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검찰개혁 반드시 이루어내자 -서울에서 대규모 초불투쟁 전개, 200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

주체108(2019)년 10월 3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9월 28일 서울에서 사법적페청산 범국민시민련대의 주최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광주와 대전, 대구, 부산을 비롯한 각지에서 모여온 시민들까지 200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초불과 함께 《검찰개혁 이루어내자》, 《자한당을 수사하라》 등의 구호판들을 든 참가자들은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이 도로에 모여들어 초불바다를 이루고 기세를 올렸다.

발언자들은 검찰과 보수언론이 신임 법무부 장관과 가족을 범죄혐의자로 몰아가고있지만 진짜 범죄자는 지금까지 국민우에 군림하여 직권을 람용해온 검찰과 검찰이 주는 가짜정보를 받아쓰는 언론이라고 규탄하였다.

검찰이 불씨를 제공하면 언론이 기름을 붓고 적페야당이 그 불길앞에서 칼춤을 추는것이 오늘의 형국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정의롭지 못한 검찰의 행태가 더는 용납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렇게 많은 군중이 모인것은 검찰의 횡포에 대한 분노를 보여주는것으로서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는 국민의 뜻을 따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초불의 힘으로 검찰과 언론, 적페야당의 야합을 박살내자고 하면서 그들은 검찰의 독점권력을 깨버리기 위한 강력한 내부개혁, 수사권의 시급한 조정 등을 요구사항으로 제시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대검찰청건물에 레이자빛으로 《정치검찰 물러나라》는 글자를 새기며 검찰개혁과 《자한당》에 대한 수사를 주장하는 구호를 웨쳤다.

각지에서 모여온 주민들은 집회에 참가한 리유는 검찰개혁때문이다,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열망을 보여주고싶어 왔다, 이 기세로 검찰개혁을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경향신문》, 《부산일보》, 《자주시보》, 《서울경제》, 《오마이뉴스》, 《서울의 소리》를 비롯한 언론들은 《200만 초불국민 검찰개혁 요구, 민주주의 승패를 가를 핵심》, 《200만 시민 〈검찰개혁〉 분노의 함성, 제2의 초불혁명》 등의 제목으로 이날의 투쟁소식을 전하면서 《초불 시작전부터 끝없는 인파》, 《국민의 분노가 200만 초불로 타올랐다.》, 《2016년 광화문에서 열린 박근혜퇴진 초불집회를 련상케 할 정도의 인파가 모였다.》, 《박근혜탄핵초불의 재연》이라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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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비난과 조롱거리가 된 삭발놀음

주체108(2019)년 10월 3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집권자의 법무부 장관임명강행을 걸고들며 반《정부》공세에 열을 올리는 《자한당》것들의 삭발식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나중에는 당대표 황교안까지 현 당국의 《폭정》에 맞서겠다고 고아대며 삭발놀음에 끼여들었다.불과 열흘도 안되는 사이에 20여명의 《자한당》패거리들이 까까머리가 되였다.

현재 《자한당》이 당국에 항거한다는 의미로 벌리고있는 삭발놀음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저들의 반《정부》공세에 대한 지지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반역당패거리들의 주되는 수법으로 되고있다.이자들은 법무부 장관을 내세운 집권자의 검찰개혁에 제동을 걸고 재집권의 토대를 닦을 심산밑에 도처에서 소란한 삭발놀음판을 펼치고있는것이다.

문제는 현 당국을 반대하여 벌린다는 《자한당》의 삭발놀음이 실제에 있어서는 매 정치시정배들의 개인적인 야심을 실현하기 위한 너절한 민심기만극이라는 사실이다.

우선 황교안의 삭발이 불순하기 그지없다.이자가 그 누구의 《헌정유린》을 묵과할수 없다고 피대를 돋구며 부랴부랴 삭발을 단행했지만 사실 그것은 순수 자기자신을 위한것이였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황교안의 삭발에 대해 《대여공세를 자기가 주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평하면서 《자한당》의 지지률하락에 따른 책임론을 차단하고 당대표지위를 공고히 하려는것이 삭발광대극을 벌린 황교안의 진속이라고 폭로하였다.

다른자들도 마찬가지이다.《자한당》패거리들이 너도나도 삭발놀음에 뛰여든것은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를 노린것이다.만약 《자한당》의 《국회》의원후보로 추천받지 못해도 삭발로 얻은 《인기》는 무소속의원으로 출마할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는것이 이자들의 타산이다.《자한당》것들의 삭발놀음이 《공천불안감》에서 출발한 《공천삭발》, 《얼굴알리기삭발》로 지탄받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추악한 권력야심가들이 벌려놓은 정치광대극은 지금 남조선에서 비난과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교안의 삭발놀음을 민생을 외면하고 지지세력을 끌어당기기 위한 《대권놀음》으로 락인하면서 머리카락이 아니라 량심의 털부터 깎으라는것이 민심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한 《국회》의원은 《자한당》은 삭발로 하여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을것이라고 하면서 《국회》에 까까머리의원들이 늘어나 절간이 생기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자한당》이 《국회》에서 민생은 돌보지 않고 거리에 뛰쳐나가 머리나 깎고있다고 하면서 시정배들의 호주머니에 들어간 세금이 아깝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민심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당황해난 반역당패거리들이 《삭발자제령》까지 내렸지만 그것은 이미 엎지른 물이다.파국에 처한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더러운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해 세상을 소란케 하며 정쟁광풍만 일으키는 《자한당》의 썩은 정치에 인민들은 신물이 날대로 났다.

민심의 증오와 버림을 받은 보수역적패당이 종당에 갈 길은 력사의 무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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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여론을 오도하지 말라

주체108(2019)년 10월 2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의 교착상태가 지속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얼마전 통일부당국자는 북남사이의 대화가 열리지 못하고있는것이 마치 우리때문인것처럼 횡설수설하였다.남조선국방부 장관도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면서 《북이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는 터무니없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런 속에 남조선의 통일외교안보관계자라고 하는 인물들은 북남관계가 불안한것이 우리가 저들을 《신뢰하지 않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북남선언들이 리행되지 않고있는 책임도 《남쪽당국에만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수작질하고있다.그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매우 불순한 언동이 아닐수 없다.남조선당국자들의 처사는 외세의존과 북침전쟁소동으로 북남관계를 위험한 국면에 빠뜨린 저들의 반민족적행위를 가리우고 내외의 규탄을 모면하기 위한 파렴치한 여론오도놀음이다.

최근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국의 눈치만 살피면서 북남선언리행은 회피하고 시대흐름에 역행하여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과 최신공격형무기반입에 열을 올리는 남조선당국에 대해 실망을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그들은 외세에 눌리워 할 소리도 못하고 북남관계문제와 관련하여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당국을 비난하면서 북남선언리행에서 주체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해나서고있다.

이러한 때에 남조선당국은 내외여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저들의 온당치 못한 행동에 대해 돌이켜볼 대신 북남관계가 진전되지 못하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면서 《대화》니, 《신뢰》니 하는 위선적인 말장난만 늘어놓고있다.그런 기만적인 언동으로 사태의 책임을 모면할수 있다고 타산한다면 오산이다.

북남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 근본원인은 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당국의 배신적행위에 있다.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것을 합의해놓고 뒤돌아앉아서는 외세와 야합하여 은페된 적대행위에 계속 매달리면서 북남관계발전을 엄중히 저해하였다.

터놓고말해서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각종 합동군사연습은 간판만 바뀌였을뿐 그 침략적성격에서는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남조선당국이 외부로부터 끌어들이고있는 첨단전쟁장비들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근원으로 되고있다.상대방을 위협하고 긴장을 부추기는 도발행위를 계속 벌려놓으면서 《대화》와 《신뢰》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상식을 벗어난 기만행위이다.

그것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일삼던 이전 보수《정권》의 망동과 결코 다를바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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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침략과 범죄의 소굴을 미화하는 추태

주체108(2019)년 10월 1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외교부 장관이 미국상전들앞에서 낯뜨겁게 놀아댔다.오산과 평택의 미군기지를 돌아치며 미군기지야말로 미국과의 《동맹》을 《지지하고있다는 증거》라느니,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해나가야 한다느니 하고 친미사대적언동을 일삼은것이다.남조선외교부 장관의 처사는 미군기지때문에 수난과 고통을 당하고있는 인민들에 대한 우롱이다.

그들이 도처에 틀고앉아있는 미군기지들때문에 지금껏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고 또 얼마나 참기 어려운 치욕과 재난을 들썼는가.남조선에서 살인,강간,폭행 등 미군범죄가 얼마나 성행하고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은 또 얼마나 큰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가.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들은 북침전쟁을 위한 군사적모의와 도발의 온상으로 되고있다.

이 모든것을 외면하고 침략과 략탈,범죄의 소굴인 미군기지를 찬양하고 미화분식하였으니 도대체 제정신이 있는 행동인가.남조선외교당국자는 미군을 몰아내고 미군기지를 하루빨리 되찾으며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려는 인민들을 모독하고 그들의 지향과 요구에 찬물을 끼얹었다.

남조선외교당국자가 추어올린 미국과의 《동맹》이라는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동맹》으로서 미국의 지배와 략탈을 강화하고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는데 복종시키기 위한 한갖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사실상 남조선미국《동맹》은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이다.지구상의 그 어디에서도 남조선이 미국과 맺고있는 그런 주종관계, 굴종관계를 찾아볼수 없다.

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미국관계는 흔히 인형과 조종사의 관계라는 비웃음을 받고있다.언제인가 한 외신은 남조선외교의 기초는 미국과의 《동맹》이며 남조선과 다른 나라의 리해관계가 충돌할 때 남조선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것도 미국과의 관계라고 평하였다.

남조선의 정치시정배들이 쩍하면 미국상전들에게 《같이 갑시다.》라고 노죽을 부리지만 현실적으로 그들은 언제 한번 상전과 나란히 가본적이 없다.따라가고 끌려간것뿐이다.

미국과의 《동맹》이라는 쇠사슬에 칭칭 휘감겨 남조선의 숱한 청장년들이 해외에서 전쟁대포밥으로 내몰리였고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남조선은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빼앗겼다.우리 겨레는 남조선미국《동맹》관계가 심화될수록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더욱 첨예해지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곬이 깊어졌다는것도 잘 알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외교당국자가 《동맹》이니,《관계강화》니 하며 재앙의 화근인 미군기지를 찬미하고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권리를 서슴없이 짓밟은 상전의 죄악을 정당화하였으니 이야말로 쓸개빠진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의 비굴한 처사는 본질에 있어서 미국과의 《동맹》에서 살길을 찾으려는 어리석은 책동이다.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남조선집권자들이 아무리 미국과의 《동맹》강화에 대해 떠들어도 미국은 남조선을 한갖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력사와 현실이 그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의 《동맹》을 절대시하는 화석화된 근성, 부끄러운 사대의식을 버려야 한다.

사대와 외세의존의 종착점은 파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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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으로 진실을 가리울수 없다

주체108(2019)년 10월 1일 《통일신보》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속에서 교착상태에 처한 북남관계문제를 두고 마치 그 원인이 저들이 아닌 다른데 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며칠전 통일부당국자가 나서서 《정부가 계속 대화를 제안하였지만 북에서는 아무런 응답도 없다.》고 했는가 하면 국방부 장관도 《북이 단거리탄도미싸일 등을 발사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것》이라는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다.

적반하장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해에 좋게 흐르던 북남관계가 지금과 같은 교착국면에 처하게 된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때문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사실이다.

남조선당국은 입으로는 《선언리행》을 운운하면서도 실지 행동은 그와 정반대로 해왔다. 말끝마다 그 무슨 《제재》와 《비핵화》를 떠들면서 북남선언들의 조항리행을 거부해나선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뿐만아니라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각종 합동군사연습의 간판이나 바꾸어다는 식으로 상대를 우롱하려 했는가 하면 첨단전쟁장비도입에 발악적으로 매달렸다.

오늘과 같은 교착국면은 전적으로 앞에서는 《대화》와 《신뢰》를 읊조리고 뒤에 돌아서서는 은페된 적대행위에 집요하게 매달린 남조선당국이 초래한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는 미국의 눈치만 보면서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하고 간판을 바꾸어단 각종 합동군사연습과 첨단전쟁장비도입에 매달리는 남측당국의 배신적행위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얼굴을 쳐들 체면도 없는 남조선당국이 적반하장격으로 북남관계교착의 책임을 떠넘기는 놀음을 벌려놓은것은 참으로 뻔뻔스러운 일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의 언동은 반공화국대결소동에만 매달리던 이전 보수《정권》패거리들의 파렴치한 망동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지금 남조선당국에게서는 판문점선언을 채택발표하던 당시의 초심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다.

말장난으로 진실을 가리워보려는것은 백치들이나 할 어리석은짓이다.

저들의 반민족적망동을 가리워보려고 본말을 전도하는 부질없는 행태에 계속 매달린다고 하여 진실이 달라질수는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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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승인이나 동의가 필요없다

주체108(2019)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에서 북남관계문제, 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방해를 배격하고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해나갈것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오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남북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는것이다.》,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남북관계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현 당국은 미국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남북선언에 명시되여있는대로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립장에 철저히 서야 한다.》, 《더이상 외세의 개입과 간섭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이 주체가 되여야 한다.》, 《자기 운명을 남의 손에 맡길수 없다.》, 《우리 민족끼리 남북선언들을 리행하여 미래로 나아가자.》…

이것은 북남관계문제를 외세가 아니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풀어나갈것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의 요구가 얼마나 강렬한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렇다. 민족의 운명과 전도가 달려있는 북남관계문제는 철두철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여야 할 민족내부문제로서 여기에는 외세가 끼여들 아무런 자격도, 명분도 없다. 외세가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면 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를 실현하는데 난관이 조성되게 된다.

북남관계문제를 놓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려 하고 그의 지지를 받아 문제해결의 동력을 얻어보려고 하는것은 실로 어리석은 처사이다.

북과 남은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외세가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고 공조하며 협의해결하는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민족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사상적독소이며 민족문제에 외세를 끌어들이는 화근이다.

외세의존적인 사고를 버리지 못한다면 민족자체로 풀어나가야 할 민족내부문제도 남의 승인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서는 해결할수 없는 문제로 여기게 되고 민족적존엄과 자존심도 없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리게 된다.

남조선 각계층이 북남관계문제에서 외세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개척하여야 한다.

그 누구의 승인이나 동의를 받아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나갈 때 북남관계의 건전한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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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긴장을 조장하는 호전광무리

주체108(2019)년 9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호전세력의 군사적대결소동이 계속 광기를 띠고있다.

얼마전 호전광들은 인천과 부천, 김포시일대에서 조선반도유사시 《군작전수행능력》과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2019 대침투종합훈련》이라는것을 요란스럽게 벌려놓았다.한편 사거리가 800km인 미싸일을 해외에서 시험발사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무심히 스쳐버릴 문제가 아니다.남조선호전광들의 움직임은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여 우리와 한사코 군사적으로 맞서려는 모험적기도의 발로이다.

력사적으로 남조선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에 광분함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켜왔다.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을 짓밟으면서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려는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의 흉심은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의 기운이 도래한 오늘날에도 변함이 없다.

남조선군부는 우리와 마주앉아서는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보는 등 《화해와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고 뒤돌아앉아서는 시대흐름에 배치되는 군사적도발에 끊임없이 매달렸다.호전광들이 외세와 공조하여 북침을 가상한 각종 전쟁연습들을 강행하고 최신공격형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반입하고있는것은 말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운운하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그들의 이중적자세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남조선호전세력의 망동으로 하여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위협당하고 정세악화의 조짐이 나타나고있다.이것은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상대방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을 멈추지 않고있는것이다.호전광들이 그 무슨 《군작전수행능력》과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수행절차》의 숙달에 대해 떠들어대며 《2019 대침투종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해외에서까지 미싸일시험발사소동을 벌리려 하는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에 대한 도전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남조선호전광들의 책동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명백히 배치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해치는 반민족적행위이다.

대결시대의 낡은 관념에 계속 집착하면서 평화의 봄향기보다 화약내를 더 즐기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정세악화를 부채질하고있다.

남조선호전세력은 대세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범죄의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은 어리석은 야망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무력으로 맞서기 위해 군사적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뛰던 매국역적들에게 무엇이 차례졌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새겨보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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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권력욕에 환장한자들의 정치쿠데타소동

주체108(2019)년 9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이 법무부 장관임명문제를 걸고 전례없는 반《정부》공세를 벌리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매일과 같이 도처에서 《장외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헌정유린을 중단》하라느니, 《사퇴》하라느니 하고 고아대고있다.또한 법무부 장관을 파면시키고 현 집권세력의 독재야욕을 막아내겠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민심을 부추기고있다.얼마전 현 집권자를 《하야》시키기 위한 《범국민투쟁본부》라는것을 조작한 보수패거리들은 오는 10월 3일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의 반《정부》집회를 벌리겠다고 떠들고있다.그런가하면 사람들의 래왕이 잦고 여론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들에서 현 《정권》에 항거한다는 의미의 삭발놀음을 계속 벌리고있다.지어 황교안까지 나서서 《헌정유린》을 묵과하지 않겠다고 피대를 돋구며 청와대앞에서 삭발을 하는 추태를 부렸다.한편 보수적경향의 대학생들을 꼬드겨 반《정부》시위와 집회에로 내몰고있다.

력사와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이미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남조선의 보수역적패당이 지금에 와서까지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목을 뻣뻣이 쳐들고 오히려 제편에서 민중의 이름으로 그 누구를 심판하겠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실로 경악을 자아내는 사태가 아닐수 없다.《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헌정수호》와 《법치》의 간판밑에 《정권》찬탈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쿠데타의 서막이다.

인민들을 기만우롱하며 사기협잡과 음모책동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이자들은 현 집권자의 법무부 장관임명강행을 저들에게로 쏠린 민심의 비난여론을 딴데로 돌리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권력야욕을 채울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으면서 반《정부》공세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저들의 더러운 반역적정체와 정치적무능을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유치한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헌정유린》이니, 《독재》니 하며 남을 걸고들 체면이 없다.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박정희, 전두환, 로태우 등 군부파쑈깡패들이 민주화에 대한 요구를 짓밟으며 류혈적인 쿠데타를 일으켜 군사독재《정권》을 수립한 사실, 뒤흔들리는 통치기반을 수습할 심산밑에 무고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살륙전을 벌리고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사실을 가장 대표적인 《헌정유린》실례로 꼽고있다.보수패당이 독재《정권》유지를 위해 자주, 민주, 통일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대중적진출을 총칼로 가로막고 민주와 민권을 깡그리 말살하면서 온 남조선땅을 하나의 거대한 감옥으로 전락시킨 죄악은 력사에 똑똑히 기록되여있다.

이런 천하의 정치깡패, 극악한 독재광들이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누구의 《헌정유린》을 고아대며 살기등등해 날뛰는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노릇이다.

《국회》란동사건으로 이미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범죄자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그 무슨 《헌정수호》와 《법치》를 부르짖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도전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권력욕에 환장하여 정쟁에 미쳐날뛰며 사회를 갈수록 험악한 정치적갈등과 혼란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는 악의 화근이다.골수에는 권력야심만 꽉 들어차 히스테리적인 악담과 란동을 일삼으며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남조선보수패당을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과거 보수《정권》시기의 몸서리치는 파쑈독재통치가 되살아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민생은 돌보지 않고 정쟁에만 몰두하며 민심을 소란케 하는 보수패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자한당》것들이 미친개처럼 각지를 싸다니며 삭발을 한다, 《장외집회》를 연다 하며 소란을 피우고있지만 가는 곳마다에서 비난과 배척, 조소와 랭대를 받고있다.남조선언론들도 보수야당들의 정쟁몰이가 오히려 야당에 역풍이 되여 돌아올수 있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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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승인을 받을 문제가 아니다

주체108(2019)년 9월 30일 조선의 오늘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발전시키자면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여야 한다.

그 어떤 외세도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 자격과 명분이 없다. 외세가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면 그의 리해관계가 작용하여 우리 민족의 의사와 요구를 실현하는데 난관이 조성되게 된다.

우리 민족을 분렬시킨 외세는 지금도 북남관계문제에 제멋대로 간섭하면서 조국통일위업의 실현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적야망을 실현하려고 책동하고있다.

다른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며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반대하는 외세에 의존하고 그와 공조하여서는 민족의 근본리익을 언제 가도 실현할수 없다.

북남관계문제를 놓고 외세의 비위를 맞추려 하고 그의 지지를 받아 문제해결의 동력을 얻어보려고 하는것은 실로 어리석은 처사이다.

북남관계문제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내부문제로서 그것은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 그럴 때만이 북남관계문제,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원만히 풀어나갈수 있다.

북남관계를 발전시킬 힘과 지혜도 우리 민족에게 있고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지와 방도도 우리 민족에게 있다.

북과 남은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외세가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고 우리 민족끼리 공조하며 협의해결하는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외세의 간섭이 북남사이의 불화와 대결을 격화시키는 불씨로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북과 남이 서로 싸우게 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동족대결에서 어부지리를 얻으려 하는 외세를 환상적으로 대하며 그에 의존하면 북남관계는 파국을 면할수 없다.

북남관계의 건전한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동의를 받아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이룩해나가야 한다.

민족자주에 대한 관점과 립장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가 바라지 않는가를 가르는 명백한 시금석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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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까지 보수역적당을 단죄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9월 30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역적당인 《자한당》이 광범한 각계층은 물론 청소년들속에서까지 조소의 대상이 되고있어 처지가 갈수록 가련해지고있다.

초등학교,중학교 학생들로 조직된 청소년 통일선봉대가 《자한당》해체를 요구하여 지어부르는 노래가 그 실례이다.

《〈자한당〉해체 수자송》이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1부터 10까지의 수자풀이형식으로 된 가사를 통하여 세상 못된짓만 골라해대고있는 역적당이 민중으로부터 비난을 받고있는데 대해 신랄히 풍자조소하고있다.

단 1초도 보기 싫어 해체를 요구하는 청소년들의 노래는 미래의 주인공들이 《자한당》에 내린 준엄한 사형선고이며 역적무리를 씨도 없이 매장해버리려는 민심의 반영이다.

력대로 《자한당》패거리들은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민생,민권은 물론 청소년들의 미래까지 무참히 란도질해온 희세의 범죄집단이다.

《반값등록금》이니 하는 각종 달콤한 약속으로 순진한 아이들과 부모들을 유혹하여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서는 교육을 상품화,시장화,반동화하는 반인민적교육정책 등 악정에만 매달려왔다.

그로 말미암아 암흑같은 보수《정권》하에서 수많은 청소년들이 꿈과 리상을 포기하고 절망과 타락의 길을 헤매이였으며 고역스러운 품팔이로동과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하였다.

오죽했으면 보수집권시기 남조선의 《세계일보》가 남조선사회에서는 참으로 어린이가 온전하게 살아서 자라기 힘들다고 개탄하였겠는가.

오늘 남조선의 청소년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한 전 세대들에게 지울수 없는 고통과 아픔의 상처를 남기고 날바다에 수장되는 아이들의 애절한 웨침앞에서 눈섭한오리 까딱안한것은 물론 참사를 당한 자식들을 목놓아 부르는 부모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한 보수패당이 과거시대를 찬미하며 그것을 되풀이하기 위하여 각방으로 날뛰고있는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아이들이 동심세계의 노래가 아닌 《자한당》해체의 노래를 부르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아이들의 간절한 소원이 담긴 노래소리에 남녘의 각계층이 열렬히 호응하며 《자한당》을 기어이 해체하여 청소년들에게 악귀없는 새 세상을 만들어줄 결의를 피력하고있다.

날로 고조되고있는 반《자한당》민심은 역적패당을 태워버리는 제2의 초불대하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민심과 대세에 역행하며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저지르는 《자한당》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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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에 역행하는 적페집단에게는 해체가 답

주체108(2019)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이 이른바 《정당통합안》을 꺼내들었다가 보수야당들의 반대와 당내부반발에 부딪쳐 망신을 거듭하고있다.

그럴만도 하다.

사회각계는 물론 다른 보수야당들에게서까지 따돌림을 당하고 당내부가 더욱 복잡해진 《자한당》의 가련한 처지는 저들스스로가 몰아온 응당한 귀결이다.

남조선 사회각계에서는 적페청산대상인 주제에 경제와 민생이 말이 아니다, 현 《정권》을 타도해야 한다, 보수통합으로 《총선》에서 승리하자 등의 망언을 줴치며 매일과 같이 복닥소동을 일으키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사회의 암적존재로 치부하고있다. 여기에 《자한당》이 천년숙적을 편들며 일본의 경제보복을 짓부시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기를 쓰고 방해하고 《<위안부>는 매춘부의 일종, 직접적가해자는 일본이 아니다.》, 《일본에 더이상 배상을 요구하지 말고 타협해야 한다.》 등으로 친일매국을 선동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의 분노를 활화산처럼 끓게 하고있다.

한편 황교안, 라경원, 김성태, 장제원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의 각종 부정부패, 범죄행위들이 계속 폭로되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각계는 물론 보수야당들속에서도 경멸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더우기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의 페기를 로골적으로 떠들며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정세긴장을 부추기고있는것으로 하여 《전쟁당》, 《대결당》이라는 오명을 들쓰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은 당리당략을 위해 다른 군소정당들의 존재와 리익을 마구 침해하고 란도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보수야당들속에서도 규탄의 대상이 되고있다.

지난시기 여야4당이 합의한 《선거제개혁안》을 막겠다고 《국회》를 싸움판, 란장판으로 만들었는가하면 지어 《바른미래당》소속의원을 죄인처럼 방에 가두는 방법으로 《힘의 과시》를 하고 갖은 인격모욕을 준 《자한당》패거리들의 깡패적행태는 지금도 남조선정계와 각계층속에서 비난과 조소의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이른바 《장외시위》, 삭발놀음으로 사회를 어지럽게 만들고 보수야당들이 여기에 동참하지 않는다고 압박하는가하면 《<한국당>은 명백히 보수통합의 중심》, 《<한국당>을 중심으로 결집하자.》는 따위의 망언을 계속 설파하며 다른 보수야당들을 어떻게 하나 흡수하려고 하고있다.

어디 그뿐인가.

당내 주요직들을 차지하고있는 《자한당》의 친박패거리들은 《바른미래당》을 《박근혜를 차버린 배신자집단》,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당》이라고 비난하고 《무릎꿇고 사죄하면 <한국당>에 받아들인다.》며 계속 조롱하고있다.

《자한당》의 이와 같은 안하무인격의 언행은 다른 보수야당들속에서 분노를 자아내고있으며 사회각계에서 《<한국당>은 역시 적페중의 적페》, 《래년 <총선>때 국민의 심판을 분명히 받을 집단》이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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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군사적지배를 영구화하기 위한 술책

주체108(2019)년 9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남조선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반환한 이후에도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작전지휘를 계속할것을 기도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발단은 지난 8월 미국과 남조선군부가 벌려놓은 《련합지휘소훈련》이다.이 전쟁연습은 미국이 남조선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주기 위한 《검증연습》으로 광고되였었다.하지만 그것은 형식에 지나지 않는것이였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연습당시 미국은 남조선군부것들에게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에도 《유엔군사령부》의 작전지휘를 받아야 한다고 강박하였다.결국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위한 《검증연습》을 한다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기만이였다.

현실은 미국이 어떤 경우에도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내놓으려 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남조선언론들도 설사 전시작전통제권반환으로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해체된다고 해도 미국은 남조선군에 대한 실제적인 지휘통제권을 내놓지 않고 그것을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계속 행사하려 할것이라고 까밝히고있다.

돌이켜보면 외세에게 자주권을 짓밟히고 군통수권까지 내맡기고있는것은 남조선밖에 없다.하기에 남조선에서는 미국의 군사적지배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항의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졌다.

궁지에 몰린 미국은 남조선당국과 협상을 벌려놓고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줄것처럼 놀아댔다.그 일환으로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 남조선군이 사령관직을, 미군이 부사령관직을 맡는 《미래련합군사령부》를 창설하기로 하고 이를 추진해왔다.

그러던 미국이 지금에 와서는 미군이 남의 지휘를 받게 되는 지휘구조를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남조선군에 대한 작전지휘권을 계속 행사하겠다고 우겨대고있다.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영원히 틀어쥐고 북남대결과 북침전쟁의 돌격대, 하수인으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미국이 지난 8월의 《련합지휘소훈련》당시 남조선군부에 《유엔군사령부》의 작전지휘를 받을것을 강요한것은 별로 새로운것이 아니다.남조선을 《동맹》의 쇠사슬로 계속 얽어매놓고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영원히 거머쥐려는 미국의 본심이 다시한번 확인되였을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에도 《유엔군사령부》가 작전지휘권을 계속 틀어쥐게 되면 《미래련합군사령부》라는것도 허수아비기구로 전락될것이라고 주장하며 반발해나서고있다.그러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고 랭전시대의 유물인 《유엔군사령부》를 당장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이것은 응당한것이다.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 대신 오히려 그 지위와 역할을 확대하고있는것은 외세의 군사적지배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며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망동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영구화하기 위해 파렴치한 수법에 매달릴수록 그에 대한 민심의 항거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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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식민지노복의 구접스러운 추태

주체108(2019)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외교부장관이 미국대사,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 우두머리들과 함께 오산공군기지와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를 돌아치며 《미군기지야말로 국민이 <한미동맹>을 지지하고있다는 증거이다.》, 《66년간 다져온 <한>미관계를 한층 더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비굴하게 놀아댔다.

그야말로 식민지노복의 구접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그가 그처럼 입에 침을 바르고 찬양해댄 남조선강점 미군의 침략적, 략탈적실체에 대해서는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이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파괴하고 통일을 가로막기 위한 미제의 대조선지배정책의 돌격대라는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해마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이른바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미명하에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을 때마다 북남관계는 극도의 위기상태로 치닫고 이로 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은 시련과 난관에 직면하군 하였다.

북과 남이 서로 적대시하게 만들고 정세를 긴장시켜야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저들의 군사적지배를 강화하고 아시아와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때문에 미국은 합동군사연습과 같은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켜왔으며 여기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항상 주도적역할을 하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유린, 말살해온 극악한 날강도, 살인집단이기도 하다.

이날이때까지 감행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미군의 살륙만행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을 일삼는 미제강점군의 횡포한 만행으로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치욕과 고통은 그 얼마였던가. 1946년 8월 전라남도 하의도농민폭동과 화순탄광 로동자들의 평화적시위, 그해 9월총파업투쟁과 10월인민항쟁, 제주도인민봉기 등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용납치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총칼로 무참히 진압한 남조선강점 미군.

지금도 우리 겨레의 기억속에 생생한 윤금이살해사건과 매향리폭격만행,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 등은 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잔인성과 야만성, 살인마적정체를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미군기지는 또 어떠한가.

미군기지에서 수십년간 꾸역꾸역 토해낸 오물들은 주변의 농토와 산, 강하천과 바다를 오염시켰으며 이로 하여 남조선땅은 잡초도 돋아나올수 없는 황무지, 오물장으로 되여가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의 범죄적인 환경파괴행위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각종 질병으로 신음하며 처참하게 목숨을 빼앗기고있다.

모든 사실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이야말로 《평화의 수호자》가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정세불안정을 산생시키고 남조선인민들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하는 악의 근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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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사실을 오도하는 후안무치의 극치

주체108(2019)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하고 은페된 적대행위에 매달려온 남조선집권세력이 저들에게 쏠린 비난을 무마시켜보려고 북남관계교착상태의 책임이 마치 우리에게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지난 9월 18일 통일부당국자는 《정부》가 계속 대화를 《제안》하였지만 북에서는 아무런 응답도 없다고 하면서 북남관계교착상태가 지속되고있는것이 마치 우리때문인것처럼 횡설수설하였는가하면 《국방부》장관 정경두는 북이 단거리탄도미싸일 등을 발사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것이라고 희떠운 망언을 해댔다.

그런가하면 남조선당국은 《리산가족상봉》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긴장상태가 지속되여온데는 《북의 책임》도 있다고 하면서 북남관계를 교착상태에 빠뜨린 저들의 책임을 덜어보려는 교활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남조선의 통일외교안보관계자들도 《남북관계가 불안한것은 북이 우리를 신뢰하지 않기때문이다.》, 《북이 선언리행이 되지 않는다고 <정부>를 비난하고있는데 그 책임이 남쪽당국에만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북이 우리에게 쏟아낸 험한 언사나 비난은 투정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못된 소리들을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사실을 오도하는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내외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북남관계가 교착상태에 처하게 된 근본원인은 명백히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인 행위에 전적으로 기인된다.

지난해 북과 남은 세차례의 수뇌상봉과 두차례의 북남선언들을 통하여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북남관계를 민족적화해와 협력,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것을 온 겨레와 국제사회앞에 엄숙히 확약하였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북남선언리행을 착실히 하고있는듯이 생색을 내고 돌아앉아서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들을 외면하였는가하면 외세에 빌붙어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놀음에 매달려왔다.

《동맹관계가 우선》, 《국제공조가 기본》이라는 궤변하에 북남사이에 능히 협의하고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미국의 《조언》과 지령에 따라 움직이고 북남관계를 조미관계, 《핵문제》의 종속물로 취급하면서 외세의 《대북제재》놀음에 대한 지지와 리행을 계속 떠들어왔다.

남조선군부역시 위험천만한 《북안정화작전》훈련을 포함하여 미국과 야합한 북침합동군사연습에 무차별적으로 매달리는가하면 《싸드》의 완전배치, 스텔스전투기《F-35A》반입 등을 실천에 옮기고 지상대공중요격미싸일 《패트리오트-3》, 무인정찰기《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겠다고 공언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는 미국의 눈치만 보면서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하고 간판만 바꾸어 단 각종 합동군사연습과 첨단전쟁장비도입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의 배신적행위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낯짝을 쳐들 체면도 없는 남조선당국이 적반하장격으로 북남관계교착의 책임을 떠넘기는 놀음을 벌려놓는것은 참으로 경악할 일이며 그야말로 여론을 오도하고 민심을 우롱하는 반역적행태가 아닐수 없다.

그것이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일삼던 이전 보수《정권》패거리들의 파렴치한 망동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에게서는 판문점선언을 채택발표하던 당시의 초심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다.

말장난으로 진실을 가리워보려는것은 백치들이나 할 어리석은 짓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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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치광대극의 추악한 진면모

주체108(2019)년 9월 27일 로동신문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으면 《국회》를 뛰쳐나가 《장외집회》라는데 몰두하는것은 《자한당》것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다.지금도 이자들은 집권자의 법무부 장관임명강행을 구실로 현 당국의 《폭정》을 막는다고 고아대며 도처에서 삭발식을 한다, 규탄집회를 연다 하고 련일 란동을 부리고있다.

하다면 《자한당》패거리들이 쩍하면 벌리고있는 《장외집회》라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저들의 더러운 권력야욕을 채우기 위한 불순한 정치광대극이다.

《자한당》의 《장외집회》놀음을 주도하고있는자는 당대표 황교안이다.여기에는 이자가 노리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그것은 자기 몸값을 올리고 지지세력을 규합하여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토대를 닦자는것이다.

최근 황교안역도는 시대착오적인 《안보장사》소동으로 북남관계의 파국을 부추기고 천년숙적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는 매국적추태를 부린것으로 하여 민심의 더 큰 배척을 받았다.이자의 지지률은 계속 떨어지고 당내에서의 정치적지위 역시 밑뿌리채 뒤흔들렸다.

궁지에 몰려 출로를 찾아 헤덤비던 황교안은 현 집권자가 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무부 장관임명을 강행하자 그것을 자기의 불리한 정치형세를 역전시키고 권력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서 또다시 《장외집회》광대극을 펼치였다.

문제는 황교안이 자기의 리기적인 정치적목적으로부터 벌려놓은 《장외집회》놀음이 당내에서 별로 지지를 받지 못하고있는데 있다.

황교안이 《장외집회》재개를 선언하자 《자한당》내에서는 그것을 달갑지 않게 여기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장외집회》를 한번 할 때마다 숱한 자금이 탕진되는데 그것을 감당하기가 헐치 않다는 불평은 물론이고 복당파를 비롯한 여러 계파는 황교안이 《장외집회》를 자기의 정치적야심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먹고있다고 하면서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고있다.그러면서 황교안의 장단에 따라 벌어지는 《자한당》의 《장외집회》가 자칫하면 역풍을 맞을수 있다고 반대의사까지 내비치고있다.

이것은 《자한당》의 《장외집회》놀음이 한갖 권력야심가의 각본과 음모에 따른 정치광대극으로서 반역당내의 대립과 갈등만 심화시킬뿐 아무것도 걷어쥐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실제로 《자한당》의 《장외집회》놀음은 민심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있다.반역패당이 저들의 《장외집회》에 젊은 층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고 또 관심을 표명하고있다고 떠들었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적페청산의 완성은 검찰개혁으로

주체108(2019)년 9월 26일 《메아리》

 

남조선의 초불민심이 바라온것은 온갖 불의가 사라진 정의의 새세상이였으며 그를 위해 수십년세월 쌓이고쌓여온 적페를 청산하는것이였다. 그러나 초불민심이 요구하는 적페청산은 제대로 되지 않고있으며 보수적페세력은 여전히 활개를 치며 반인민적, 반민족적인 죄악들을 덧쌓고있다.

적페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고있는 요인은 여러가지로 해석할수 있겠지만 기본은 검찰개혁이 미루어지고있는것과 관련된다는것이 언론,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력대로 남조선검찰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마구 휘둘러온것으로 하여 《검찰공화국에 정의는 없다.》는 여론의 비난을 받아왔다. 파쑈독재의 시녀, 보수진영의 파수군,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폭압의 도구, 이것이 지금껏 남조선검찰이 걸어온 길이였다. 이런데로부터 《검찰은 보수의 아성》이라는 말까지도 생겨나게 된것이다.

벌써 오래전에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보수적페세력들이 아직까지 아무런 법적제재도 받지 않고 희희락락하고있는것도 검찰의 비호때문이다. 《자한당》의 황교안이 지난 2014년 《세월》호참사당시 법무부 장관의 직권으로 박근혜《정권》에 불리한 사실자료들을 은페한 혐의, 황교안과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였던 《자한당》소속 의원 곽상도가 김학의성접대사건을 직권으로 덮어버린 혐의, 원내대표 라경원이 지난 2011년 서울시장보충선거당시 경쟁자였던 박원순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경찰과 공모한 사실, 전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10여명의 인물들이 련루된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 수십명의 《자한당》의원들이 올해 4월말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과정에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든 사건 등 보수적페세력들에게 치명적인 사건들이 검찰의 의도적이며 로골적인 직무태만으로 흐지부지되였거나 수사가 진척되지 않고있는것이다.

검찰의 이러한 동향은 그들이 보수적페세력들을 《운명공동체》로 보고있으며 보수세력들과 손잡고 현 《정권》의 적페청산흐름을 끊어버리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보다 중요한 시사점은 검찰개혁이 없이는 적페청산을 전진시킬수도 완성할수도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 보수세력들이 신임 법무부장관을 무작정 매장하려들고 당국의 검찰개혁추진에 대해 《검찰죽이기》라고 헐뜯으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도 이때문이다. 수십년세월 저들의 손때를 묻혀온 검찰의 기반이 무너지면 적페청산이 가속화되리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것이다.

《검찰개혁이 곧 적페청산의 완성이다.》, 《검찰개혁을 위해 초불을 다시 들자.》는 남조선 각계층의 주장은 너무도 옳다.

현실은 정의와 진리를 갈망하는 남조선의 각계각층이 더욱 굳게 단결하여 사법개혁과 적페청산을 보다 과감하게 밀고나가지 않는다면 언제가도 적페청산의 중대한 과제를 수행할수 없으며 새 정치, 새 생활의 미래도 안아올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역적당에 대한 환멸과 배척기운

주체108(2019)년 9월 2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노래가 각계층의 지지와 호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소년통일선봉대가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노래 《〈자한당〉해체 수자송》을 지었다.노래는 1부터 10까지의 수자풀이로 되여있는 가사에 《자한당》을 1초라도 보지 않으면 신이 난다고 하면서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말썽을 부리는 역적당을 누구나 싫어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그러면서 민족의 통일을 방해하지 말고 10초내에 당장 사라질것을 요구하였다.

이 노래와 관련한 동영상이 인터네트로 퍼지자 남조선 각계층은 《우리들이 꼭 〈자한당〉해체해서 너희들 세대에는 그런 놈들이 없는 세상 만들어줄게.》, 《아주 시원하다.》, 《아이들이 원하는건 들어주어야지요.》 등의 글을 올리고 모두가 이 노래를 부르자고 하면서 지지와 격려를 보내고있다.

청소년통일선봉대는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2019 자주통일대회》에서는 《〈자한당〉해체 동요-만화주제가련곡》을 불러 또다시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스스로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

남조선의 《자한당》이 청소년들에게서까지 조소와 규탄, 저주와 환멸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사실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일반주민들의 민생과 민권은 물론 청소년들의 미래까지 처참하게 란도질하는 깡패집단이다.력대로 남조선보수패당은 《정권》안보와 부귀영화만을 추구하면서 앞날에 대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처참하게 짓밟고 그들을 절망과 타락의 나락에로 몰아갔다.남조선에서 수십년간 이어져온 보수《정권》하에서 수많은 청소년들이 배움의 꿈을 버려야 했으며 등록금마련을 위해 식당이나 유흥업소에서 품팔이를 하고 지어 목숨까지 잃었다.

남조선에서 《자한당》이 얼마나 못된짓만 골라했으면 아이들까지 역적당에 등을 돌리고 그 해체를 요구하는 노래를 목청껏 부르고있겠는가.그들은 《자한당》과 같은 보수역적패당을 쓸어버리는것이 자기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길임을 잘 알고있다.

《자한당》것들과 같이 그처럼 많은 죄악을 저지른 역적무리는 일찌기 없었다.특히 이자들이 《세월》호참사로 잃어버린 생때같은 자식들을 목놓아부르는 부모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한것은 오늘도 남조선의 청소년들을 치솟는 분노로 가슴터지게 만들고있다.

오죽했으면 꿈과 희망만이 가득차있어야 할 그들의 마음속에 《자한당》해체가 소원으로 자리잡게 되였겠는가.

《자한당》패거리들을 단 1초라도 보기 싫어 반역당해체를 절규하는 청소년들의 노래는 그들이 역적당에 내린 준엄한 사형선고이며 반역패당을 기어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해나가려는 민심의 반영이다.

민심에 역행하고 대세를 거스르며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저지른 《자한당》은 남녘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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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찬탈을 노린 발악적추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9월 2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검찰개혁문제를 놓고 권력야망에 환장한 보수패당의 흉심이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개혁세력은 검찰개혁완수는 초불민심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당국의 새 법무부 장관임명을 적극 지지하는 한편 더욱 강도높은 적페청산투쟁과 권력기관개혁을 주장해나서고있다.

이에 바빠난 《자한당》패거리들은 긴급모임을 열고 《국민을 자해하려는 의도》,《법치주의 사망》,《상식과 정의의 실종》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100만명이 떨쳐나서 홰불을 들자.》는 나발까지 불어대며 보수떨거지들을 선동질하고있다.

특히 검찰개혁추진지원단이 신속히 구성되자 《검찰개혁은 검찰죽이기》라느니,《검찰은 권력으로부터 독립을 지키는 용기를 가지라.》느니 줴쳐대며 결사적으로 반대해나서고있다.

남조선정국을 일대 아수라장으로 만들고있는 보수패당의 추태는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기어이 《정권》찬탈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보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에 불과하다.

력대로 보수역적패당은 불법적인 쿠데타와 온갖 협잡의 방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을 일삼으며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평등,법치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하여왔다.

바로 이런 파쑈독재무리의 반인민적정치를 권력의 칼을 휘두르며 극구 비호하고 민주개혁세력의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해온 범죄집단이 다름아닌 남조선검찰이다.

지난 박근혜《정권》시기에 있은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과 전교조의 비법화,진보적언론인 《자주민보》의 페간 등은 보수패당의 시녀,파수군으로 화한 검찰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오늘날 력사의 단호한 징벌을 받고 이미 정치무대에서 사라졌어야 할 추악한 반역집단이 다시 머리를 쳐들고 검찰개혁을 가로막으며 뻔뻔스럽게도 그 무슨 《홰불》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민중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보수패당의 흉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의 손발이 되여온 검찰기구를 계속 고수하고 틀어쥐여야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고 일구월심 바라던 재집권야망을 실현할수 있기때문이다.

남조선에서 사법개혁과 적페청산이 과감히 추진되지 않는다면 초불혁명의 소중한 전취물을 잃게 되는것은 물론 온갖 악페가 란무하는 불행한 과거가 되풀이되게 될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검찰개혁이 곧 적페청산의 완성이다.》,《검찰개혁을 위해 초불을 다시 들자.》고 웨치며 사회적진보와 민주개혁을 가로막는 보수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재집권의 어리석은 꿈을 꾸는 보수역적패당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검찰개혁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초불민심의 요구이다.

적페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단합된 투쟁에 의해 파탄을 면치 못하고야 말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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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고조되고있는 반일기운

주체108(2019)년 9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분노한 각계층 인민들의 반일투쟁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도처에서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면서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을 폭로단죄하는 기자회견과 성명발표, 집회 등 다양한 형식의 활동들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최근에도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서울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경제침략행위를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열고 일본전범기를 불태우며 반일기운을 고조시키였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는 반일집회들이 몇몇 관련단체들에 의해서만 벌어졌었다.그런데 최근에는 반일운동이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이 참가하는 대중적인 투쟁으로 확대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남조선에서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반일운동이 반《자한당》투쟁으로 이어지면서 더욱 격렬해지고있는것이다.

지난 11일 하루동안에도 서울과 인천, 광주, 부산, 대구, 춘천 등 여러 지역에서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의 반일, 반《자한당》투쟁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였다.참가자들은 친일매국노들을 선정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매국, 적페집단인 〈자유한국당〉을 해체하자!》, 《매국노들을 단호히 심판하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역적들의 낯짝이 붙여진 일본전범기를 찢어버리는 의식을 진행하였다.

남조선에서 반일기운이 높아가고있는 속에 친일매국에 환장이 되여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며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는 《자한당》에 대한 규탄의 함성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최근에는 《자주시보》를 비롯한 진보적언론들이 《자한당》의 친일매국적정체를 까밝히는 언론활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그것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고조되는 민심의 반일기운을 거세말살하기 위해 교활하게 책동하고있기때문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일본의 경제침략책동으로 인민들의 반일감정이 높아지는데 대해 시비질하면서 《지금은 친일을 할 때》라느니, 《우리 일본》이니 하는 입에 담지 못할 망언들을 내뱉았다.그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몰린 반역패당은 현 《정권》을 반대하는 《장외투쟁》, 삭발식과 같은 광대극을 연출하면서 어떻게 하나 저들에게 쏠린 비난의 화살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하지만 보수패당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써먹는 그따위 너절한 수법은 통하지 않는다.

남조선의 진보적언론들은 인민들의 반일기운을 모독하고 친일굴종을 설교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의 뒤에는 《자한당》이 있다고 까밝히면서 보수패당이 권력싸움으로 지면과 화면을 어지럽히며 여론을 오도하는 목적이 재집권의 개꿈을 실현하는데 있다고 폭로하고있다.

현실은 보수패당의 발악적인 책동속에서도 남조선민심의 치솟는 반일, 반《자한당》기운은 좀처럼 식을줄 모르며 더욱 거세여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자한당》과 같은 매국역적무리들이 제아무리 외세를 등에 업고 대세의 흐름을 역전시켜보려고 발악해도 소용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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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심의 요구를 거역하는 정치깡패무리

주체108(2019)년 9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검찰개혁문제를 둘러싸고 민주개혁세력과 보수세력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은 현 집권자의 법무부 장관임명강행이 검찰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의도를 내비친것이라고 보도하였다.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완수는 《초불민심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그를 위해 모든것을 다할 립장을 표명하고있다.

이렇게 되자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당국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을 《검찰죽이기》로 매도하면서 검찰측이 그에 적극 반발해나서도록 부추기고있다.

한편 검찰것들은 보수패거리들이 여론화하는 법무부 장관의 부정의혹들을 구실로 그의 일가에 대한 수사를 전례없이 강도높게 벌리면서 검찰개혁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고있다.

력사적으로 남조선검찰은 파쑈독재《정권》의 시녀, 파수군이 되여 권력을 휘두르며 보수패당의 반인민적정치를 극구 비호하고 민주개혁세력의 진출을 악랄하게 탄압해왔다.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있은 정보원선거개입사건과 《세월》호침몰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놓고서도 알수 있듯이 검찰패거리들은 보수세력의 추악한 진면모를 폭로하는 엄중한 사건들이 제기될 때마다 그것들과 한짝이 되여 민심을 기만하는 짜맞추기수사, 축소은페수사놀음으로 역적무리의 죄악을 감싸주기 위해 정신없이 돌아쳤다.이자들이 《유신》독재부활과 진보세력말살에 미쳐날뛰는 보수《정권》의 앞잡이노릇을 하며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과 《자주민보》의 페간, 《전교조》의 합법적지위박탈에 앞장선 사실은 지금도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투쟁하던 수많은 인사들과 인민들이 파쑈검찰의 마수에 걸려 억울하게 철창속에 갇히고 모진 박해와 탄압을 당하였다.

남조선검찰패거리들이 보수세력과 작당하여 저지른 악행들은 수없이 많다.이자들이 《공정성이 없는 정치검찰》이라는 여론의 거센 비난을 받은것은 당연하다.남조선에서 독재권력을 편드는 검찰수사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각계에서는 검찰개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지 2년이 넘었다.하지만 아직도 남조선의 검찰기관들에는 보수잔당들이 틀고앉아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악랄하게 짓밟고있다.

최근에도 보수적인 검사들은 진보적인사들을 겨냥하고 여러 사건을 《자한당》것들의 비위에 맞게 처리함으로써 《정권》찬탈을 추구하는 보수패당의 더러운 손발노릇을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켰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검찰개혁이 곧 적페청산의 완성이다.》, 《검찰개혁을 위해 초불을 다시 들자.》고 웨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민심에 역행하며 검찰개혁을 가로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역적패당은 저들의 진때가 묻은 검찰의 기반이 무너지면 재집권계획도 물거품으로 되여버릴수 있다고 타산하면서 그에 한사코 반기를 들고있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보수패거리들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셔버리지 않는다면 초불투쟁의 성과를 잃어버릴수 있고 인민들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생활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을 비롯한 정치깡패들의 불순한 공세를 폭로규탄하면서 자신들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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