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사진과 글] : 《윤석열정권퇴진만이 정답이다》
괴뢰지역에서 반윤석열투쟁이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여러 시민사회단체들로 무어진 《윤석열정권퇴진대행진단》이 오는 11월 11일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를 성사시키는것을 목표로 지난 10월 20일부터 괴뢰지역을 순회하며 지역별 《총궐기선포식》을 진행하고있다. 여기에 괴뢰각계층이 적극 호응해나서면서 반윤석열투쟁열기는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아래의 사진은 얼마전 《윤석열정권퇴진 전국대행진》에 합세한 《민주로총》전남지역본부, 《광주전남추모련대》 등 전라남도 13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의 반윤석열투쟁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윤석열정부의 1년 6개월간 잘못된 외교와 경제정책으로 민생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윤석열정부는 부자감세와 친재벌정책으로 세금수입을 감소시켜놓고서는 복지예산삭감으로 서민들에게 고통을 떠넘기고있다.》, 《윤석열정권이후 로동절에 건설로동자가 분신하고 조선소 하청로동자가 0. 3평의 살창에 갇히는 등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있다.》는 저주의 목소리와 《로동자, 농민, 녀성, 청년모두가 11월 11일 윤석열정권퇴진투쟁에 떨쳐나서자.》는 이들의 피타는 웨침은 반인민적악정과 검찰파쑈독재, 무분별한 북침전쟁소동으로 괴뢰지역을 불안과 공포, 절망속에 몰아넣은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환멸을 그대로 웅변해주고있다.
지금 괴뢰 전 지역에서는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는 투쟁의 함성들이 매일같이 울려나오고있다.
《무식, 무능, 무책임만으로는 윤석열정부를 설명할수 없으며 무도와 무법을 추가해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 《일본핵오염수해양투기 찬동에서부터 언론장악, 부자감세, 로조탄압, 농민말살, 녀가부페지강행까지 퇴진리유는 차고넘친다.》, 《윤석열정권에서 살아가는것자체가 지옥이나 다름없다.》, 《윤석열퇴진광장을 열어 윤석열정부의 반민생, 반민주, 반평화폭주를 멈추자.》, 《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은 퇴진하라!》, 《미국, 일본의 하수인, 반북대결의 선봉장이 되여 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자멸을 자초하는 윤석열정권의 퇴진만이 답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제놈의 권력유지를 위한 독재기반을 다지고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로 날과 달을 보내며 민심의 정당한 항거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데서 쾌락을 찾는자가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압제가 있는 곳에 반항이 있기마련이고 민심을 등지는자 천벌을 받는 법이다.
괴뢰지역에서 민심의 분노는 이미 하늘에 닿았으며 윤석열역적패당을 기어이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우고야말 그들의 의지는 그대로 거세찬 반윤석열투쟁의 불길로 타번지고있다.
윤석열역도의 폭정과 독재통치하에서 겪고있는 희대의 불행과 고통을 더이상 참을수 없어 괴뢰지역의 민심은 그 해결책을 이렇게 찾았다.
《윤석열정권퇴진만이 정답이다.》(전문 보기)
투고 : 무분별한 《군사공조》강화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광기가 갈수록 극도에 달하고있다.
최근에만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련합대잠수함훈련》과 《2023년 다국간기뢰전훈련》 등 외세와 야합한 각종 군사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뒤받침할것이다.》는 망발까지 공공연히 줴쳐대였다.
특히 지난 22일 괴뢰군부것들은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한 미군용기들과 일본항공《자위대》의 전투기들까지 끌어들여 사상 처음으로 《한미일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고 이번 훈련이 그 누구의 《위협》에 따른 《대응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계획된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실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제죽을줄 모르고 미쳐날뛰는 전쟁부나비들의 분별잃은 객기가 아닐수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미친듯이 감행하여온 외세와의 련합군사훈련들이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한 인자중의 하나이라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북침전쟁야욕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강행하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의 군사적밀착을 적극화하면서 미국이 주도하는 《3각군사동맹》구축책동에 발벗고나서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이다.
미국이 추구하는 《3각군사동맹》구축이 침략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실행의 주되는 고리이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미국의 패권야망과 잇닿아있는 또 하나의 군사쁠럭조작책동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바이다.
랭전시기부터 추진되여온 《3각군사동맹》구축이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적극적인 가담에 의해 본격화됨으로써 《아시아판 나토》가 자기 흉체를 드러내기 시작하였음을 전례없이 확대되는 《3자련합군사훈련》들이 실증해주고있다.
더우기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재침야욕에 부채질을 하며 지역의 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하고있다.
조선반도주변에서 일본《자위대》와의 군사훈련을 감행하는것은 사대매국을 일삼았던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로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해상《자위대》에 이어 일본항공《자위대》의 무력까지 조선반도주변에 기여들어 날치고있으니 앞으로 일본륙상《자위대》까지 전범기를 날리며 괴뢰지역에 상륙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판 나토》창설책동에 돌격대로 자청하여 나선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공조》강화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더욱 극단에로 치닫게 될것이며 괴뢰지역은 외세의 침략의 전초기지로, 전쟁화약고로 더더욱 화하게 될것이다.
지금 괴뢰각계가 《윤석열은 일본군대의 조선반도재침과 전쟁으로 인한 참극따위는 안중에 없다.》, 《미국의 명령이라면 국민 수십만명의 목숨쯤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갖다바칠 윤석열이다.》, 《미국의 패권정책에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미국과 일본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을 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고있는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끌어내리자.》고 하면서 반윤석열투쟁을 광범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괴뢰《국민의 힘》내에서 갈등과 혼란 격화
주체112(2023)년 10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서울시 《강서구청장보충선거》에서의 패배를 계기로 괴뢰《국민의 힘》내에서 갈등과 혼란이 격화되고있습니다.
괴뢰언론들은 《서울 강서구청장보충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참패하면서 비윤석열파를 중심으로 윤석열과 당지도부에 의한 책임론과 함께 래년 총선에 대한 우려가 커가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비윤석열파들은 <대통령실>과 여당의 관계가 명령하고 복종하는 관계로 된것이 이번 보충선거패배의 기본원인으로 되였다고 비난하고있다.》, 《그들은 당이 지금과 같이 윤석열의 뒤치닥거리나 하면서 계속 룡산의 안내서에 기댄다면 래년 선거는 폭망이 될수밖에 없다, 당이 윤석열과 선을 그어야 하며 그럴만한 결기가 없다면 당지도부는 물러나야 한다고 몰아대고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힘> 중진의원들속에서도 당이 <대통령실>과 수직관계로 되다보니 주도권을 잃었다, 집권여당이 일종의 공무원집단으로 전락되고있다, 집권여당이 <대통령실>의 여의도출장소가 되여버렸다는 불만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괴뢰언론들은 《<국민의 힘> 상근부대변인이였던 <정당바로세우기> 대표가 10월 25일 탈당을 선언했다. 그가 여당을 지배하고있는 윤석열에게 각을 세우고있다.》, 《서울시 강서구청장보충선거패배이후 <국민의 힘>안에서 탈당움직임이 가속화되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전문 보기)
절대로 회피할수 없는 정세악화의 책임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도발책동이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고있다.
지난 10월 22일 괴뢰공군의 전투기들은 조선남해상공에서 미전략폭격기 《B-52H》, 일본항공《자위대》전투기들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미일괴뢰련합공중훈련에 참가하였으며 괴뢰해군도 괌도와 조선반도해역에서 미제침략군 해군과의 련합반잠수함훈련, 《2023다국간기뢰전훈련》 등을 벌려놓으며 광기를 부려댔다.
이는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으로서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불망나니짓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제침략군 인디아태평양사령부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주구들과의 《협력》과 《련대》를 지속적으로 《증진》할것이라고 뇌까린것이다. 미제침략군 인디아태평양사령부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되였다는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며 그 야망은 도발과 침략, 전쟁이 없이는 실현될수 없다. 이러한 침략전쟁사령부가 떠든 《협력》이란 일본과 괴뢰들을 한동아리로 묶어 전쟁동맹을 구축하기 위한 군사적결탁이며 《련대》또한 전쟁지휘체계를 더욱 완성하겠다는 의미로밖에 달리는 해석할수 없는것이다.
여기에서 괴뢰들은 식민지주구의 처지로부터 기필코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총알받이, 전쟁머슴군, 대포밥노릇밖에 할수 없게 되여있다. 게다가 전범국가인 일본이 《전쟁할수 있는 국가》로 되겠다고 악을 쓰고있는 현 시점에서 괴뢰들의 훈련참가책동은 섬나라반동들의 재침책동에 적극 가담하는것으로 된다.
참으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 한가지 군사적추태만 놓고보아도 조선반도평화파괴자로서의 역적패당의 정체를 더 잘 알수 있다.
괴뢰지역에서 《우리는 핵전쟁의 총알받이가 아니다.》, 《일본의 조선반도재침략을 조장하고있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미제의 충실한 전쟁노복, 섬나라반동들의 앞잡이가 되여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괴뢰역적패당은 절대로 책임을 회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괴뢰경찰의 《건설로조》탄압행위를 폭로
주체112(2023)년 10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민주로총》산하 《건설로조》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괴뢰경찰의 로조탄압행위를 폭로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건설로조》는 《조합원들이 건설현장의 위험요소에 대해 신고한것을 놓고 경찰이 황당하게 로조의 불법행위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출석을 요구했다. 이것은 명백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건폭몰이수사의 일환이다.》고 지적했습니다.
계속하여 《건설로조의 한 조합원이 신축공사현장에 마개도 씌우지 않은 산소통과 가스통이 있었고 건설로동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추락방지망도, 안전고리를 걸 곳도 없다는데 대해 신고를 하였을뿐인데 그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경찰은 해당 신고가 건설로조의 불법행위에 해당된다며 조사를 벌리고있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조합원이 경찰에 왜 나를 조사하는것인가고 물었더니 경찰은 무작정 일단 나와야 하며 응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길것이라는 말만 했다.》고 까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실례는 더 있다. 현재까지 건설로조가 파악하고있는것은 경기남부에서 2명의 조합원이, 충청남도 천안에서 1명의 조합원이 우에서 언급한 조합원과 류사하게 신고했다가 오히려 불법행위로 몰려 경찰조사를 받아야 했다.》, 《위험한 상태가 아니라면 조합원들이 민원도 넣지 않았을것인데 왜서 그들을 범죄자로 몰아가는가.》고 성토했습니다.(전문 보기)
더욱 악랄해지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
미제와 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우리의 《잠수함위협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또다시 도발적인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감행하였다.
17일 《B-52》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공중전략자산들을 총출동시켜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괴뢰지역 상공에서 핵선제타격을 노린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22일에는 일본반동들까지 끌어들여 대규모적인 련합공중타격훈련에 광분하였다.
최근에는 천년숙적인 일본의 《자위대》까지 뻐젓이 조선반도에 기여들어 전쟁연습에 가담하고있다.
련합전투탐색구조훈련, 련합도하훈련 등 끊임없이 계획적으로, 립체적으로 확대강화하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각종 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이것이 3각군사공조로 그 누구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데 있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미제와 그 주구들의 전쟁연습소동은 철두철미 《아시아판 나토》, 전쟁동맹을 조작하고 더우기는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을 도발하여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는 흉책의 발로이다.
괴뢰전문가놈들도 미, 일, 《한》의 군사적결탁강화는 북침전쟁책동, 동아시아핵전쟁전략실현의 일환이다, 미국에 의한 《아시아판 나토》조작과 친미호전세력들을 동원한 침략적군사연습이 노리는 목적은 북침전쟁이며 따라서 그 전장이 어디인가를 명시해주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지금 전쟁열에 들뜬 미제는 그 무슨 《지속적인 위협》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저들의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무시로 들이밀고있다.
일본은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에 적극 편승하면서 《지역의 억제력강화를 위한 능력의 획득》이니 뭐니 하며 군사대국화에로 질주하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주구 윤석열역도는 괴뢰지역을 핵전쟁터로 만들려는 상전의 기도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북침전쟁도발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정세격화의 주범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위험한 침략적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윤석열정권퇴진총궐기》개최를 선포
지난 10월 18일 괴뢰지역 서울에서 《민중행동》,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비상시국회의》 등 대중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11일 《퇴진광장을 열자! 윤석열정권퇴진총궐기》를 개최한다고 선포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쟁위기 평화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일본 핵오염수해양투기 허용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로동자, 농민, 빈민, 민중 다 죽이는 윤석열정권 끝장내자!》, 《농업파괴 농민말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민생파탄 재벌정권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검찰독재 민주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아래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대규모련대투쟁을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지금이 바로 비상시국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더는 윤석열《정권》과 한 하늘아래에서 살수 없다,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는 그날까지 모든것을 걸고 싸우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민주로총》은 로동자 15만여명이 민중총궐기투쟁에 합세해나갈것이라고 밝혔으며 지난 10월 20일에는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이 제주도를 출발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 땅이 파쑈독재정권시기와 같다.》, 《모든 반동과 위기의 근원은 윤석열이다.》, 《윤석열을 그대로 두고서는 로동자, 민중의 고통과 재앙을 멈출수 없다.》, 《이를 극복할 유일한 방안은 윤석열퇴진투쟁뿐이다.》고 주장하였다.
《제주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전 지역을 순회하며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민중의 요구와 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민중총궐기투쟁에 나설것이다.》, 《민중총궐기와 정권퇴진운동은 특권세력과 절대다수 민중의 대결, 재벌중심의 경제체제와 민중중심의 경제체제의 대결, 랭전대결세력과 평화지향세력의 대결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분노한 웨침-《윤석열타도!》
주체112(2023)년 10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 《분노한 웨침-<윤석열타도!>》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전대미문의 파쑈검찰독재와 악정으로 괴뢰지역을 중세기적인 암흑천지로 전락시키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반대배격하는 괴뢰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 윤석열역적패당의 폭정과 악정을 폭로규탄하는 괴뢰각계층 –
지난 10월 23일 《진보련대》와 《민주로총 전남지역본부》를 비롯한 여러 괴뢰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은 광주에서 《전남지역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선포》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정부는 부자감세와 친재벌정책으로 세금수입을 감소시켜놓고서는 복지예산삭감으로 주민들에게 고통을 들씌우고있다.》,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과 로동권요구마저 <불법>으로 몰아 야만적으로 탄압하고 <법치>와 <원칙>을 내들고 정치적반대파들을 제거하며 신독재시대의 서막을 펼쳤다.》고 폭로하였다.
이보다 앞선 지난 10월 4일 《등록금인상반대 대학생공동행동》과 《대학학생회 네트워크》 등의 괴뢰청년단체들은 괴뢰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정부는 물가가 올라간다고 하면서 등록금을 4%로 인상하였다.》, 《등록금인상을 반대하는 대학생은 95%에 달한다.》고 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괴뢰농민단체들도 《윤석열정부의 농업정책은 <농업파괴>, <농민적대>, <농민말살>이다.》고 하면서 《윤석열집권기간에 경제는 망가지고 민생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라며 울분을 터뜨렸다.
–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배격하는 괴뢰각계층 –
지난 10월 23일 《민중행동》, 《빈민해방실천련대》,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괴뢰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한미일군사동맹 반대! 윤석열정권퇴진! 2023년 반미자주대회》를 열고 《미국은 이 땅의 분렬과 예속의 주범, 평화파괴와 전쟁위기의 화근이다.》라며 단죄하였다.
이어 그들은 《오늘의 정세는 미국에 대한 민중의 총체적저항을 요구하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 반북대결의 선봉장이 되여 전쟁을 몰아오고 국민을 죽음에로 내몰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윤석열퇴진은 자주를 지키는 첫걸음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한미일전쟁동맹반대!》, 《미군추방!》, 《윤석열정권퇴진!》을 웨치면서 미제의 성조기와 피로 얼룩진 일본의 《욱일기》를 찢어버렸다.
– 윤석열역적패당을 타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괴뢰각계층 –
지난 10월 15일 괴뢰지역 대전에서는 《이제는 탄핵이다! 대전충청초불대행진》이, 10월 21일 서울에서는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초불대행진》이 진행되였다.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을 비롯한 괴뢰야당들과 각계층은 《파쑈폭압통치에 미쳐날뛰는 독재자, 친미친일을 일삼는 매국노,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호전광은 기필코 비참한 종말로 죄악의 대가를 치를것이다.》라고 하면서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초불민중이 총단결하여 윤석열을 탄핵하자!》고 웨쳤다.
괴뢰지역에서 그칠새없이 터져나오는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이 땅의 력사에서 있어본적이 없는 항쟁을 벌리자!》, 《친미친일매국노 윤석열을 몰아내자!》, 《평화파괴, 전쟁조장 윤석열을 탄핵하라!》, 《검찰독재, 살인정권을 끝장내자!》,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타도하자!》 등의 함성.
이는 야만적인 검찰독재통치와 악정으로 괴뢰지역을 참혹한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시키고 외세와의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울분과 분노의 폭발로서 지극히 응당하다.
지금까지 사진과 글 《분노한 웨침-<윤석열타도!>》를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문답 : 과감히 확대, 전개되는 윤석열역도퇴진투쟁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최근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북침전쟁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괴뢰각계층의 비난과 규탄이 계속 높아가고있다. 특히 만고역적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투쟁이 괴뢰 각 지역에서 날이 갈수록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우선 괴뢰각계층 단체들이 윤석열퇴진투쟁에 적극 합세, 련대하고있다.
괴뢰《민주로총》과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등 30여개의 운동단체들로 결성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비위원회는 강서구청장보충선거 이후 각 지역에서 벌리는 윤석열퇴진투쟁의 일치성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특히 시 《초불의 바다에서 탄핵을 노래하자》를 비롯하여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을 선동하는 시와 노래들을 창작보급하는것과 함께 역도의 범죄행위들을 까밝히고 역적패당을 풍자한 조형물전시회들을 개최하여 괴뢰각계층의 관심을 끌고있다.
각 단체들은 괴뢰당국이 윤석열역도퇴진투쟁소식을 광범히 보도하지 못하게 언론들을 통제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계속 모이고 알리고 웨치고 행동하는 방법이 최우선이다.》고 하면서 매주 토요일마다 《초불대행진》을 진행하는 한편 각 지역에서 《주민들스스로가 언론이 되자!》라는 구호를 들고 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들을 게시하는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투쟁을 벌리고있다.
한편 괴뢰각계층 단체들은 서울, 경기도를 비롯한 도시들과 지방들에도 《초불승리전환행동》의 지역조직들을 내오고 괴뢰주민들을 투쟁단체들에 망라시키기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전문가들은 《윤석열퇴진을 위한 전 지역적인 주민들의 의지가 뚜렷이 드러나고있다.》, 《초불혁명의 혈관》, 《초불의 거대한 몸》이 만들어지고있다고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다.
기자: 지금 괴뢰지역에서 각계층 단체들의 윤석열퇴진투쟁이 반미투쟁, 반전투쟁으로 더욱 승화되고있다고 본다.
실장: 옳다. 지난 시기 괴뢰지역에서의 윤석열퇴진투쟁은 《민주파괴, 검찰독재 윤석열을 타도하자!》, 《정치검찰, 독재정권 윤석열을 타도하자!》 등의 구호를 내들고 역도의 독재통치와 《안보》위기조성, 《민생》파탄 등을 규탄하는것이 기본으로 되여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초불로 발전해나가자!》, 《미국의 주구 윤석열역도를 끌어내려야 이 땅에 평화가 깃들고 새 정치, 새시대가 열리게 된다.》, 《극한점을 넘어선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저지시켜야 한다.》 등의 구호들과 주장들을 내들고 반미투쟁으로 넘어가고있다.
지난 10월 21일 괴뢰각계층 5만여명이 참가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제61차 초불대행진》에서는 《전쟁위기조장》 등이 윤석열역도의 《탄핵리유》라고 하면서 《범국민항쟁》으로 역도를 탄핵하는 길만이 평화로 가는 길이라는 주장들이 터져나왔다.
특히 괴뢰《민주로총》, 《전국민중행동》, 《빈민해방실천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은 초불대행진에 앞서 《한미일전쟁동맹반대! 윤석열퇴진! 2023 반미자주대회》를 개최하고 민족과 민중을 위해 반미자주의 기발, 윤석열퇴진의 기발아래 힘차게 투쟁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런가하면 매일과 같이 서울주재 미국대사관과 괴뢰 각 지역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들앞에서 롱성투쟁, 기자회견, 성명발표 등으로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몰아오고있는 역도를 하루라도 빨리 탄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기자: 괴뢰각계층 단체들은 다음해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역적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분위기조성에도 큰 힘을 넣고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실지로 이러한 움직임들이 갈수록 활발해지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괴뢰단체들은 10월초 서울시 강서구청장보충선거를 앞두고 격문, 호소문 등을 발표하여 이번 보충선거는 윤석열《정권》의 폭정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판결로 될것이다, 《투표항쟁》에 총궐기하여 윤석열검찰독재《정권》에 본때를 보이자고 하면서 주민들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음해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도 괴뢰《국민의 힘》후보들을 압도적인 표차이로 락선시켜 윤석열《정권》탄핵을 위한 고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10월 14일에 진행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제60차 초불대행진》에서도 참가자들은 총단결하여 2024년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역도를 파멸에로 몰아넣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러한 속에 각 단체들은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하며 괴뢰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는 《대통령실》참모들과 행정부 장관들의 부정부패행위들을 널리 폭로하는것과 함께 괴뢰《국민의 힘》후보들에 대한 《락선운동》도 벌리겠다고 기세를 올리고있다.
기자: 현실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괴뢰각계층의 원한과 분노가 하늘에 닿았으며 역도에 대한 징벌이 민심의 의지, 대세로 되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민의에 도전하여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 부정부패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의 버림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전문 보기)
투고 : 독재자의 운명은 언제나 비참하다
주체112(2023)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악정을 일삼은 폭군, 파쑈통치로 악명을 떨치던 독재자들의 운명은 언제나 비참하였다.
1979년 10월 26일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개죽음을 당한것이 이를 잘 말해준다.
박정희역도가 휘두른 《유신》독재의 서슬푸른 칼날로 하여 민주주의와 인권이 깡그리 말살됨으로써 괴뢰지역은 말그대로 철창없는 감옥, 황량한 민주의 동토대로 화하였다.
《유신》독재자에 대한 민중의 분노는 마침내 10월민주항쟁의 불길로 타올라 미제의 식민지파쑈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결국 박정희역도는 상전의 버림속에 더러운 죽음을 면치 못하였다.
이것은 사대매국을 일삼는 가련한 주구, 파쑈폭압통치에 미쳐날뛰는 독재자는 기필코 비참한 종말로 죄악의 대가를 치른다는것을 력사의 진리로 새겨놓았다.
그때로부터 44년이 지났다. 하지만 오늘 괴뢰지역에서는 《유신》독재자를 릉가하는 검찰독재자의 폭정과 악정으로 하여 참혹한 살풍경이 펼쳐지고있다.
오늘 윤석열역적패당은 야당과 시민단체, 로동운동단체 그리고 종교인과 언론인, 교원과 《서민》 가림없이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하는 모든 대상들을 검찰독재의 칼도마우에 올려놓고 란탕치고있으며 《종북세력》, 《반국가세력》이라는 극단적폭언으로 《리념대결》을 고취하고있다.
또한 《유신》독재자가 그러했듯이 미국상전의 패권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극대화하고있으며 천년숙적 일본의 과거 죄악을 덮어버리고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면서 반공화국대결을 위한 《3각군사공조》에 매여달리고있다.
력사는 독재자의 운명은 항상 비참한 종말로 끝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괴뢰 전 지역에서 《검찰독재 민주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민생파탄 재벌정권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전쟁위기 평화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의 거세찬 항거의 함성이 나날이 높아가고 반윤석열투쟁이 거대한 항쟁의 불길로 타번지고있는것은 이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김남철
[사진과 글] : 타오르는 분노의 불길, 피할수 없는 종말
괴뢰지역에서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는 각계의 대규모투쟁이 갈수록 확대되고있다.
아래의 사진은 지난 14일 투쟁의 거리로 달려나온 수만명의 교원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는 모습을 찍은것이다.
《고소람발 아동복지법 전면개정하라.》, 《인격살인, 악성민원 강력하게 처벌하라.》, 《학폭제도 전면이관 교육부가 앞장서라.》…
이것은 교권보장을 위한 시위자들의 요구이기 전에 윤석열역도의 극악무도한 《교육정책》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으면 안되였던 비극적사건들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려는 교원들의 울분과 분노의 목소리이다.
지난 21일에도 괴뢰지역의 교원들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교원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만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오는 28일에 또다시 《교원총궐기》집회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지금 교원들만이 아닌 괴뢰각계층이 윤석열역도의 악정과 파쑈독재에 항거하여 투쟁의 초불, 분노의 불길을 더욱 거세게 지펴올리고있다.
지난 16일 괴뢰《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개최한 《오염된 바다, 흔들리는 민주주의를 우려하는 월요시국기도회》에 참가한 수천명의 교인들은 《무식, 무능, 무책임만으로는 윤석열정부를 설명할수 없다.》, 《인간의 도리를 모르는 무도와 무법을 추가해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퇴진까지 기도회를 계속 할것이다.》고 결의하였다.
지난 18일에 열린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선포기자회견》과 21일에 진행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초불대행진》에서도 《일본핵오염수 해양투기찬동에서부터 언론장악, 부자감세, 로조탄압, 농민말살, 녀가부페지강행까지 윤석열의 퇴진리유는 차고 넘친다.》고 하면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괴뢰각계층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괴뢰 각 지역에서 날로 더욱 확대되여가고있는 반윤석열투쟁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지금 이 시각도 파쑈독재의 칼을 마구 휘두르며 괴뢰지역 주민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 그들의 삶을 벼랑끝으로 내몰다 못해 하수인들을 내몰아 사람잡이에 미쳐날뛰고있다.
이것은 윤석열역도가 민심이 무엇이라 하든 전혀 개의치 않고 오로지 제놈의 독재통치기반을 다지는데만 피눈이 되여있음을 실증해준다.
그러니 어찌 분노의 불길이 타오르지 않을수 있겠는가.
민의에 역행하며 파쑈독재와 악정을 일삼는자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비참한 종말을 고하기마련이다.
이를 증명하는 괴뢰지역 민심의 웨침이 오늘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국민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탄핵하라!》…(전문 보기)
어리석은 궁여지책
주체112(2023)년 10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어리석은 궁여지책》,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습니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얼마전 제주도 동남쪽 공해상에서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 일본해상《자위대》함선들과 야합하여 이틀동안에 걸쳐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을뿐 아니라 미핵동력항공모함타격단을 부산항에 끌어들이는 망동을 저질렀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16일부터 괴뢰 전지역에서 북침을 노린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3호국훈련》을 강행하고있는 속에 서울에서 그 무슨 《전시회》라는것을 력대 최대규모로 벌려놓고 제놈들이 개발한 무기체계들과 미전략폭격기 《B-52H》의 시험비행까지 공개하며 허세를 부리였습니다.
괴뢰역적패당이 화약내풍기는 전쟁연습놀음에 광분하면서 언론을 통해 파철더미에 불과한 과시성물건짝들을 잔뜩 선전하고있는데 그따위 객기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역적인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약세를 만회하고 괴뢰군내부에서 확산되고있는 불안과 공포를 조금이라도 눅잦혀보려는 어리석은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습니다.
시라소니는 제아무리 범의 흉내를 내려고 해도 어디까지나 시라소니입니다.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벌려놓는 광기어린 대결소동들은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리석은 궁여지책》,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분노한 함성 《윤석열퇴진!》
주체112(2023)년 10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진과 글 《분노한 함성 <윤석열퇴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괴뢰지역에서 희대의 파쑈폭군이며 극악한 사대매국노인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각층의 투쟁이 더욱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 윤석열역도의 교육말살책동을 규탄하는 교원들 –
지난 14일과 17일 《교직원로동조합》을 비롯한 교원단체들과 각지에서 모여온 교원들이 서울에서 《학교교육정상화》와 《교육권》보장 등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는 교육을 황페화시키고 교원들의 생존권과 《교육권》을 말살하고있다, 《교육정상화》를 말하면서도 교육예산과 교원수를 줄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사실이 그렇다.
윤석열역도는 《교육권》보장과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교원들의 요구에 꿈쩍도 하지 않고있다.
오히려 《교육권》침해로 인한 《서이초등학교》 교원의 자살에 대해 《조금만 더 인내하였다면… 이런 불행한 일이 없지 않았겠나.》라며 고인을 모독하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니 누구인들 분노하지 않겠는가.
하기에 수많은 교원들이 《서이초등학교 교원의 자살에 대해 사죄해야 할 윤석열이 거꾸로 인내를 운운하며 고인을 우롱하니 통탄할 일이다.》라고 울분을 터뜨리면서 역도에 대한 항의표시로 검은색옷차림을 하고 《검은 파도는 멈추지 않는다.》라는 구호를 웨치며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이다.
– 일본의 2차 핵오염수해양방류를 비호두둔하는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는 각계각층 –
일본반동들이 2차 핵오염수해양방류를 시작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지난 5일 《대전초불행동》을 비롯한 여러 단체가 《일본 핵페수해양투기 중단!》, 《해양투기를 용인하는 윤석열정부 규탄!》, 《일본산수산물수입 전면금지!》를 웨치며 시위투쟁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일본이 2차 방류하는 핵오염수시료에서 탄소, 세시움 등 수십종의 방사성핵종이 검출되였는데도 《윤석열정부는 일본정부의 편에 서서 안전하다, 문제없다고 두둔하고있다. 윤석열정부야말로 일본과 공범이다.》라고 성토하였다.
서울을 비롯한 괴뢰지역의 도처에서도 각계각층이 집회와 시위투쟁을 벌리면서 《일본놈의 앞잡이 윤석열은 나라를 팔아먹은 리완용보다 더한 매국노》, 《친일파정도가 아니라 완전한 토착왜구》, 《다시 초불을 들고 초특급친일매국노 윤석열을 몰아내자!》라며 역도를 단죄하였다.
일본반동들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해양방류책동에 적극 동조해나선 윤석열역도의 망동은 역도야말로 사대와 매국을 일삼던 《을사오적》들이나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릉가하는 특등친일주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 윤석열역도퇴진을 웨치는 각계각층 –
지난 18일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서울에서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총궐기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발언자들은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를 지지하는것부터 시작해 언론장악, 부자감세, 로조탄압, 농민탄압에 이르기까지 윤석열퇴진사유는 차고넘친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미국, 일본과 군사동맹을 가속화하여 군사적대결을 고조시키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민생파탄, 민주파괴, 평화위협으로 일관하는 윤석열을 즉각 퇴진시키자!》라고 웨쳤다.
괴뢰지역의 도처에서 터져나오는 《문제는 윤석열! 정답은 퇴진!》, 《윤석열심판!》의 함성.
이는 반역적이고 살인적인 악정과 파쑈독재, 부정부패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각계각층의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사진과 글 《분노한 함성 <윤석열퇴진!>》을 보내드렸습니다.
허약자의 병적심리상태를 보여준 《전시회》
며칠전 괴뢰지역에서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23》이 진행되였다. 각종 무장장비들과 무기체계들을 진렬한 이번 놀음에 대해 역적패당과 괴뢰언론들은 《력대 최대규모》라고 광고하며 저들의 그 무슨 《위력》에 대해 떠들어댔다.
정말 어이없는 작자들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세계의 군사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평가하고 저들 스스로도 인정하다싶이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은 《초강력무기》, 《세계최강의 절대병기》라는 표현들이 등장할 정도로 막강하며 그 군사적강세는 불가역적이다.
이러한 최강의 군력앞에서 싸구려무기들을 전시해놓고 그 누구와 맞설수 있는듯이 떠드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짓이 아닐수 없다.
문제는 이 놀음판에 전시한 싸구려무기들을 요란스레 광고하며 마치 허약자가 완력자랑하듯 덤벼치는 그 심리상태의 근원이다. 그것은 명백히 괴뢰내부에 만연한 공포증에 기인된다. 불안과 공포가 극도에 달하면 리치에 맞지 않는 병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게 된다. 바로 그래서 파고철무기들을 내다놓고 세상사람들을 웃기면서도 전혀 부끄러움을 모르는것이다.
더욱 분명한것은 그럴듯하게 도색한 파고철무기들을 가지고 세계최강의 절대병기들과 맞서겠다는 역적패당의 어리석은 자멸적망동때문에 괴뢰지역에서 《윤석열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이다.
결국 이번 놀음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허약자의 심리상태를 다시 한번 보여준 계기였다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자!》,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탄핵하라!》 -괴뢰 전 지역에서 반미, 윤석열역도퇴진투쟁 확대, 제61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괴뢰 전 지역에서 핵전략자산들을 무시로 들이밀며 핵전쟁소동에 광분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끝장내고 사대와 대결에 미쳐 전쟁반대와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민중을 《적》으로 몰아 탄압하면서 핵전쟁위험을 가중시키고있는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이 날로 확대되고있다.
21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61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초불행동의 주최로 전 지역에서 모여온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 대학생, 종교인 등 각계층 5만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서울의 곳곳에서 민중행동,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농민회총련맹, 비상시국회의 등 각 대중단체들의 사전결의집회들이 있었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이 땅의 만악의 근원이 바로 미국에 있다고 성토하였다.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장본인은 누구인가, 세계에서 가장 전쟁을 많이 하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가, 무기장사로 먹고사는 나라, 평화를 파괴하는 나라는 미국이라고 하면서 깡패국가, 전쟁국가 미국을 이 땅에서 몰아내는것이 바로 민중의 생존권을 쟁취하는 길이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딸라를 흔들며 침략으로 세계를 략탈하던 제국의 시대는 끝났다, 식민과 분단, 전쟁과 학살, 랭전과 독재에 신음하며 살아야 하였던 치욕의 력사를 끝장내야 한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기 위해 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선언하였다.
윤석열《정권》이 들어서면서 《력대최대》, 《처음》이라는 말이 계속 튀여나올 정도로 전쟁위기는 고조되고있다, 윤석열이 오직 미국만을 위한 《아시아판 나토》로 불리우는 3각전쟁동맹까지 추진하고있다, 세상은 바뀌고 미국은 무너져가고있으며 민중이 죽어가는데도 윤석열만이 오로지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일본에 구걸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미국, 일본의 하수인, 반공화국대결의 선봉장이 되여 민중을 사지로 내몰고있다, 패권과 본토안전을 위해 조선반도를 전쟁터로 만드는 미국의 위험천만한 전쟁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외세를 위해 이 땅의 모든것을 팔아먹고 민중을 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고있는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반드시 끌어내리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문들이 랑독되였다.
결의문들은 현정세는 반미자주, 반신자유주의, 반윤석열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이 한데 뭉쳐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미일과의 군사동맹은 오직 미국을 위한것이며 미국에 의한 제국주의의 마지막비명일뿐이다, 조선반도는 미국의 패권주의의 마지막무덤이 될것이다고 결의문들은 주장하였다.
결의문들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전쟁동맹을 저지하고 미국의 패권정책에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윤석열을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기발과 일본의 전범기를 찢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본집회장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로 끓어번졌다.
《국민의 명령 윤석열탄핵!》, 《정치검찰 독재정권 윤석열을 타도하자!》, 《범국민탄핵항쟁으로 윤석열정권 끝장내자!》, 《친일매국노 윤석열탄핵!》, 《식민지가 따로 없다 독립운동 다시 하자!》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정권을 향해 응징의 불화살을 날리자!》고 웨쳤다.
발언자들은 그동안의 초불투쟁과정은 친일친미매국, 반민주, 반로동, 반평화, 폭압정치에 분노한 민심의 반영이였다, 민주화는 짓밟히고 민생은 파탄되였으며 평화는 심각히 위협당하고있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윤석열은 또다시 전쟁터에 찾아갔다고 성토하였다.
이제 더는 지체할수 없다, 윤석열《정권》은 더 많은 범죄를 저지를것이며 민중의 고통과 피해는 확대될것이다, 최근 진행된 서울 강서구청장보궐선거결과는 윤석열《정권》에 대해 분노한 민심의 표출이였다, 윤석열탄핵운동기구를 구성하고 범국민적탄핵운동을 전개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역적무리를 완전히 제압하고 민주와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이는 전적으로 초불민중에게 달려있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땀으로, 우리의 손으로 해내자, 범국민적항쟁이 곧 승리의 길이다, 초불시민들이 한목소리로 윤석열탄핵을 웨쳐야 한다, 탄핵이 평화이고 탄핵이 우리가 살길이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이 땅의 력사에서 있어본적이 없는 항쟁을 벌리자!》, 《윤석열탄핵폭풍을 일으키자!》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더이상 못참겠다.윤석열을 몰아내자!》, 《초불국민이 단결하여 탄핵폭풍을 일으키자!》, 《항쟁의 불꽃으로 윤석열을 끝장내자!》, 《국민의 명령이다.윤석열을 탄핵하라!》,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탄핵하라!》, 《초불민중이 총단결하여 탄핵폭풍을 일으키자!》 등의 구호를 웨치며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가 도사리고있는 룡산으로 향하였다.
이날 부산, 울산을 비롯한 각지에서도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들이 열렸다.
언론들은 《5만여명 결집한 초불대행진》, 《서울대학로에 집결한 초불대군》 등의 제목으로 초불항쟁에 참가한 민중의 기세는 드높았다, 장시간의 투쟁속에서도 초불민중은 힘든 기색이 없었다, 윤석열《정권》을 기어이 끝장내야만 산다는 비장한 각오, 끝까지 끌어내리려는 의지가 어려왔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시위행진참가자들에게 지지성원을 보냈고 차행렬은 그들이 구호를 웨칠 때마다 경적소리를 울리며 호응하였다고 전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친미친일적이고 반민중적인 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각계의 투쟁은 보다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앞서 18일 서울에서는 민중행동, 초불행동,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 비상시국회의 등 대중단체들이 역도퇴진투쟁에 총궐기하고 이와 관련한 선포식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전쟁위기 평화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일본 핵오염수해양투기 허용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로동자, 농민, 빈민, 민중 다 죽이는 윤석열정권 끝장내자!》, 《농업파괴 농민말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민생파탄 재벌정권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검찰독재 민주파괴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못 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아래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대규모련대투쟁을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지금이 바로 비상시국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더는 윤석열《정권》과 한 하늘아래에서 살수 없다,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는 그날까지 모든것을 걸고 싸우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민주로총은 로동자 15만여명이 민중총궐기투쟁에 합세해나갈것이라고 밝혔으며 20일에는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이 제주도를 출발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 땅이 파쑈독재《정권》시기와 같다, 모든 반동과 위기의 근원은 윤석열이다, 윤석열을 그대로 두고서는 로동자, 민중의 고통과 재앙을 멈출수 없다, 이를 극복할 유일한 방안은 윤석열퇴진투쟁뿐이다고 주장하였다.
제주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전 지역을 순회하며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민중의 요구와 의지를 불러일으키고 민중총궐기투쟁에 나설것이다, 민중총궐기와 《정권》퇴진운동은 특권세력과 절대다수 민중의 대결, 재벌중심의 경제체제와 민중중심의 경제체제의 대결, 랭전대결세력과 평화지향세력의 대결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전문가들은 이제는 윤석열탄핵단계에로 확고히 전환하였다, 전 지역적규모에서 윤석열탄핵을 위한 초불행동단체들이 계속 조직되여 투쟁에 합세하고있다, 초불항쟁의 거대한 몸이 만들어지고있다, 각계 민중의 투쟁이 확대됨에 따라 윤석열탄핵은 시간문제로 되였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대참패가 《성공》? 어리석음의 극치를 본다
주체112(2023)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지역에서는 《장진호전투기념행사》라는 광대놀음이 벌어져 또다시 세인을 아연케 하였다.
가관은 괴뢰집권자로서는 처음으로 이번 《행사》마당에 나타난 윤석열역도가 지난 조선전쟁에 끌려왔다가 황천객이 된자들을 놓고 《고귀한 희생》이니 하는 침발린 넉두리를 늘어놓다 못해 미제침략자들이 전대미문의 대참패를 당한 장진호반전투에 대해 《력사상 가장 성공한 전투》라는 황당한 궤변을 쏟아낸것이다.
실로 진실을 오도하여 력사를 외곡해보려는 추악한 모략군, 특등친미주구의 부질없는 추태라 아니할수 없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장진호반전투는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비참한 패전을 기록한 전투들중의 하나이다.
이 전투에서 《크리스마스성찬》을 고향에 가서 먹게 될것이라고 희떱게 고아대던 미제침략자들의 대부분이 제명을 못살고 황천객이 되였고 겨우 목숨을 건진자들은 혼비백산하여 줄행랑을 놓았다.
오죽하면 미제1해병사단과 동행했던 미국기자들까지도 패잔병들의 가엾는 꼴을 보고 《해병대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퇴각》이라고 개탄하였겠는가.
부하의 태반을 시체로 만들어 《무덤장군》으로 불리운 미제1해병사단장 스미스의 가련한 몰골은 미제가 장진호반에서 당한 패전상을 오늘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는 상전조차 회억하기 싫어하는 대참패를 《성공》으로 미화하며 《가장 성공한 전투》라고 나발질하고있으니 이러한 희비극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겠는가.
보다 엄중한것은 역도가 이번에 《굳건한 동맹》이니, 《단호한 대응》이니, 미국, 일본과의 《군사협력강화》니 하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댄것이다.
이것은 무모한 대북강경선동으로 제놈의 정치적무지와 무능을 가리우고 괴뢰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어리석은 추태이다.
윤석열역도가 해괴망측한 광대극을 벌려놓고 상전이 당한 패전의 력사를 미화하며 반공화국대결에 열을 올릴수록 대결광신자, 친미노복으로서의 추악한 몰골만 더욱 부각시킬뿐이다 .
언론인 김남일
론평 : 피해망상증에 걸린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객기
주체112(2023)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중동사태를 계기로 괴뢰들이 《북위협》설을 여론화하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괴뢰국무회의라는데서 중동사태를 거론하며 《대북감시와 정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이에 따라 괴뢰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북이 하마스의 공격전술을 활용하여 도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황당한 억지론리를 펴다못해 그 누구에 대한 《사전무력화》까지 줴쳐대며 허세를 부려댔다. 여기에 괴뢰《국민의 힘》과 보수언론들까지 나서 경쟁적으로 《북위협》나발을 불어대고있다.
그야말로 피해망상증에 걸린 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현 중동사태가 팔레스티나령토를 비법강점하고 군사적공격을 수없이 감행해온 이스라엘과 그를 비호두둔해온 미국에 의해 초래된 류혈사태라는것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미국의 극악한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 중동사태를 계기로 《북위협》설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것은 현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며 제놈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정당화하려는데 그 불순한 목적이 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상시배치수준으로 전개되는가 하면 북침을 노린 각종 규모의 합동군사연습들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괴뢰들은 미국, 일본과의 합동전쟁연습을 정기화한다는것을 공공연히 공표하고 그 실행에 착수함으로써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극대화하고있다.
외세와 야합한 괴뢰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말미암아 세계최대의 전쟁장비집결지역, 가장 불안정한 핵전쟁위험지역으로 화한것이 바로 조선반도이다.
《미일에 편승한 윤석열일당의 전쟁도발책동은 극한점을 넘어섰다.》, 《래일이라도 도시한복판에 미싸일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괴뢰내부에서 련일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하기에 지금 괴뢰 전지역에서 외세와 결탁하여 핵전쟁도발을 기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국면에로 몰아넣은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는 대중적인 투쟁이 나날이 고조되고있는것이다.
역적패당이 중동사태까지 꺼들여 케케묵은 《북위협》설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지만 오히려 조선반도정세악화주범으로서의 흉악한 정체와 죄많은자들의 피해망상증세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파고철전시회》
주체112(2023)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그 무슨 《전시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저들이 개발한 《신형무기》체계들과 미전략폭격기 《B-52H》의 시험비행까지 공개하면서 《위세》를 돋구어댔다.
쑥대우에 오른 민충이처럼 허세를 부리는 꼴이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괴뢰호전광들이 자랑하던 《최신형무기》들이 빈번한 오발과 오동작을 일으켜 사람들의 웃음거리로 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전광들이 군사적객기를 부리며 설쳐대고있는데는 우리의 불가역적인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약세를 조금이나마 가리우고 괴뢰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가관은 괴뢰역적패당이 파고철더미에 불과한 과시성물건짝들로 세계최강의 절대병기와 맞서보려는것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 자멸적망동인가를 아직도 모르고있다는데 있다.
괴뢰각계층이 《군부가 동네방네 자랑하던 무기라는것이 파고철에 불과하다.》, 《이번 전시회는 파고철전시회다.》라고 조소하면서 《윤석열때문에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있다.》, 《윤석열퇴진이 우리가 살길이다!》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되풀이되고있는 죄악의 력사
주체112(2023)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장장 70여년동안 괴뢰지역에서 미제침략군과 괴뢰도당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야만적인 살륙만행으로 죄악의 력사를 기록하고있다.
1948년 10월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이 려수군인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저지른 몸서리치는 살륙만행도 그중의 하나이다.
려수군인폭동은 미제와 리승만괴뢰역도가 제주도4. 3인민봉기를 말살하기 위하여 괴뢰군 제14련대에 진압명령을 내린것이 발단으로 되였다.
1948년 4월 제주도에서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는 4. 3인민봉기가 일어나자 미군정장관놈은 《미국은 제주도땅이 필요하지 제주도민은 필요치 않다.》고 고아댔으며 미군사고문단장놈은 《가능한 빨리, 깨끗이 해치우는것이 극히 중요하다.》고 뇌까리면서 대대적인 진압작전명령을 내렸다.
괴뢰군 제14련대의 3 000여명의 군인들은 10월 19일 미제와 괴뢰도당의 출동명령을 거부하고 무장폭동에 궐기하여 려수시를 완전히 장악하였다. 여기에 려수와 주변지역의 주민들, 대구주둔 제6련대, 라주주둔 제5련대까지 합세함으로써 폭동은 순천, 보성, 광양, 구례 등지로 확대되였다.
이에 질겁한 미제는 비행기, 땅크, 군함, 장갑차, 각종 포까지 동원하여 참혹한 진압작전을 벌리였다.
미제와 리승만괴뢰역도가 내몬 폭동진압무력은 려수와 순천일대를 휩쓸면서 수천호의 민가에 불을 지르고 수많은 주민들을 한꺼번에 집단학살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공식 발표된데 의하더라도 려수에서는 사망자 1 300여명, 중경상자 4 400여명, 순천에서는 사망자 1 135명, 중경상자 103명, 행방불명자 818명이라는 참극이 빚어졌다. 미제는 체포하였던 1 714명의 폭동군인중 866명을 즉결총살하는 극악한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순천에서는 폭동군인들을 도와주었다는 리유로 120여명의 녀학생들을 잡아다가 야만적인 방법으로 살륙하였으며 300여명의 주민들을 가두어넣고 200여명을 그 자리에서 총살하였다.
미제의 이런 귀축같은 만행은 려수와 순천일대를 비롯한 괴뢰지역 곳곳에서 거리낌없이 감행되였다.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에 의하여 무참히 살해된 령혼들은 75년이 지났어도 살인귀들을 단죄하며 잠들지 못하고있다.
죄악의 력사가 괴뢰지역에서 오늘도 되풀이되고있기때문이다.
박정희《유신》독재, 전두환군사파쑈독재를 비롯한 력대 괴뢰보수《정권》들의 바통을 이은 윤석열역적패당은 검찰독재《정권》을 조작하고 추악한 친미사대와 전대미문의 검찰폭압통치로 괴뢰 전 지역을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 파쑈의 란무장으로 더욱 전락시키고있다.
희세의 특등친미분자인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미국상전에게 아부추종하면서 괴뢰지역을 예속과 굴종의 나락으로 더욱 깊숙이 밀어넣고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해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고있다.
초보적인 로동권,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쇠몽둥이로 쓰러뜨리고 부당한 검찰수사로 억울한 죽음에로 몰아가며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광분하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자기를 지지하지 않는 세력은 야당이든, 언론이든, 단체이든 관계없이 검찰독재의 칼을 휘두르며 대대적인 폭압선풍을 일으켜 탄압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와 검찰파쑈폭압통치에 더는 참을수 없어 괴뢰지역 민심은 이렇게 준절히 성토하고있다.
《윤석열이 검찰독재의 정수를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야당, 종교인, 언론인, 교원, 서민, 군인 가리지 않고 무자비한 정치살륙을 강행하고있다.》, 《윤석열집권으로 민주와 정의는 독재와 불의에 무참히 짓밟혔다. 정권과 타협하지 않는, 정권에 머리숙이지 않는 사람은 그들의 <적>이고 <심판대상>으로 되였다.》, 《윤석열과 더이상 한 하늘아래 살수 없다.》, 《민생파탄, 민주주의파괴, 평화위협으로 일관하는 윤석열정권 퇴진만이 정답이다.》…(전문 보기)
해괴한 광대극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땅에 발을 들이밀었다가 처참하게 참패를 당한 미국강도배들중에는 장진호반전투에서 수많은 사병들이 죽은탓에 무덤장군으로 불리운 미1해병사단의 사단장이였던 스미스도 있다.
인민군대의 징벌에 의해 무리주검이 났던 장진호반전투는 패배자 미제의 진면모를 전 세계가 다시 한번 목격하게 된 계기였다.
수많은 침략전쟁에서 《공적》을 세워 《독수리부대》, 《해병대의 꽃》으로 불리우던 미1해병사단으로 말하면 미국의 《정예》부대들중에서도 손꼽히는 부대였다. 당시 이 부대의 장교들은 수많은 살륙전에 참가하여 피비린내가 몸에 배인자들로서 평균나이가 35~40살이였다. 사병들인 경우에도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로병》들이 대부분이였고 신대원이라고 해도 군무년한이 모두 2년이 넘었다. 이러한 사단이 크리스마스성찬은 고향에 가서 먹게 될것이라는 맥아더의 잠꼬대를 믿고 장진호반에 기여들어 비행기로 고향에 돌아가겠다며 활주로까지 닦았다. 그러나 적들은 우리 인민군대의 유인전술과 기습공격앞에서 괴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으니 5련대 2중대놈들만 보더라도 170명중 120명이 죽고 나머지는 목숨을 건졌다고는 하나 부상과 동상을 입고 송장내를 풍기는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
그렇게 이 사단만이 아닌 모든 침략군무리들이 《총공세》를 부르짖다가 격노한 인민군대의 위력앞에서 맞아죽고 얼어죽다 못해 나중에는 달아나지 않으면 안되였던 1950년의 겨울이였다.
당시 과장과 허위로 미제의 《전과》를 떠들던 미국과 서방의 매문가들까지도 《미군은 훨훨 날아서 도망쳤다.》, 《미군력사상 가장 큰 실패》, 《미국이 겪은 패배가운데서도 최악의 패배》라고 개탄할 정도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렇게 한탄하던 끝에 미1해병사단장에게 무덤장군이라는 희한한 별명을 선사했던것이며 이때부터 스미스라는 이름은 1950년 7월 5일 조선인민군과의 첫 대결에서 처참하게 얻어맞고 괴멸당한 미제의 《상승사단》 소속 《스미스특공대》의 지휘관이였던 또 다른 스미스와 더불어 패배와 괴멸의 대명사로 락인되였던것이다.
장진호반전투에서 미제가 당한 악몽과 무덤장군이라는 별명을 선사받은 스미스의 몰골은 패배와 멸망은 침략자의 숙명이며 도발자들은 무자비한 철추를 절대로 면치 못한다는 력사의 교훈을 새겨주었다.
그런데 며칠전 미제의 특등삽살개 윤석열역도는 《장진호전투기념행사》라는데 얼굴을 내밀고 당시의 전투가 《력사상 가장 성공한 전투》라는 넉두리를 늘어놓았다. 력사에 뚜렷이 새겨져 세계가 공인하는 처참한 패배를 《성공》이라고 우기는 이러한 놀음이야말로 전대미문의 해괴한 광대극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것은 정치적으로 무지하고 력사를 모르는 저능아, 반공화국도발에 미칠대로 미친 대결병자만이 할수 있는 어리광대짓이며 한편으로 보면 고조되는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속심이 뻔히 보이는 가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앞에서 적대세력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공포에 질려 안절부절 못하고있는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상전의 바지가랭이에 더 집요하게 매달리는것으로 가증되는 안보불안을 해소하려 하고있다. 이번 광대극도 그러한 연장에서 벌어진것이다. 다시말하여 안보불안에 시달릴수록 상전에 더더욱 추종하는 식민지주구가 상전의 《위력》에 대한 맹신과 《찬양》에 열중하던 나머지 《패배》를 《성공》이라고 우겨대는 정치만화를 보여주었던것이다.
제반 사실은 《장진호전투기념행사》라는것이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해괴한 광대극이며 여기에 출연한 윤석열역도야말로 정치적저능아, 희세의 사대매국노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