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용납할수 없는 《토착왜구》들의 망동

주체108(2019)년 9월 10일 《통일신보》

 

지난 7월에 남조선에서는 《반일종족주의》라는 괴상한 제목을 단 도서가 출판되였다.

《리승만학당》 교장 리영훈을 비롯한 5명의 친일학자들이 공동집필한 이 도서는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들씌운 강제징용, 일본군성노예문제 등과 같은 천인공노할 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일제의 《식민지근대화론》을 정당화한 쓰레기도서인것으로 하여 남조선사회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그 제목부터가 보는 사람의 신경을 자극하는 이 책은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략탈을 정당화하고 일본반동들의 군국화책동과 재침야망을 비호두둔하는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도서로서 지금 전체 조선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번 매국도서출판에 가담한자들이야말로 섬나라오랑캐들의 피가 뼈속까지 들어찬 매국노들로서 온 민족의 이름으로 하루빨리 릉지처참해버려야 할 추악한 친일역적들이다.

하지만 도서집필에 가담한 친일분자들은 남조선과 일본의 보수언론들에 출연하여 강제련행이나 노예로동주장에는 의문만 가득하다, 력사를 외곡하며 거짓말만 되풀이해서는 사회가 발전할수 없다고 떠벌이면서 《수십년에 걸친 필자들의 연구인생결과를 담은것이다.》고 저들의 매국도서를 미화분식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일본의 극우보수세력들도 도서가 《일본의 식민지지배와 과거사청산 등 많은 문제점들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었다.》, 《일본과의 과거사문제가 조작된 결과 남조선의 반일감정이 자라났다.》고 하면서 더러운 친일분자들의 매국행위를 적극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으며 지어 일본의 한 우익출판사는 이 책을 번역출판하겠다고 하고있다.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창씨개명》하고 친일매문으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한 추악한 민족반역자의 후예들이 아직까지도 활개치고있는것은 남조선사회의 비극이며 민족의 수치이다.

바로 이런 역적무리들이 길잡이역할을 놀고있기에 일본반동들이 더욱 기고만장하여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을 단행하고 저들의 과거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는 망발을 함부로 내뱉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이번 매국도서를 출판한자들을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행세를 하는 토착왜구》라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문제는 이러한 친일매국의 독버섯들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섬나라족속들과 같은 외세에게 팔아먹으며 재집권야망을 추구하는 보수세력이라는 썩은 서식지에서 자라고있는데 있다.

지금 남조선의 절대다수 사람들은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의 경제침략책동에 맞서 다양한 형태의 반일투쟁을 벌리고있으며 심지어 경제적형편이 어려운 소상인들까지 자기들의 매장에서 일본제품을 판매하지 않고있다.

그런데 명색이 조선사람이라고 하는 남조선의 보수패당들은 이러한 투쟁을 두고 《일부 대중의 저급한 반일종족주의》라고 헐뜯는가 하면 심지어 《자유한국당》소속의 《국회》의원이라는자는 《리영훈교수님의 〈반일종족주의〉책을 읽고 그걸로 무장한 전사가 돼서 열심히 해보겠다.》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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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세력의 야합놀음은 종말을 앞당기게 될것이라고 강조

주체108(2019)년 9월 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4일 《제2의 새누리당은 실패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박근혜악페《정부》에 가담하였던 《새누리당》출신들이 《국회》의원총선거를 계기로 야합놀음을 벌려놓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통합》, 《혁신》의 간판을 내세운 《자한당》중심의 《보수통합》은 초불항쟁의 심판을 받은 《새누리당》재건음모라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자한당》이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전면부정과 5.18망언으로 반민족, 반통일, 반민중, 반력사적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도 극력 반대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이런 《자한당》이 《국회》의원총선거, 《대통령》선거에서의 《승리》를 꿈꾸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벌리는 《보수통합》, 《제2의 새누리당》재건음모는 이미 파멸이 림박한 황교안과 《자한당》악페세력의 마지막발악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한당》의 《보수통합》은 제2의 초불항쟁을 불러일으키는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민중으로부터 버림받은지 오랜 《자한당》을 중심으로 한 야합은 결국 수구세력전체의 종말을 앞당기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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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족을 해치는 친일매국의 독버섯

주체108(2019)년 9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굴러나온 한권의 쓰레기도서가 온 민족을 분노케 하고있다.《반일종족주의》라는 터무니없고 구역질나는 매국도서이다.이 책은 지난 7월 리영훈을 비롯한 5명의 친일학자들이 뭉그려낸것이다.이자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식민지근대화론》을 떠들어대며 일본극우세력의 철저한 대변자역을 해왔다고 한다.

역적들은 《반일종족주의》에서 조선사람들을 강제로 끌어가 가혹하게 부려먹고 녀성들을 성노예로 만들어 무참히 유린하였으며 삼천리강토의 도처에 쇠말뚝을 박은것을 비롯하여 과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수많은 죄악들을 전면부정하였다.그리고는 남조선과 일본의 보수언론들에 출연하여 강제련행이나 노예로동주장에는 의문만 가득하다, 력사를 외곡하며 거짓말만 되풀이한다고 떠벌이면서 《반일종족주의》가 수십년에 걸친 저들의 연구결과를 담은것이라고 미화분식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지금 일본의 극우세력들은 《반일종족주의》가 많은 문제점들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었다.》느니, 《일본의 과거사문제가 조작》된 결과 남조선에서 《반일감정이 자라났다.》느니 하면서 역적들의 등을 두드려주고있다.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략탈을 정당화하고 일본반동들의 군국화책동과 재침야망을 비호두둔한 이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도서는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으며 역적들에 대한 규탄여론은 날로 높아가고있다.남조선 각계층은 《반일종족주의》를 출판한자들은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행세를 하는 토착왜구》라고 준렬히 단죄하고있다.당연한것이다.

매국도서집필에 가담한자들이야말로 섬나라오랑캐들의 피가 뼈속까지 들어찬자들로서 온 민족의 이름으로 하루빨리 청산해버려야 할 추악한 친일역적들이다.이것들의 족보를 파헤쳐보면 조상들은 갈데없이 조선과 일본은 《한민족, 한뿌리》라느니, 조선의 젊은이들은 《태평양전쟁에 용감하게 나서서 일본왕을 위해 벗꽃같이 지라.》느니 하고 수작질하며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찬양하고 협조한 특등친일분자들이다.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창씨개명하고 친일매문으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한 민족반역자들의 후예들이 아직까지도 활개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비극이며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이런 역적무리들이 길잡이노릇을 하고있기에 일본반동들이 더욱 기고만장하여 남조선에 대한 강도적인 경제침략을 단행하고 저들의 과거죄악을 정당화하는 망발을 함부로 내뱉고있는것이다.

문제는 친일매국의 흉측한 독버섯이 다름아닌 보수의 썩은 서식지에서 자라고있다는데 있다.

《반일종족주의》출판기념식놀음에 저마다 코를 들이민 《자한당》패거리들은 사이비학자들의 얼토당토않은 나발에 맞장구를 치는 추태를 부리였다.《국회》부의장노릇까지 했다고 하는 《자한당》의원 심재철은 《반일종족주의》를 열심히 읽겠다고 떠들어댔으며 전 행정자치부 장관 정종섭이라는자는 이런 책이 100만권정도 팔려서 모두가 눈을 뜨도록 하겠다고 나발질했다.《자한당》패거리들은 이 매국도서의 출판을 계기로 저들의 역겨운 친일본성을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냈다.

폭로된바와 같이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우두머리들은 앞장에서 일본의 경제침략책동을 비호두둔하고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다.》, 《우리 일본》이라는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민족을 반역하고있다.학자의 탈을 쓰고 《반일종족주의》라는 매국도서를 만든자들은 바로 이 친일역적당에 의거하여 매국행위를 일삼고있으며 역적당패거리들은 또 그들대로 사이비학자들을 추어올리며 저들의 반역정책을 정당화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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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반민족적행위

주체108(2019)년 9월 8일 《통일신보》

 

얼마전 남조선국방부가 그 무슨 《군사적대응》을 떠들며 449억US$로 책정한 2020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것은 올해보다 7. 4% 늘어난것으로서 력대 최대규모라고 한다.

동족과 힘으로 대결해보려는 반민족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첨단무기도입과 성능개량에 쓰이는 2020년 《방위력개선비》를 2019년보다 8. 6% 늘어난 149억 2 000여만US$로 정한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여기에는 3 000t급잠수함건조, 스텔스전투기 《F-35A》도입, 정찰위성개발, 다음세대 이지스구축함건조가 속하며 특히 지상대지상전술유도무기개발에는 2019년보다 106배 증액된 5 000여만US$, 장거리공중대지상유도무기개발에는 2. 8배 늘어난 1억 3 000여만US$를 배정하기로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정정당당한 공화국의 자위적인 군사적조치를 구실로 첨단무기도입에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려 한다는것을 말해준다.

남조선당국이 《전시작전통제권반환》과 《국방개혁 2. 0》추진으로 생길수 있는 전력공백을 메꾼다는 미명하에 230mm다련장로케트포 《천무》의 대량생산과 전술정보통신체계도입, 《한국형전투기》개발과 신형땅크 《K-2》의 추가생산, 첨단화된 개인전투체계개발 등에 막대한 자금을 할당하기로 한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첨단무기도입과 성능개량, 무기개발 및 현대화가 확고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지난해 북과 남사이에 채택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북남사이에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이라고 할수 있다.

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이 허용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단되여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으면서 한편으로는 남조선인민들의 더 많은 혈세를 첨단무기도입과 성능개량, 개발 및 현대화에 쏟아부으려 하는것은 그들이 앞에서는 《대화》와 《협력》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뒤에 돌아앉아서는 딴 꿍꿍이를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적기류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온 겨레가 일치단결하여 이 땅에서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일체의 행위들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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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군사적대결기도의 뚜렷한 발로

주체108(2019)년 9월 7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군부가 그 무슨 《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과 《단거리탄도미싸일대응》을 운운하며 다음해의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7.4%나 증액시켜 《국회》에 제출하였다.그것은 력대 최대규모라고 한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군부는 다음해 《국방예산》의 많은 몫을 정찰위성과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스텔스전투기 《F-35A》 등 첨단전쟁장비구입에 돌리려 하고있다.잠수함성능개량과 경항공모함건조, 각종 구축함과 전투기개발, 《신속대응사단》을 위한 예산도 편성되였다.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 다음해 《국방예산》을 대폭 늘이기로 한것은 인민들의 혈세를 최신무기구입 등 무력증강에 탕진하면서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고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또 하나의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

지금까지 남조선호전광들은 《변화되는 안보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을 내대고 해마다 《국방예산》을 증가시키면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부채질해왔다.하지만 남조선군부세력의 《국방예산》증액소동이 그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오늘과 같이 위험한 단계에 이른적은 없었다.보수《정권》도 무색케 하는 이번의 《국방예산》증액놀음은 말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우리와 한사코 군사적으로 맞설 흉악한 기도를 드러낸것으로서 내외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국방예산》증액소동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정신에 배치되고 조선반도의 평화흐름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이다.

지금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는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더욱 고조되기를 바라고있다.누구도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외면해서는 안된다.남조선에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조장하고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온갖 군사적도발행위들이 중지되여야 한다.

그러나 남조선호전광들의 속통에는 구태의연한 대결야망이 꽉 들어차있다.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망동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8월 남조선군부는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침략적인 《련합지휘소훈련》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였다.그런가하면 극히 도발적인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고 각종 공격형무장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면서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벌리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평화에 커다란 장애로 되고있다.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책동은 량립될수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는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빚어낼수 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내외에서 울려나오는 규탄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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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민심에 도전해나선 적페세력들의 발악

주체108(2019)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8월 29일 남조선대법원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3심선고공판에서 징역 25년, 벌금 1 800만US$를 선고한 서울고등법원의 원심판결을 취소하고 《파기환송》하는 판결을 내리였다.

이와 관련하여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국민들을 허탈하게 하고있다.》, 《박근혜를 서울고등법원에 묶어두고 죽이려고 한다.》고 줴쳐대며 독을 품고 반발하고있다.

특히 친박근혜패거리들인 《우리공화당》것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대법원앞에 몰려가 《대법원은 문재인좌파독재〈정권〉의 주구》, 《박근혜를 당장 석방하라.》고 고아대며 란동을 부려대고있다.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범죄잔당들의 발악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천하악녀 박근혜를 징벌하려는 민심의 반영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지른 특급범죄자 박근혜역도에게 하루빨리 극형을 선고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박근혜는 집권시기 저지른 범죄행위들로 하여 이미 극형을 선고받았어야 할 천하악녀이다.

더우기 이번 판결에 반기를 들고 란동을 부리는 《자한당》과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역도년의 수족이 되여 온갖 범죄와 악행을 다 저지른 공범들, 박근혜잔당들로서 역도년과 같이 매장해버려야 할 추악한 범죄의 무리들이다.

보수적페청산의 칼날을 피해 움츠러들었던 역적무리들이 또다시 독버섯처럼 돋아나 보복의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초불민심을 뒤집어엎고 권력찬탈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다.

특히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빠진 이자들은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보수재집결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독초를 깨끗이 뽑아버리지 않는다면 꽃밭을 못쓰게 만드는것처럼 이러한 보수역적무리들의 란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민심이 바라는 정의로운 사회는 고사하고 초불항쟁으로 쟁취한 소중한 전취물도 지켜낼수 없게 될것이다.

투쟁으로 쟁취한 전취물을 끝까지 지키고 공고히 해나갈 때 력사는 전진하게 된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심과 정의에 도전하여 박근혜역도의 만고죄악을 비호두둔하고 과거의 암흑시대를 부활시키려는 보수패거리들을 단호히 청산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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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9월 6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미국의 《F-35A》스텔스전투기도입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8월 21일 2대의 스텔스전투기를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 또 끌어들여 현재 6대를 반입한 상태에 있다.

앞으로도 전투기도입을 중단없이 하여 올해중에 10여대를, 2021년까지 40대를 확보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말로는 군사적긴장상태완화와 신뢰구축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여 조선반도평화흐름을 완전차단하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렇게 끌어들인 최신전쟁장비들이 유사시 평양을 비롯한 주요대상들을 불의에 정밀타격하고 우리를 《무력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리용되게 될것이라고 꺼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것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최신전쟁장비도입을 강행하는 진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앞에서는 평화의 억지웃음을 짓고 뒤돌아앉아서는 대결과 전쟁의 칼을 가는것은 참을수 없는 배신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확약한 북남합의들을 일방적으로 란폭하게 짓밟고있다.

판문점선언발표이후 《전력의 공백》이니,《현존하는 북의 위협》이니 하고 떠들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P-8A포세이돈》해상초계기,《패트리오트》미싸일,특수작전용무인기,해상고고도요격미싸일 《SM-3》,공중급유기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구입에 막대한 돈을 퍼붓고있다.

미국과의 야합하에 우리를 겨냥한 각종 은페된 합동군사연습을 올해에만도 100차이상 벌리고 미싸일발사훈련은 10여차에 걸쳐 암암리에 감행하였다.

제반 사실은 오늘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주범이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결코 겨레의 안녕과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행위에 대해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경고하건대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겨냥한 북침전쟁연습과 최신무장장비도입강행에는 응당한 대가가 뒤따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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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여지없이 드러난 《한미동맹》실체

주체108(2019)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미국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파기된것을 계기로 남조선에 대한 압력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미국은 국무성과 국방성을 비롯한 외교안보부서들과 고위당국자들을 줄줄이 내세워 《일본과의 협정파기에 대해 미국이 사전에 리해를 표시》하였다는 남조선당국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파기결정을 취소하라고 강박하고있다.

백악관관계자들 역시 련일 남조선을 향해 협박성발언을 쏟아내는 속에 남조선군부가 벌려놓은 독도방어훈련에 대해 《생산적이지 않다.》고 《비판성명》을 내고 남조선당국과 정책연구기관과 계획하였던 교류와 접촉도 취소하는 등 남조선에 대한 압박을 각 분야에로 확대하고있다.

한편 미당국은 언론, 전문가들을 내세워 《남조선의 결정이 〈동맹〉을 어렵게 만들었다.》, 《미국내 일각에서는 남조선을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있다.》는 여론도 내돌리고있다.

최근 미국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가 결정된데 대해 비난하고 재검토를 강박하고있는것은 남조선에 대한 파렴치한 내정간섭이며 남조선을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보지 않고있다는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이 력사와 정의,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에 대한 일말의 관심과 동정이라도 있다면 일본의 반인륜적인 강제징용배상거부와 강도적인 경제보복책동을 응당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에는 눈을 감고 오히려 그에 편을 들면서 대미추종을 강박하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남조선을 저들의 아시아-태평양패권전략과 동북아시아전략실현을 위한 핵전초기지로, 침략적인 《한미일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한갖 수단으로밖에 보지 않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지금까지 떠들어온 《한미동맹》의 실체이며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미국우선주의》의 진면모이다.

우리 민족은 지난날 《가쯔라-타프트협정》으로 일제의 조선침략에 적극 협력하여 조선민족에게 망국노의 치욕과 굴욕을 들씌운 미국의 력사적죄악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미국이 일본과 공모결탁하여 우리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던 과거는 영원히 지나갔다.

남조선인민들은 주권을 유린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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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지지

주체108(2019)년 9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지지해나서고있다.

얼마전 민주로총은 성명을 발표하여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에 대한 지지립장을 밝히고 친일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활동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민중당도 대변인론평을 통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일본의 경제침략에 단호히 대응하려는 자세로 평가하면서 그 어떤 외세의 압력에도 굴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많은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도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지지하는 립장을 밝혔다.단체는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박근혜가 민중의 의사를 무시하고 체결한 대표적인 적페협정이므로 그것을 파기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이번 결정은 무더운 날씨에도 초불을 들고 투쟁에 떨쳐나선 민중의 승리라고 하면서 단체는 앞으로 일본의 경제침략을 저지시키고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며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분쇄하기 위해 초불을 더욱 높이 들것을 다짐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일본군국주의부활을 부추기고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으로 되는 매국협정이 파기된것은 마땅한것이라고 하면서 아베정권의 군사대국화책동을 짓부시고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온 민족이 힘과 지혜를 합치자고 호소하였다.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은 지난 8월 23일 대전시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발언자들은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는 일본의 력사외곡과 경제보복을 저지시키기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중단없는 반일투쟁으로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경제보복조치를 철회시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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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규탄

주체108(2019)년 9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에 불만을 드러내며 로골적인 압력을 가하고있는 미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는 매국협정의 파기와 관련하여 미국의 정객들이 련일 나서서 《실망》이니, 《우려》니 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계속하여 미국의 반응을 통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누구를 위한 협정이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협정을 연장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명백한 강박과 내정간섭이라고 주장하였다.끝으로 신문은 남조선민심을 똑바로 보고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에 대해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국민주권련대》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도 서울에서 미국의 내정간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놓고 미국회와 행정부의 인물들이 《유감》을 표시하고 남조선당국을 압박하는 언행을 일삼는데 대해 민중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들은 미국이 일본편을 들며 남조선을 압박하고 굴욕과 희생을 강요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처사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욱일기》와 성조기를 찢어버리며 기세를 올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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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정치광대극

주체108(2019)년 9월 5일 로동신문

 

《자한당》패거리들이 당국의 《폭정》을 막는다고 고아대며 또다시 《장외투쟁》에 나섰다.

얼마전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그 무슨 《립장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역도는 당국의 《폭정》을 막기 위해 이전보다 더 강력한 《장외투쟁》을 벌리겠다고 고아댔다.

그에 이어 《자한당》패거리들은 지난 8월 24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

여기에서 황교안은 법무부장관후보자의 자격문제를 거들며 《정권》교체를 실현하기 위해 보수우파들이 통합을 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원내대표 라경원도 현 당국을 마구 물어뜯으면서 우파통합에 대해 떠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 정당들은 《자한당》이 또다시 《장외투쟁》에 나선것과 관련하여 사실상 《황교안의 가출대권놀음》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명분없는 국회발목잡기》, 《민생을 외면한 무책임한 행태》는 민중의 지지를 받지 못할것이라고 일제히 비난하였다.

지어 《자한당》의 비박근혜파도 황교안이 자기의 정치적지위가 흔들리는것을 차단하기 위해 《장외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불만을 터치였다.

《바른미래당》은 《자한당》의 《장외투쟁》을 《상습가출》로 조소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일당은 한사코 《장외투쟁》마당에 뛰여들고있다.

이자들이 또다시 《장외투쟁》을 벌리며 《좌파정권타도》와 《우파결집》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고있는것은 법무부장관후보자추천문제를 구실로 보수통합놀음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저들의 몸값을 올리고 나아가서 재집권의 길을 열기 위한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정치적으로 무능하고 독단을 부릴줄밖에 모르는 황교안은 《자한당》 대표벙거지를 뒤집어쓴 첫날부터 보수통합에 대해 운운했지만 《정치초년생》이라는 야유만 받고 통합은커녕 보수의 분렬과 대립만 촉진시켰다.이로 하여 역도의 체면은 여지없이 짓이겨졌다.

궁지에 몰려 출로를 찾아 헤덤비던 황교안은 법무부장관후보자추천문제가 터져나오자 그것을 땅바닥에 나딩구는 자기 몸값을 올릴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좌파정권타도》와 《우파결집》을 웨치는 《장외투쟁》놀음을 다시금 벌려놓았다.

결국 《자한당》의 《장외투쟁》이라는것은 자기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려는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의 서푼짜리 광대극일뿐이다.그것은 저들에 대한 민심의 규탄기운을 딴데로 돌리고 보수통합으로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몸부림이다.

지금껏 불순한 《안보장사》소동으로 북남관계의 파국을 부추기고 천년숙적 일본의 리익을 대변하는 매국적추태를 부린것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배척을 받고있는 황교안과 라경원이 그 주제에 또다시 거리에 나가 《장외투쟁》을 한답시고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은 이자들이 얼마나 후안무치한 정치간상배들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죽했으면 《자한당》내에서조차 황교안을 자기밖에 모르는 《무능하고 무례하고 무책임한 3무대표》로 비난하고 라경원에 대해서는 《아베에게 붙어사는 라베》라고 비평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겠는가.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이 벌려놓은 《장외투쟁》에 대한 비난여론을 눅잦히려고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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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재앙을 불러오는 우환덩이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9월 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그 무슨 전문가로 자처하는 보수나부랭이들이 케케묵은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와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미국이 아시아지역에 중거리미싸일배치문제를 검토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할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느니,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야 더 큰 압박감을 줄수 있고 협상에서 유용한 카드로 활용할수 있다느니,그것을 평시에 미국이 관리하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위반으로 볼수 없으며 재배치이기때문에 《비핵국가에 대한 핵무기반입제한》항목에도 위반되지 않는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어떻게 하나 미국을 자극시켜 조선반도의 평화과정을 파탄내고 남조선에 극도의 안보불안과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내외호전세력들의 위험천만한 반공화국군사적책동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험악한 대결시대로 되돌아가느냐 마느냐 하는 엄중한 상황에 놓여있다.

진정으로 겨레의 안녕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현정세의 안정적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남조선보수패당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다 못해 력사의 버림을 받은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다시 들고나와 합리화해나서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여기에는 정세악화로 민중이 고통을 겪든 말든 상전의 안보환경에 더 큰 위험이 조성되든 말든 저들이 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며 마음껏 활개치던 과거의 대결시대만 펼치면 그만이라는 범죄적타산이 깔려있다.

핵무기배비문제를 크게 떠들어 안보위기를 기정사실화하는 한편 인기를 올려 보수세력규합과 재집권야욕실현에서 한몫 보자는것이 그들이 노리는 진목적이다.

더러운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남조선을 통채로 외세의 핵화약고,핵전쟁터로 섬겨바치는짓도 서슴지 않는 보수무리야말로 민족의 재앙을 불러오는 우환덩어리들이다.

역적패당의 전술핵무기재배치주장나발은 《억지력강화》는 고사하고 저들의 운명을 파멸의 구렁텅이에로 더 깊숙이 몰아넣는 자멸책으로밖에 되지 않는다.

얼마전 남조선의 《경향신문》은 《자한당》패가 사리에도 맞지 않고 실현가능성도 없는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떠들고있는데 대해 《정치적리득을 꾀하려는 〈안보포퓰리즘〉》으로 락인하면서 《허황한 핵무장론을 고집하는 자유한국당은 정당이 될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인민들도 동족대결분위기,안보위기고취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당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조선반도평화기류에 도전하여 신성한 강토우에 핵악몽을 재현하려고 날뛰는 보수패거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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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매국적행태에 비낀 정치적야욕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9월 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하기로 한 결정을 둘러싸고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매국적정체가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당국의 결정이 발표되자마자 《일본과의 동맹을 위험에 빠뜨리는 도박》,《국가안보의 축을 스스로 흔드는 자해행위》,《경솔하고 감정적인 대응》 등으로 비난하면서 앙앙불락해하고있다.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는 일본의 파렴치한 과거범죄에 대한 배상회피와 횡포무도한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하여 반일항전에 떨쳐나선 남조선민심의 반영으로서 열백번 정당한것이다.

그럼에도 천년숙적 일본에 대해서는 항변 한마디 못하고 도리여 적국을 편들면서 응당한 결정을 취소하라고 고아대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친일매국이 체질화된 역적무리들의 추악한 본태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협정파기결정에 대한 보수패당의 반발이 순수 사대굴종의식에만 기인된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여기에는 섬나라족속들과 공모결탁하여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 박근혜역도의 친일매국범죄를 정당화하고 외세에게 아부추종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은 리명박역도에 의해 첫발을 떼고 박근혜《정권》말기에 이루어진것으로서 매국적인 보수《정권》의 집체작이며 가장 대표적인 외교안보적페이다.

협정의 반동적본질이 공론화되고 협정파기에 대한 민심의 요구가 강해질수록 매국협정조작의 장본인인 보수패당에 대한 내외의 반감과 비난이 확대되고 보수의 재집권기도실현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협정체결당시 박근혜의 하수인으로서 《국무총리》행세를 하며 깊이 관여한 황교안이 당국의 결정을 왕청같은 문제와 련계시키며 《내부정치를 위한것》이요,《국민모독》이요 하고 발악하는것은 날로 고조되는 민중의 규탄열기를 조금이라도 눅잦혀보려는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보수패당을 《민족을 등진 정치사생아》,《친일이 뼈속까지 들어찬 토착왜구》,《아베에게 붙어살려는 기생충》이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사악한 일본에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통채로 팔아서라도 더러운 집권야욕을 실현하려고 지랄발광하는 보수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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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의존으로 차례질것은

주체108(2019)년 9월 4일 《통일신보》

 

얼마전에 있은 남조선당국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계기로 이에 대한 미국의 불만이 로골화되고있다.

최근 미국은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결정에 깊이 실망하고 우려하고있다. 이는 <한국>방어를 더 복잡하게 하고 미군병력에 대한 위협을 증가시킬수 있다.》며 그것을 철회하도록 련일 남조선당국에 대한 위협과 공갈을 일삼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은 《한미동맹에는 영향이 없다.》,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미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한미일공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며 상전의 노여움을 해소하기 위해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자주적결정》이라고 떠들던 남조선당국이 이에 문제시하는 미국에 할 말은 하지 못하고 그 무슨 《한미동맹》과 《한미일공조》강화를 다짐하는 추태는 체질적으로 굳어진 그들의 사대적근성과 외세의존체질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따지고보면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은 한갖 동아시아전략실현의 수단으로, 수탈의 대상으로 될뿐이다. 미국이 저들의 리익에 조금이라도 저촉되면 그가 적대국이든 동맹국이든 가림이 없이 비렬한 보복을 가하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현실이다.

미국이 일본의 경제적침략에는 모르쇠를 하다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결정하자 큰일이나 난것처럼 《유감》과 《실망》을 떠드는데는 일본을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남조선을 일본의 경제식민지로 내던지는것도 서슴지 않겠다는 흉심이 그대로 어려있다.

이런 미국에 의존하여 대외적처지를 개선하겠다는것은 누가 보아도 어리석고 가련한짓으로서 미일상전과의 수치스러운 예속관계, 굴종관계만 더욱 심화시키게 될뿐이다.

일본의 경제침략이 로골화되고 여기에 더하여 미국의 내정간섭까지 심해지는 지금 외세의존에서 살길을 찾는다면 그로 하여 빚어질것은 더 큰 모욕과 수치, 파멸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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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가련한 처지만 더욱 부각시킨 《여건》타령

주체108(2019)년 9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이 기회만 생기면 북남대화재개를 운운하고있다.

통일부가 《여건이 되면 남북회담이 진행될수 있도록 준비하고있다.》는 소리도 그중의 하나이다.

책임회피를 위한 쑥스러운 변명이라고나 해야 할것이다.

과연 남조선당국이 《여건》에 대해 말할 체면이나 있는가. 또 그 《여건》을 위해 해온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

한것이 있다면 북남대화를 위한 분위기조성에 찬물을 끼얹은것밖에 더 없다는것이 내외의 공통된 인식이다. 온 겨레가 그토록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들을 계속 지속하면서 북남관계분위기를 흐려놓고 최신무장장비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주변정세를 더 긴장시킨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여건》이라는 변명을 늘어놓는 그 순간에도 그리고 오늘까지도 남조선에서는 불장난소동이 계속 벌어지고있다.

결국 남조선당국이 늘어놓은 북남대화를 위한 《여건조성》이라는것은 한갖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준다.

좀 더 론한다면 남조선당국이 《여건》조성을 위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처지에 있다는것이다. 북남관계와 관련한 모든 문제들을 《한미실무그룹》이라는 족쇄에 얽어매놓고 상전의 지령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처신해온것이 남조선당국이다. 상전의 《승인》을 받으면 무슨 큰것이라도 얻은듯이 요란스레 떠들어대고 상전이 조금이라도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면 숨을 죽이고 눈치만을 살펴온것이 남조선당국이 아니였던가.

제 팔다리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대가 어떻게 《여건》을 마련한다는것인지 리해가 안된다.

결국 남조선당국이 입버릇처럼 되뇌이는 《여건》이란 이른바 《미국상전의 〈승인〉이 이루어질 때》를 념두에 둔것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그러니 남조선당국은 《대화》와 《여건》에 대해 운운하며 처지에 어울리지도 않는 빈소리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입을 다물고 제할바를 스스로 찾아하는것이 훨씬 더 현명한 처사라는것을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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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현대판 《을사오적》무리의 반역적추태

주체108(2019)년 9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가 공표된것과 관련하여 절대다수의 남조선인민들이 적극 지지환영해나서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만이 《최악의 결정》, 《안보를 해치는 자해행위》, 《감정적인 대응》 등으로 련일 못된 소리를 늘어놓고있다.

그야말로 현대판 《을사오적》무리의 반역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으로 말하면 지난 2012년 리명박패거리들이 여론의 눈을 피해가며 몰래 추진하려다가 막판에 들통이 나 민심의 항거에 부딪쳐 쓰레기통에 처박혔던것이다. 그후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하여 미국, 일본 등과 비밀리에 이 협정체결을 위한 실무론의를 벌려왔으며 2014년 12월 미국이라는 《우회통로》를 거쳐 일본과 정보를 《교환》한다는것을 조건부로 남조선미국일본《군사정보보호약정》이라는것이 체결되였다. 그것도 모자라 박근혜역도는 2016년 11월 23일 남조선사회가 세상을 경악케 하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사상최악의 혼란상태에 빠져든 틈을 리용하여 도적고양이처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였다.

이 《협정》체결로 하여 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북침전쟁도발에 가담할수 있는 법적담보를 제공해주고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의 《2중식민지》라는 락인을 받게 되였다.

특대형범죄집단인 박근혜일당이 일본것들과 작당하여 조작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이처럼 매국배족적이며 천만부당한것으로서 이미전에 페기되였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이 이번 《협정》페기에 대해 앙앙불락하며 친일굴종적행태를 거리낌없이 드러낸것이야말로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이번 《협정》페기는 파렴치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을 반대하여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이 안아온 결과이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남조선인민들을 향해, 우리 민족을 향해 어떤 도전적행태를 보이고있는가.

《안보상리유》를 떠들며 남조선에 대한 수출규제조치를 단행하고 《안보우방국》(《백색국가》)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지난 8월 28일에는 끝끝내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지금 군국주의야망실현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기다 못해 얼마전 남조선 《국회》의원들의 독도방문까지 문제삼으며 《일본고유의 령토》, 《불법점거》, 《전쟁으로 되찾아야 한다.》는 망언까지 해댔다.

이런 철면피한 왜나라족속들과 그 무슨 《정보》를 교환하고 타협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며 쓸개빠진 노릇이다.

《협정페기 철회》를 운운하는 보수패당의 망동에는 섬나라족속들과 공모결탁하여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 저들족속들의 친일매국범죄를 정당화하는 한편 현 당국을 《안보무능정권》으로 몰아붙여 재집권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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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매국협정파기에 반기를 드는 역적배들의 추태

주체108(2019)년 9월 4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8월 22일 남조선에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가 결정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 민주개혁정당들은 《당연한 결정》, 《초불민심의 승리》 등으로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아베패당이 강도적이고 침략적인 무역보복조치를 철회하며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때까지 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그러나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각계의 드높은 반일기운에 역행하며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에 반발해나서고있다.

《자한당》것들은 당국이 《정치적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도박을 하고있다.》느니, 《안보를 스스로 무너뜨리고있다.》느니 하는따위의 악담을 쉴새없이 쏟아내며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고있다.《바른미래당》패들도 뒤질세라 그 무슨 《경솔하고 감성적인 대응》을 운운하는가 하면 일본만이 아니라 《미국에 대해서도 죽창》을 들었다느니, 《안보의 축을 흔드는 자해행위》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여기에 보수적인 언론, 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 합세하여 《어이없는 선택》이다, 남조선과 미국, 일본사이의 《안보협력의 끈이 끊어지게 되였다.》,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고 나발질하며 아부재기를 치고있다.그야말로 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천하의 역적들만이 부릴수 있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친일매국이 체질화된 저들의 추악한 본태를 다시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하다면 남조선보수패당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놓고 미친듯이 헤덤비면서 친미, 친일망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 리유는 무엇인가.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한 박근혜역도의 친일매국범죄를 《안보》를 구실로 정당화하면서 외세의 비위를 한껏 맞추고 그에 의존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은 일본반동들의 과거죄악을 묵인해주고 천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용납 못할 죄악이였다.지난 2016년 박근혜역도는 자기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인한 정국혼란을 틈타 사회적으로 커다란 론난거리로 되고있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번개불에 콩닦아먹듯 속전속결로 해치웠다.이것이 군사대국화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날개를 달아주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애초에 체결되지 말았어야 했다.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을 받은 매국협정이 파기된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런데도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매국범죄에 대해 돌이켜보고 머리를 숙일 대신 도리여 일본과의 군사적공조체제가 무너진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민심의 반일기운에 한사코 도전해나서고있다.이것은 저들이 더럽기 그지없는 왜나라찌꺼기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립증해보인것이다.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을 《민족을 등진 정치사생아》, 《친일이 뼈속까지 들어찬 토착왜구》, 《아베에게 붙어살려는 기생충》으로 락인하면서 저주를 퍼붓고있겠는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계기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광란은 민족의 존엄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이 오로지 《정권》찬탈에만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시정배무리,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한순간도 살수 없는 역적집단, 매국의 더러운 피가 흐르는 인간쓰레기들의 가증스러운 정체를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일고의 가치도 없는 《대화와 협력》타령

주체108(2019)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내외의 계속되는 비난이 두려웠던지 남조선통일부가 북남대화와 협력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대화》에 대해 운운하면서 《남북선언들의 리행》을 떠들어대고있다.

그야말로 가소롭고 체면없는 행위,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말장난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우리를 적대시하는 외세에 추종하여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을 외면하고 북남관계를 전면적인 교착상태에 몰아넣은 남조선당국이 속에 없는 소리를 늘어놓았으니 말이다.

지금 온 겨레는 적대와 불신이 없고 전쟁과 대결을 모르며 우리 민족끼리 화해와 신뢰, 평화와 안정, 협력과 교류속에 북남관계가 개선되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 하지만 오늘 북남관계는 도저히 마주앉을수도 없고 한치도 전진할수 없는 상태에 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대화의지를 가지고있었다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할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과 외부로부터의 전쟁장비반입을 걷어치워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어떻게 행동하였는가.

외세와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빈번히 벌려놓다 못해 우리 군대의 주력을 90일내에 《괴멸》시키고 대량살륙무기제거와 《주민생활안정》 등을 골자로 하는 전쟁씨나리오를 실전에 옮기기 위한 합동군사연습까지 공공연히 강행하지 않았는가.

또 미국으로부터 《F-35A》스텔스전투기들을 계속 끌어들이는가 하면 지난 시기보다 《국방》예산을 8.5% 더 늘이고 우리 공화국의 전지역을 타격하기 위한 전략자산확보 등을 노린 《국방중기계획》을 공표하는것으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평화념원에 도전해나서지 않았는가.

이처럼 북남관계를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가면서도 남조선당국자들이 아무 일도 없는것처럼 시치미를 떼고 《대화》니, 《리행》이니 하는 말들을 곧잘 외워대는것은 위선과 철면피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이다.

현 상황에서 남조선당국이 말끝마다 떠드는 《대화와 협력》타령은 저들의 동족대결의식을 가리우기 위한 연막이며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를 어째보려는 간악한 흉심을 은페하기 위한 한갖 병풍에 지나지 않는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각계에서 현 당국의 《대화와 협력》타령은 《전쟁와중에도 대화는 있다.》고 떠벌이던 이전 보수《정권》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겠는가.

남조선당국의 요사스러운 말장난, 유치한 입방아질은 오히려 무모한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북남관계개선에 차단봉을 가로질러놓은 저들의 범죄적죄행만을 더욱 부각시킬뿐이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당국자들과 더이상 할 말도 없고 다시 마주앉을 생각도 없다고 선포하였다.

남조선통일부는 《대화》타령을 하기 전에 우리의 립장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 깊이 새겨보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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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국민을 희생물로 삼은 남조선주둔 미군을 규탄

주체108(2019)년 9월 3일 로동신문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8월 30일 남조선국민을 희생물로 삼은 남조선주둔 미군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 300여명을 비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통보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남조선로동자들에 대한 해고와 비정규직화책동은 그들을 고용하는데 드는 비용을 남조선에 떠넘기려는 리기적목적에서 출발한것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저들의 리익만을 위해 남조선로동자들을 희생물로 삼은 남조선주둔 미군을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더이상 자국의 세계패권전략수행비용을 남조선에 전가하며 남조선국민을 희생물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군유지비의 대폭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을 반대하여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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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전문가》의 탈을 쓴 우매한 대결광들

주체108(2019)년 9월 3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자한당》패거리들이 낮도깨비같은 핵무장론을 들고나와 공론화해보겠다고 설레발을 치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동네북신세가 된것이 얼마전의 일이다.그런데 요즘은 《대북전문가》로 자처하는 남조선의 극우보수나부랭이들이 또다시 전술핵무기재배치에 대해 겨끔내기로 고아대면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이자들은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파기하고 아시아지역에 대한 중거리미싸일배치문제를 검토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천재일우의 기회》라느니, 《조약위반이 아니》라느니 하면서 케케묵은 전술핵무기재배치론에 어떻게 하나 합리성을 부여해보려고 악청을 돋구고있다.

보수역적패당이 이미전에 들고나온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가 남조선에 초래하게 될 엄청난 파국적후과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보수패거리들이 마구 내돌리는 전술핵무기재배치론에 대해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 황당한 궤변》, 《천치바보들의 철없는 떼쓰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면서 그에 침을 뱉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대북전문가》의 탈을 쓴 극우보수분자들은 민심의 규탄배격을 받고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 전술핵무기재배치론을 다시금 꺼내들고 여론화하면서 다사하게 입방아질을 해대고있다.그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남조선에서 안보불안감과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려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내외호전세력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과 최신공격무기반입책동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이자들은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대응을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며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페기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고있다.

《대북전문가》나부랭이들의 전술핵무기재배치론은 바로 이러한 때에 고개를 쳐들고있다.여기에는 조선반도정세를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우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재집권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보수정객들의 흉심이 깔려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민심에 역행하면서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이자들은 보수적인 《대북전문가》들을 매수하여 전술핵무기재배치론을 적극 여론화함으로써 북남관계파국을 부채질하는 한편 《안보》의 간판밑에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정국주도권을 장악하고 《정권》찬탈음모를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대북전문가》라고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은 동족대결과 권력야욕실현에 환장한 보수역적패당의 장단에 푼수없이 놀아나고있다.이자들의 분별없는 망언은 대세가 어떻게 흐르는지 판별할 능력도 없고 인간의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자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내뱉을수 없는 궤변이다.남조선인민들이 이자들을 두고 보수패당의 턱찌끼나 얻어먹는 사이비전문가로 비난하고있는것은 응당한것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의 앞잡이가 되여 시대착오적인 전술핵무기재배치론을 여기저기에 들고다니는 이자들이야말로 한치앞도 내다볼줄 모르는 청맹과니, 천박하고 우매한 대결광신자들이 분명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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