검은 속심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뿌리깊은 대미추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북남관계개선은 고사하고 우리 민족이 날로 가증되는 침략전쟁위험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산무기구입책동으로 초래될것은 북남관계의 파탄과 조선반도정세악화이며 돌이킬수 없는 후회와 파멸뿐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첫째가는 청산대상》
남조선에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그에 찬물을 뿌리면서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9월 28일 서울에서는 각지에서 모여온 수많은 각계각층의 군중이 초불을 들고 거리에 떨쳐나와 《검찰개혁 이루어내자》, 《자한당을 수사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대규모의 항의집회를 열었다.이에 대해 《경향신문》, 《자주시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200만 초불국민 검찰개혁 요구, 민주주의 승패를 가를 핵심》, 《200만 시민 검찰개혁 분노의 함성, 제2의 초불혁명》 등의 제목을 달고 크게 보도하였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이번 초불집회는 지난 2016년의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광화문초불집회이후 최대규모라고 하면서 검찰의 반개혁적인 행태와 적페검찰을 비호하며 정쟁만 일삼고있는 《자한당》에 대한 민중의 분노가 폭발한것이라고 평하였다.
그런데 《자한당》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민심에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력사의 반동으로서의 저들의 본색을 명백히 드러내고있다.악에 받친 《자한당》것들은 초불집회참가자들을 《종북좌파》, 《정신나간 사람들》로 모독하고 집회를 《정치적선전에 의한 란동》으로 헐뜯으면서 미친듯이 헤덤볐다.이미전부터 검찰개혁을 《검찰죽이기》, 《폭정》으로 매도하며 그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자한당》패거리들은 검찰개혁을 지지하며 저들을 규탄하는 대규모의 초불집회까지 벌어지자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는것이다.
《자한당》이 이렇게 검찰을 싸고돌며 그의 개혁에 제동을 거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검찰이 저들과 같은 짝패이기때문이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을 놓고보아도 이자는 오래전부터 《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며 자주, 민주, 통일을 요구하는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몸서리치는 교형리이다.박근혜《정권》시기에는 법무부 장관의 자리를 타고앉아 《세월》호침몰사건에 대한 검찰수사를 배후조종하면서 사건을 집권세력의 구미에 맞게 처리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서슴없이 저질렀다.
남조선의 검찰패거리들도 보수세력의 입김과 지지밑에 민주개혁세력의 진출을 억제하고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였다.썩을대로 썩은 박근혜《정권》의 진면모를 보여준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유야무야해치운 검찰패거리들의 범죄행적을 놓고서도 알수 있듯이 남조선에서 보수세력과 검찰은 언제나 한배속이였다.
검찰개혁이 추진되면 검찰패거리들을 부추겨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철저히 짓밟아온 남조선보수역적무리의 죄악이 낱낱이 폭로되게 될것도 뻔한 사실이다.바로 그렇기때문에 《자한당》것들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인 검찰개혁에 한사코 반기를 들고있는것이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검찰개혁이자 곧 보수청산이며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자고 해도 《자한당》의 역적무리들부터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자한당》이야말로 새 정치, 새 생활을 위한 《첫째가는 청산대상》이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일본당국의 조선학교차별정책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290여개의 남조선단체들이 1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유아교육, 보육무상화》대상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감행해나선 일본의 아베정권을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일본당국이 고등학교무상화대상에서 조선학교만을 유일하게 제외시킨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유아교육, 보육무상화》대상에서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배제하는 비렬한 행위를 감행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이를 당장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일본당국의 조선학교차별정책은 민족교육을 재정적으로 탄압함으로써 동포자녀들을 조선학교에서 떼여내려는 술책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그러면서 아베정권이 아동권리협약을 비롯한 국제법은 물론 모든 아동들에게 공평하게 적용하겠다고 제정한 자국의 《아이키우기지원법》에도 명백히 배치되는 반인권적행위를 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일본정부의 민족배타주의정책을 규탄하면서 조선학교들에 대한 차별행위의 중지를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넋을 이어가는 이역땅의 꽃송이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은 애국의 계주봉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는 전도양양한 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한권의 책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제목은 《꽃송이-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
이 책은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권리사수활동을 지지성원하고있는 남조선의 한 시민사회단체가 발간한것이다.
순결한 애국의 마음에 감동되여
총련에서는 해마다 《꽃송이》라는 명칭으로 재일조선학생 글짓기현상모집경연을 진행한다.매번 수백편의 작품이 투고된다.이야기글, 서정시, 동시, 감상글, 수기, 수필, 일기, 벽소설, 단편소설, 희곡 등 작품형식도 다양하다.
해빛밝은 우리 학교에서 우리 말과 글, 우리의 노래와 춤을 마음껏 배우는 행복과 기쁨,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처럼 애국운동의 주인공들로 당당히 자라날 굳은 결심, 날로 기승을 부리는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광풍속에서도 두려움과 동요없이 억세게 살아갈 새 세대들의 의지가 맥박치는 글들은 그대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어제와 오늘, 래일을 보여주는 시대의 기록이다.
이역땅의 새 세대들을 참된 인간으로 키우는 총련민족교육의 우월성, 재일동포학생들의 순결한 애국의 마음이 글줄마다에 어려있는 작품들을 접하게 된 남조선의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은 흥분된 심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작품집을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전교조》소속 교원들과 변호사, 기자, 출판업자 등으로 발행집단이 무어졌다.작품들을 보는 과정에 그들은 이역의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민족교육의 명맥을 지켜 굴함없이 싸우는 총련학교 교원들과 학생들의 투쟁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보면 볼수록 탄복을 금할수 없었다.
《전교조》성원인 한 중학교 교원은 작품들을 읽고나서 우리 말이 살아있다, 민족성이 살아숨쉰다고 탄성을 올리면서 남조선의 교과서에도 이런 글이 실리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한숨을 내쉬였다.
《내 통학길》이라는 시를 읽고 왈칵 눈물을 쏟은 출판업자도 있다고 한다.민족차별이 우심한 일본사회에서 조선학교교복을 입고 학교로 가는 길은 험난하다는 내용의 시를 보면서 그는 생각하였다.일상생활이 투쟁이여야 하는 재일동포학생들이 정말 힘들겠구나, 하지만 그래서 더 강해지겠구나 하고.(전문 보기)
꽃송이 – 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
[정세론해설] : 분노의 함성에 질겁한자들의 비명
얼마전 서울에서 200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한 가운데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의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탄핵초불의 재연》이라고 평한 이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검찰개혁과 그에 저항해나서는 범죄의 소굴 《자한당》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의 분노의 함성에 질겁한 《자한당》패거리들은 《200만명은 터무니없는 수자》라느니, 참가자들속에 저들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섞이였다느니 하는 황당한 주장을 내돌리고있다.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은 이번 초불집회는 《민심이 아니》라느니, 《여론선동》이라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집회참가자들을 《정신나간 사람들》로 모독하였다.
《자한당》대변인이라는자도 같은 수작을 되풀이하였다.나중에는 산송장들인 《자한당》의 전 대표 홍준표와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까지 맞장구를 치면서 《인민재판》이니, 《환상소설》이니 하고 못된 입부리를 놀리였다.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패거리들이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저들의 반역적망동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어 다시 초불을 든 사람들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는데 대해 한목소리로 단죄하고있다.
그러면서 이번 집회에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의 마음속에 켜진 초불까지 합치면 200만명이 아닌 2 000만명이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집회현장에 있던 기자들도 집회참가자들의 밀도가 어느때보다도 높았다고 증언하면서 어떻게 하나 참가인원수를 줄이려는 《자한당》의 론거를 반박하였다.
한 무소속 《국회》의원은 집회참가자수가 5만명밖에 안된다고 강변하는 《자한당》에 대해 사람 웃기지 말라고 야유하였다.지어 《자한당》의 전 비상대책위원장까지도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참가자수를 줄이는데만 급급하는 보수세력의 처사가 그야말로 기가 찰 정도라고 개탄하였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민심이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으며 더러운 잔명부지에만 혈안이 되여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박근혜의 전철을 반드시 밟게 되리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평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대학생들 미국에서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한 활동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들로 구성된 평화행진단 성원들이 미국에서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9월 24일 뉴욕에 도착한 그들은 유엔본부앞에서 《대북제재 해제하라!》,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관련 내정간섭 중단하라!》, 《6.12북미합의 리행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웨치면서 선전활동을 벌렸다.
이어 그들은 시내의 여러곳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구호판을 들고 조선반도평화실현을 방해하는 미국규탄행동을 벌렸다.
평화행진단 성원들은 25일과 26일 워싱톤에서 미국규탄행동을 이어갔다.
백악관앞에서 그들은 미국이 조선반도평화보장에 나설것을 요구하며 항의운동을 벌렸다.
이에 앞서 미국방성건물앞에서 민족자주, 민족자결을 주장하였으며 국회의사당앞에서는 미국규탄연설회를 가지였다.
연설자는 미국이 유엔을 앞세워 남북관계개선을 방해하는 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남조선에 배치한 무력을 모두 철수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만이 조선반도평화와 번영, 통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하였다.
평화행진단 성원들은 또한 미국의 행정기관들을 돌며 평화행동을 계속하였다.
많은 미국시민들이 지지를 표시하였다.
이번 활동과 관련하여 평화행진단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북을 적대시하며 제재를 가하는데 대해 반대한다고 하면서 미국이 평화실현방해책동을 그만둘 때까지 투쟁할 의지를 천명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거대한 초불바다가 시사해주는것은
지난 9월 28일 남조선 서울에서 200만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대규모 초불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 참가한 남조선인민들은 《정치검찰 물러나라》, 《<자한당> 수사하라》, 《공수처를 설치하라》, 《이제는 울지 말자, 이번엔 지켜내자, 우리의 사명이다》, 《검찰개혁!》 등의 구호를 웨치며 투쟁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렸다.
거대한 초불바다, 이것은 권력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 《장외투쟁》놀음에만 집착하고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기 위해 발악하는 《자한당》패거리들과 그와 한짝이 되여 돌아치는 검찰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참을수 없는 분노의 표출이다.
지금 《자한당》것들은 법무부 장관임명문제를 전면에 내들고 매일과 같이 거리에 뛰쳐나가 집회와 시위란동을 부려대면서《국회》운영을 마비시키고있다.
이자들에게는 애당초 《국회》에 수두룩하게 쌓여있는 민생관련법안같은것은 안중에 없고 오직 래년 《총선》에서 어떻게하나 이겨보려는 흉심밖에 없다. 그러자면 법무부 장관임명문제를 구실로 반《정부》투쟁을 계속 벌려 더 많은 지지세력을 긁어모아야 한다는것이 《자한당》패거리들의 속타산이다.
한편 남조선검찰은 법무부 장관가족문제에 대해 과도한 수사를 단행하면서도 《자한당》것들의 《국회》란동사건, 자녀특혜의혹사건에 대한 수사는 뒤전에 밀어놓으며 흐지부지하고있다.
그것이 민심이 요구하는 검찰개혁을 기어코 가로막아 저들이 지금껏 행사해온 무소불위의 특혜를 계속 유지하려는데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런데로부터 검찰은 개혁의 칼자루를 쥐고있는 법무부 장관을 어떻게하나 장관직에서 떼버리기 위해 과도한 수사를 강행하는가하면 그 정보를 저들과 속통이 같은 보수언론과 《자한당》것들에게 넘겨주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이를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
《국정롱단》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적페집단이 저들의 죄악을 반성할대신 오히려 민생을 더욱 도탄에 빠뜨리는 짓을 일삼다못해 지어 《정권》퇴진까지 줴쳐대는것이야말로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쌓이고쌓인 분노는 마침내 폭발하여 지난 9월 16일 불과 600여명으로 시작된 초불시위가 28일에는 무려 200만명이나 참가하는 거대한 초불시위로 번지였다.
이번에 남조선에 펼쳐진 초불바다는 보수패당이 적페청산을 가로막으려고 아무리 발악해도 민심은 이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인민들의 더 큰 비난과 규탄속에 저들의 멸망만을 앞당기게 될것임을 뚜렷이 보여준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