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남조선보수패당의 추악한 친일매국적정체를 폭로한다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지금 남조선에서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과거죄악회피책동과 횡포무도한 경제침략행위를 반대배격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다.
그러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온 남녘땅을 휩쓰는 반일투쟁기세에 역행하여 섬나라족속들과의 《타협》과 《굴종》을 극구 선동하면서 저들의 친일매국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조선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반역의 무리, 섬나라오랑캐들의 케케묵은 주구들인 남조선보수패당을 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천하역적무리들의 추악한 매국배족적정체와 만고죄악을 만천하에 발가놓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청산되지 않은 친일매국노들
제2차 세계대전후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파쑈전범자들과 함께 민족반역자들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지난날 일제의 앞잡이가 되여 극악한 만행을 저지른 친일파들이 숙청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머리를 쳐들고 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에 광분하였으니 그들이 바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원조들, 친일매국으로 악명을 떨친 특급반역자들이다.
8.15해방후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신식민지정책을 실현할 특등주구로 지목된 리승만역도는 남조선에 기여들자마자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청산될 위기에 처해있던 친일파들의 숨통을 열어주었다.
그리하여 일제의 괴뢰만주국군대에서 복무한 원용덕, 일본헌병대 소좌로 복무한 정일권, 일제 《간도특설대》출신인 백선엽, 일본헌병대에 복무하면서 항일세력을 탄압했던 김창룡, 일제경찰출신의 로덕술 등 친일매국노들이 군부와 《정권》의 요직을 차지하고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건설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애국적진출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리승만역적패당에 의해 해방후 나라의 자주독립과 통일을 주장한 김구, 려운형을 비롯한 수많은 애국인사들과 인민들이 검거, 투옥, 학살되였으며 남조선에서 친일잔재숙청을 위해 조직되였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는 해산되였다.
리승만역도는 일제에게 빌붙어 부귀영달을 누리며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역적죄를 지은 친일매국노들로 《자유한국당》의 시조인 《자유당》을 조작하였다.
《자유당》의 주요당직자들, 핵심당원들은 모두 일제강점시기 시의원, 검사, 판사, 경찰서장, 군수를 해먹은 악질친일파들이였다.
리승만도당은 미국과 함께 도발한 1950년대 조선전쟁에 일제침략군의 잔여분자들을 끌어들이는 극악무도한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보수의 대부》로 내세우는 박정희역도 역시 민족을 배반하고 일제에게 복무한 특등매국노였다.
박정희역도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왜왕에게 멸사봉공하겠다는 《충성혈서》와 함께 참군열망을 피력한 편지를 섬나라족속들에게 섬겨바쳐 괴뢰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하였으며 졸업후 일본륙군사관학교에 입학하는 《특혜》까지 받았다.
박정희가 얼마나 친일매국에 환장하였는가 하는것은 역도가 다까끼 마사오로 《창씨개명》을 한것도 성차지 않아 오까모도 미노루라는 완전한 일본식이름을 애용한데서 여실히 알수 있다.
하기에 당시 일본륙군사관학교 교장이였던 나구모 쥬이찌는 박정희역도에 대해 《다까끼(박정희)는 태생은 조선일지 몰라도 〈천황〉페하께 바치는 충성심이라는 점에서 보통의 일본인보다 훨씬 일본인다운데가 있다.》고 평하였다.
이렇듯 철저한 친일주구였기에 1963년 12월 17일 박정희의 《대통령》취임식에 참가한 일본의 자민당 부총재 오노는 기자회견에서 《박정희와는 부자사이같은 관계로서 〈아들〉의 경축일을 보러 온것은 무엇보다 즐겁다.》는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았다.
박정희역도는 집권후 매국적이고 굴종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일제가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을 덮어버리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몇푼의 돈에 팔아먹는 희세의 역적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갈수록 암담해지는 반역당의 앞날
하품에 딸꾹질이라고 그렇지 않아도 각 계파들사이의 싸움질로 소란한 《자한당》에 또 하나의 골치거리가 생겼다.보수통합문제를 둘러싸고 당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이 서로 엇박자를 내며 독자적인 행동을 취하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라경원은 한 언론과의 회견에서 《바른미래당》의 류승민과 통합을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하면서 통합시점은 《바른미래당》대표인 손학규가 물러나고 그 당이 정리된 이후로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이것은 사실상 보수통합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움직임으로서 황교안의 보수통합구상과는 상반되는것이라고 한다.라경원의 발언과 관련하여 약이 오른 황교안은 《원내대표의 말을 분석하지 않겠다.》, 《보수통합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한편 라경원의 발언은 당내 각 계파들사이의 갈등을 부추기는 결과에로 이어졌다.《바른미래당》것들을 끌어당겨 자파세력을 확장할것을 노리는 복당파들은 라경원의 발언을 쌍수를 들어 환영해나섰다.반면에 황교안지지파들은 《성급했다.》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비난하였다.《자한당》의 기본세력인 친박계도 박근혜의 탄핵을 지지하며 당을 뛰쳐나갔던 인물들이 다시 돌아오는데 대해 내놓고 반기를 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보수통합과 관련한 황교안과 라경원의 주도권쟁탈전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다음기 《대통령》선거를 노린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황교안과 라경원은 사실상 정치적적수관계에 있다고 한다.라경원이 지금 보수통합문제를 놓고 황교안과 대립하는데는 자기가 황교안의 보좌역이 아니라 《정치선배》라는 인식이 깔려있다.라경원은 자기의 정치경력을 놓고볼 때 정치초학도인 황교안에게 조금도 밀릴것이 없다고 타산하고있다.이로부터 라경원은 황교안을 제쳐놓고 보수통합의 전면에 나섬으로써 《대통령》자리를 타고앉기 위한 토대를 닦으려 하고있다.
하지만 황교안도 호락호락 물러설 기미가 아니다.권력에 대한 욕심이 굴뚝같은 이자는 민생현장을 찾아간다, 《진보와 보수가 함께 하는 통합》을 추진한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 어떻게 하나 자기 몸값을 올리고 라경원의 기를 꺾어놓으려고 시도하고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동상이몽하며 권력욕을 추구하는 《자한당》우두머리들의 이런 추악한 개싸움질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남조선각지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속에 반역당의 지지률은 땅바닥에서 헤매고있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안팎으로 곪아터지는 반역당에 앞날이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는 정당하다
평화와 화해의 기운이 감돌던 조선반도정세가 이번에 또다시 긴장상태에 빠져들었다.모든것은 미국이 남조선과 함께 강행한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때문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연습을 정당화해보려고 실제병력과 장비의 기동이 없었다느니, 그 무슨 검증을 위한것이라느니 하며 침략적성격을 가리워보려고 요술을 피우고있지만 그런 궤변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명백히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대규모증원무력의 신속투입과 기습타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는것으로 일관된 매우 위험천만한 전쟁연습, 북침시험전쟁이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관계개선을 바라지 않고있으며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원래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관계개선과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자면 상대방을 자극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불신과 오해를 가시고 신뢰의 감정을 가질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화를 앞세워야 한다.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고 우리의 평화노력에 대한 도전이며 우롱이다.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6.12조미공동성명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며 공공연한 위반이다.
힘의 대결을 반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미관계를 개선하고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려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다.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미사이에는 접촉과 대화가 진행되고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우리는 그것을 공고한것으로 만들기 위해 미국의 일부 인물들이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발언을 할 때에도 강한 자제력을 발휘하였다.
그런데 미국은 어떻게 행동하였는가.
전제조건을 내세우고 허황한 날조선전과 적대감을 고취하며 우리의 진정에 찬물을 끼얹었다.합동군사연습중지공약은 안중에도 없이 최신공격형무장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군사적긴장상태를 고조시켜왔다.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 진행된 이후에만도 미국은 남조선과 해병대련합훈련, 《동맹 19-1》, 련합공중전훈련, 《전파안보발기》 등 우리를 겨냥한 각종 침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았다.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요격을 가상한 시험을 진행한데 이어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과 잠수함탄도미싸일 《트라이든트 2D-5》의 시험발사도 서슴지 않았다.《미국의 핵억제정책》이라는 보고서에서 사실상 우리 국가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정책으로 정하였다.
최근에는 《F-35A》스텔스전투기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최신공격형무장장비들의 남조선반입을 적극 추진하며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보이고있다.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과 무력증강책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는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있다.
긴장이 격화되면 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대결이 고취되고있는 속에서 건설적인 대화와 진정한 평화가 있을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우리 국가를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취하는데로 떠밀고있다.
우리는 합동군사연습과 같은 반공화국소동이 조미관계개선을 가로막고 우리가 취한 중대조치들을 재고려하는데로 이어질수 있다는데 대하여 한두번만 경고하지 않았다.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을 통해 도발적으로 나오고있는것만큼 그에 대처하여 우리는 국가방위에 필수적인 위력한 물리적수단들을 개발, 시험, 배비하지 않을수 없다.
상대가 칼을 빼들고 덤벼드는데 팔짱을 끼고앉아 지켜보고만 있을수야 없지 않는가.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는 너무나도 정당하며 그 누구의 시비거리가 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세에 역행하는 극악한 친일망동
최근 남조선에서 일본의 강도적인 경제보복조치를 계기로 반일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철회뿐아니라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낼 의지밑에 각종 형식의 반일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이런 가운데 대세에 역행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무리의 친일망동이 갈수록 우심해져 민심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의 우두머리들은 《정부》가 반일선동을 한다느니, 《신쇄국정책》이라느니 하고 떠들면서 아베일당의 경제보복조치를 로골적으로 비호하고있다.더우기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반역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이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감상적민족주의》로 모독하고 《우리 일본》이라는 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댄것이다.라경원은 지난 2004년 일본《자위대》행사에 참가하여 치마바람을 일으켰던 사실까지 공개되면서 《천하의 친일악녀》라는 비난까지 받고있다.남조선언론들은 라경원에 대해 일본을 《내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런 망동을 부릴수 있겠는가고 저주를 퍼붓고있다.너무도 당연하다.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망동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그것은 몸뚱아리에 친일유전자가 꽉 들어찬 희세의 매국노, 민족의 피와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천하의 역적무리, 외세굴종의식이 체질화된 특등삽살개들의 추악한 본성의 발로이다.
력대로 남조선보수패당은 외세의존에 환장하여 민족을 등지고 미국과 일본을 상전으로 섬기면서 온갖 매국적추태를 다 부리였다.남조선이 오늘과 같이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망해가는 사회로 전락된것은 가증스러운 친미, 친일역적들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상전들에게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으면서 반역행위를 일삼았기때문이다.
보수역적패당의 그 못된 악습은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와 때를 같이하여 더욱 표면화되고있다.문제는 《엄마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의 떨거지들이 《자한당》패거리들의 친일망동과 박자를 맞추어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친일광대극을 도처에서 펼치고있는것이다.이자들은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친일집회를 벌려놓고 《강제징용판결철회》, 일본과의 《관계복원》, 《정권하야》를 떠들어대며 란동을 일삼고있다.지어 《엄마부대》 대표라고 하는 년은 《국민》을 대표하여 일본수상 아베에게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수작질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그야말로 늙다리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인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극우보수떨거지들의 친일망동을 부추기고있는것이 바로 《자한당》이다.
얼마전에도 《자한당》은 《엄마부대》 대표를 비롯한 보수늙다리들에게 당직까지 쥐여주면서 이자들의 친일행위를 극구 부채질하였다.현실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망동이 다름아닌 《자한당》에 의해 배후조종되고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친일역적행위는 단순히 일본에 대한 굴종과 아부아첨이 아니다.그것은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민족반역무리의 고질적인 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론평 : 《련합지휘소훈련》의 허울은 벗겨졌다
남조선에서 벌어진 대규모의 합동군사훈련이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서의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이번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련합지휘소훈련》으로 바꾼 호전광들은 지난 11일부터 훈련을 본격적인 단계에로 진입시켰다.스쳐지날수 없는것은 호전광들이 연습에 《점령지역》에서의 《평정 및 치안질서유지, 〈정부〉조작》 등을 내용으로 하는 그 무슨 《북안정화작전》이라는것까지 포함시킨것이다.이것은 《련합지휘소훈련》이 과연 무엇을 노린것인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련합지휘소훈련》은 우리를 침략하기 위한 공공연한 적대행위이며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이다.
호전광들은 이번 전쟁연습에 대해 《실제병력과 장비의 기동이 없는 지휘소훈련》이라고 하면서 구구히 변명하였다.그리고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변경하는 놀음도 벌리였다.
그러나 미사려구나 늘어놓고 간판이나 바꾼다고 하여 《련합지휘소훈련》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이 달라지는것은 결코 아니다.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
남조선에서 감행된 《련합지휘소훈련》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불장난이다.남조선언론들은 이번 연습에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되였다고 보도하였다.《작전계획 5015》는 추구하는 목적과 실행수단, 수행방식으로 볼 때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흉악무도한 침략전쟁각본이다.그것이 적용된 《련합지휘소훈련》의 엄중성과 위험성을 과연 무엇으로 숨길수 있단 말인가.
이번 전쟁연습에는 남조선의 합동참모본부와 륙해공군작전사령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 미태평양사령부가 투입되였다고 한다.이런 방대한 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정당화할수 있다고 타산했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더우기 호전광들은 이번 전쟁연습시 가소롭게도 《점령지역》에서의 《평정 및 치안질서유지, 〈정부〉조작》 등을 위한 《북안정화작전》이라는것까지 감행하였다.이것은 《련합지휘소훈련》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공과 압살을 목적으로 한 극히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호전광들이 내외여론을 기만할 목적밑에 《련합지휘소훈련》에 씌웠던 허울은 완전히 벗겨졌다.
우리는 조선반도평화흐름에 배치되게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대결소동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의 분별없는 처사에 대해 한두번만 경종을 울리지 않았다.하지만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최신무장장비도입에 기승을 부리면서 한편으로는 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리며 정세악화를 부추겼다.그것이 이번에는 우리에 대한 극단적인 도발인 《북안정화작전》이 포함된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강행으로 이어졌다.(전문 보기)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싸울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6일 《8.15를 맞아 다시 광화문에 타오른 초불》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8.15를 계기로 광화문광장에 10만명의 초불시민들이 다시 모인데 대해 전하면서 일본이 아직까지 과거범죄에 대한 반성도 사죄도 없이 경제보복을 계속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으로부터 하루빨리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를 받아내는것이 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소망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1965년에 체결된 《한일협정》으로 모든것이 끝났다고 하는 일본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싸울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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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한불교청년회》, 천도교청년회를 비롯한 청년단체들이 13일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침략행위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을 통해 단체들은 일본이 과거전범행위에 대해 책임있는 사죄와 반성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나 일본정부가 현재의 경제보복조치를 계속 강행하면서 조선반도재침야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선렬들의 정신을 이어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단체들은 밝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또다시 가해지는 상전의 《방위비분담금》증액압박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계속되는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에 시달리고있다.11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협상을 앞두고 상전의 강박이 보다 거칠어지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은 자기들이 오래동안 남조선을 도와주었지만 아무것도 얻은것이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은 미국에 의해 제공되는 《군사방어에 기여해야 할 의무가 있다.》, 남조선으로부터 《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비용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압력을 가하고있다.얼마전에는 남조선이 더 많은 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하면서 미국에 대한 지불을 늘이기 위한 협상이 시작되였다고 광고하였다.이런 속에 얼마전 미국무성은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는 미국이 명명백백하게 추진해온 문제들중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세라 밀막아버렸다.
이로 하여 지금 남조선당국은 난감한 처지에 빠지였다.미국이 지금껏 옭아낸 막대한 《방위비분담금》으로도 성차지 않아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더 내라고 을러메니 상전의 그 욕심사나운 처사에 골머리를 앓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는 남조선을 한갖 저들의 탐욕을 채워주는 수탈의 대상으로, 제 마음대로 빼앗아내고 부려먹을수 있는 노복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상전의 심보가 얼마나 오만무도하고 날강도적인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지금 남조선경제는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침략행위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였다.바로 이런 때에 미국은 남조선에 동정과 위로를 보내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경제의 숨통을 조이는 《방위비분담금증액청구서》를 연방 들이대고있다.남조선을 얼마나 하찮은 존재로 여겼으면 그런 무리한 행위를 서슴지 않고 강행하고있겠는가 하는것이다.현실은 미국이 운운하는 남조선과의 《동맹》이란 오로지 저들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지배와 략탈의 올가미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는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와 지역들에 《방위비》를 대폭 부담시키기 위한 현 미행정부의 구상에 따른것이라고 한다.그 첫 대상으로 남조선이 선택되고 잇달아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가 날로 거세지고있는것은 력대 남조선집권자들의 굴욕적인 대미추종행위가 초래한것이다.
돌이켜보면 력대로 남조선집권자들은 미국과의 《전략적동맹관계》를 떠들어대고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그 무슨 《억제력》으로, 《평화와 안정에 대한 기여》로 묘사하면서 상전에게 별의별 아양을 다 떨었다.또한 미제침략군의 남조선영구강점을 애걸하며 상전의 끊임없는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고스란히 받아물었다.나중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방위비분담금》불법축적행위를 비호두둔하고 그것을 《동맹》의 유지, 강화를 위한것으로 정당화하는 쓸개빠진 망동까지 부리였다.그러니 《방위비분담금》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강압과 전횡이 갈수록 심해지지 않을수 있는가.
미국의 비위를 맞추면서 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고 그에 의거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흉악한 계책은 결국 수모와 굴욕밖에 가져다준것이 없다.남조선집권자들이 꼬물만 한 민족적자존심도 없이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침략군에게 섬겨바치며 잔명을 부지하고 동족대결을 심화시킨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그 전철을 밟고있다.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서울에 날아든 미국방장관을 만나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 등을 모의하였다.그에 이어 《방위비분담금》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니, 《지급방식개선》이니 하면서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받아들일 기미를 보이고있다.(전문 보기)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지 말아야 한다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입은 삐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했다.
남조선의 얼간이정치인들의 망녕된 추태를 놓고 이렇게 말할수 있다.
나살에 어울리지 않게 쭐렁거리는 박지원이라는 《국회》의원의 눈꼴사나운 추태를 가만 앉아 보자니 괴롭기 그지없다.
마치 자기가 6.15시대의 상징적인 인물이나 되는것처럼 주제넘게 자칭하는 박지원이 이번에도 설태낀 혀바닥을 마구 놀려대며 구린내를 풍기였다.
구역질이 나도 참을수 없을 정도이다.
지난 16일 우리가 새 무기 시험사격을 강원도 통천에서 한것을 두고 박지원은 정주영명예회장의 고향에서 미싸일을 발사한것은 최소한 금도를 벗어난것이라느니, 정회장의 상징성을 생각해서라도 해선 안될 일이라느니, 야만국임을 립증하는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입에 담지 못할 험담질을 해댔다.
박지원은 도덕적으로도 덜돼먹은 부랑아이고 추물이다.
6.15시대에 평양을 방문하여 입에 올리기 민망할 정도로 노죽을 부리던 이 연극쟁이가 우리와의 연고관계를 자랑거리로, 정치적자산으로 리용해먹을 때는 언제인데 이제 와서 배은망덕한 수작을 늘어놓고있으니 그 꼴이 더럽기 짝이 없다.
한번은 더 참을것이다. 그러나 다시는 우리와의 관계를 망탕 지껄이지 말아야 한다.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고 하늘을 쳐다보며 침을 뱉는 멍청한짓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제상통이나 험악하게 될뿐이다.(전문 보기)
가긍한 처지, 심각한 교훈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반목을 조장시키려는 미국의 민족분렬리간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미국이 2011년 3월이후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거나 체류한 리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국에 대한 무사증입국을 불허하는 비렬한 놀음을 벌려놓은것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이로하여 지난해 9월 북남수뇌상봉 당시 평양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정치인들, 기업가들, 예술인들을 비롯하여 3만 7천여명의 남조선주민들이 미국의 《무사증입국불허대상》에 포함되였다고 한다.
외세에 의하여 70여년간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 북과 남이 서로 만나고 협력하는것까지 범죄시하는 미국의 비렬한 망동이야말로 용납못할 반인륜적인 만행이며 폭거로서 응당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문제는 미국의 이러한 강도적인 조치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그 무슨 《편의제공》을 구실로 《방북승인 확인서》를 발급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처사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통일부당국자들을 내세워 《미국측과 긴밀한 협조하에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 《긴급히 미국을 방문해야 한다면 신속한 비자발급이 가능하도록 미국대사관측과 협의해 나가겠다.》, 《미국방문을 못하는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미국의 행태에 분노한 민심을 달래보려고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해 제땅을 오고간 의로운 행적까지 범죄시하는 미국에 대고 대바른 소리는 고사하고 그에 보조를 맞추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
묻건대 평양에 왔던 남조선당국자들도 앞으로 미국에 갈 때면 사증을 다시 발급받고 상전을 찾아가겠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의 이번 조치를 두고 남조선내부에서 제 얼굴에 먹칠했다, 굴종외교가 가져온 비참한 결과이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천만번 지당하다.
외세에 아부하고 굴종할수록 더 큰 치욕과 굴욕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은 오늘 남조선의 가긍한 처지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민족자주만이 우리 민족의 존엄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외세의존과 친미굴종을 단호히 반대배격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일본에 경제침략의 중지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전지역 17개 시, 도의회 의장들이 12일 일본에 경제침략의 중지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과거사문제해결에 나설 대신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조치에 나섰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해 경제를 무기로 한 일본의 침략행위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경제보복행위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17개 시, 도의회 의장들은 국민들의 일본상품불매운동 등 각종 반일활동을 지지하며 그들과 함께 싸울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의 주최로 1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일본을 규탄하는 범국민초불집회가 전개되였다.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와 《광복74주년 8.15평화손잡기추진위원회》를 비롯하여 10만여명의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각계층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군사대국화를 실현하기 위해 력사외곡과 경제침략에 매달리고있다고 까밝혔다.
앞으로 일본의 경제침략행위가 지속확대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하는 일본규탄투쟁이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정의와 평화를 위해 다시 초불을 들고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는 8월 24일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위한 청원운동에 모든 국민들이 합세할것을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반외세,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1일 반외세,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일본이 군국주의재무장을 위해 과거죄악청산을 거부하고 남조선에 대한 경제도발을 감행하고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의 암적존재이자 침략전쟁을 꿈꾸는 일본을 철저히 응징해야 한다고 격문은 강조하였다.
격문은 일본이 날치는것은 내부의 적이 있기때문이며 그것은 바로 친일파의 후예이며 독재의 잔당인 《자한당》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과의 굴욕협정, 성노예문제《합의》가 오늘의 사태를 불러왔음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이 《정부》에 책임을 넘겨씌우며 《지금은 친일친미를 할 때다.》, 《반일운동하는 국민은 어리석다.》는 식의 론리를 류포하고있는것이야말로 리완용과 다른것이 무엇인가고 격문은 단죄하였다.
격문은 각계층 민중이 친일본색을 드러낸 매국집단 《자유한국당》과 파렴치한 일본에 패배를 안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외세에 추종하는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사대매국적망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이미전에 《자위대》조작기념놀음에 참가하였을뿐아니라 사대매국적인 리명박, 박근혜《정부》들과 한몸처럼 움직였던 라경원이 《자한당》 원내대표가 되자 사대매국적본성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다고 비난하였다.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문제를 두고 《한미동맹 파기》니, 《미국의 불신을 고착화시킬수 있다.》느니 하면서 미국정부의 대변인임을 자처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일본을 《우리》라고 부르는데 습관된 라경원이 남북협력에 대해 《굴종과 강요만 가져온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는 등 그의 망언은 끝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라경원이 《자한당》의 원내대표라는 사실은 《자한당》자체가 친일, 친미주구의 무리라는것을 립증한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이 일제에 부역한자들을 뿌리로 하고 박정희, 전두환을 《국부》로 삼았으며 리명박근혜악페세력을 낳은 특급악페범죄자들의 소굴이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국채보상운동》에 참가했던 선조들이 보았다면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사의 갈피에는 국가적인 위기극복, 사회발전, 불행에 빠진 사람이나 단체들에 대한 지원 등을 위한 크고 작은 자선사업, 모금운동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지난 20세기 초 《을사5조약》날조후 우리 민족이 《국권회복》을 위해 벌린 《국채보상운동》도 하나의 실례이다.
당시 로동자들은 피땀흘려 한푼두푼 모은 돈을 의연금으로 바쳤고 농민들은 식량을 팔아 《국채보상금》으로 냈다. 남자들은 《단연회》를 뭇고 담배를 끊어 그 돈을 《국채보상금》으로 냈으며 녀성들은 《감선회》를 뭇고 식찬을 줄여 남은 돈을 의연금으로 바쳤고 지어《탈환회》를 무어 가락지와 비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옷가지와 노리개, 장도 등 귀중품을 서슴없이 내놓았다. 혼수감을 바치는 처녀들도 있었다. 부자집의 상노와 침모, 떡장사, 나물장사, 짚신장사까지도 땀에 절은 푼전들을 아낌없이 내놓았다. 아이들은 산에 가서 나무를 하거나 바다가에 나가 조개를 잡아 판 돈으로 《국채보상운동》에 이바지하였으며 민족자본가와 상인들도 《국채보상금》모집에 적극 참가하였다. 해외에서도 이 운동이 힘차게 벌어졌다.
어디 《국채보상운동》뿐인가. 재일동포들의 정당한 권리옹호를 위해 벌어진 우또로동포들에 대한 전동포적인 모금운동, 일본에 있는 우리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운동, 남조선에서 《세월》호침몰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영화제작관련 모금운동…
이 모든것은 시대와 환경은 달랐어도 불타는 애국심에서, 뜨거운 민족애에서, 사회의 진보와 정의를 위한 순결한 마음들에서 출발한것이였다.
하지만 이와 같이 정의로운 모금운동이 있었던 반면에 매국과 권력찬탈을 위한 반동적인 모금운동도 있었다.
실지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먹고 더러운 야욕추구를 위해 돈을 그러모으는 너절한 행위들이 때없이 나타나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매국노로 악명높은 《자한당》것들이 당내에서 벌려놓은 《대여투쟁기금》모금놀음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권력욕에 환장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의 지도부것들은 이른바 《 <정부>의 일방적이고 잘못된 독주를 막기 위해 부득이 투쟁자금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떠벌이며 공문까지 내고 당소속《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특별당비를 모으고있다.
실로 당리당략과 권력야욕실현에 미쳐돌아가는 더럽고 치사한 정치시정배들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간악한 왜구들을 등에 업고서라도 더러운 집권야욕을 실현하고 남조선에 또다시 친일《정권》을 세워보려는 《자한당》매국노들의 비렬한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이 과연 어느 때인가.
과거범죄에 대한 죄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아베패당의 파렴치한 경제침략행위를 반대하는 반일투쟁의 불길이 온 남조선땅에 타래쳐오르고있다. 각계각층의 인민들은 물론 나어린 청소년들까지도 아베패당의 후안무치한 만행에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이 오늘 남조선의 현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때에 《자한당》것들은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투쟁을 《철없는 아이들의 행동》, 《무지몽매한것들의 짓거리》로 마구 모독해나서다 못해 《대여투쟁》놀음을 위한 돈을 내라고 아래것들을 닥닥질하며 비렬한 추태를 일삼고있다.
일본반동들의 횡포한 만행에 분노할 대신에 《대여공세》에 집착하고 친일을 공공연히 줴치며 발악하는 토착왜구 – 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다.(전문 보기)
일본의 경제도발행위를 반대하여
청소년 1 000인 선언문 발표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등 청소년단체들이 10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정부를 규탄하는 청소년 1 000인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일본정부가 일제강점 수십년동안 저지른 범죄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조치를 이어가며 비겁하게 경제전쟁을 일으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일본과 왜 군사기밀을 공유해야 하는가고 선언문은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지금 국민들속에서 일본과의 군사협정페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일본규탄, 일본상품불매운동이 날로 확대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하였다.
일본정부는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을 당장 중지하라.
일본정부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당장 사죄하라.
《정부》는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즉시 페기하라.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경제전쟁 일으키는 아베정부 규탄한다!》, 《한반도평화 위협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페기하라!》 등의 구호가 터져나왔다.
집회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일본대사관측에 선언문을 들이댔다.
재일동포단체들 항의시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을 비롯한 재일동포단체들의 주최로 8일 일본집권자의 관저앞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는 항의시위가 진행되였다.
재일동포단체들과 일본의 각계층 단체성원들이 《침략과 식민지지배 사죄》, 《부당한 경제보복 즉각 철회》 등의 현수막과 구호판들을 들고 시위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일제의 침략으로 강제징용된 피해자들이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받는것은 당연하다고 하면서 이를 거절한다는것은 과거의 침략행위를 긍정하는것과 같은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항의문을 통해 일본정부가 경제보복조치를 취한것은 조선반도평화를 방해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히고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 배상하며 부당하기 짝이 없는 경제보복조치를 즉시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신문 일본과 체결한 굴욕협정의 페기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를 방해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미국과 일본 그리고 이에 추종하는 친미, 친일주구들의 합작품으로서 대표적인 매국협정이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일본정부가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한다는것을 발표한 당일에도 이 협정을 구실로 남조선에서 군사정보를 빼내간 사실이 밝혀졌다고 폭로하였다.
《정부》가 말로만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에 대응하지 말고 이미 이 협정을 페기했어야 하였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현시기 반일투쟁은 외세에 의해 강요되는 굴욕적인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한 정의의 투쟁이자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자주의 투쟁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부산지역 각계층 단체들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민중련대, 부산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부산지역의 각계층 단체들이 9일 남조선주둔 미해군사령부앞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이번 군사연습의 규모나 형식,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북을 《적》으로 규정하는 침략전쟁연습의 본질을 가리울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최신공격무기와 첨단전략자산이 남조선에 반입되고 미태평양군사령부까지 참가하는 군사연습때문에 조선반도긴장이 고조되고 남북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이런 전쟁연습은 미국의 호전세력과 일본의 극우익세력,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인 《자한당》에만 리익이 된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군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이 땅을 떠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전문 보기)
평화에 역행하는 불장난소동의 중지를 요구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얼마전 민주로총, 진보련대 등 30여개의 단체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성명을 발표하여 긴장완화의 흐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군부가 이번 훈련이 야외기동훈련이 아닌 지휘소연습이라고 하면서 변명하고있지만 북을 적으로 겨냥한 전쟁연습이라는 본질은 숨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계속하여 훈련에 남조선의 합동참모본부와 륙해공군작전사령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 미태평양사령부가 참가하고있는 사실은 북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연습을 하고있음을 보여주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단체는 각계각층과 련대하여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투쟁에 적극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도 같은 날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는 항의행동을 전개하였다.
단체는 이번 연습이 북을 겨냥한 선제타격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의거하여 진행되는 한 그 공격적성격과 적대적본질은 결코 변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지금은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신뢰적조치를 취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미국과의 군사동맹을 반대하여 시위를 벌리는 남조선인민들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일본의 경제도발규탄투쟁 계속 전개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여러 지역에서 일본의 경제적도발행위를 규탄하는 각계의 투쟁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10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주변 소녀상앞에서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의 주최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1만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초불을 들고 과거범죄에 대한 배상판결에 대응하여 경제보복을 강행한 일본정부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과거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야욕으로 벌어진 전쟁때문에 조선반도와 아시아는 학살과 착취가 란무한 지옥이였다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그에 대한 한마디의 진정한 사죄도 없이 경제침략으로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의 사죄를 받아내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이 페기될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일보사를 향해 시위행진을 벌렸다.
이날 초불투쟁은 광주와 대구, 제주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전개되였다.
앞서 8일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주변에서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와 민주로총 부산본부의 주최로 일본규탄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아베는 사죄하라!》, 《경제침략 규탄한다!》, 《한일군사협정 파기하라!》, 《전쟁범죄 사죄하라!》 등의 구호판을 들고 반일함성을 터치며 일본의 경제침략행위에 끝까지 맞서싸울 의지를 표명하였다.
부산의 예술인들과 대학생들도 이날 일본총령사관앞을 비롯한 시내 여러곳에서 일본규탄집회들을 가지였다.
3일 남조선강원도 춘천에서는 지역 15개의 정당, 시민사회단체, 학생단체가 망라된 《아베규탄춘천시민행동》이 초불집회를 가지고 《자한당》을 비롯한 친일적페세력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과 함께 춘천에서 반일, 반《자한당》선전활동을 비롯하여 일본과 친일적페세력을 규탄하는 실천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 괴산군에서는 일본상품배척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5일 괴산지역 사회단체장, 기업대표들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일본과의 교류, 일본상품구매를 전면중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8일 괴산군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일본정부의 일방적인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여 일본상품불매운동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주민들에게 호소하였다.
이에 따라 9일에는 장연면에서, 12일에는 청안면에서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나서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세악화를 초래하는 무력증강책동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평화기류에 역행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무력증강책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남조선군부는 현재 미국으로부터 10여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올해말까지 반입하여 실전배비하는 계획을 적극 다그치고있다.이미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 호전광들은 《탐지 및 추적능력제고》에 대해 떠들면서 정찰위성과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들을 새로 구입하려 하고있다.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특수작전용무인기, 해상고고도요격미싸일 《SM-3》, 공중급유기의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한편 《전력공백》을 메운다고 하면서 잠수함성능개량과 경항공모함건조, 각종 구축함과 전투기개발을 추진하고있다.우리 내부에 침투하여 대상들을 타격하기 위한 《신속대응사단》, 《선견작전대대》 등을 내올 기도도 드러냈다.얼마전에는 그 무슨 《다양한 안보위협대비》를 운운하며 올해보다 8%나 늘어난 력대 최대의 2020년도 국방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이런 움직임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서 북남관계가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과거의 대결시대를 방불케 한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의 흐름을 계속 추동하자면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는것은 물론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반입을 비롯하여 상대방을 반대하는 온갖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남조선호전광들은 앞에서는 《화해와 평화》에 대해 떠들어대고 뒤돌아앉아서는 동족을 적대시하는 악습을 여전히 드러내면서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를 란폭하게 짓밟고 무력증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이자들의 호전적정체는 이미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이 채택된지 보름도 안되여 명백히 드러났다.당시 남조선호전광들은 북남관계가 아무리 좋아져도 《강력한 국방력이 필요》하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면서 우리 겨레의 드높은 통일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호전광들은 그로부터 얼마후에 진행된 대형수송함진수식놀음에서도 《확고한 대비태세확립》에 대해 고아대며 극도의 대결기운을 고취하였었다.
지금 남조선에서 북침을 노린 무력증강소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대결야망실현에 환장하여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망동의 연장으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는 무력증강책동은 우리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속에 칼을 품지 않았다면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굳이 외부로부터 최신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면서 무력증강에 광분할 리유가 없다.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이 얼마나 위험하며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에 얼마나 커다란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잘 말해주고있다.하지만 남조선호전광들은 그것을 무시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대규모의 무력증강계획실현에 서슴없이 나서면서 긴장완화분위기를 심히 해치고있다.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모처럼 마련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계속 고조되여 조국통일에로 이어지기를 바라고있다.이에 역행하여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무력증강책동에 미쳐날뛰면서 대결전쟁기운을 몰아오는것은 온 겨레의 평화와 통일념원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다.(전문 보기)
스스로 총알받이노릇을 하는 어리석은 자멸행위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의 주도하에 《싸드》기지 시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남조선주둔 미군과 남조선군을 동원하여 옛 성주골프장건물을 기지시설로 개건보수하기 위한 공사를 4~5개월내에 끝내려 하고있다.
한편 미국은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의 아시아지역 배치를 검토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배치지의 하나로 남조선을 점찍어놓고있다고 밝혔다.
마땅히 철거해야 할 《싸드》를 오히려 영구배치하고 그것도 모자라 새로운 공격용무기까지 남조선에 전개하려는것은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극동지역에서 새로운 랭전과 군비경쟁을 일으키는 무모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이처럼 위험천만한 행위에 편승하여 엄청난 도박을 하고있는것이다.
《싸드》배치가 결코 그 누구의 《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대국들을 견제하고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의 전략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론박할 여지조차 없는 공인된 사실이다.
실지 《싸드》배치로 남조선인민들이 얻은것이란 전쟁에 대한 불안과 경제적피해,육체적고통뿐이다. 삶의 터전을 빼앗긴 경상북도 성주주민들의 원성은 날로 높아가고있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끝끝내 《싸드》를 완전배치하고 중거리미싸일까지 끌어들인다면 남조선은 미국의 대조선,대아시아침략의 핵공격전초기지로 전락되게 될것이며 미국의 군사적제패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려는 주변국들의 직접적인 타격과녁으로 될수밖에 없다.
중거리미싸일배비로 초래될 후과는 《싸드》에 비할바 없다.
지금 세계대중보도수단들과 분석가들,군사전문가들은 앞으로 미국의 중거리미싸일을 배비하는 동맹국들이 보다 큰 안전위험에 직면할것이다,그것은 첫 타격대상으로 될수 있기때문이다고 우려하고있다.
5일 중국의 《환구시보》는 론평에서 중거리미싸일은 명백히 공격용무기라고 하면서 일본과 남조선이 미국의 중거리미싸일배비를 받아들이면 《중국과 로씨야미싸일들의 집중조준목표로,미국의 살기띤 대아시아정책의 대포밥이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자주권과 민족의 리익을 고수하기 위한 길을 선택하고있는 때에 외세에 막대한 돈까지 섬겨바치면서 자기 땅을 핵전쟁마당으로 내맡기며 전쟁사환군노릇을 하는것이야말로 참으로 어리석은짓이다.
남조선당국은 덮어놓고 맹종맹동하는 굴종행위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할것인가를 명심하고 이제라도 숙고해야 한다.
스스로 총알받이가 되여 자멸의 길을 걷겠는가 아니면 화난만 가져다줄 재앙단지들을 제손으로 들어내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파괴범의 위험한 처사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의 군사적움직임이 조선반도는 물론 주변지역의 긴장을 더욱 부채질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군부가 미제침략군과 함께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완전배치를 위한 기지시설공사를 서두르고있다.공사는 4~5개월내에 끝날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새로운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을 남조선에 배치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다.얼마전 오스트랄리아를 행각한 미국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의 아시아지역배치를 검토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배치지의 하나로 남조선을 점찍고있다고 떠들었다.이에 앞서 전 백악관 대량살상무기정책조정관도 미국이 남조선과 일본에 지상발사형중거리미싸일을 전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남조선에 대한 《싸드》의 완전배치와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전개시도는 남조선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한 핵전초기지로 더욱 전락시키고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랭전과 대국들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키는 시대착오적인 행위이다.
《싸드》는 이미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바 있다.그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북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주변나라들을 겨냥하여 끌어들인 침략전쟁장비이다.주변나라들은 자신들의 전략적안정을 해치는 《싸드》의 남조선배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우려와 경계심을 표시하면서 극히 예민하게 반응해왔다.《싸드》의 완전배치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우리 민족의 생존과 안녕을 위협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우리의 주동적조치와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조성된 조선반도의 평화기류를 무시하고 긴장고조의 근원인 《싸드》기지를 남조선에 영원히 들여앉힐 작정으로 시설공사를 강행하는것은 대결과 전쟁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도전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국이 남조선에 새로운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을 배치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의 남조선배비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전략적균형을 파괴하고 군사적우세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미국의 모험적인 패권전략의 산물로서 《싸드》보다 더 큰 파장을 몰아오게 될것이다.이러한 움직임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군사적위협인 동시에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 이 일대에서 군비경쟁을 본격화하는 분별없는 망동이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도 《미국의 중거리미싸일배치는 중국과 로씨야를 겨냥한것으로서 2017년의 〈싸드〉사태보다 더한 대립이 예상된다.》, 《조선반도정세가 더 복잡하고 긴장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싸드》기지시설공사와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배비와 관련한 내외의 반발과 규탄을 눅잦힐 심산밑에 그 무슨 《생활조건개선을 위한것》이니, 《억제력》이니 하며 구구히 변명하고있다.하지만 사실 그것은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다.남조선당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싸드》기지시설공사와 지상대지상중거리미싸일배비놀음에 깔린 침략적목적과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지금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며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