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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거역할수 없는 민심의 반일기운
지난 8월 22일 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그에 대해 공식 발표하였다.이로써 천하의 매국협정, 《제2의 을사조약》으로 규탄배격을 받아오던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정식 파기되였다.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으로서 응당한것이다.
2016년 11월에 체결된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박근혜《정권》과 아베일당의 범죄적인 공모결탁의 산물로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는 동시에 섬나라족속들에게 군국주의부활과 조선반도재침의 발판을 마련해준 전대미문의 매국협정, 전쟁협정이다.
침략력사를 정당화하며 그것을 되풀이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사무라이족속들과 군사협정을 체결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더우기 일본반동들의 재침의 첫 과녁은 조선반도로 되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역도는 민심의 드높은 반일기운을 외면하고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관계》니, 《돈독한 신뢰구축》이니 하고 떠들며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일본의 과거죄악들을 묵인해주었을뿐아니라 나중에는 일본과의 반공화국대결공조를 더한층 강화할 심산밑에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하는 특대형역적행위를 저질렀다.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그때부터 박근혜역도를 을사오적도 무색케 할 특등친일매국노로 락인단죄하면서 협정페기를 위한 각종 형식의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특히 최근 아베패당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놓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며 남조선에 대해 수출규제조치를 취하고 그 폭과 규모를 나날이 확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당장 페기할데 대한 남조선 각계의 요구는 더욱 고조되였다.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기는 고사하고 파렴치하게 경제침략의 칼까지 휘두르며 갈수록 오만무도하게 날뛰고 조선반도의 평화흐름까지 파탄시키려고 발광하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는 무섭게 치솟았다.상식도 리성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야만의 무리, 극악한 오랑캐들과 체결한 매국협정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치솟는 증오와 울분을 안고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섰다.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는 남조선 각계가 평한바와 같이 《당연한 결정》이며 《초불민심의 승리》, 《초불시민이 이룩한 승리》이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와 관련하여 일본반동들은 제편에서 《항의》를 들이대는 뻔뻔스러운 추태를 부리고있다.특히 지금껏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강도적인 경제보복책동에 대해 강건너 불보듯 하던 미국은 《군사정보보호협정》이 파기되자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펄쩍 뛰며 《유감스럽다.》느니, 《실망스럽다.》느니 하고 남조선당국에 거듭 압력을 가하고 일본을 공공연히 편들고있다.일본을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남조선을 일본의 경제식민지로, 대일종속물, 희생물로 내던지는것도 서슴지 않으려는 미국의 기도가 바로 여기에서 명백히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험한 선제공격기도의 발로
남조선군부세력이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무력증강책동에 계속 발광적으로 매달리면서 안팎이 다른 저들의 속내를 스스로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미 2021년까지 미국으로부터 40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일것을 계획한 남조선군부는 지금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8월말현재 6대를 들여와 청주공군기지에 배치한 호전광들은 앞으로 11월에 2대, 12월에 3대를 련속 끌어들여 올해안으로 10여대를 확보하려 하고있다.
스텔스전투기 《F-35A》도입책동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대결선언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에 신랭전을 불러오는 매우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겨냥한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철저히 준수하고 리행하여 삼천리강토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하지만 남조선군부세력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란폭하게 짓밟고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호전광들은 안보상황이 변해도 《군의 사명은 변하지 않는다.》느니, 《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벌이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과 최신공격무기구입책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이것이 동족에 대한 로골적인 배신행위이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현실은 남조선당국이 말로는 《대화》와 《평화보장》에 대해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어리석은 야망을 품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대결시대의 악습을 버리지 않고 여전히 동족을 적대시하면서 우리와 힘으로 맞서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위험한 야망은 숨길수 없다.남조선군부가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스텔스전투기들을 끌어들이는 목적이 유사시 우리 공화국의 전 지역을 선제타격하자는데 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F-35A》로 말하면 최신형레이다와 공중대지상미싸일, 합동직격탄을 비롯한 각종 타격무기들을 탑재하고 상대측에 은밀히 침투하여 불의의 공격을 가하기 위한 선제타격수단이다.호전광들자체가 《F-35A》에 대해 유사시 북의 주요대상들을 《정밀타격》하고 《무력화》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광고하였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이 《리해할 필요》가 있다느니, 《북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라느니 하고 변명하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F-35A》도입책동은 미국의 모험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에 추종하는것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조선반도를 주변나라들의 대결장으로 전락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이다.이미 극동최대의 화약고로 공인되여있는 남조선에 첨단무장장비들이 계속 증강되는것이 빚어낼 후과는 불보듯 명백하다.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악화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지금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는 엄중한 위기에 직면하였다.이것은 외세와 공조하여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매달려온 남조선당국이 빚어낸것이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군사적적대행위는 국가안전의 잠재적이며 직접적인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의 조치들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겨냥한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응당한 대가가 뒤따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무력증강기도
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증강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지난 14일 남조선군부는 《북위협에 대한 대응》과 《전략적억제능력확보》에 중점을 둔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다음해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5% 더 늘일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북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억제능력확보》를 전력강화의 최우선과제로 설정한 이 계획에 따라 합동화력함과 정밀유도탄, 전자기임풀스탄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에 힘을 넣을것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에 들어와 스텔스전투기 《F-35A》가 련이어 실전배비되고있는 가운데 스텔스전투기 《F-35B》를 싣고다닐수 있는 경항공모함급의 다목적대형수송함건조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부산스러운 무력증강움직임은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며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군사적대결선언이다.
이러한 무력증강계획의 안받침밑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전쟁책동이 끈질기게 강행되고있다.
얼마전에도 내외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두주일동안이나 강행되였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겨냥한 은페된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올해에만도 100차이상 벌리고 미싸일발사훈련을 10여차에 걸쳐 암암리에 강행하였다.
현재 군부가 북침전쟁연습들을 단독으로 《강도높게》, 《질적으로》 강행하겠다고 떠들며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하여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패트리오트 3》미싸일과 《해상싸드》로 불리우는 《SM-3》미싸일 등 최신전쟁장비반입에 매달리고있는것도 군사적대결책동의 연장인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는 남조선호전세력들이 상전과 야합하여 벌리는 각종 북침전쟁연습과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으로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은 대화와 평화의 막뒤에서 군사적대결의 꿈을 꾼다면 차례질것은 파국적결과밖에 없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투고 : 흥정과 타협이 가져올것은
지어먹은 마음 사흘 못간다고 《대일강경》을 읊조리던 남조선당국자들이 언제 그랬던가싶게 일본의 아베패들에게 흥정과 타협을 구걸하여 내외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청와대 안보실 차장과 《국무총리》를 비롯한 당국자들은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결정하였지만 그것이 효력을 발휘하기까지는 3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하면 저들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취소할수 있다고 횡설수설하는가 하면 지어 오는 10월 왜왕즉위식에 고위인물들을 《축하사절》로 보내는 방안까지 내적으로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자존심에 먹칠을 하고 《친일적페청산》구호를 들고 떨쳐나선 대중의 반일투쟁열기에 찬물을 끼얹는 용납못할 굴욕적행위이다.
섬나라쪽발이들로부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도 씨원치 않은데 철천지원쑤에게 타협과 양보를 구걸하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재검토라는 눈뜨고 볼수 없는 흥정판을 펼쳐놓으려 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민의를 모독하는 행위이고 시대에 역행하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환상과 기대, 흥정과 타협으로는 자기의 존엄과 리익을 지켜낼수 없다.
이번에 아베일당이 의결한 《수출무역관리령》의 시행을 막아보려고 남조선당국이 도꾜에 《외교사절단》과 《의원방문단》을 줄줄이 보내고 지어 워싱톤에까지 중재를 요청하였지만 차례진것은 멸시와 랭대, 모욕과 무시였다.
지금에도 아베의 《백색국가》제외조치에 반발하여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결정해놓고는 돌아앉아 《절충》을 운운하며 굽신거리기때문에 오히려 일본것들이 《력사를 바꿔쓰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더 횡포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굴욕적인 타협과 흥정은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더 부추길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앞에서는 《일본에 굴복하는 력사를 다시는 만들지 않겠다.》고 말하고 뒤돌아앉아서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재검토를 외워대며 아베일당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현 당국자들의 안팎이 다른 태도에 실망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그것이 어떤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겠는가를 심각히 따져보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아베일당과는 한걸음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는 민심을 소홀히 여기고 그를 거역하다가는 앞날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대화와 량립될수 없는 긴장격화책동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최근에는 외부로부터 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느라 분주탕을 피우면서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대화상대방을 압살할 목적밑에 감행된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대결과 대립에로 몰아간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와는 상반되게 그 무슨 《대화에 나설 준비를 하고있다》,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횡설수설하면서 마치 저들이 북남관계발전을 위해 그 어떤 노력이나 하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해나서고있다.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하였는데 남조선당국이 도대체 무슨 체면에 《대화》를 운운해나선단 말인가.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대범하고도 성의있는 실제적인 조치들을 수없이 취하여왔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어떠했는가.
남조선당국은 북과 남사이에 적대행위들을 전면중지하고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적극 호응해나서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으로 대답해나섰다.
동족을 상대로 한 남조선당국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적대행위들이 공공연히 감행되는 살벌한 분위기속에서 북과 남사이의 관계발전은 고사하고 그 어떤 대화조차도 순조롭게 진행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위기에로 몰아간 장본인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침략적인 군사적적대행위와는 무관하게 일정한 시일이 지나면 북남사이에 자연히 대화국면이 마련되게 될것이라는 타산밑에 그 무슨 《대화》에 대해 너스레를 떨고있는데 오산이면 그 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대화와 긴장격화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전문 보기)
친일매국적인 보수언론대표를 검찰에 고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를 비롯한 47개의 시민사회단체가 친일매국적인 망발을 일삼은 보수언론대표 김기수를 검찰에 고발하였다.
26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자한당》이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한 《프리덤 뉴스》 대표 김기수는 일본전범기업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망국적인 판단, 망국적인 판결》이라고 하면서 아베정권을 옹호하고 대변해왔다고 비난하였다.수많은 시민이 초불을 들고 아베규탄투쟁에 나섰을 때에도 《이 투쟁은 반드시 일본에 진다.바로 항복하라.》고 망발하였다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을 랑독하였다.회견문은 김기수가 대표로 있는 《프리덤 뉴스》는 《세월》호참사, 5.18광주민주화운동,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대법원의 판결 등에 대해 차마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외곡모독하였다고 규탄하였다.김기수가 《국정》롱락세력과 한짝이 되여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조직적으로 외곡한 근거자료는 많다고 회견문은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오늘 각계각층의 국민들은 김기수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한것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만일 《자한당》이 김기수추천을 고집한다면 박근혜와 같이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것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일역적들의 청산은 현실의 요구
남조선도처에서 《자한당》패거리들의 친일매국적정체를 폭로, 단죄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련일 기자회견과 집회 등을 열고 일본반동들의 경제침략책동에 분노할 대신 박수를 쳐주며 굴종과 타협을 설교하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을 규탄하면서 민족반역행위를 일삼고있는 토착왜구를 한시바삐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중단없이 벌려나갈 결의를 다지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이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청산대상으로 몰리고있는것은 응당한것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과 관련하여 그 무슨 《신뢰관계훼손》을 운운하면서 남조선에 대해 강도적인 경제보복조치를 취하였다.그리고는 《안보상우려》라는 얼토당토않은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저들의 비렬한 행위를 정당화하고있다.여기에는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거부하는것과 동시에 남조선보수패당을 사촉하여 란동을 부리게 함으로써 사태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끌고가려는 간특한 속심이 깔려있다.
아닌게아니라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계기로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은 상전의 손때묻은 친일주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의 우두머리들은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에 대한 각계의 분노가 폭발하자 《감정적인 반일선동》이니, 《바람직하지 않은 강경대응》이니 하고 시비질하다 못해 《지금은 친일을 할 때》이라고 고아대면서 일본반동들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하고있다.여기에 극우보수떨거지들까지 합세하여 《일본과 등을 지면 안보가 위험해진다.》느니, 《일제강제징용은 좋은 일》이라느니 하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망언들을 늘어놓는가 하면 나중에는 섬나라족속들에게 코를 박고 《사죄》하는 눈뜨고 보지 못할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골수에 친일매국의식이 얼마나 꽉 들어찼는가 하는것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문제를 놓고 아베일당이 줴친 악담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면서 《미국, 일본과의 삼각관계에 큰 구멍을 내는것》이라느니, 《협정파기는 북에만 리익》이라느니 하며 아부재기를 친것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오죽했으면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의 역겨운 행태를 저주하며 이 반역당에 《아베정권의 대변인》, 《일본자민당의 남조선지구당》이라는 딱지를 붙였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은 일본반동들에게 굽신거리며 민족의 리익은 물론 조선사람의 얼마저 깡그리 팔아먹는 《자한당》패거리들을 현대판《을사오적》,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친일매국노집단으로 락인한지 오래다.
남조선보수패당은 력대로 사대와 매국을 업으로 삼고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으며 그것으로 하여 이미 박근혜《정권》시기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그러나 역적패당은 다시금 고개를 쳐들고 민족의 자주권실현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친일매국역적들을 박멸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거세차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가 토착왜구척결, 친일적페청산의 구호를 들고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현실적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다.민족의 천년숙적과 한동아리가 되여 날뛰는 역적무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일본의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는 고사하고 남조선인민들이 치욕스러운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으며 섬나라오랑캐들의 재침의 군화발에 또다시 짓밟혀 수난의 운명을 되풀이할수 있다.(전문 보기)
8월의 대지를 뜨겁게 달군 반일투쟁열기
이해의 8월도 어느덧 마감을 가까이하고있다. 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뙤약볕의 열기도 점점 사그라져가고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거세찬 열기를 내뿜는것이 있으니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열기이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라.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 꼬물만큼도 없이 저들의 만고죄악을 미화분식하고 력사의 흑막속에 덮어버리려고 날뛰다 못해 피해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트집잡아 파렴치한 보복조치로 남조선에 경제전쟁을 도발한 일본반동들의 망동에 온 남녘땅이 분노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누구나 똑똑히 알고있다. 만약 아베패당의 강도적본성과 오만무례한 망동을 묵인하고 이에 굴복한다면 래일에는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의 피눈물나는 력사가 또다시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하기에 거리에 떨쳐나섰다. 초불을 들었다.
《우리 모두 분노의 초불을 들자. 일본은 과거죄악 사죄하라!》…
어찌 반일투쟁열기만이 거세찬것인가.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할것없이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파렴치하게 날뛰는 일본사무라이족속들을 타매해야 할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더해주고있다.
현 당국의 대일강경조치들을 《반일선동》, 《신쇄국정책》으로 매도하고 남조선인민들의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감상적민족주의》로 모독하다 못해 《우리 일본》이라는 망언도 서슴없이 내뱉고있는 친일역적무리, 지어 《반일종족주의》라는 책까지 내돌리며 반일투쟁에 찬물을 끼얹고있는 이런 현대판 《을사오적》, 《토착왜구》들때문에 남조선에 대한 섬오랑캐들의 경제침략행위는 날로 횡포무도해지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오늘의 현실을 통해 더욱 사무치게 절감했다.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역적무리는 모조리 청산해버려야 하며 친일매국의 썩은 뿌리는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는것을.
하기에 온 남녘의 인민들이 반일투쟁의 불길과 함께 보수적페청산, 《자한당》해체의 불길도 세차게 지펴올렸다.
《토착왜구 〈자한당〉 해체하라!》…(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일매국으로 연명해온 역적무리
속담에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고조되는 각계의 반일기운과는 완전히 상반되게 놀아대는 《자한당》패거리들의 추태를 두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이자들이 입만 벌리면 《신쇄국주의》니, 《반일종족주의》니 하고 구정물같은 악담들을 토해내며 인민들의 의로운 반일투쟁을 모독하다 못해 경제침략의 칼을 휘두르는 섬나라족속들의 편에 서서 타협과 굴종을 설교하는것은 친일로 연명해온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것이다.
돌이켜보면 《자한당》패거리들과 그 조상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외세를 섬기며 권력욕을 채우고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는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질렀다.사대매국을 고유한 생리로 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은 이미 오래전에 조선사람으로 살기를 그만둔 극악한 역적들이다.
《자한당》의 원조인 《자유당》은 해방전 일제의 앞잡이노릇을 하면서 인민들의 반일투쟁을 말살하기 위해 미쳐날뛴 악질친일파들의 집합체였다.그에 의해 해방후 자주권실현과 통일을 주장해나섰던 수많은 애국인사들과 인민들이 처형, 학살당하였다.
《자유당》의 후신인 《민주공화당》도 친일깡패집단으로 악명을 떨쳤다.자주, 민주, 통일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군사독재의 군화발로 짓밟고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박정희역도는 일제시기에 벌써 왜왕에게 멸사봉공하겠다는것을 혈서로 맹약한 천하의 특등친일매국노였다.그런자이기에 역도는 일제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몇푼의 돈에 팔아먹는 남조선일본《협정》에 서슴없이 맞도장을 찍었다.
역적들이 그후에도 당간판을 여러차례나 바꾸었지만 더러운 친일근성은 꼬물만큼도 달라지지 않았다.리명박역도는 《대통령》벙거지를 쓰기 바쁘게 과거에 구애되지 않는 일본과의 《미래지향적관계》구축에 대해 운운하며 섬나라족속들에게 삽살개처럼 빌붙었다.역도가 《대일관계회복》간판을 내걸고 한짓이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한사코 거부하며 독도강탈책동에 열을 올리는 일본반동들의 범죄행위를 극구 비호하고 일본《자위대》무력을 마구 끌어들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면서 상전의 재침야욕을 부채질한것뿐이다.
《유신》독재자의 친일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역도는 일제식민지통치를 미화분식하고 친일파들의 역적행위를 정당화하는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였는가 하면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영원히 덮어주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체결로 섬나라족속들에게 재침의 길까지 열어주었다.이것은 력대 남조선집권자들이 민중의 항거가 두려워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것들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수치스러운 친일매국의 력사는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에 의해 고스란히 되풀이되고있다.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청산하기는커녕 오히려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에 나서는 등 갈수록 오만하게 날뛰고있는것도 사실상 《자한당》패거리들의 친일굴종행위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이자들이 도처에서 벌어지는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을 《감정적인 반일선동》으로 모독하다 못해 《지금은 친일을 할 때》라고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는것은 조상들의 더러운 친일매국바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민족자주와 통일을 위한 투쟁
남조선에서 8.15를 계기로 일본의 아베정권과 친일역적들을 규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요구하는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을 비롯한 수많은 단체들로 구성된 《아베규탄시민행동》이 1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범국민초불문화제》를 개최하였다.
연단에 나선 일제강제징용피해자와 시민들은 일본의 력사외곡과 경제침략, 평화위협책동에 맞서싸워야 한다고 하면서 한목소리로 아베정권을 규탄하였다.그들은 《침략지배 사죄하라》, 《전쟁위협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웨치였다.모임에서는 일본의 날강도적인 무역규제조치를 비호하면서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자한당》패거리들과 보수언론들을 폭로하는 목소리들도 울려나왔다.
이날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일본의 경제보복망동을 규탄하고 아베정권의 경제침략에 동조하는 친일역적들을 단죄하는 8.15민족통일대회 추진위원회의 대규모집회도 진행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기는커녕 군사대국화와 경제보복의 칼을 휘두르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선제공격용신형무기도입과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중단할데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일제가 지난날 조선을 불법적으로 강점하고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며 감행한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고 아베정권의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군국주의부활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을 다짐하면서 매국협정의 페기와 친일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투쟁은 대전과 부산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일제히 진행되였다.
8.15를 계기로 남조선 각지에서 벌어진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은 외세의 침략책동을 끝장내고 보수역적패당을 청산하며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그들의 의지를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허황한 재집권야망을 버려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파멸의 위기에 처한 남조선의 《자한당》패거리들이 최근 《보수대통합》을 떠들며 세력규합에 모지름을 쓰고있다.
당대표 황교안은 《모든 보수우파는 힘을 합쳐야 한다.》,《문재인의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고 떠벌이고있는가 하면 원내대표 라경원도 《바른미래당》과의 통합을 부르짖으며 악을 써대고있다.
이것은 재집권야망실현을 위한 정략적인 권모술수에 불과하다.
력대로 보수패당은 《대통령》선거와 지방자치제선거 등 계기때마다 서로 물고뜯던 보수떨거지들까지 긁어모으느라 분주탕을 피우며 자파세력확장에 미쳐날뛰였다.
오늘날 《자한당》패거리들이 《보수대통합》카드를 꺼내든 목적도 다를바 없다.
박근혜역도가 초불민심에 의해 탄핵된 이후 남조선보수패당은 사상최악의 위기에 놓여있다.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경북지역에서까지 지지률이 떨어지고있는 상황에서 권력장악을 기대하기 어렵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결국 《자한당》패의 《보수대통합》놀음은 흩어진 보수잔당들을 다시 규합하여 최악의 위기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 다음해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역적패당의 음흉한 기도는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고있다.
《보수대통합》을 떠들수록 권력욕에 들뜬 황교안과 그 일당의 집권야심만 드러나고 당파간의 대립과 갈등은 더해졌다.
민중의 의사와 요구에는 아랑곳없이 《정권》찬탈에만 환장한 역적패당의 부활을 방임하는 경우 어떤 후과를 가져오겠는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제2의 박근혜《정권》이 생겨나 또다시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파국에로 몰아가리라는것은 론할 여지조차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초등학생으로부터 늙은이들에 이르기까지 《박근혜잔당 구속하라》,《남북대결,전쟁추구〈자한당〉을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부르며 보수패당해체투쟁을 더욱 광범히 전개하고있다.
경고하건대 불피코 파멸을 초래할 재집권망상은 애초에 버리는것이 좋을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저주로운 암흑의 과거를 되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자한당》패거리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반드시 처박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행위가 빚어낸 응당한 귀결
남조선에 대한 《방위비분담금》증액강박이 거세여지면서 인민들의 항의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현재 미국은 남조선이 지출하고있는 《방위비분담금》이 적다고 하면서 11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협상을 앞두고 그것을 대폭 늘일것을 강요하고있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이 도처에서 항의행동에 나서고있다.얼마전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이 부당한 압박을 가하고있다고 하면서 파렴치한 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록색당과 민중당 인사들도 론평들을 발표하여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그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협상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더 내놓으라는 사전협박편지를 보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당국이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단호히 거부하고 당당히 맞서나갈것을 요구하였다.이것은 굴욕적인 남조선미국《동맹》관계에 대한 준엄한 성토이다.
지금껏 미국은 남조선강점에 필요한 자금을 합법적으로 걷어들일 심산밑에 일정한 기간마다 주기적으로 남조선당국과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체결해왔다.그때마다 《안보비용》을 운운하며 《방위비분담금》규모를 이전보다 대폭 늘이였다.지어 남조선강점 미군은 남은 돈을 은행에 예금시키고 불법적인 변놓이까지 하면서 저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었다.
이것이 남조선 각계의 항의규탄을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들은 외세의 눈치를 보면서 항변 한마디 하지 못했다.도리여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그 무슨 《억제력》으로, 《평화와 안정에 대한 기여》로 찬양하면서 상전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고스란히 받아물었다.
리명박역도는 《방위비분담금》을 지불하는것을 《안보》와 《은혜갚음》을 위한것으로 정당화하면서 매해의 《방위비분담금》인상률을 이전보다 훨씬 끌어올렸다.
박근혜역도는 해마다 엄청난 액수의 《방위비분담금》을 섬겨바치는것도 성차지 않아 동두천과 부산의 오염된 미군기지정화비용을 떠맡기로 하는 쓸개빠진 행위까지 저질렀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친미근성은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후에도 변함이 없다.
지난 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당시 미국이 더 많은 유지비를 낼것을 강박하여 남조선 각계가 항의투쟁으로 끓어번지고있을 때 유독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만은 미국의 요구대로 《방위비분담금》을 늘여야 한다고 수작질하여 민심의 격분을 치솟게 했다.
이자들은 《방위비분담금》문제는 돈문제가 아니라 미국과의 《동맹》을 유지, 강화하는 문제라느니, 미국과의 《신뢰관계》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아부재기를 쳤다.지어 미군유지비용을 내는것은 아깝지 않다는 얼빠진 망발을 늘어놓아 경악을 자아냈다.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방위비분담금》문제와 관련하여 민심에 역행하면서 또다시 본성을 드러내고있다.남조선에 대한 《방위비분담금》증액압박은 이런 천하의 매국노들때문에 갈수록 더욱 커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주책없이 입방아를 함부로 찧다가는
귀머거리 제마음에 드는 소리만 한다고 요즘 남조선의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바른 소리를 귀담아듣지 않고 아무렇게나 입부리를 놀려대고있다.
근간에만 해도 《북의 군사행동과 거친 언사는 〈한〉반도평화에 역행한다.》, 《〈국민정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북의 미싸일공격을 고도별로 막는 요격체계를 갖추고있다.》는 소리를 하면서 희떱게 놀아댔다.
집권여당의 정치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보수것들과 다름없는 저질적인 언행을 일삼는 가벼운 처사는 현 사태의 심각성과 위험성도 제대로 가려보지 못하는 무지를 드러낸것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그리고 그러한 무분별한 언사가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 역시 명백하다.
그래도 정치인이라면 오늘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리행이 교착상태에 빠지고 북남대화의 동력이 상실된 근본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의 련이은 최신형무기들의 위력시위발사가 무엇때문에 진행되고 우리가 어이하여 남조선당국자들과 더이상 할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앉을 생각도 없다고 단언하는지 머리속에서 생각을 굴려보고 입을 놀려야 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남조선에서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기 전부터 그러한 도발적인 움직임이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고 우리가 이미 취한 중대조치들을 재고하는데로 떠밀수 있다는데 대하여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태는 어떻게 번져지였는가.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 분계선을 넘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여 점령한다는 작전계획까지 포함시킨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대답해나서지 않았는가.
일방은 공약을 줴버려도 되고 우리만 공약을 지켜야 한다는 법은 없다.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군부당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부득불 우리를 국가방위에 필수적인 위력한 물리적수단들을 개발, 시험하는 길로 떠밀었다. 이에 대해서는 설사 그가 누구이든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 애당초 말할 체면조차 없다.
그러니 《역행》이요, 《좋지 않은 영향》이요 하는 푼수없는 아낙네의 잡소리같은 집권여당의 언사를 어찌 궤변이라고 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남조선언론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망언을 두고 《여야가 한 목소리를 냈다.》, 《대북강경기조를 재확인한것 같다.》고 평한것은 그들 역시 보수것들과 마찬가지로 동족대결의식에 물젖어있다고밖에는 달리 평가할수 없다.
예로부터 혀밑에 죽을 말 있다고 했다. 주책없는 입방아는 반드시 화를 불러오기 마련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의 사태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면서 계속 호들갑을 떨고 옴니암니 하며 천박한 오기를 부린다면 민심의 버림을 받게 되고 종당에는 파멸을 면할수 없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에 도전하는 《보수대통합》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민주평화당소속 비당권파가 집단탈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이로 하여 다음해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야권의 정계개편움직임이 표면화되는 속에 《자한당》패거리들이 헛된 야망을 드러내며 《보수대통합》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모든 보수우파가 힘을 합쳐야 한다.》느니, 당국의 폭정을 막기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보수통합을 적극 선동하는가 하면 그와 관련한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는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황교안은 반대파세력까지 끌어당길 심산밑에 당의 요직들에 비박계와 서울, 충청도지역출신들을 들여앉히는가 하면 각 계파의 우두머리들을 찾아다니며 보수통합을 구걸하고있다.원내대표 라경원도 《바른미래당》과 통합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하면서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였던 류승민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의 망동이 보수세력들을 닥치는대로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정략적인 권모술수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여기에는 계파갈등으로 분렬와해될 처지에 놓여있는 《바른미래당》은 물론 다른 극우보수떨거지들까지 흡수하고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집권세력을 압도함으로써 《정권》찬탈음모를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더러운 타산이 깔려있다.
《자한당》것들이 추구하는 《보수대통합》놀음은 친일매국책동과 동족대결광란, 각종 부정추문사건으로 하여 초래된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교활한 음모책동이기도 하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이 일본의 날강도적인 수출규제조치를 비호두둔하면서 동족을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는것은 민족의 자주권실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남조선 각계의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이미 황교안과 김성태의 부정추문사건과 이 당 패거리들의 련이은 망언소동으로 하여 민심의 비난과 저주를 받던 《자한당》은 최근의 친일망동과 동족대결광기로 하여 더욱 궁지에 몰리고있다.심각한 정치적위기에 직면한 역적당패거리들은 우파결집으로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문제는 《자한당》이 벌리고있는 《보수대통합》놀음이 사실상 권력욕에 환장한 황교안과 라경원의 정치적계책에 따른것이고 지금은 그들의 주도권쟁탈전으로 번져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당내에서도 반대에 부딪치고있는것이다.친박근혜파마저 당지도부가 사퇴하고 당이 《국회》의원선거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하면서 반발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상호존중》, 《대화》? 뻔뻔스러운 넉두리!
《상호존중의 기초우에서 노력해야 한다.》, 《불만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대화를 어렵게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성숙한 남북관계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최근 우리의 정당한 주장에 넋을 잃은 남조선당국이 구구하게 늘어놓고있는 변명들이다.
낯가죽이 얼마만큼 두껍길래 이런 뻔뻔스러운 넉두리질인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서 남조선당국은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겠다는것을 내외에 확약하였다.
그런데 뒤돌아앉아서는 미국의 대형수송함, 전략잠수함들을 무차별적으로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F-35A》스텔스전투기와 《글로벌 호크》고고도정찰무인기를 비롯한 전략자산, 전쟁장비들에 대한 반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미국과 야합하여 해병대련합훈련, 《동맹 19-1》훈련, 련합공중훈련, 《북의 지하시설제거》를 위한 련합침투훈련 등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들을 로골적으로 강행하였다. 최근에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북안정화작전》까지 숙달하면서 우리의 면전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렸다.
상대방을 겨냥한 공격형무장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북침불장난소동을 시도 때도 없이 련이어 벌려놓는것이 남조선당국이 말하는 《상호존중》인가.
오죽하면 내외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북은 자신들의 할바를 성실히 해왔는데 미국과 남조선은 약속을 계속 위반하고있다.》, 《남조선이 북조선과 군사합의를 비롯하여 좋은 합의들을 해놓고도 미국과 함께 계속 북조선을 자극하는 군사행동을 하는것은 너무도 배신적이다. 누가 미국과 남조선을 신뢰하겠는가.》고 질타하고있겠는가.
불만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대화를 어렵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는데 전쟁연습은 전쟁연습이고 대화는 대화라는 론리아닌 《론리》, 그때는 그때이고 지금은 지금이라는 식의 사고는 동에 닿지도 않는 궤변이며 천박하기 그지없는 발상이다.
전쟁과 대화는 량립될수 없다. 자기를 해치려고 집주변에 살인도구들을 끌어들이면서 지랄발광하는 강도의 란동을 한갖 구경거리로 여기며 방심할 주인은 세상에 없는것이다.
대화를 어렵게 하고있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때가 되면 저절로 대화국면이 열릴것이라는 타산밑에 제 볼장을 다 봐도 무방하리라고 여기면서 외세와 야합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행해온 남조선당국 자신이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합의들을 리행할 의지가 전혀 없으며 오직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힘으로 압살할 야망만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늘어놓는 《상호존중》과 《대화》타령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고 저들의 배신적이며 이중적인 행태를 정당화해보려는 비렬한 속내의 발로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초보적인 신의조차 저버리고 대화상대방을 괴멸시키기 위해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자들과는 더이상 할말도, 마주앉을수도 없으며 그래봤댔자 시간랑비일뿐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탄받는 토착왜구들
남조선인민들이 횡포무도한 일본반동들 못지 않게 증오하는자들이 있다.민심을 거스르며 로골적으로 친일을 떠드는 보수패당이다.이런 일본산 망언제조기들을 일본으로 반납하든지 아예 페기시키자는 목소리가 남조선도처에서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을 토착왜구라고 저주규탄하고있다.민족을 반역하는 친일매국노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가 얼마나 치솟았으면 얼마전 한 인터네트신문에 《토착왜구 식별법》이라는 제목의 글까지 실리였겠는가.
글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에서 《제일 선명하게 눈에 띄우는 토착왜구》는 《반일감정을 정치적으로 리용하지 말라.》느니, 《일본상품불매운동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느니, 《반일할 때가 아니라 반북할 때》라느니 하고 줴치며 일본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고 반일운동을 시비질하는자들이다.일제강점시기 조선이 《근대화》되였다고 주장하고 강제징용과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외면하는자들, 박정희역도가 체결한 남조선일본《협정》을 금과옥조로 여기는자들, 구일본군에 복무한자들을 찬미하고 일본에 전쟁범죄의 책임을 묻지 말자고 부추기는자들도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과 극우보수떨거지들이 《토착왜구 식별법》에 꼭 들어맞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우두머리들은 《정부》가 반일선동을 한다느니, 《신쇄국정책》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높아가는 반일기운에 찬물을 끼얹었다.특히 라경원은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감상적민족주의》로 모독하고 《우리 일본》이라는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았다.
이런 속에 《식민지근대화론》을 떠들며 일본극우세력의 철저한 대변자역을 하고있는 전 서울대학교 교수 리영훈이라는자가 쓴 《반일종족주의》라는 책을 놓고 악질보수분자들이 토착왜구로서의 저들의 본성을 드러내고있다.
이미전에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매장되였어야 할 친일역적들이 아직도 남조선에서 고개를 쳐들고 인민들의 드높은 반일기운에 도전하며 매국행위를 일삼고있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사태이다.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역적무리를 그대로 두면 민족의 존재자체가 위험에 빠진다는것은 우리 민족사의 쓰라린 교훈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일본의 더러운 주구노릇을 하는 토착왜구들을 모조리 청산하고 친일매국의 썩은 뿌리를 송두리채 들어내는것이 더이상 미룰수 없는 사활적과제이라는것을 오늘의 험악한 사태를 통해 사무치게 절감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멸을 부르는 분별없는 망동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높이는데 더욱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
남조선군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호전광들은 5년동안 추진하는 《국방중기계획》을 해마다 수정보충하고있는데 새로 작성된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은 《2019-2023 국방중기계획》보다 8.5%나 더 늘어난 막대한 자금을 《국방예산》으로 탕진할것을 예견하고있다.《북위협에 대한 대응》과 《전략적억제능력확보》를 최우선과제로 설정하고 여기에만도 숱한 돈을 쏟아붓게 된다.특히 정밀유도탄, 전자기임풀스탄, 다목적대형수송함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에 박차를 가하려 하고있다.한편 호전광들은 미국으로부터 《F-35A》스텔스전투기 4대를 더 끌어들여 이달안으로 청주비행장에 배치할 움직임을 보이고있다.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극히 도발적인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고 《F-35A》스텔스전투기를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유린인 동시에 우리와 한사코 무력으로 대결하려는 공공연한 선언이다.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외부로부터의 최신전쟁장비반입을 비롯한 온갖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를 중지하는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의 흐름을 계속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전제로 된다.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외부로부터의 공격형무기반입이 그치지 않는 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해소할수 없고 평화와 안정도 실현할수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은 대결시대의 악습을 버리지 않고 여전히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동족과 힘으로 맞설 위험한 야망을 드러내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군부는 올해 정초부터 대규모적인 무력증강계획을 발표하고 그 실행을 다그쳤으며 수많은 병력을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을 련이어 벌려놓았다.지난 3월에는 미국과 《동맹 19-1》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 4월에는 《쌍룡》훈련, 5월에는 《을지태극》연습을 벌려놓았다.그리고 얼마전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명칭만 바꾼 《련합지휘소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평화분위기가 파괴되고있는데 대해 우리는 한두번만 경종을 울리지 않았다.우리는 상대방을 반대하는 도발행위가 초래할 후과에 대해 알아들을만큼 충고도 주고 경고도 보냈다.
하지만 골수에 동족을 해칠 흉심만 꽉 들어차있는 남조선호전광들은 그에는 아랑곳없이 사상 최대규모의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하고 그 실행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최신살인장비들을 련속적으로 반입하는 등 갈수록 무모하게 날뛰고있다.이것은 평화수호를 위한 우리의 노력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조선반도에 군사적대결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매우 위험한 처사이다.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당국이 외세와의 각종 북침전쟁연습과 무분별한 무력증강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가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황당한 궤변, 적반하장의 극치
온 겨레에게 평화번영과 통일의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며 극적인 전환의 계기를 맞이하였던 북남관계가 오늘날 또다시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지금 기대와 불안이 엇갈린 시선으로 북남관계를 바라보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공정한 여론들은 그 근본원인이 사대매국의 굴레를 벗지 못한 남조선당국의 나약한 체질과 변하지 않은 동족대결정책에 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실로 그른데 없는 평이라 하겠다.
실지로 지금 남조선당국은 상전의 눈치만 보면서 북남관계문제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종속물처럼 대하고있다.
북남관계문제해결의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구실은커녕 외세의 눈치를 보고 그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놀음을 자행하고있으며 그것을 수치와 오욕으로 여기는것이 아니라 《숙명》으로, 《마땅한것》으로 간주하고있다.
자주적대가 없이 파렴치한 외세에게 아부굴종하며 민족의 리익과 전도에 해만을 끼치는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처사는 사대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는 말의 의미를 더욱 확신하게 한다.
오늘날 북남관계를 위태롭게 만드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다.
최근에만도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온 겨레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의 《괴멸》을 노린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하였으며 그것이 끝나기 바쁘게 《F-35A》스텔스전투기와 같은 첨단살인장비들을 미국으로부터 계속 끌어들이면서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북위협에 대한 대응》과 《전략적억제능력확보》에 중점을 둔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고 《국방》예산을 8.5% 더 늘일것이라고 광고해대면서 우리와의 힘의 대결을 공공연히 추구하고있다.
이것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정면부정한 엄중한 도발로서 북남관계악화의 주범인 남조선당국의 진모를 극명하게 드러내보이고있다.
그런데도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의 분별없는 망동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고 오히려 《성숙한 남북관계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도를 넘는 무례한 행위》 등으로 우리의 정정당당한 강경조치들을 마구 걸고들면서 북남관계악화의 책임을 넘겨씌워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실로 외세추종과 전쟁소동으로 북남관계를 악화시킨 주범들의 해괴한 궤변,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오늘의 엄중한 정세는 명백히 남조선당국의 자행의 산물이며 자업자득일뿐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할 매국노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행위를 계기로 반일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는것과 함께 그에 배치되게 친일망동을 일삼는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도 갈수록 치솟고있다.
얼마전 부산과 대구에서 《자한당》을 《토착왜구당》으로 단죄하며 반역당해체투쟁을 벌린 민주로총은 서울의 《자한당》 당사앞에서 시위투쟁을 벌렸다.참가자들은 미군정이 만들고 친일분자들이 모여있는 《자한당》은 지금도 민족의 자존심을 팔아먹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로동자, 농민, 대학생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힘을 합쳐 망국정당인 《자한당》을 해체하자고 호소하였다.
반일반《자유한국당》국민주권련대 통일선봉대와 서울주권련대 회원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그들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 그 어떤 친일매국행위도 마다하지 않는 《자한당》은 당장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하면서 반역당해체를 주장하였다.
남조선에서 대중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반《자한당》투쟁은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비호두둔하며 민심의 반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자한당》의 매국역적들에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일본의 경제침략과 때를 같이하여 친일주구로서의 저들의 본성을 드러내면서 매국반역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최근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이 《우리 일본》이라는 망언을 늘어놓아 여론의 뭇매를 맞았는데 그에 뒤질세라 《일본은 배척의 대상이 아니라 동반자》라는 용납 못할 망발이 역적무리들속에서 또 튀여나와 민심의 분노를 더욱 격앙시켰다.역적배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문제에 대해서도 《자해행위》라고 악청을 돋구면서 협정연기를 공공연히 떠들고있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자한당》의 보수역적패당에 대한 증오와 울분이 터져나오지 않을수 있겠는가.《자한당》이야말로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할 매국노집단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친일로 살찌고 친일로 연명해가는 《자한당》의 매국역적들을 력사의 시궁창속에 처박기 위해 오늘도 반역당해체투쟁을 힘차게 이어가고있다.(전문 보기)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 400차 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14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의 주최로 1 400차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시민 2만여명이 《공식사죄》, 《법적배상》이라고 씌여진 프랑카드와 손구호들을 들고 집회에 참가하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발언을 이어가면서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청산을 요구하여 1992년부터 시작된 수요집회가 1 400차에 이르렀지만 일본반동들은 2015년의 성노예문제《합의》로 모든것이 해결되였다고 우기면서 력사를 외곡하고 범죄사실과 법적책임을 부인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또한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외면하고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면서 헌법개악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한 행태를 보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오늘의 현실은 각계가 반일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일본이 과거범죄를 인정하고 그의 청산에 나설 때까지 각계층 민중과의 련대하에 수요집회를 계속 이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날 남조선의 부산, 울산, 대구, 대전, 인천 등 13개 도시에서 일제의 반인륜적인 죄악을 규탄하는 집회들이 일제히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