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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에 지방발전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하게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올해부터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하며 년초의 착공을 년말의 준공으로 이어나가는 우리의 투쟁방식, 전진속도를 확고히 견지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에는 공화국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기 이전까지만 하여도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가 심하고 같은 도와 시, 군내에서도 조건에 따라 차이가 많았다.이러한 차이를 그대로 두고서는, 가능성유무만을 따지면서 차일피일 미루어가지고서는 언제 가도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할수 없었다.
우리 당은 지방인민들의 오랜 숙망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결심으로부터 지방경제발전과 관련한 지난 시기의 사업정형을 깊이 분석하고 산간지대인 김화군에서 먼저 경험을 쌓고 전국에 확대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면밀하게 진행하였다.이에 기초하여 지방발전의 주되는 밑천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완전히 새롭게, 선진적으로 재건하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고 그 집행을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강력히 취하였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은 그 인민적, 혁명적성격과 함께 시간표가 명확한 실현담보로 하여 제시되자마자 전국인민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오늘 현실에서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불과 2년만에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에 달하는 40개 시, 군들에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새로 건설된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들에서 자기 지방의 원료자재를 리용하여 생산된 갖가지 식료품들과 소비품들은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지방의 발전을 추동할수 있고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방침의 일관한 목표이다.당의 원대한 뜻에 떠받들려 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과 보건,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으며 해마다 기능적, 건축미학적측면과 질적수준에서 발전되고 지역적특성이 잘 살아나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어김없이 건설되고있다.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인민들도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려야 하며 그것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실현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완강한 결행력이 아니였더라면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이런 기적이 창조될수 없었을것이다.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구현된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에는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게 하려는 투철한 신념이 구현되여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보건혁명의 원년이 시작된 지난해에 지방병원의 기존관념을 바꾸어놓은 시, 군병원들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고 실리있는 은산종이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의 종합적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대상들의 시범단계가 성과적으로 마무리되였다.그리고 지방변혁을 위한 또 하나의 혁신적인 창조령역으로서 신포시와 락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의 표본들이 일떠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각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자연부원과 경제적잠재력을 개발하고 유익하게 활용하도록 조건과 가능성을 지어주는 사업도 국가적인 사업으로 적극 진척되여 지방발전의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게 되였다.
당과 국가가 전국의 시, 군발전을 전망적으로,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대상별건설을 강력히 견인하는 실행과정에 있어서나 설계와 자금, 설비와 시공력량, 운영준비사업까지 전적으로 보장하는 지도방식에 있어서 그리고 변혁의 령역과 심도, 속도에 있어서 새시대 지방발전은 말그대로 일대 혁명이라고 할수 있다.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은 해마다 전국각지에 무수히 일떠서는 새로운 실체들과 더불어 향상되여가는 인민들의 생활에서 명백히 표현되고있으며 보다 높아가는 인민들의 리상과 자신심, 분발된 노력에 의하여 더욱 커지고있다.
지방인민들에게 모든 면에서 부러운것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2026.04.12
彼がイランからの出口を求めているのには理由がある
すべての戦争に勝者がいるわけではない。しかし、あらゆる戦争には少なくとも一人の敗者が存在する。そして、もし、それはかなり不確実な「もし」だが、停戦がイランでの戦争の終結を意味するのであれば、最大の敗者はドナルド・トランプとなるだろう。この紛争は、彼の主要な戦争目的を後退させ、アメリカの力を振るう新しい方法に対する彼のビジョンの浅はかさを露呈させた。
和平は絶望的な程もろい。アメリカとイランは、イスラエルから激しい攻撃を受けているレバノンが停戦の対象に含まれるかどうかで合意できていない。イスラエルの攻撃があまりに激しいため、広範な停戦への脅威は意図的なものにさえ見える。両国は、米国が交渉の前提条件としている「イランがいかにしてホルムズ海峡を開放すべきか」を巡っても対立している。そして両者の交渉ポジションはあまりにかけ離れており、今週末にイスラマバードで議論すべき計画が何であるかについてさえ、合意に至っていない。
トランプ氏が戦争に戻らないと考えるべき最良の理由は、彼が今、この戦争を始めるべきではなかったと理解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イランを破壊すると脅かす彼の忌まわしい威嚇的な投稿は、自らの譲歩を覆い隠そうとする試みに見える。彼は、戦争の再開が市場をパニックに陥れること、そして中東における「黄金時代」を称賛した「4次元チェスのプレーヤー」が、愚か者に見えるリスクを冒していることを自覚している。
イラン側にも、自制する理由がある。指導者たちが殺され続けているのだ。彼らは、戦争で亡くなった数千人を含む自国民のことなど、ほとんど気にかけていないが、電力網や輸送網の徹底的な破壊は、国の統治を困難にする。彼らはまた、制裁の解除を望んでいる。イラン政権は、交渉のテーブルでは時間が自分たちに味方すると考えるだろう。アメリカは、常に攻撃の態勢を整えたまま軍を維持することはできない。もし再び戦争が勃発するとすれば、それはイランが自らの持ち札を過信して調子に乗った場合だけだろう。
したがって、最も可能性の高い結末は、傷ついたイラン政権が権力にしがみつき、交渉で最大限の目標を求めて粘ることだ。イランには海軍も空軍も残っていない。ミサイルやドローンの多くを失い、使い果たした。それらをさらに製造するには、2万1000回を超える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の攻撃によって、自国経済が数年も後退した事実に立ち向かわなければならない。
トランプ氏はこれを「偉大な勝利」と呼んでいる。だが、戦争の最も説得力のある3つの目的、すなわち「イランを飼い慣らすことで中東をより安全かつ繁栄させること」、「政権を打倒すること」、「イランが核保有国になるのをきっぱりと阻止すること」において、ほとんど進展がないことを考えれば、それは勝利のようには見えない。
この戦争は地域の安全保障を損なった。戦争が始まる前、イスラエルはイランの代理人勢力である民兵ネットワークを部分的に解体していた。しかし現在、イランは湾岸諸国を攻撃し、ホルムズ海峡を通る船舶を封鎖することで、新たな影響力の源を確立した。イランは海峡の使用料を徴収しようとしている。トランプ氏はその収益を分配することさえ口にしている。湾岸諸国とその顧客たちは、航行の自由に対するこのような侮辱に恐らく抵抗し続けるだろう。しかし、苦しい闘いが待ち受けている。
産油国が海峡を避けるために新しいパイプラインを建設した後でも――それには数年の作業が必要だが――イランは重要インフラを攻撃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静かなオアシス」として自らを売り込んでいる湾岸諸国は、アメリカを信頼できるかどうか自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あるいは、自らもっと行動を起こすか、イランとの妥協点を見出すことで、自国の安全保障を再考すべきかもしれない。
トランプ氏が政権を倒したという弱々しい主張を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現体制は存続している。彼は、イラン人がすぐに抑圧者に対して立ち上がり、その手柄を独り占めでき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それは可能だが、政権が47年の歴史の中でかつてないほど不評だった開戦前よりも、今となってはその可能性は低く見える。アリ・ハメイニが倒れる中、政権は次世代への危険な移行に直面していた。戦争はその移行をもたらし、アリの息子、モジタバを即位させた。アリとは異なり、彼は名目上のトップに過ぎない。実権はイスラム革命防衛隊とその対立する派閥の手にある。彼らは皆、好戦的なナショナリストである。
そして、この戦争は核の脅威を悪化させたかもしれない。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はイランのインフラにさらなる打撃を与えたが、10発の核爆弾を作るのに十分な約400kgの高濃縮ウランは、今も核施設に埋もれたままである。トランプ氏はイランに対し、この「核の塵」を引き渡すよう要求している。イランは制裁解除を求めているが、将来の攻撃を抑止するために、それを爆弾製造に利用しようとする動機は高まっており、潜在的に地域の核拡散を招く恐れがある。それは悲惨な結末だが、それを阻止するためにトランプ氏や将来の大統領は、数年おきに攻撃を仕掛け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しれない。この戦争の証拠に照らせば、それを維持するのは困難だろう。
この紛争の設計者たちは、どのような立場に置かれているか。イスラエルが今日ほど強力な軍事力を行使したことはかつてなかった。しかし戦争は、軍事力で達成できることの限界と、その先制攻撃への渇望がいかに地域に恐怖と憎悪をもたらしているかを示した。多くのイスラエル人にとって、アメリカと共に対等に戦うことは大きな国民的誇りを呼び起こした。しかし、イスラエルが共和党の政治家から称賛を得ている一方で、現在アメリカ人の60%がイスラエルに否定的な見方をしており、昨年から7ポイント上昇している。これはイスラエルを弱体化させるものである。
トランプ政権下のアメリカには、さらに省みるべきことがある。かつてこの国は、軍事力と道徳的権威を一致させることで力を得ていた。しかし、その国の大統領がイラン文明を全滅させると脅すとき、言い換えれば大量虐殺を行うということだが、それは、道徳をあたかも弱さの源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いることになる。
トランプ政権の一部の人々は、アメリカが国際法やジュネーブ条約が窮屈であるかのように振る舞っている。それらの制約から解放されれば、より強力になれるというわけだ。しかしこの戦争は、「力は正義なり」という考えが数十年間の外交政策への冒涜であるだけでなく、誤謬であることを示した。イランにおいて、AIを軍事作戦に統合し、撃墜されたパイロットを救出し、低コストで優位性を確保するなど、アメリカの軍事的分野での卓越性は存分に発揮されたが、それは同時に深い問題を露呈させた。
この戦争は、アメリカが力の価値を過大評価しやすいことを示した。アメリカの工場は軍隊に迅速に補給することができないが、一方でイランは限られた武器で非対称戦争を戦い抜いた。過剰なテストステロン(雄性ホルモン)は、「殺傷能力」と「勝利」を混同する無残な判断を招く。戦略なき圧倒的な火力は、アメリカの力を削ぐだけである。
イランには邪悪な政権があるが、正義の戦争というものは、暴力が必要な最後の手段であるという冷静な判断に基づかなければならない。代わりにトランプ氏は、イランを自らの虚栄心を満たすためのプロジェクトとして扱い、アメリカの強さがあれば、攻撃を選択したことの結果を考え抜く責任から免除されると考えた。「力」だけでは正義にはならない。時として、それは勝利をもたらすことさえ出来ないのである。(“Donald Trump is the war’s biggest loser”, ‘There is a reason he wants an exit from Iran’, The Economist, April 9, 2026)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진실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중이 바라는것은 요란한 뜬소리나 구호가 아니라 진심이며 인정입니다.》
진실성은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하며 사람들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대하는 혁명가적품성이다.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은 언제나 당앞에 솔직하고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정직하게 살며 일하는것을 체질화한 사람이다.자식들이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어머니앞에서 항상 꾸밈을 모르듯이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키워주고 내세워준 당앞에 언제나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마땅한 도리이며 본분이다.
아무리 훌륭한 언변과 뛰여난 실력을 지녔다 해도 진실성이 결여된 일군은 당과 혁명에 충실할수 없다.
우리는 가끔 회의나 모임에서는 혁명적인 언사를 써가며 열변을 토하고 결의도 잘 다지지만 실천에 들어가서는 그것을 실행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지 않는 일군, 맹세를 지키지 못하고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일군들을 보게 된다.
이는 혁명적인 언사로 당과 외교를 하고 대중을 기만하는 표리부동한 행동이다.
이런 일군은 사실상 일군이라고 말할수 없으며 이렇게 앞뒤가 다르고 당과 외교를 하는 사람은 어려운 시기가 닥쳐오면 당과 혁명에 충실하기는커녕 오히려 배신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비록 말은 적게 하고 결의는 소박하게 다져도 당의 의도대로 행동하고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애쓰는 일군, 당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일단 다진 맹세를 어떤 일이 있어도 기어이 실천하는 일군이 진실로 당성이 강하고 당과 혁명에 충실한 일군이다.
한마디로 일군들이 진실성을 지니는것은 당과 혁명에 충실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이 진실성을 지니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여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대중의 신망을 얻어야 하며 그러자면 됨됨이 진실하여야 한다.
직권으로써도, 값비싼 재부로써도 얻을수 없는것이 바로 대중의 신망이며 오직 진심을 바칠 때라야 움직일수 있는것이 바로 대중의 마음이다.
겉과 속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일군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으며 그러한 일군은 아무리 잘나고 지식수준이 높다고 해도 대중에게서 비난과 버림을 받기마련이다.일군들이 무한히 진실하고 뜨거운 인간으로 가슴에 새겨질 때 대중은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고 그들을 따라서게 되며 무한한 힘을 발휘하게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날 항일유격대 공작원들이 적들의 악선전에 속아 곁을 주지 않던 사람들도 하루이틀사이에 돌려세울수 있은것은 그들이 자기 부모형제를 대하듯이 진심으로 위해주었기때문이라고, 나이와 성격, 수준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그릇은 진정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기고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하게 처신하는것을 습벽화하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실하고 언제 어디서나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우선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해야 한다.
당앞에, 혁명앞에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며 혁명가의 기질이고 기본자세이다.
사심과 변심이 있는 사람은 앞에서는 당을 받드는척 하지만 뒤에서는 사리와 공명을 추구한다.
일군들은 무한히 고지식한 품성을 지니고 사심과 변심이 없이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앞에 자기를 서슴없이 드러내놓을줄 아는 참다운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다음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실하며 언제 어디서나 한본새, 한모습이여야 한다.
군중에게 하는 말과 자기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하나로 일치시키고 집단앞에 부끄럽지 않게, 량심에 꺼리는것이 없게 일하고 생활하는 일군이라야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일군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사심을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
진실성과 배치되는 사심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절대금물이다.사심이 있는 일군은 수령에게 진실로 충실할수 없으며 혁명임무수행에 참답게 헌신할수 없고 진정한 인민의 충복도 될수 없다.사심이 있는 일군은 순탄할 때에는 당을 따라서지만 형세가 불리할 때에는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고 배신의 길로 굴러떨어진다.
아무리 진실한 일군이라고 하여도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한시도 소홀히 한다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심이 독초처럼 싹틀수 있다.
사심을 앞세우면 량심을 속이게 되고 량심을 한번 속이게 되면 두번, 세번 속이게 되며 나중에는 량심을 저버리게 된다.이러한 사심이 자라면 저도 모르게 흑심으로 이어진다.
일군들은 당의 사랑과 믿음이 클수록 자기를 특수한 존재로 여길것이 아니라 무한히 낮추고 당생활에 그 누구보다 자각적으로 성실하게 참가하여 자신을 정치사상적으로 끊임없이 단련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진실성을 지녀야 당과 혁명의 핵심, 당정책관철의 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참된 지휘성원으로서의 품성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력사외곡에 매달려도 과거죄악은 감출수 없다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는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는 나라라고 하면 일본이 물망에 오른다.정계에서 극악한 침략행위와 반인륜범죄들이 정당한것으로 평가되고 전범자들이 《애국자》로 떠받들리우는 곳은 일본밖에 없기때문이다.
얼마전 일본문부과학성이 과거 일본군성노예, 강제노예로동문제에서 《강제적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쪼아박은 고등학교교과서를 심의비준한것도 과거문제를 대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태도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라고 할수 있다.
2021년 4월 일본반동정객들은 각료회의에서 제2차 세계대전시기 조선반도로부터 일본본토에로의 로동자동원을 강제련행이라고 표현하는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하였다.유엔인권리사회 제47차회의에서는 일본군이 성노예를 강제모집하였다는것은 꾸며낸 이야기라고 강변하였다.
그후 일본반동들은 력사교과서들에 《강제련행》을 《동원》, 《징용》으로 표기할데 대한 지침까지 하달하였다.이번 교과서문제는 그에 따른것이다.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침략전쟁터와 고역장들에 강제로 끌고가 대포밥으로 써먹고 숨쉬는 도구, 말하는 짐승으로 취급하고도, 세계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성노예제도를 만들어내고도 일본은 세상이 다 아는 그 엄청난 죄악을 한사코 부인하고있다.
10대의 소녀로부터 유부녀에 이르기까지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일제침략군의 성노예로 되였다.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갔던 녀성들은 거의나 살아돌아오지 못하였다.
중일전쟁발발이후에만도 무려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이 장시간의 가혹한 노예로동과 학대, 비참한 총알받이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면적이 0.1㎢도 되나마나한 섬을 10m높이의 두터운 콩크리트담벽으로 둘러막은 나가사끼시앞바다의 하시마해저탄광에서만도 항시적으로 근 1 000명의 조선사람들이 감독들의 삼엄한 감시와 채찍밑에서 하루 12~14시간 노예로동을 하였다.
일제는 태평양전쟁말기인 1945년 3월 수백대의 미군폭격기들이 도꾜와 오사까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할 때 조선사람들이 공습의 혼란된 틈을 타서 도주할수 있다고 하면서 집단적으로 가두어놓아 숱한 사람들이 억울하게 생죽음을 당하게 하였다.
일본이 부정한다고 해서 력사가 달라지는것이 아니며 생억지를 쓴다고 하여 죄행이 무마되는것이 아니다.일본이 저지른 과거범죄는 론박할 여지가 없는, 시효가 없는 반인륜범죄이다.
몇해전 유엔의 한 기구가 보고서를 발표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회피하고있는 일본정부에 유감의 뜻을 표하면서 2014년 일본정부에 권고하였던 3가지 사항을 재차 밝힌바 있다.그 첫째는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실질적이고 독립적이며 공정한 방식으로 조사하고 모든 증거자료들을 공개하는것과 함께 가해자들을 기소하고 처벌하는것이며 둘째는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충분히 배상하는것이다.셋째는 성노예문제를 교과서에 반영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거나 사건을 부정하는 모든 시도를 중지하라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온 세계가 지탄하는 극악한 전쟁범죄의 진상을 애써 부정하며 력사외곡책동에 그토록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과거범죄에 대한 저들의 파렴치한 주장을 어떻게 하나 국제사회에 들이먹이여 전범국, 가해국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자는데 있다.또한 새세대들이 조상들의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가지지 못하게 하여 재침의 돌격대로 수월하게 써먹자는것이다.
죄악에 찬 과거를 미화분식하고 전철을 밟는 일본에는 결코 밝은 앞날이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トランプ、イランとの「出口」を見つけるも、戦争の火種は未解決のまま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2026年4月8日
トランプ、イランとの「出口」を見つけるも、戦争の火種は未解決のまま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2026年4月8日
2026.04.10
デビッド・E・サンガー記者
トランプ大統領の短期的威嚇は功を奏したかもしれないが、
イランとの根本的な溝は2月当時と同じほどに深い
7日(火)の午前8時6分、トランプ大統領はイランに対し、日没までにホルムズ海峡の開放要求が満たされない限り、「今夜、一つの文明が死に絶え、二度と再興することはないだろう」という、破滅的な脅しを突きつけた。
それから10時間26分後の東部時間午後6時32分、彼はその脅しを、ひとまずは取り下げた。パキスタン政府の仲介により、世界経済を難航させ、米国の技術的優位とイランの予想外の回復力を見せつけたこの戦争において、2週間の停戦が合意に至ったと述べたのである。
レトリックを天文学的なレベルまでエスカレートさせるトランプの手法は、確かに彼が数週間探し求めていた「出口」を見つける助けとなった。この成功だけで、彼はニューヨークの不動産業界で学んだ戦術:「古い慣習を無視し、最大限の要求を突きつける」が地政学でも通用するという確信を深めるかもしれない。
疑いようもなく、これは土壇場での戦術的勝利であった。少なくとも一時的には、ホルムズ海峡を通じて石油や肥料、ヘリウムの流通が再開され、エネルギー・ショックが世界恐慌を招くと恐れていた市場を沈静化させるだろう。
しかし、この停戦は、戦争に至った根本的な問題を何一つ解決していない。
ミサイルや爆撃で打ちのめされたイランの民衆は依然として、冷酷な革命防衛隊(IRGC)に支えられた神権政治の下に置かれている。指導部が交代したとはいえ、彼らはなじみ深い独裁政権の支配から抜け出せていない。また、今回の戦争の「開戦理由(カズス・ベリ)」であったはずの、爆弾級に近い濃縮度を持つ970ポンド(約440kg)の核物質を含む核兵器在庫も、イランの手元に残されたままだ。
湾岸諸国の同盟国は、ドバイのガラス張りの超高層ビルや、クウェートの裕福な居住区を支える海水淡水化施設が、イランのミサイルやドローンで簡単に破壊され得るという事実に愕然としている。ガソリン価格は高騰しており、「戦闘が止まればすぐに元の水準に戻る」というトランプの公約がこれから試されることになる。
さらに、トランプの政治的支持基盤も分裂している。かつての支持者たちは今、大統領やJD・バンス副大統領をはじめとする側近たちが、「西アジア(中東)の勝てない戦争に米国を巻き込まない」という公約を破ったと非難している。
これらすべてが起きたのは、イラン側が13,000回もの精密爆撃を吸収しながら、石油供給を断ち切り、サイバー軍を米国のインフラ攻撃に送り込むという、見事な「非対称戦争」を遂行できることを証明した瞬間でもあった。
今、トランプが直面している課題は、単に恒久的な和平合意に達することではない。そもそもこの紛争が「戦う価値のあるものだった」ということを、米国民と世界に対して証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そのためには、わずか21マイル(約34km)の幅しかないホルムズ海峡を握るイランの「死の手」を振りほどき、核兵器製造の可能性を完全に排除したことを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点において、イラン側が示した合意内容には不気味な要素が含まれている。イランのアッバス・アラグチ外相は、船舶の航行は再開されるが、それは「誰がいつ通過するかを決定するイラン軍」の管理下で行われる、と記した。
ワシントンのシンクタンク、新アメリカ安全保障センター(CNAS)のリチャード・フォンテーンCEOはこう語る。「イランが海峡の支配権を維持しているが、これは開戦前にはなかったことだ。米国や世界が、主要なエネルギーの急所をイランに無期限に支配される状況を受け入れられるとは到底思えない。それは開戦前よりも実質的に悪い結果だ」。
最終的な合意案も同様かもしれない。4週間前、トランプはイランの「無条件降伏」を要求し、いつ同国が完全に敗北したかを決定するのは自分だと言い放っていた。しかし火曜日の夜、彼のトーンは一変した。パキスタン側に提出されたイランの「10項目案」をベースに今後2週間の交渉を行うことに同意したのだ。トランプはそれを「交渉のための実行可能な土台」と呼んだ。
「イランの案を見たか?」とフォンテーン氏は問う。「それは戦前のテヘランの『欲しいものリスト』そのものだ。ウラン濃縮の権利の国際的承認、地域からの全米軍の撤退、経済制裁の解除。さらに、戦争で受けた損害に対する対イラン賠償金の支払いまで求めている」。
もちろん、これは交渉の出発点に過ぎない。しかし、イラン側が考える「最終的な和平合意」と米国の見解との間の隔たりはあまりに大きく、2週間どころか2年で解決するにも外交的な「柔術」が必要だろう。オバマ政権が2015年の核合意(トランプが2018年に破棄したもの)を交渉するのに、平時でさえ2年半かかった。今回の交渉は、いつ戦闘が再開されるかわからない「剣の下」で行われるのだ。
歴代大統領は20年にわたり、イランとの交渉、制裁、破壊工作を繰り返してきた。今、トランプは「イランと戦うことがより良い結果を生む」ということを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は容易なことではない。
もし彼が、60%濃縮ウラン970ポンドとそれ以外の大量の低濃縮燃料をイラン国外に持ち出せなければ、1日10億ドルを投じたこの戦争で、彼は11年前のオバマ以下の成果しか上げられなかったことになる。当時の合意で、イランは核在庫の97%を国外へ搬出したのである。
もし彼が、イランのミサイル兵器の規模や射程を制限する合意を勝ち取れなければ、トップに掲げた目的の一つを達成できなかったことになる。
そして、もし父アヤトラ・アリ・ハメイニが殺害された爆撃で負傷し、回復中とされる新最高指導者モジュタバ・ハメイニ率いる政府との交渉が、結局の新政府の権威を固める結果に終わるなら、彼はイラン国民を裏切るリスクを冒すことになる。
トランプがイラン国民に対し、立ち上がって政府を打倒せよと促していたのは、わずか5週間前のことだ。今や彼はその政府と「ビジネス」をしている。火曜日、彼は新最高指導者が「以前とは違う、より賢く、過激化していない」世代の指導者であるという主張を繰り返した。しかし、米情報機関はそれに疑念を抱いている。
「もしかしたら、うまくいくかもしれない」。亡きジョン・マケイン上院議員の補佐官を務めたフォンテーン氏は言う。「しかし、米国と世界が、戦争開始時よりも悪い状況で終わる可能性も十分にある」。(“Trump finds his offramp with Iran, but causes of war remain unresolved”, ’President Trump’s short-term intimidation may have worked, but the fundamental divides with Iran are as sharp as they were in February’, By David E Sanger, New York Times April 8, 2026)
トランプ、イランとの「出口」を見つけるも、戦争の火種は未解決のまま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2026年4月8日
론설 :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강대한 힘과 위상을 힘있게 과시하며 전면적부흥의 새로운 높은 단계를 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가고있다.
우리 국가의 경이적인 발전상은 결코 그 누구의 선사품이 아니며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 산물도 아니다.그처럼 짧은 기간에, 혹독한 극난속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이 이룩될수 있은 비결은 한계가 없는 절대의 힘, 일심단결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혁명과 건설의 끊임없는 전진비약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다.나라가 단합되지 못하면 아무리 막강한 군력과 발전된 경제력도 무용지물로 되고만다.단결하면 승리하지만 분렬되면 망한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을 통하여 립증된 국가발전의 법칙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사회제도의 생명선이고 영구한 존립의 초석이다.
주체조선이 과연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공고한가.우리 공화국이 어떻게 그 무엇으로도 허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전변되였는가.이에 대하여 알려면 우리 국가를 억척같이 떠받들고있는 기초, 일심단결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사회제도의 공고성은 평온한 날보다 국난의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는 법이다.우리 국가의 발전행로에서 지난 10여년간은 엄혹한 도전들이 련이어 겹쳐든 사상초유의 시련기였다.남들같으면 열백번은 더 쓰러졌을 혹독한 난국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에서는 고도의 정치적안정이 철저히 보장되고 사회주의의 생활력이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운 우리 당과 국가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고 세상에 부럼없는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시책들을 련이어 책정하고 강력히 실행하였다.당과 국가의 혜택을 책갈피의 글줄이 아니라 실생활로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우리 당, 우리 제도의 고마움과 귀중함을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고난과 애로가 중첩될수록 약화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굳건해지는 단결이라는데 그 누가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 위대한 혼연일체의 진모습이 있으며 이런 나라는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다.간고한 려정에서 천백배로 다져진 일심단결의 튼튼한 기초우에 솟아있기에 우리 국가사회제도는 앞으로도 영원히 불패의 성새로 빛을 뿌릴것이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위와 절대적인 강대성의 굳건한 담보이다.
오늘 지구상에는 국호는 있어도 강권과 폭제의 참혹한 희생물로 된 나라들, 정권은 있어도 불행과 고통을 감수하며 살길을 찾아 방황하는 피난민들이 적지 않다.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도, 존엄과 명성도 오직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지켜지고 빛나게 되는것이다.
단결이자 곧 힘이고 국권이며 국위이다.온 나라가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발휘하는 힘은 그 어떤 수자로도 산출할수 없고 그 어떤 물리적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다.
우리의 단결의 위력은 전체 인민이 당에서 하자고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당과 국가의 고충을 자기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며 사소한 변심도 사심도 없이 일심전력으로 받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때에 우리 당에 무한한 힘을 준것은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이였다.우리 인민은 너무도 큰 대가를 각오해야 했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결과를 쉽게 예측할수 없었던 험난한 초행길이였지만 천신만고를 이겨내며 당의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였다.우리 인민특유의 단결력과 애국충의심은 우리 나라를 절대적인 힘을 지닌 강위력한 실체로 급부상시키고 우리 국가의 영광과 존귀한 위엄을 하늘끝에 떠받들어올렸다.천하유일의 절대병기인 일심단결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아가고있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용은 날이 갈수록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번영의 무진한 동력이다.
우리 공화국은 오늘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 전면적발전기를 경과하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의 동시균형적, 비약적발전을 목표한 이 거창한 위업은 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진 나라들도 감히 엄두내지 못할 대업이다.
장구한 국가건설력사를 돌이켜보아도 특정한 한두 분야나 부문, 지역에 먼저 힘을 집중하여 발전시키고 그에 토대하여 다른 분야나 지역을 발전시키는것은 상례로, 불변의 공식처럼 되여왔다.하지만 이겨낸다는, 지켜낸다는 그 자체가 한차례의 혁명이고 하나의 개척이였던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당과 국가는 전면적발전이라는 력사적위업을 결행하였다.이것은 오직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가 전인민적지향과 의지로, 과감한 실천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만 실현가능한것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전체 인민의 백배해진 단결력과 비등된 혁명적열의는 가장 큰 전략적자원이다.당과 국가의 정책을 전적으로 믿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일치한 행동보조를 맞추는 전민합세에 의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어서고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보건혁명을 비롯하여 수도와 지방을 아울러 전국이 다같이 개변되는 력사적대업이 전례를 초월하고 세상을 놀래우는 폭과 심도로 진척되고있다.지금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이루어낸 거폭의 현격한 변화를 실감하고있으며 조국에 대한 긍지와 바치는 하나의 마음으로 더 뜨겁게 결합되고 더 굳게 뭉치고있다.
오늘 당 제9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이미 이룩한 결실들은 소중한것이지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고 수행해야 할 과업은 방대하다.그러나 세기를 이어오며 다져온 막강한 경제기술적잠재력과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열렬한 충성심,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의 전진은 더욱더 가속될것이다.
지난 10여년간의 미증유의 변혁시대가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가 있다.그것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일심단결이 국가발전의 강위력한 추동력으로 된다는것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리 인민을 높은 사상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의 체현자들로 키우신데 있다.
혁명과 건설의 일대 고조기, 격변기는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의 앙양기와 일치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사상초유의 격난속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온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인 동시에 전체 인민을 강국건설의 힘있는 주인공, 개척자들로 키워오신 인간개조, 인간육성의 력사이다.당정책집행에서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라는 말밖에 모르는 투철한 결사관철의 정신도 심어주시고 세계를 앞서나갈 원대한 포부와 배심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 기풍이 확립되고있다.자기식, 자기 힘으로 자기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강의하고 도도한 정신력의 소유자, 결심하면 무엇이나 다 만들어내는 창조의 거인,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성장한 우리 인민의 모습이다.특히 혁명의 계승자인 우리 청년들이 실천투쟁을 통하여 당을 따라 곧바로,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가는 믿음직한 전위로, 사회주의대가정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로 자라나고있는것은 의의있는 성과로 된다.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히 하도록 하신데 있다.
단결은 정치의 산물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당의 존망과 사회주의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강력히 구현하도록 하시여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사상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에는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라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부럼없는 문명부유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응축되여있다.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사상,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와 같은 반인민적현상들과의 투쟁을 비타협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한 사상리론들은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실천의 지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신뢰심, 충성의 일편단심을 비상히 승화시키는 근본원천이다.
이 땅의 가장 평범한 근로자들과 병사들, 멀리 떨어져있고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뜨겁게 품어안아 믿음과 정을 주시고 인민들이 겪는 애로와 고충을 덜어주기 위함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길도 헤쳐가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인민들에게 그처럼 많은 복을 안겨주시고도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만짐을 지시고 걸음걸음을 재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충성과 보답의 일념에 넘쳐있다.수도 평양으로부터 심심산골과 동, 서해의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높이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자애로운 어버이, 희세의 령도자를 따라 혁명의 천만리를 끝까지 걸어갈 이 나라 민심의 거세찬 분출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은 오늘도 위대한것이지만 래일도, 먼 후날에도 더욱 빛을 뿌릴 고귀한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천하유일의 절대병기인 일심단결을 가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국가건설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제3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 진행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이 개시된 중대한 시기에 제3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가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게 할데 대한 국가건설전략을 실현하는데서 해당 지역의 정치적참모부인 시, 군당위원회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중시하고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직하였다.
이번 강습회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높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지니고 모든 시, 군을 당중앙의 령도에 충실한 지역적보루로, 우리 국가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 및 방법론적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인식시켜 지방발전정책관철에서 보다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었다.
강습회에는 전국의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당중앙위원회 비서들, 도당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 지방당사업과 련관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조직지도부장인 김재룡동지가 개강사를 하였다.
강습회에서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이후 지난 5년간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을 위한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사업정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공화국의 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개척과 활기찬 약진으로 끓어번진 지난 5년간은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리념에 맞게 시, 군강화의 튼튼한 초석을 다지고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는 시대,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이 실현되는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진 격동과 환희의 날과 달들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과 여러 계기에 전국의 시, 군을 문명부유하고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의 지역적거점으로 전변시켜나갈수 있는 중대정책들을 련이어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불과 몇해사이에 전국의 많은 농촌마을들의 면모가 일신되고 농업생산토대가 일층 강화되였으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들, 바다가양식기지들, 어촌문화주택지구, 새시대 축산업발전의 본보기농장이 훌륭하게 일떠서 온 나라 인민들에게 더욱 눈부시게 변모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상초유의 엄혹한 시련과 도전이 겹쌓였던 지나온 나날들에 깃든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와 헌신의 자욱자욱은 우리 당의 시, 군강화발전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설로 뜨겁게 수놓아졌으며 시, 군당위원회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박은 당조직이 될데 대한 멸사복무의 참뜻을 더욱 깊이 새겨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정치건설, 조직건설, 사상건설, 규률건설, 작풍건설을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으로 정립하시여 전당의 당조직들, 시, 군당위원회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당사업방법과 지역의 발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묘술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면서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당중앙의 파견원,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독창적인 시, 군강화로선을 제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며 거창하고도 거폭적인 변혁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지방혁명의 위대한 설계가, 견결한 개척자, 완강한 실천가이신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실록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투쟁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에서는 지난 5년간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를 튼튼히 다지고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물질문화생활개선을 위하여 분투하여온 만경대구역당위원회, 회령시당위원회, 김화군당위원회, 장연군당위원회, 함주군당위원회 등 많은 시, 군당위원회 책임비서들의 당사업정형이 평가되였다.
보고에서는 일부 시, 군당위원회들의 사업에서 나타난 결함들이 언급되고 그 원인과 교훈들이 분석총화되였다.
보고자는 모든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높은 당성과 혁명성, 인민성을 체질화하고 당의 시, 군강화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 줄기차게, 더 완강하게 전개함으로써 사회주의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더욱 확고히 뿌리내리게 하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에 참가한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진을 안아온 지난 5년간의 사업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고 높은 목표를 향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며 과학적인 지도와 노력을 기울일 때 시, 군의 근본적인 변혁과 발전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안은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들에서는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하지 못하고 정치의식제고에 응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데로부터 발로된 결함들과 교훈적인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토론자들은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분발, 분투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지방발전, 농촌문명건설의 전망계획들과 실천강령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자기 지역을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시, 군당위원회들의 역할을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더욱 깊이 새기면서 시, 군발전에 관한 정책의 원리들을 폭넓게 체득하고 정치실무적자질과 풍모를 배양하기 위한 강습에 진지하게 참가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더욱 튼튼히 틀어쥐고 시, 군당위원회들의 전투력을 강화하며 지방의 발전을 새로운 단계에로 도약시키는데 필요한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과 방법론들을 충분히 습득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라시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깊이 명심하고 지방변혁의 세기적대업실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맡은 중임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제3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나라의 모든 시, 군을 일심단결의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지고 공화국특유의 면모와 고유의 특색이 응축된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전진동력을 증대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자
이민위천, 위민헌신은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 불변의 존재방식이다.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오늘 수도의 전반적면모를 거폭적으로 개변하기 위한 사업과 함께 전국적범위에서 더욱 확대심화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집행을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다.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가야 할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의 개선과 진보를 필요로 하며 여기에서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일군들이다.
당 제9차대회는 그 어느 시대보다 방대하고 무거운 창조와 건설의 과업들이 나서는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좌우명으로 삼고 배가의 공력과 분투로써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우리 당이 구상하고 책정한 새 전망계획들을 빛나게 관철하고 문명부흥하는 리상사회를 더욱 앞당겨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휘될수 있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관점과 립장이다.여기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투철한 견해가 구현되여있으며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견결한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일군들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인민의 참된 충복, 심부름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인생의 목적과 보람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량심과 의리로 간직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일군으로서의 영예도 빛나고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될수 있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방대한 과업들을 원만히 해결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이미 이룩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비약의 돌파구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워야 할 중대하고 아름찬 과제들이 나서고있다.아직은 부족한것도 많고 없는것도 적지 않으며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나라의 부흥발전과 인민생활의 실제적인 변화를 위하여 우리가 내세운 거창한 투쟁목표들을 훌륭한 현실로 전환시키는데서 자금이나 자재, 로력의 유무와 보장성, 경제작전의 주도세밀성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필수적인것은 대중의 정신력, 창조력발동이다.
일군들의 인민관의 높이이자 곧 생산자대중의 사상정신적앙양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찾으시여 높이 내세워주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불씨가 되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힘을 최대로 분출시켜 끊임없는 전진과 비약에로 이끄는 진격의 나팔수가 될 때 그 어떤 곤난속에서도 맡은 과제들을 순조롭게 원만히 해결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 우리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당과 대중의 련계는 일군들을 통하여 실현되며 대중은 일군들의 말과 행동에서 당의 숨결을 느끼게 된다.일군들이 인민들을 무한히 존경하고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믿음의 초석이 더욱 굳건해질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이란 인민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 인민의 심부름군이다.우리 일군들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분발하여야 인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 시책들이 실지 은을 내게 된다.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것을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긍지로 간주하는 일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일군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복리증진과 숙원실현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 때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의심은 더욱 승화되고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강화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크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한 요구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항상 명심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에 대하여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에서 인민들의 복리를 하루빨리 달성하기 위해 일각일초를 아껴 전심력을 바치고 헌신복무할것임을 엄숙히 맹약하시였다.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아직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거창한 위업이 시작을 뗀데 불과하고 인민들과 한 약속을 다 지키자면 멀었다고 하시며 위민헌신의 걸음걸음을 재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지를 가슴깊이 새겨안아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혁명활동보도들에 대한 학습을 자자구구 심도있게 진행하여 총비서동지의 인민적인 풍모와 령도방법을 따라배워야 한다.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것을 도덕적의무로 간직하고 최대로 분발하여야 한다.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많이, 더 빨리 차례지게 하자, 이것이 우리 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절대적기준으로 되여야 한다.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 일군들이 항상 명심하고 자각할것은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과 자세이다.오늘 현대적인 봉사기지들과 새 살림집들을 찾으시여도, 자그마한 생활필수품들을 보아주시면서도 그것을 리용할 인민들의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헤아려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풍모는 우리 일군들에게 사고방식과 실천의 기준을 깊이 새겨주는 귀중한 교본으로 된다.
일군들은 우리에게 인민은 무엇인가,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 거창한 사업을 그것도 가장 어려운 시기에 걸머졌는가를 명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인민을 위한 사업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고 목표를 대담하게 높이 세우며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한다.당면한 계획수행이나 속도일면에만 치우치면서 질을 홀시하는 현상을 없애고 모든 일을 인민들이 먼 후날에도 실질적인 덕을 볼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한다.나는 오늘 인민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더 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매일, 매 시각 되새겨보면서 스스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분발하여야 한다.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고락을 함께 하자, 이것이 우리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되여야 한다.
일군들의 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 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 작풍부터 달라져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가까이 다가간다는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간다는 뜻이며 인민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는 고상한 품성과 인정미이다.군중은 아래에 내려와 사무실에서만 맴돌면서 손님행세를 하는 일군, 일반적인 강조나 하고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무턱대고 훈시하려드는 일군, 격식과 틀을 차리면서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는 일군들을 좋아하지 않으며 이런 행세식, 멋따기식지도는 백해무익하다.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자신을 극력 낮추고 군중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발언과 행동, 몸가짐 하나에도 인민을 존대하고 위해주는 진정이 어리게 하여야 한다.대중의 눈빛과 표정, 평범한 이야기속에서도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바라는가를 제때에 포착하고 새로운 일감을 찾아쥘줄 알아야 한다.특히 들끓는 현장에서 생산실적이나 기계설비의 상태를 보기 전에 사람의 마음부터 먼저 들여다보며 생활상애로가 무엇이고 걸린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어김없이 풀어주는것을 습벽화, 체질화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도록 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일군들이 인민관을 지니는것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존재와 발전을 담보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당조직들은 사상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여 모든 일군들을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의 참다운 체현자, 철저한 구현자로 준비시켜야 한다.인민들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문제를 분석판단하고 처리하여 당과 국가사업전반에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기풍과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혁명방식이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일심단결, 자력갱생과 함께 이민위천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었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필생의 좌우명으로 새겨안고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인민이 리상하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리재명 한국대통령이 6일 자기측무인기의 공화국령공침범사건과 관련하여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긴장을 유발시킨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방지조치를 언급한것은 대단히 다행스럽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고 우리 정부는 평가한다.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것이라고 평하였다.
한국측은 평화와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로만 외울것이 아니라 자기의 안전을 위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중지하며 그 어떤 접촉시도도 단념해야 할것이다.
우리 국가의 신성불가침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사건이 재발될 때에는 이미 경고한바와 같이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 가장 결정적인것은 사상적자원
오늘 우리 혁명은 불굴의 개척과 과감한 분투로 획득한 사회주의건설의 발전국면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며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중중첩첩 막아서는 온갖 장애와 난관속에서도 멈춤없이, 굴함없이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무진한 힘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과연 무엇에 의거하고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력사의 험난한 풍파를 성공적으로 뚫고 줄기찬 발전과 번영의 진로따라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인가.
사상적자원, 이 길지 않은 말속에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이 있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겹쌓이는 곤난을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무궁강대함과 필승불패성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혁명의 자원에 관한 문제는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원천에 관한 문제라고 할수 있다.
혁명의 길에는 예상치 못했던 혹독한 난관도 가로놓일수 있다.진퇴를 판가리하는 험로역경을 완강히 이겨내며 혁명이 목적한바대로 승리의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자면 성스러운 위업을 강력히 받침하고 떠밀어주는 믿음직한 자원이 있어야 한다.든든히 믿고 의지할 밑천과 도약의 발판이 없는 혁명, 전진과 발전을 담보해주는 강력한 동력이 없는 혁명은 필연코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
사회발전의 기본요인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인적, 물질적자원을 꼽아왔다.그것은 사람과 물질적조건을 떠나 사회적진보와 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인적자원, 물질적자원과 함께 사상적자원을 혁명의 3대자원으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 1일 세기와 년대를 이어 자랑찬 세멘트증산으로 당의 믿음에 충직하게 보답해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사상적자원은 혁명의 3대자원가운데서 가장 선차적이며 중핵적인 자원이다.
물론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물질적자원이 중요하다.물질적자원은 혁명의 공고한 발전, 비약적발전을 담보해주는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물질적자원보다 더 중요한것이 사상적자원이다.사상이 확고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고 애로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물질적부를 끊임없이 증대시킬수 있다.물질적자원의 고갈이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의 일시적인 침체나 부진을 초래한다면 사상적자원의 결핍과 홀시는 혁명을 망치는 엄중한 후과를 산생시킨다.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과 방해책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갈수 있는 방위자산도,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한 튼튼한 물질경제적잠재력도 사상적자원과 결합되여야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주는 필승의 보검으로, 후손만대의 행복을 꽃피워주는 번영의 밑천으로 될수 있다.사람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병든 나라는 억만재부를 가지고있어도 래일이 없는 나라이며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인민이 있는 나라는 비록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어도 전도가 양양한 나라, 강성번영할 찬란한 미래를 가진 나라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인적자원의 역할도 사상적자원에 달려있다.
인적자원은 다름아닌 혁명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다.혁명은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이고 인민대중자신이 주인이 되여 수행하는 투쟁인것만큼 그 성과여부는 인민대중이 어떻게 준비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인민대중의 준비에서 기본은 사상적준비이다.인민대중이 사상적으로만 튼튼히 준비되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혁명을 승승한 발전에로 떠밀어나갈수 있다.사상적자원이야말로 인적자원의 효과성과 잠재력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하는 제일가는 원천이다.
우리에게는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유일무이한 사상적자원이 있다.조선로동당의 탁월한 사상과 우리 식의 독창적이고 우월한 사상사업체계, 그쯘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온 풍부한 경험이 있어 우리 혁명은 발전의 폭과 심도를 더욱 확대하며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사상적자원이야말로 혁명위업의 필승불패성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자원중의 값진 자원이다.
오늘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전망을 향한 진군로상에는 의연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그러나 우리 당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혁명을 진척시켜나감에 있어서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외부의 지원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에게는 혁명의 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무진한 사상의 위력,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정신적힘이 있다.강력한 사상공세로 충성과 애국으로 끓어솟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갈 때 엄혹한 시련기는 사회주의건설의 눈부신 도약기, 혁명의 줄기찬 전성기로 반전되게 될것이다.
사상적자원은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현시기 우리앞에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해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다.그렇다고 하여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변화되는 사람들의 사상의식상태를 외면하고 가시적인 성과나 경제사업일면에만 집착하며 사상사업을 소홀히 하면 세대와 세기를 이어 굳건히 다져온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물먹은 담벽처럼 허물어질수 있으며 나아가서 혁명의 전취물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사상의 변색이자 붉은기의 탈색이며 사상사업의 경시는 곧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파괴, 사회제도의 붕괴로 이어지게 된다.
세계를 둘러보면 간고한 혁명의 길을 개척하였지만 자기의 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지지 못한탓에 난관앞에서 맥을 추지 못하고 우여곡절을 겪던 끝에 사분오렬되여 혁명을 중도에서 포기한 가슴아픈 례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아무리 자기의 위업이 정당하다고 해도 그것을 안받침하고 지켜줄 사상적요새가 든든하지 못하면 혁명의 전도는커녕 존립마저 기대할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쓰라린 교훈이다.사상이 없이는 혁명이 개척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라는것이 위대한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사상사업에 의하여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화선식으로, 첨입식으로, 집초식으로 더욱 박력있게 진행되는 사상사업의 드세찬 열기속에서 전체 인민이 당중앙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는 진짜배기혁명가, 높은 정치의식과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닌 견결한 투사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고있다.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억척으로 다져나갈 때 당과 혁명대오는 조직적전일체, 사상적순결체로 더욱 강화되고 단결의 공고화가 보다 굳건히 다져지게 될것이다.
사상적자원은 우리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토대우에서 전진하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이다.주체의 기치높이 자력갱생, 자생자활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거대한 생명력의 근본원천이 있으며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줄기찬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주체적힘, 자력갱생의 위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다.세계가 경탄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한 우리에게는 실천에서 뚜렷이 립증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가장 정당한 우리의 길이 있다.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국가부흥의 탄탄대로를 열고 더 밝은 래일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절대불변이다.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새로운 높이에로 힘있게 촉진시켜나가는 묘술은 자력갱생으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힘에 있다.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이민위천, 일심단결의 리념과 함께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명시하였다.여기에는 우리의 리상과 목표, 전진속도는 부단히 변화발전하지만 조선혁명고유의 자력갱생의 리념은 불변이며 이것이 안고있는 무궁무진한 힘으로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휘황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떠밀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우리 식의 전진방식으로 박력있게 다그쳐지고있다.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우리 당과 국가는 철두철미 자생자결로 충만된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다.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의 드세찬 포성속에서 우리 식, 우리 힘이 제일이라는 신념과 배짱, 우리의 꿈과 리상을 우리의 손으로 얼마든지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과 용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할 때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비상한 장성속도를 이룩하게 될것이다.
사상적자원은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강하고 언제나 승리하는것은 전체 인민이 집단주의를 삶의 근본요구로 간직하고 어려움이 겹쌓일수록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기때문이다.
집단주의를 초석으로 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인간관계가 참다운 사랑과 믿음, 진정한 단결과 협력의 관계로 고착되여있으며 혁명적인 도덕관, 인생관이 전인민적인 사상의지로 승화되는 속에 시대를 격동시키고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수없이 꽃펴나고있다.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친혈육의 정과 손길로 따뜻이 보살피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 나라와 어려움을 함께 하며 국가앞에 지닌 도덕적의무에 무한히 충실한 애국자들, 누구나 선뜻 나서기 저어하는 일터와 생소한 고장들에 인생의 닻을 내린 훌륭한 청년들은 오직 집단주의사상이 지배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바로 이 구호에 자본주의에 비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위력, 모든 사회성원들이 하나의 뜻과 지향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과 양양한 전도가 비껴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우리 내부에 개인리기주의사상과 퇴페적인 서양문화, 양풍을 퍼뜨려 사람들의 사상정신을 마비시키고 사회주의적인것, 인민적인것을 파괴하기 위한데로 집중되고있다.우리는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적들의 반동공세를 철저히 제압분쇄함으로써 우리의 우수한 문화와 도덕, 훌륭한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서로 돕고 이끌며 고락을 함께 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
사상적자원, 이는 우리 혁명의 절대적자원, 백승의 원천이며 사상의 힘, 대중의 드높은 정신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사상적자원을 혁명의 고귀한 재보로, 제일가는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상의 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섬으로써 우리 혁명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의 규탄을 받고있는 이스라엘의 반인륜범죄행위
지난해 8월 뛰르끼예대통령이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대학살조직을 운영하고있다고 폭로한바 있다.
얼마전 유엔의 한 전문가가 이스라엘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또다시 폭로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조직적으로 모욕과 굴욕, 고통을 강요하는 제도》를 운영하고있다고 하면서 오래동안 팔레스티나인들을 지배하고 굴복시키고 억압하는데 리용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당국의 비호밑에 감행되는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고문행위는 집단대학살의 명백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고문과 학대행위를 즉시 중지하고 국제조사전문가들과 인도주의단체들의 접근을 허용하며 책임있는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인들을 총포탄으로 쏘아죽이는 한편 남녀로소 가림이 없이 저들의 눈에 거슬리기만 하면 닥치는대로 붙잡아 감옥에 처넣었다.이것이 행정적구금이라는것인데 그 대상에는 한계가 없다.잡힌 사람은 재판도 없이 5년이상 감옥에 들어가있어야 한다.
많은 수감자들이 창문도 없는 독감방에 구류되여 작은 구멍들에서 뿜어나오는 뜨거운 증기 또는 찬공기에 의한 고문, 백열등고문에 시달리고있다.취조를 받을 때는 쇠의자에 묶이워 한잠도 자지 못하고 폭행을 당하고있다.
애당초 이스라엘국내법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고문을 범죄로 규정하지 않고있다.
2024년 2월 팔레스티나인수감자협회는 이스라엘군과 경찰의 야만적행위를 규탄하면서 《가장 주목되는 범죄행위는 고문과 학대, 무차별적인 구타행위, 총살위협, 강간위협, 군견을 리용한 위협, 시민들을 인간방패로 내모는 행위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의 해당부문 전문가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고문행위와 관련하여 조사를 진행한적이 있는데 그들이 《1391호시설》로 알려진 비밀감옥에 대해 문의하였으나 이스라엘은 모르쇠를 하였다.
모진 고문과 비좁은 감방조건, 영양부족에 의한 후과로 대다수 수감자들이 여러가지 정신육체적질병에 걸리고있다.제일 많이 볼수 있는 질병은 각종 궤양, 악성종양, 심장기능장애, 정신병이다.
교형리들은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치료해주기는 고사하고 의학적실험대상으로까지 삼았다.많은 사람들이 고문과 의학적실험, 야밤에 들씌워지는 가스로 하여 죽음을 당하였다.어떤 수감자들은 간수들의 총에 맞아 살해되였다.
아이들도 례외가 아니다.이미 오래전에 유엔아동기금은 이스라엘군이 12살부터 17살까지의 팔레스티나소년들을 해마다 평균 700명 구속하고 의자에 비끄러매거나 장기간 독방에 가두어놓고 조직적이고도 제도화된 학대행위를 감행하고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정신적고문행위도 우심하다.수감자에게 당신의 처도 체포되여 고문을 받았다고 뇌까려 그가 자살을 시도하도록 한것, 한 부부를 장기간 구금하고 그들에게 육체적고문을 가한것도 모자라 자식들의 운명문제를 가지고 위협한것 등 공개된것만 하여도 허다하다.
이스라엘군의 야수적인 탄압만행의 근저에는 극심한 민족배타주의가 깔려있다.
나치스세력에 의한 유태인대학살이라는 참혹한 피해의 력사를 안고있는 이스라엘이 더 악독한 중동의 파시스트가 되여 팔레스티나인들을 대상으로 극악한 인권유린, 대량살륙만행을 일삼고있다.
이스라엘은 상전인 미국과 짝지지 않을 악의 본산, 인권유린왕초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자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모든 방면에서 한단계의 발전을 이룩하며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
사회주의건설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이 아무리 변해도 자력에 의거하는 원칙과 문제처리방식에서는 자그마한 드팀도 있을수 없다는 우리 당의 립장은 확고하다.
굳건한 계승속에 빛나는것이 자력갱생의 투쟁전통이고 철저한 구현으로 나날이 립증되는것이 자력갱생리념의 정당성과 생활력이다.
당 제9차대회는 이민위천, 일심단결과 함께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1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특유의 전진방식, 투쟁전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로정이 언제한번 평온하고 순탄한적이 없었지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하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뚜렷한 장성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은 걸음걸음이 자존이냐 의존이냐, 자립이냐 예속이냐 하는 운명의 선택의 련속이였다.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은 한해한해가 힘겨웠지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궤도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이는 철두철미 자력으로 자기식의 발전로정을 완강히 개척하고 잠재력을 부단히 축적해온 필연적결과이다.
지나온 년대는 어떠한 객관적조건과 환경도 확고한 신념으로 하나로 굳게 단결되여 미래를 개척하는 투쟁에 분기한 국가와 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하며 가장 정확한 번영의 길은 자력갱생, 자생자활에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기적으로 빛나는 자랑스러운 행로를 돌이켜보며, 리상으로 그려보던 휘황한 설계도, 변혁상들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가슴벅찬 현실을 목격하며 오늘 우리 인민이 더더욱 가다듬고있는것은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이며 자력으로 무엇이든 다 해낼수 있다는 충천한 자신심이다.자기 힘을 믿으면 천리도 지척이지만 남의 힘을 바라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된다는 진리의 생명력은 어제뿐 아니라 오늘도 래일도 영원하다.
자력갱생, 자생자활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를 열어놓은 원동력이다.
새시대의 개척은 언제나 모진 곤난과 장애를 동반하며 그것은 완강한 인내와 굴함없는 분투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압살공세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동시균형적으로 발전시킨다는것은 결코 쉬운 결단이 아니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투쟁은 누구의 도움으로 해결될 문제도 아니였다.
지난 5년간은 자립, 자력의 위력으로 진보와 락후가 병존하는 불균형적, 비전형적인 발전에 종지부를 찍고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을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였다.우리 당이 제시한 정비보강전략으로 인민경제 각 부문의 기술복원과 보강, 발전사업이 힘있게 진척되여 경제전반이 확고한 장성궤도에 들어서고 생산장성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으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으로 농촌이 변하고 흥하는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는 장기성과 다면성을 띠는 전망적인 사업들, 중장기적인 계획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박력있게 추진된 결과 우리 인민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리상으로 그려보던 숙원들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긍지높은 세대로 되였다.
자기 힘이 제일이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는데 우리가 더 빨리 전진하고 비약하는 지름길이 있다.우리가 제힘이 아니라 유리한 환경과 조건이 지어지기를 관망하고 기대하며 대담하고 완강한 투쟁을 전개하지 못하였더라면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을 공세적으로, 립체적으로, 다각적으로 이루어내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도 없었을것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전면적발전의 활로를 열고 꿈과 리상을 실현하겠다는 신념과 의지가 투철했기에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나라의 모든 지역을 부흥과 번영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새로운 혁명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경유하고 더 높은 단계에로 비약할수 있게 되였다.력사는 자강력으로 만난을 부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한 우리 세대의 불굴의 투쟁과 위훈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자력갱생, 자생자활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를 우리자신이 신념대로 결정하고 개척할수 있는 자주적발전권리를 고수하게 한 근본담보이다.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해나가는것은 모든 나라와 인민의 마땅한 권리이다.그러나 빚진 종이라고 제것이 없고 남에게 의존한다면 누구에게나 차례진 자주적발전의 권리마저 상실당하게 된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자기의 미래를 마음껏 설계하고 리상을 현실로 과감히 당겨오자면 무엇보다도 자기 힘, 자기의 굳건한 토대와 잠재력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제것이 있어야 자기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실정, 환경에 맞게 하고싶은 모든것을 계획적으로, 순차적으로 완강히 실행해나갈수 있으며 이것은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세상에 뚜렷이 립증된바와 같이 이제는 그 어떤 봉쇄도 압력도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모진 곡경속에서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창조하고 주저없이 건설하며 거창하게 일떠세우는것으로 하여 세인의 각광과 초점이 사회주의조선에로 모아지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환경속에서 어떻게 이 땅에서는 도처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리상적인 농장도시와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들이 일떠서고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는가에 대한 대답은 자력갱생, 이 네 글자속에 함축되여있다.
자력갱생은 비약과 번영의 보검이다.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투쟁해왔기에 오늘 우리 국가와 인민은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없애기 위한 지방발전혁명과 농촌혁명, 전국의 인민들에게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혁명을 비롯한 거창한 혁명들의 실행을 온 세상에 선포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다.자강력으로 오늘 우리 나라, 우리 인민은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발전과 복리를 위한것이라면 무엇이나 결심하고 실천해내는, 그것도 전례를 초월하는 거창한 폭과 심도로 해제끼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 강의한 인민으로 존엄떨칠수 있게 되였다.
자력갱생, 자생자활은 모든것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비상히 장성강화시킨 근본원천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간고한 투쟁은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변혁을 일으켜나가는 과정인 동시에 전체 인민을 자력갱생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체득한 견인불발의 투사들로 키우는 과정이다.남의것을 흉내내고 남에게 뒤떨어지는것을 싫어하며 우월하고 훌륭한 자기의것을 창조하고 향유하는것을 좋아하는 자존심이 높은 인민, 남다른 슬기와 뛰여난 창조력을 지닌 근면한 인민인것으로 하여 걸음걸음이 장애였고 곤난이였던 지나온 투쟁로정에서 우리 인민은 언제한번 나약해지거나 주저앉을줄을 몰랐다.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거창한 변혁투쟁에 떨쳐나선 근로자들가운데는 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비상한 창조력으로 우리 국가의 위력과 존위를 백방으로 강화함에 과학기술력으로 공헌하여온 국방과학재사들도 있었고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당이 제시한 시간에 당이 준 과업을 어김없이 집행해낸 룡성과 상원의 로동계급도 있었으며 과학농사의 열풍으로 다수확의 결실을 안아오기 위해 전야마다에 구슬땀을 바쳐가는 실농군들도 있었다.누구나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끓어번지는 현실에 몸을 잠그고 자기 힘으로 더 좋고 훌륭한 우리의것을 만들어낸 보람을 맛보며 자력갱생의 생활력을 체득하는 과정에 자강력의 강자들이 늘어나고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은 백방으로 장성강화되게 되였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도전을 이겨내고 리상실현에로 완강히 나아가는 투쟁행정에서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전진기세가 급속히 높아지고 무엇이나 자기 힘으로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과 용기, 능력이 비상히 커진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성과로 된다.
우리 인민은 자기 힘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열어나가는 투쟁행로에서 자강력의 진맛과 보람을 느낀 인민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이 제일이라는 신조를 확고히 쪼아박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나가는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위업은 다음단계에로 보다 힘있게 진척될것이다.
2
자력갱생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투쟁계획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입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가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 단계를 빛나게 경유하고 튼튼한 토대와 충분한 동력을 비축한 우리 혁명은 이제 한단계 더 높이 올라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자력갱생의 간고한 투쟁으로 이룩해놓은 자립의 튼튼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으며 자생자결의 신념과 자신심을 만장약한 인민이 있다.세기와 년대를 이어 우월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투쟁열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누구나 제힘을 믿고 떨쳐나설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현 단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은 당 제8기기간에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것이다.
나라의 경제실태를 심중히 분석하고 발전가능성을 타산한데 기초하여 작성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지표별목표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야 점령할수 있는 방대한 투쟁과업이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여야 점진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빛나게 관철될수 있다.
오늘 나라의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하고 제시된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나 적지 않게 남아있다.연료, 원료, 동력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생산설비의 운영효률을 높이며 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는 등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은 오직 자기의 힘과 기술, 인재력량에 의거하여야 성과적으로 해결될수 있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데 단위발전의 진로가 있고 증산의 담보가 있다.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자체의 실정에 맞는 발전목표를 똑바로 세우고 가능성과 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완강히 투쟁할 때 인민경제계획은 빛나게 완수되고 나라의 경제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지금 당 제9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에서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추켜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를 본받아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에서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창조정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로 단위발전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어느 부문, 단위에서나 걸린 문제해결을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발동에서 찾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더 좋고 훌륭한 우리의것을 만들어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모두가 새 전망목표수행에 분기해나선다면 나라의 경제전반에서 안정적이며 점진적인 발전이 이룩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변함없이 들고나가는것은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새로운 단계에로 고조시켜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다.
새 생활, 새 문명창조의 열쇠는 우리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은 우리 힘으로 안아와야 한다.우리에게는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자기 힘으로 수도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들과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아담한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하는 과정에 터득한 충분한 경험과 토대, 과학농사의 된바람을 일으키고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얻은 귀중한 성과와 밑천이 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앞에는 새 전망계획기간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며 나라의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고 경공업생산을 활성화하여 인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는것 등 많은 과제들이 나서고있다.이와 함께 인민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을 확대심화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데서 해야 할 일은 참으로 방대하다.건설부문만 놓고보아도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년차별계획과 모든 시, 군과 농촌을 부유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방대한 건설사업들은 우리의 줄기찬 분투와 노력을 떠나 그 성과적실행을 생각할수 없다.
자력갱생은 번영의 래일을 자기 손으로 당겨오게 하는 창조와 변혁의 무기이다.지금 인민생활과 련관된 부문들에서 선진과학과 혁신적인 기술방법들을 도입하려는 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질제고와 품종확대, 새 제품개발과 재자원화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등 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는 소중한 진일보가 이룩되고있다.인민생활과 직결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걸린 문제를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해결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전망적인 발전을 위한 목표들을 하나하나 수행해나갈 때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인민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더욱 높아질것이다.
오늘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자력자강의 기운이 고조되고 자기 힘만을 굳게 믿고 배심있게 일해나간다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어렵고 간고한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 자신심이 모두의 가슴속에 차넘치고있다.얼마전에는 언제나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해온 로동계급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전위부대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남김없이 과시해나갈것을 궐기해나섰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기에 우리는 더 큰 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만들어낼것이며 그와 더불어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륭성하게 될것이다.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해야 한다.
모두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자.(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주작전무력의 빠른 확충으로 본 전범국의 위험한 군사적기도
올봄에 들어와 일본무력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추진되고있는 와중에 최근 항공《자위대》소속 《우주작전군》이 《우주작전단》으로 승격되였다.
동시에 인원규모도 종전의 2배이상으로 늘어났다.
우주령역을 전담하는 소규모부대가 처음 조직된것은 2020년으로서 불과 몇년만에 그 병력이 수십배로 급증하고 그 명칭과 편제 역시 2~3년간격으로 《우주작전군》, 《우주작전단》으로 부단히 변신하고있는 사실은 급속히 몸집을 키우는 일본우주무력의 실체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중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올해중에 《우주작전단》은 또다시 《우주작전집단》으로 더욱 승격되며 일본항공《자위대》의 명칭도 항공우주《자위대》로 개칭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우주작전무력의 발빠른 확충을 단순히 팽창된 군사력전반에 대한 구조정비의 일환으로만 볼수는 없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일본은 오래전부터 《자위대》작전범위를 우주에로 확대하려는 야심밑에 법적, 물질기술적기반을 야금야금 닦아왔다.
우주를 평화적목적에 리용한다는 기만적인 《법안》의 막뒤에서 1970년대말부터 비밀리에 정탐위성연구를 진행해온 일본은 2008년에는 《방위》의 간판밑에 우주공간에 대한 군사적리용을 허용하는 《우주기본법》을 채택하였으며 2012년에는 우주개발을 《평화적목적으로 한정한다.》던 조항마저 수정해치움으로써 우주군사화를 가로막는 법률적장애들을 제거하였다.
2018년에는 새로운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을 통하여 우주공간을 새로운 방위령역으로 정식 선포함으로써 우주군사화를 위한 법적토대를 더욱 완비하였다.
현재 일본은 정탐위성들을 통하여 전지구를 24시간 감시할수 있는 정보수집위성체계를 구축한 상태에 있으며 미싸일기술, 미싸일요격체계까지 갖춤으로써 웬간한 우주전쟁도 능히 치를수 있는 세력으로 팽창되였다.
그런 가운데 일본반동들속에서는 《우주에서도 집단적자위권행사가 가능하다.》는 호전적인 망발이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다.
더욱 주목되는것은 최근 일본정계에 신군국주의세력이 득세하면서 전반적인 군사력배비가 공격형으로 조정되고있는 가운데 우주공간에서도 선제공격좌지를 차지하기 위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가속되고있는것이다.
지난해 7월 일본방위성은 우주공간에서의 방위능력강화를 위한 《우주령역방위지침》이란것을 처음으로 책정하면서 여기서 중국과 로씨야의 위성개발을 저들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적의 사정권밖에서 공격할수 있는 일명 《스탠드오프방위능력》의 확립을 위한 우주리용을 다그친다고 명백히 밝혔다.
12월에는 우주개발전략본부회의를 열고 우주공간에서 극초음속활공무기에 대처하기 위한 실증실험을 진행하며 다른 나라 위성의 동향 등을 파악하는 위성의 발사에 달라붙는다는 내용이 반영된 우주기본계획의 새로운 공정표도 결정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우주공간에서의 군사적우세를 목표하여 우주작전무력을 륙, 해, 공군무력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전형적인 선제공격무력으로 진화시키기 위해 질주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실지 몇년어간에 일본항공《자위대》무력이 단독훈련이나 미국주도의 쌍무 및 다무적군사연습들에서 우주에서의 군사태세완비를 위한 작전수립과 실동연습을 뻔질나게 벌리고있는 사실이 이를 반증해주고있다.
군대보유, 참전권, 교전권을 박탈당한 전범국 일본이 국제사회에 도전하여 《자위대》를 완전한 공격형무력으로 변신시킨것도 모자라 그 활동령역으로 우주공간까지 장악하려고 날뛰는 현실은 섬나라반동들의 골수에 사무친 위험천만한 재침야망과 끝없는 호전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국제사회는 우주의 평온과 행성의 평화를 유린하는 일본의 무모한 우주군사화행보를 엄정히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의 과학성은 세기를 이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4월의 봄기운이 약동하는 내 조국강산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
주체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
이 나라의 어느 가정에나 환한 미소로 인민에게 따뜻한 축복을 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모셔져있고 그 어느 일터에도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사적, 베풀어주신 은덕이 깃들어있으며 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사회주의를 건설한다는 긍지가 넘치고있다.
어이하여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그처럼 못잊어하는것인가.무엇으로 하여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는 이 나라의 민심은 더욱 강렬해지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고 우리가 누리는 존엄과 영광, 행복이 있다, 바로 이것이 세기와 세대는 바뀌여도 인민의 가슴속에 더더욱 사무치게 새겨지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며 사상의 위대성은 그 영원한 생명력과 변혁적위력에 있다.세월의 흐름,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진리성과 정당성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바로 여기에 수령의 사상의 탁월함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 계속혁명에 관한 사상, 3대혁명로선과 같은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리와 영광의 일로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강인한 혁명적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단계를 경과하고있다.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이 세계의 절정에서 빛나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어서고 다같이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국면이 펼쳐졌으며 인민들 누구나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 새 복리를 마음껏 향유하는 륭성번영의 새시대가 도래하고있다.이는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에 대한 뚜렷한 립증으로 된다.
세기를 이어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위대한 혁명사상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영광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명하신 자주의 사상은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는 불멸의 기치이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사상과 정치가 있어 우리 나라는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그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칠수 있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려명기에 조성된 정세는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자주냐 예속이냐 하는 운명적인 물음을 제기하였다.우리 당은 자주를 절대불변의 정치기조, 정치로선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견지하여왔다.그 력사적행정우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를 우리자신의 신념대로 결정하고 개척할수 있는 자주적발전권리의 수호라는 위대한 승리가 이룩되였다.
오늘 우리 국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인민의 운명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우리 공화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이것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편승에 의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그 어떤 세력도 우리에게 그 무엇을 하도록 또는 못하도록 할수 없게 되고 거침없이 발전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 우리 시대의 흐름을 늦추거나 되돌릴수 없게 된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에서 주체확립을 중핵으로 틀어쥐시고 경제국방병진로선으로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리익을 굳건히 지켜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담대한 자주적결단이 얼마나 선견지명하고 정당한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자주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생명이다.주권국가들의 존엄과 권리가 일방적인 강권과 폭제에 무맥하게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현실은 국가존립과 인민수호의 진정한 담보가 과연 무엇인가를 명확히 가르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과 더불어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자주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 기간 내세우신 혁명승리의 보검, 부강번영의 투쟁방략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초행길에서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하여야 한다는 고귀한 진리를 밝혀주시고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를 자력갱생의 년대기로 수놓아오시였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모든 방면에서 발전을 이룩하며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우리 당은 가장 정의로운 리상을 우리의 힘과 기술, 배가된 분발력으로 능히 실현할수 있다는 신심드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다.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경제분야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다년간의 발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고 생산장성의 토대가 구축되였으며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동시에 일어서는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한것을 비롯하여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서 이룩된 뚜렷한 진일보는 명백히 자력으로 안아온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난것은 더없이 귀중한 성과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시련을 이겨내고 리상실현에로 완강히 나아가는 투쟁행정에서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전진기세가 전례없이 고조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장구한 시련의 나날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과 국가를 믿고 자기자신을 격려하면서 견결히 고수해온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신념을 실천으로써, 현실로써 증명하였다.
자존, 자강을 체질화한 인민, 그 인민이 떠받든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자력의 사상을 자양으로 하여 성장한 영웅적조선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자력으로 비약하며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은 인민의 문명과 복리가 끊임없이 증진되는 위대한 현실을 펼치는 근본지침이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수호하고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이민위천, 이신위민의 혁명생애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고 혁명령도사도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정한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고 우리의 국호에 인민적성격을 뚜렷이 부각시켜주신것도 인민을 신성히 떠올리시기 위함이며 우리 군대의 명칭에 인민의 이름을 새겨주신것도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해서이다.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이겨내시며 자신의 천만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가 있어 이 땅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여오신 이민위천을 자기의 정치리념, 정치철학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위대한 새시대에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빛나는 결정체들을 련이어 탄생시키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모든 활동의 출발점, 모든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며 인민의 세기적숙망실현은 최중대혁명과업으로 되고있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 20×l0 정책》, 새로운 육아정책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책정실행하고있는 로선과 정책들에는 어느것에나 다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이 응축되여있다.당중앙이 새로운 투쟁강령과 로선을 제시하고 정책들을 책정할 때마다 전체 인민이 열렬히 환호하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것은 바로 그 모든것이 자신들의 행복한 삶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이기때문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도전과 장애가 엄혹하고 여력을 내기 힘든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있다.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실현에 이바지할 훌륭한 성과물,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으며 우리 국가는 문명부흥의 큰걸음을 내짚고있다.수도 평양에 일떠선 현대적인 새 거리들과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를 알리며 전국도처에 솟아나는 문화주택들,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응축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전체 인민이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좋은 집에서 살게 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평생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이는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다, 이것이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투철한 복무관이다.이 숭고한 세계에 떠받들려 불과 2년만에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에 달하는 40개 시, 군들에 건설되여 조업하는 지방변혁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지방의 종합적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시, 군병원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 신포와 락원에 일떠선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의 표본들을 비롯하여 발전하는 시대와 인민의 높아가는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 본보기적실체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우월성과 위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이민위천의 위대한 사상과 리념이 있어 인민의 존엄과 행복, 광명한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 또한 충천하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세기를 이어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기에 더 좋은 래일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이어질것이라는것이 이 나라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확신이고 자신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자본주의의 악정을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다당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여러 정당이 서로마다 정권을 차지하기 위한 《격전》을 주기적으로 벌리군 한다.최근년간에는 그 주기성이 헝클어지는 률이 높아가고있다.
듣기 좋은 말로 이를 선거경쟁, 집권경쟁이라고 한다.비평적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추악한 권력쟁탈전, 국민을 희롱하는 정치적인 도박놀이이다.
다당제의 진면모를 파헤치면 서방식민주주의의 반동성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에 대한 대중적인 불만과 항거의 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정권이 조기에 붕괴되는 현상들이 발생하고있다.
정치적불안정이 심화되면서 련립관계를 맺고 정권구성에 참여했던 정당들사이의 대결이 격화되고 야당들과의 새로운 련립이 형성되는 등 복잡다단한 변화가 일어나고있다.그를 계기로 각이한 명칭을 가진 정당들이 정계에 등장하여 세력을 확대하고 지지기반을 넓히고있다.
그러나 사회의 형편이나 국민들의 생활처지에서 달라지는것은 전혀 없다.오히려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가 극단에로 치닫게 됨으로써 정치에 대한 불신이 증폭되는 결과가 빚어지고있다.
정당들에 대한 대중의 불만과 반감이 급격히 높아가는 분위기를 타고 지난 시기 사람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였던 우익정당들까지 정계에 진출하고있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서방세계에서 정치전반이 우경화에로 기울어지고있는 경향이 뚜렷해지고있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각이한 정당들에 의한 정권교체가 빈번히 일어나도 근로대중의 처지에서 티끌만한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부르죠아다당제가 얼마나 기만적인 제도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실감케 한다.
부르죠아다당제는 국가권력을 자본가들의 독점물로 만드는데 복무하는 정치적도구이다.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다당제가 여러 정당이 정권구성에 참여하게 하는 민주주의적인 정치제도라고 찬미하고있지만 그것은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극소수 자본가들이 국가권력과 생산수단을 독차지하고 특권을 행사하고있으며 그들의 리익을 대표하는 정당들만이 여당이 될 자격을 가질수 있다.
자본가계급은 저들이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는 정당들을 만들어놓고 선거때마다 그것들을 쉬임없이 돌려가며 여당의 자리에 올려앉히는 방법으로 권력을 장악, 유지하면서 국가정치를 좌우지한다.반면에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황금만능의 사회에서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표하는 정당은 정계에 등장할수 없게 되여있다.간판은 다당제로 내걸었지만 국가권력은 자본가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근로대중은 자본가계급의 지배와 압제에 시달리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
자본주의정치사에는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표한다.》고 하는 정당들을 정계에 끌어들인 기록도 없지 않다.
제1차 세계대전의 종결후 영국에서는 정부를 반대하는 대중적인 파업과 시위투쟁이 급격히 고조되였다.사태가 불리하게 번져가자 자본가계급은 보수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로동자들의 리익실현》을 공약으로 내건 당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였다.
그런데 이 당은 집권하자마자 립장을 돌변하여 로동자들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자본가계급의 리익을 보장하는 정책들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로동자들의 리익실현》이라는것이 빈 간판뿐이고 사실상에 있어서 그 당은 영국부르죠아지들의 하수인에 불과하였음을 똑똑히 실증해주었다.
그로 하여 정부가 대중의 신뢰를 잃게 되자 자본가계급은 집권층을 보수세력으로 교체하였으며 보수당정부에 대한 반감이 고조되자 또다시 다른 당을 올려앉히는 방법으로 대중의 반항을 무마시키고 권력을 유지해왔다.지금 서방나라들의 정치실태도 그와 별반 다를바 없다.
력사와 현실은 자본주의정치무대에 등장한 정당이라면 그가 어떤 강령을 내세우건, 어떤 정책을 표방하건간에 자본가계급의 하수인, 그들의 리권실현의 둘러리에 불과하다는것을 말해준다.
부르죠아다당제는 자본가계급의 독재통치실시에 복종되는 강권과 전횡의 무기이다.
자본가계급은 리윤에 대한 탐욕을 실현하기 위하여 권력의 독점을 필요로 하며 정당들의 활동을 자기들의 정치적지배에 유리하게 조종하고있다.
저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정당들의 활동에는 무제한한 자유를 보장해주고 지어 국가예산을 통하여 막대한 재정적지원까지 제공한다.반면에 자본가계급의 특권적지위에 위협이 되는 정당들의 활동은 비법화되고 철저히 탄압말살되고있으며 새로운 진보정당의 출현은 완전히 억제되고있다.진보적인 경향을 가진 당들은 활동이 극히 위축되고 나중에는 자기의 존재조차 유지하기 어렵게 된다.
독점재벌들이 선출한 정당들은 상전이 쥐여준 권력을 휘둘러 국가정책을 철두철미 자본가들의 리익을 기준으로 수립하며 강권으로 그 실행을 철저히 담보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경제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자본가들의 세금은 삭감하고 근로자들의 세금은 인상하는 이중적인 세금정책이 실시되거나 기업체들에 고용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하고 채용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정책이 강행추진되는것은 그 대표적실례들이다.이러한 공간을 통하여 자본의 강권과 전횡은 더욱 우심해지고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는 극도에 달하게 된다.
자본가들은 저들의 반동통치가 근로대중의 항거에 부닥칠 때에는 권력의 자리에 보다 포악하고 극단적인 세력을 올려앉히고 로골적인 독재통치를 실시한다.
국가권력을 파쑈화하는 동시에 극단주의를 주장하는 정당들에 힘을 실어줌으로써 정치를 보다 반동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최근 서방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정치경제적위기가 악화되는 속에 파시즘을 신봉하는 우익세력들이 정치무대에 대대적으로 등장하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근로대중에 대한 강권정치, 독재통치를 실시함으로써 뒤흔들리는 자본의 지배체계를 공고히 하고 착취와 억압을 가일층 강화하려는 자본가계급의 음흉한 기도의 산물이다.
현시기 서방나라들에서 우익정당들이 대대적으로 활약하면서 정치의 우경화, 반동화가 보다 가속화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근로대중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는 더욱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다당제의 간판밑에서 보다 반동화되여가는것이 자본주의정치의 진면모이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대변자들이 제아무리 《민주주의》로 미화하여도 부르죠아다당제의 반동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우지 못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을 항구적인 사업, 전략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새 전망계획기간의 교육사업목표가 뚜렷이 명시됨으로써 우리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이 시대적흐름에 발을 맞추어 전당, 전국, 전민이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더 힘차게 떨쳐나서는것은 우리의 교육을 부단히 선진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그 발전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5월 일군들에게 우리는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위하여 교육부문에 투자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이라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
언제나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전적으로 맡아 책임지는 중핵적이고 전략적인 지위에 놓고 그 발전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이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 빛발치고있다.
바로 여기에는 교육사업을 항상 선차에 놓고 우선권을 부여하는데 혁명의 전도와 국가부흥의 담보가 있다는 심원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교육은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지표이며 국가라는 거목을 떠받드는 밑뿌리라고 할수 있다.
강국의 뿌리를 키워내는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인 리윤이 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고 하는 투자라고 할수 있다.당장은 빛을 보지 못한다고 해도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것만큼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가 일어서고 사회가 진보하며 이것은 몇개의 공장과 몇채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데 비할바 없는 커다란 실리를 얻는것으로 된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혁명의 골간이며 사회경제발전의 핵심, 주도적력량인 인재부대를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변함없는 령도방식, 혁명방식임을 다시금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앞을 막아도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는 전략적인 안목과 예지로 교육사업에 아낌없는 투자를 기울이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오늘 조국땅에는 사회주의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한 시책들이 나날이 더욱 늘어나고있으며 후대교육을 위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나라의 교육토대가 부단히 일신되고있으며 교육구조와 교육내용, 방법 등에서 새로운 변혁이 이루어져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뿐만아니라 학생들에게 우리가 만든 새 교복과 학용품, 책가방을 안겨주고 자연재해를 입은 지역들에 제일먼저 학교를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중단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중대조치가 취해지는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펼쳐졌다.
돌이켜볼수록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라고 하시며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 헌신의 로고가 뜨겁게 안겨온다.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돌아보신 그날에도 이 학교건설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교육사업을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대하여야 하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으로 하여 우리의 위업을 떠메고나갈 인재대오가 끊임없이 자라나 조국의 억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가치가 제일 높은 투자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오늘의 교육현실과 사회경제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한 과학적인 진로를 환히 밝혀주고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교육발전은 모든 나라들의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있으며 국가적 및 사회적관심과 지원은 교육발전의 필수적요소로 제기되고있다.
지난 세기 80년대-90년대에는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가 경제장성률을 2배로 높인다는것이 보편적인 인식이였다면 새 세기에 들어와 교육에 대한 투자를 1% 늘이면 그 나라 국민총생산액이 훨씬 높아진다는것이 공통된 견해로 되고있다.또한 해당 나라에서 보통교육부문 학생들의 성적이 그 나라의 경제장성률과 비례한다는 자료도 있다.
이처럼 교육에 대한 투자는 소비성투자가 아니라 생산성투자라는것이 현시기 관점이다.
세계와의 경쟁속에서 우리의 교육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자면 결정적으로 교육에 대한 투자를 체계적으로 늘여 교육의 전망적, 지속적발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한다.
투자를 떠난 교육중시는 사실상 빈말에 불과하다.
세계적으로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국가건설을 목표한 당의 뜻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자면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이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서나 교육사업을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 설 때 교육수준이 제고되고 훌륭한 혁명인재를 많이 키워낼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만큼 더 빨리 진척되게 된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교육발전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가자고 하여도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교육현실이 요구하는데 맞게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경제건설을 위한 계획작성단계에서부터 교육부문의 수요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체계를 세우고 완강히 집행해나가야 하며 교육발전을 위한 일감을 스스로 찾아쥐고 해결하는데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오늘은 비록 부족한것이 있어도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는 국가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투자로 된다는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교육기관의 물질기술적토대의 강화와 교원들과 학생들의 사업조건, 학습조건보장 등 교육사업과 관련한 일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모두가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데 대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진로따라 새로운 5개년계획의 빛나는 완수를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시작되였다.
이 성스러운 총진군의 앞장에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인 우리 로동계급이 서있다.
위대한 당중앙은 우리 로동계급을 믿고 새 전망계획기간의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
영광의 당대회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한 진로를 펼치실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려보신것은 우리 로동계급의 모습이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만나시여 뜨거운 경의를 표하신 근로자들도,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열다섯번째로 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 자리를 함께 하신 공민들도 다름아닌 상원과 천성의 로동계급이였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정과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과 천성의 감격과 격정의 열파가 시대를 진감하며 이 땅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당중앙은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성의 탄부들에게 하신 이 말씀은 천성의 로동계급만이 아닌 온 나라 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신 최상의 믿음이고 사랑이다.
당중앙은 혁명의 년대기마다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온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를 믿고 우리 조국의 더 밝은 앞날을 설계하였다.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라고 해도 우리 로동계급에게 맡기면 반드시 해낼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강하다, 드팀이 없다, 당중앙은 우리 로동계급을 이처럼 절대적으로 믿고있다.
창조와 변혁의 가장 힘있는 력량이며 견결한 혁명정신과 고결한 풍모로 온 사회를 이끄는 선봉부대!
당중앙이 안겨준 이렇듯 고귀한 칭호를 받아안은 우리 로동계급의 심장이 어찌 격동되지 않을수 있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전위에 나선 우리 로동계급의 보폭이 어찌 평범할수 있겠는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명줄처럼 간직하고 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이 호소문을 보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는것이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5년간의 강인한 분투로 난관을 이겨내며 값비싼 승리와 재부들을 안아올린 그 배짱과 기세로 더 과감하고 공세적인 투쟁을 벌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힘있게 추동하자.
우리모두 불굴의 혁명정신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총분기하여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당결정관철에서 언제나 드팀없는 조선사람의 투쟁기상과 본때를 온 세상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자.
우리가 지켜선 모든 일터와 초소들은 위대한 내 나라를 떠받드는 주추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 로동계급의 한 성원이라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자세와 각오, 투쟁기질과 본때에서는 모두가 한모양, 한본새가 되여야 한다.
누구나 증산으로 애국을 하고 충성을 하며 최고의 기록을 향해 분투하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사상과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더 혁신적이며 보다 완강한 노력으로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앞장에서 펼쳐나가자.
상원이 추켜든 영웅적투쟁의 봉화가 온 나라에 세차게 타오르게 하자, 바로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부름이고 격동하는 시대의 요구이다.
우리 경제의 기둥공업인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이 오늘 우리 세대가 끓이는 뜨거운 쇠물과 함께 용용히 이어지게 하라.
스스로 높은 목표를 내걸고 불가능에 도전하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온 나라의 맏아들답게 철강재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여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하자.
화학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학공업의 자립화,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라.
전력공업과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애국의 열정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하라.
전력공업부문에서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무조건 보장하여 당이 제시한 전력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며 천성의 로동계급이 선두에 서서 나라의 석탄공업을 보란듯이 들어올리자.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나라의 핵심답게 전진하는 내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는 열정의 불이 되고 진함없는 추동력이 되라!
오늘의 전면적인 변혁시대는 그 어느때보다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더 많이, 더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창조한 룡성로동계급의 투쟁정신, 투쟁본때로 현대화경쟁, 질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나라의 기계공업을 개발창조형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
건설은 곧 진보이고 변혁이며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개척이다.
건설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거세찬 건설혁명으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실체들을 떠올린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더욱 변모시키고 지방과 농촌을 새로운 건설신화창조로 끓어번지게 하라!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은 한계를 인정하면 패배주의자가 되고 한계를 부정하고 돌파하면 참된 애국충신, 시대의 선구자가 된다는 철리를 말과 글이 아니라 경이적인 실적으로 새겨주었다.
우리 국가의 발전비결을 체현한 시대의 봉화를 추켜들고 전국의 앞장에서 달리는 상원로동계급을 따라 건재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라!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사회주의애국운동의 위력으로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억척으로 다져 자랑찬 증송운동의 전통을 두줄기 궤도우에 계속 줄기차게 이어나가자!
경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질개선과 새 제품개발에 새로운 경공업토대구축의 성과가 달려있다.
하나의 제품에도 당정책이 비끼고 당결정을 대하는 로동계급의 량심이 비낀다는것을 명심하자.
수산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양어와 양식을 수산업발전의 기본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이 제시한 수산물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라.
우리 혁명의 제일척후전선을 지켜선 과학자, 기술자들이여!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애국의 열정으로 더욱 의의있고 완벽한 실천적성과를 이룩하여 당의 구상과 새 5개년계획의 완수를 담보하라!
교육과 보건,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한결같이 분발하여 전반적사회발전을 강력히 추동하자.
조선로동당의 혁명공업전사라는 영예로운 부름에 항상 충실해온 미더운 군수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당의 결심과 구상을 무조건적으로 완벽하게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혁명적기풍으로 국가존립의 초석인 자위적국방력의 지속적인 강화발전을 위해 더욱 과감하게 투쟁하자.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여, 당중앙이 우리를 부른다.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가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전위부대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자.
가슴마다에 끓어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의를 최대로 분출시켜 당과 국가결정의 가장 완벽한 관철이라는 선물을 영광스러운 우리 당에 삼가 드리자.
위대한 강국에로 향한 당중앙의 시간표따라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로 아로새겨질 새 변혁의 시대가 조선로동계급의 불멸할 명함과 혁혁한 위훈과 더불어 빛나게 하라!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의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새로운 5개년계획의 빛나는 완수는 확정적이다.
영웅적로동계급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맹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기 위하여 순간도 멈춤없이 힘차게 앞으로, 더 용감히 앞으로!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2026년 3월 30일
일본의 재무장화는 제2의 패망에로 향한 행보이다
력사는 비반복적인 사건들의 루적이라는 말이 있다.하지만 과거사에 기록된 사건, 행위들과 현시대에 발생하는것들사이에 존재하는 류사성과 공통성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될 경우도 있다.
지금 일본이 급속히 다그치고있는 재무장화, 군국화에로의 행보를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일본은 수십년간 《평화국가》의 간판처럼 써먹던 《전수방위》의 원칙을 내던졌고 《자위대》를 공격형으로 확고히 전환시켰다.주변나라들을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을 보유하였을뿐 아니라 미싸일들의 사거리를 훨씬 더 늘이고 지상, 해상, 공중에서도 발사할수 있도록 개조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최근에 보도된데 의하면 일본은 미국주도의 군수산업집단과 함께 새로운 미싸일발동기생산계획실행에 착수하려 하고있다.
각종 공격무기들의 본격적인 개발 및 대대적인 생산을 통해 일본의 군수독점체들이 활기증진에 들어서고있으며 많은 중소기업체들이 군수산업에 종속되여가고있다.
이로써 일본이 군국주의의 길로 급속히 내달릴수 있는 경제적기초가 더욱더 굳혀지고있다.
일본의 무기수입량이 주목되고있다.
2021년-2025년 세계적으로 거래된 무기량에 관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일본의 무기수입량은 2016년-2020년에 비해 76% 증가하였다.보고서는 일본이 고성능무기수입을 계속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은 2026회계년도부터 미국산장거리순항미싸일 《토마호크》 400기를 사들이려 하고있다.2014년 영국이 《토마호크》순항미싸일 65기를 총 1억 4 000만US$에 구매한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일본이 공격형무기보유에 얼마나 많은 군비를 탕진하려 하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준다.
엄청난 국고금을 무기수입에 퇴수처럼 쏟아붓는 일본극우익정부의 의도는 그 어떤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을만큼 아주 명백하다.바로 간특한 술수로 《반격능력》이라는 외피를 씌운 적기지공격능력, 좀더 정확히 표현한다면 주변나라들과 전쟁을 능히 치를수 있는 전투력을 보유하자는것이다.
일본의 이러한 행위들은 《명치유신》후 군국주의의 길,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의 길에 들어서고 무력으로 강점한 지역들에서 야만적인 대량살륙을 감행했던 죄악에 찬 과거와 결코 무관하다고 볼수 없다.
지난해 10월 수상 다까이찌가 일본을 행각한 미집권자와 함께 미핵추진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에 올라 《방위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고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공헌하겠다.》라고 호기를 부린것은 일본을 《평화국가》의 거치장스러운 허울을 완전히 벗어버린 전쟁국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공언이다.
일본의 현 정권은 미중앙정보국과 같이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국내외정보문제를 총괄하는 기구도 내오려 하고있다.
그와 함께 간첩방지법제정도 강행하려 하고있다.은밀히 수립해오던 파쑈체제를 계속 완비해나가려는 시도라고 할수 있다.
지금 다까이찌정권의 최종목표는 헌법 9조를 개악하는데로 지향되고있다.
헌법 9조는 제정된 후 수십년동안 일본이 군국주의의 길을 다시 밟을수 없게 하는 법적인 제동장치로 되여왔다.비록 집권세력의 기괴한 《헌법해석》에 의해 제구실을 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부식되였지만 그래도 극우익세력에 있어서는 매우 시끄럽고 불편한 조항으로 되고있는것이다.
다까이찌가 지난해 선거유세기간 《헌법에 자위대를 명기하면 안되는가.》라고 력설하며 헌법 9조개악의 《필요성》을 공공연히 주장한것은 임기기간 그의 총적인 목적이 무엇인가를 아주 투명하게 보여준다.바로 더는 헌법의 제약을 받지 않는, 바로 개악된 헌법의 철저한 담보를 받는 군국주의국가, 전쟁국가를 빚어놓는것이다.
그뿐 아니라 《령토, 령해, 령공사수》의 미명밑에 올해중으로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악하려고 시도하고있다.《독자적인 억지력확보》의 간판밑에 《비핵3원칙》을 허물어버리려는 야망도 공공연히 드러내놓고있다.
일본의 집권세력이 군국주의국가, 전쟁국가완성에 장애로 되고있는 마지막빗장들을 모두 뽑아내는데 열중하고있는것만큼 동북아시아정세의 긴장도도 계속 높아가고있다.
이전 시기에 비할바없이 국제사회에 확연하게 로출되고있는 일본의 매우 좋지 못한 변화는 결코 밝은 미래에로 향해가는 전진이 아니다.
일본은 한때 경제생활에서의 《번영》을 크게 떠든적이 있었다.그렇지만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의 력사는 그 《번영》의 막뒤에서 음으로양으로 군국주의를 재생시켜온 로정이라고 할수 있다.
아시아나라 인민들의 원한과 증오의 대상인 야스구니진쟈를 특급전범자들을 숭배하는 거점으로 만들어놓은것은 일본에서 군국주의가 독을 쓰며 자랄수 있는 정치사상적터밭으로 되였다.
일본이 로골적으로 기도하는 재무장화, 군국화는 제2의 패망에로 향한 행보이다.
군국주의에는 영원성이 없으며 반드시 닥쳐오고야마는 그 종말은 매우 비참하다.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가 이를 명확히 실증해주었다.
일본집권세력은 동맹국들과 결탁하여 재무장화, 군국화에 광분하는것이 자국을 얼마나 큰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로 되는가를 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의 영광은 끝없고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무한한 감격과 긍지로 끓어번진 3월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진군의 의미깊은 첫걸음을 내짚은 3월이 저물고있다.
흐르는 날과 달들을 우리 언제나 가슴뿌듯한 승리자의 긍지와 래일에 대한 희망으로 맞고보내군 하였지만 이해의 3월은 돌이켜볼수록 무한한 긍지와 영광으로 가슴이 한껏 부풀고 온몸에 비상한 분투의 새힘이 용솟음친다.
사회주의건설의 다음단계 발전공정에로의 거세찬 첫 보무를 내짚으며 벅찬 환희와 충격적인 사변들을 맞이한 이 3월에 우리 인민이 목숨같은 진리로 더욱 굳게 간직하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으며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실로 하루하루를 끝없는 환희와 기쁨속에 맞고보낸 격동의 3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열광으로 온 나라가 세차게 들끓고 인민들은 보다 부푸는 꿈과 희망에 넘치였으며 당 제9차대회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제시된 백승의 투쟁강령따라 진군의 보무를 힘차게 내디디였다.
순간도 멈춤없고 날로 더욱 거세차지는 우리 조국의 전진의 힘, 그것이 어디에서 솟구치는것인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한 3월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우리 인민은 귀중한 체험속에 더욱 깊이 간직하고있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강하고 영원히 승리하리라는 절대의 신념을.
하늘땅을 진감한 열광의 환호
이해의 3월은 첫시작부터가 인민의 가슴을 한없는 긍지와 새로운 희망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위대한 당의 향도를 따라 보다 휘황한 변혁기에로의 신심넘친 새 려정을 시작한다는 끝없는 격정으로 해서였다.
지난 2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결정을 채택하였다.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그 최상최대의 영광속에 뜨겁게 분출한 다함없는 열광은 3월에 들어서서도 강산을 진감하였다.
초소와 일터, 전야마다에서 가슴벅찬 환희와 감격에 넘쳐있는 사람들, 위대한 어버이께로 달리는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사람들, 새로 입사한 희한한 살림집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모신 당보를 무한한 행복속에 우러르는 사람들의 한없는 격정으로 하여 온 나라는 해솟는 바다처럼 설레이였다.
영광의 당대회장에 높이 울리였던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와 관련한 제의서》의 구절구절을 사람들 누구나 흥분속에 되새기였다.
《…
진정 누가 이 조선을 맡아 더 힘있게 이끌수 있겠습니까.
오직 한분입니다.
오직 김정은동지뿐이라고 우리는 너무도 굳게 확신합니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우리는 어제도 승리할수 있었고 오늘도 승리하고있습니다.
또 김정은동지께서만 계시면 래일의 승리도 무조건 우리의것입니다.
…》
이것을 어찌 당대회장에 울려퍼진 제의서의 구절이라고만 하랴.
지나온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이 극적인 체험속에서 간직한 불변의 진리이고 마음속으로 매일, 매 시각 외워온 좌우명과도 같은것이였다.
남들은 상상할수도 없고 견디여낼수도 없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세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거창한 혁명들을 승리에로 인도하시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대한 새 력사를 개척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속속 현실로 펼쳐올수 있은 그 무진한 원동력은 바로 탁월한 정치사상리론가이시고 창조와 변혁의 위대한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세인 향도력과 강력한 실천력이였다.
진정 세상에 오직 한분, 천하제일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우리 조국에 있어서 얼마나 크나큰 영광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우리를 향도하시고 위대한 당이 펼친 백승의 진로따라 휘황한 새 승리에로 나아간다는 한없는 자부로 하여 이해의 3월은 정녕 시작부터 이름할수 없는 환희와 감격으로 설레이였다.
무한한 긍지에 넘쳐있는 인민의 가슴가슴을 더 거세찬 열광으로 끓게 하는 또 하나의 사변이 일어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소식은 격정으로 설레이는 온 나라를 더욱 세찬 감동과 환희로 진감하게 하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갑산군 사평농장 경리 한수경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1일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선거에 대한 의제가 상정될 때 저의 가슴은 흥분으로 터질듯하였습니다.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하루빨리 잘살게 해주시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고 우리 두메산골농장에도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선경마을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축복받은 전야에서 거둔 옥백미를 알알이 골라 나라에 바치려 했을 때에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주시고 농사조건이 불리한 우리 농장의 실태까지 헤아려주시며 그 모든것을 고스란히 돌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이 나라에 태여나는 어린 생명들로부터 머리흰 늙은이들까지, 수도시민들로부터 저 멀리 국경마을 한끝의 인민들까지 모두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경애하는 그이뿐이시다!
저의 입가에서는 저도 모르게 이런 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이것이 어찌 그 하나만의 심정이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실체험으로 가슴깊이 간직한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그이의 하늘같은 은덕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한없는 그리움, 최대의 경모심을 안고 그이께로만 마음달리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미증유의 기적도 이루어내시며 전대미문의 시련기를 눈부신 도약기로 반전시키시는분, 언제나 인민의 곁에 계시며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보살피며 하늘높이 떠올려주시는분, 평범한 근로자들의 소망도 자신의 강렬한 숙원으로 간직하시고 끝없는 전변상을 펼쳐가시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그이의 품속에서 영원히 복받은 삶을 누려가려는것은 우리 인민모두의 념원이며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데 이어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가장 고대하던 열망을 성취한 무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절정에 달하였으며 이 최상최대의 경사와 더불어 줄기차게 이어질 륭성시대를 환희롭게 마중해갈 드높은 숨결이 온 나라에 차넘쳤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시면서 당의 령도밑에 지금의 발전형세를 더욱 확대공고화하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우리 숭엄한 마음으로 력사에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들을 다시금 새겨본다.
이번 회기를 계기로 우리의 국가주권과 사회제도는 부상하는 국위와 국력에 부응하게 일층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당대회와 최고인민회의, 당중앙지도기관과 국가지도기관이 동일한 주기와 임기, 명백한 책임을 가지고 국가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견인해나가는 국면이 성립되였다.
공화국정부는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고귀한 성과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앞으로의 력사적인 투쟁과정에서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에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다음단계 발전공정에 따르는 전략전술적방침들이 밝혀져있고 정권기관의 책임일군들로부터 인민반장들에 이르기까지의 투쟁과업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사람들을 더욱더 감격으로 끓게 한것은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그 뜻깊은 자리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모든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높이 올려세워주신것이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신념은 미래를 보며 인민의 투철한 신념, 그 신념에 받들린 위업과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영웅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백절불굴의 신념과 투지로써 사회주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모든것을 완강히 지켜내고 새로운 발전의 길을 개척하였으며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류례없이 간고했던 투쟁의 년대를 기적적인 전환의 년대, 성공적인 발전의 년대로 떠올린 이 나라 모든 공민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국가가 태여나고 무수한 정권들이 출현한이래 국정의 회합이 이처럼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고귀함과 숭엄함의 절정에 떠올리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난 례가 그 언제 있었던가.
인민에게 있어서 이처럼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신것보다 더 큰 행운, 더 큰 영광이 또 어데 있으랴.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고 해방후 75년과도 뚜렷이 구별되는 위대한 승리를 목격하고 체험하는 그 영광과 행복만도 무상의것이건만 그 모든 성공과 변혁의 비결을 고스란히 우리 인민에게 돌려주시는 절세위인의 은덕을 받아안는 그 시각 이 나라에 태를 묻고 사는 그 누구나 더욱 억척으로 간직한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천만년 길이 모시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리라.
그길에서 모든 영광, 모든 행복을 맞이하리라!
실로 이해의 3월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 우리 국가를 이끄시기에 우리는 또다시 위대한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며 우리 나라, 우리 세상은 영원히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으로 무궁할것이라는 확신으로 온 나라의 민심이 용암처럼 끓어번진 청사에 길이 빛날 환희와 격동의 나날이였다.
광명한 래일에로 이끄는 위대한 힘
이해의 3월은 우리의 주체적력량을 억척으로 키우고 그 위력을 무한대로 분출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정치예술, 세련된 령도방식에 의해 우리 조국력사에 또 하나의 긍지높은 페지가 아로새겨진 나날이기도 하다.
그 하루하루를 되새길수록 오로지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만난을 짓부시며 미증유의 위업을 빛나는 성공에로 향도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위인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수령이 무엇을 믿고 어떤 힘에 의거하는가 하는것은 나라의 운명과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다.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국가발전의 주체를 무엇으로 정하는가 하는 전략적선택에 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을 우리 당과 국가사업의 모든 령역과 공정들에 일관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하여!
이런 불변의 의지를 안으시고 혁명의 천사만사를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광범한 대중의 힘을 굳게 믿으시고 주체적력량을 억척으로 준비시켜가시며 보다 큰 승리의 전취에로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였다.
력사와 현실은 인민의 힘에 대한 믿음이자 정치에서의 자주이고 무수한 불가능과 난관보다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먼저 보고 그것을 최대로 발동하는 여기에 필승의 비결이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이달에만도 경애하는 그이의 친근하신 모습을 자기의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뵈온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얼마나 많았던가.그이의 자애에 넘치신 격려의 말씀과 사려깊은 손길에 얼마나 뜨거이 접하였던가.
3월에 들어와 공식 보도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만 하여도 25건에 달하고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 서시여 창조와 수호의 전구에로 불철주야의 혁명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며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만나시는 사람들모두를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세의 위인상과 특출한 감화력은 그대로 전체 인민을 산악처럼 일떠세우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고조시켜 기적을 떠올리는 무비의 힘이였다.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로동계급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도 매월 높은 생산실적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지금도 제일 걸렸던 세멘트문제를 상원이 증산으로 해결하겠다고 당앞에 다짐하던 2024년 12월전원회의가 눈앞에 삼삼하다고,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을줄 알고 온몸을 내대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애국충신들, 당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당의 결심은 무조건 현실로 만들어놓는 이러한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증산의 예비는 생산자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는 불변의 진리,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뜻깊은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실 때 상원로동계급의 가슴속에서는 배가의 분발심과 실천력을 발휘하며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가 용암처럼 끓고있었다.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는 기세찬 투쟁의 불길을 상원에 먼저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는 천성의 탄부들을 찾으시여 새기신 거룩한 자욱은 또 얼마나 열렬한 일심충성의 맹세가 하늘땅을 진감하게 하였던가.
환하신 모습으로 로동계급후보자에게 찬성의 한표를 바치시고 소박한 근로자들앞에 나서시여 열정에 넘친 연설로 무비의 힘과 신심을 북돋아주시는 그이의 위대한 인품에 천성의 탄부들모두가 절로 매혹되여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였다.
감격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이번 당대회는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새 전망계획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였다고,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이라고.
탄광로동계급의 깨끗한 량심과 남모르는 수고를 조국앞에, 시대앞에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온 나라 탄광들을 개벽시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행보는 진정 온 나라에 일심충성의 맹세가 진감하게 한 무한대의 열원이였다.
3.8국제부녀절에는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열화의 축복을 안겨주시며 나라의 번영발전과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도모하는데서 녀성들모두가 시대앞에, 력사앞에, 조국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주기를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려정은 자욱자욱이 그대로 온 나라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애국의 호소였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무수한 불가능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는 특출한 정치실력의 발현이였다.
지금도 2026년 새봄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된 식수모임에서 오랜 시간 번영하는 수도의 새 증견자로 될 나무들을 심으시며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애국심이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의 힘을 낳게 하는 열정의 샘줄기이며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라고.
우리는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이렇듯 숭고한 뜻을 지니시였기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위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줄기찬 혁명려정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몰랐다.
온 나라 인민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던 정월대보름날에도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함선구분대의 전투정치훈련실태와 취역을 앞두고 진행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료해하시였고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저격수들의 사격경기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조선인민군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실태를 료해하신 사실,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에서 조직한 땅크능력평가시험을 참관하시고 탄소섬유복합재료를 리용한 대출력고체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하신 사실을 비롯하여 국가와 인민의 안녕수호를 위한 군력강화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대한 격동적인 소식들은 온 나라를 더욱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새별거리의 못가공원에서 인민의 마음속에 열렬한 애국의 뜻을 새겨주신 식수절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면서 몸소 위험천만한 화선에까지 나가시여 사격방법에 대하여 지시하시며 군대의 각급이 실전환경에서의 실용적실동훈련을 강도높이 조직전개하도록 하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과 국가사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느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느라 심혈과 로고가 헤아릴길없이 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자신의 발걸음에 조국의 안녕이 달려있고 자신께서 이어가시는 자욱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난다는 숭고한 자각, 아무리 그길이 멀고 험하다고 하여도 인민을 위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무한한 사랑과 결사의 의지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듯 줄기찬 혁명려정을 이어가시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분이여서, 인민과 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굳은 각오를 지니시였기에 그이께서는 화선길도 그렇듯 끊임없이 걸으시는것이다.
우리 진정 다는 몰랐다.수도의 현대적인 거리들이 새집들이로 흥성이던 그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그 웃음을 지키시려, 더 큰 행복을 가꿔가시려 멀고먼 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는줄을.
우리의 주체적력량에 대한 절대의 믿음을 안으시고 우리 국가의 위력을 천백배로 증대시키며 그 위대한 힘에 의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새겨가시는 헌신의 자욱자욱이 조국의 번영과 잇닿아있고 인민의 무궁한 행복을 꽃피우는것이기에 우리 인민들은 거룩한 혁명령도의 자욱을 걸음걸음 따르며 그길에서 조국의 힘과 존엄이 날로 더욱 솟구쳐오른다는것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하였다.
겹쌓인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며 우리 국가의 존위와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 누구나 더욱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순간도 떨어져선 살수 없는 우리 운명의 하늘, 열백번 이 땅에 다시 태여난다 해도 영원히 운명을 맡기고 따를분이시라는것을.
경애하는 그이께서만 계시면 승리는 영원히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것이라는것을.
실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신뢰와 충성의 일편단심이 날에날마다 더욱 승화된 뜻깊은 3월의 하루하루는 조국청사에,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만이 대를 이어 긍지높이 누려가는 수령복을,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인민의 위업은 영원히 승리한다는 만고의 진리를 깊이깊이 아로새긴 성스러운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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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땅우에 흘러간 이해의 3월에서 사회주의위업의 휘황한 승리를 내다본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공화국의 륭성발전사에 특기할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다그치면서 경애하는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는 불변의 신념을 억척으로 간직하고있다.
격동의 3월과 더불어 백배해진 이 신념을 안고 우리는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위대한 진로를 따라 더욱 기세차게 전진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반드시 이룩하고 천하제일락원의 강렬한 열망과 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우리 국가의 앞날은 무궁창창하다
인민의 체험은 진리를 말하며 인민의 신심은 미래를 내다본다.
지금 이 나라의 공기는 무엇으로 가득차있는가.흐르는 시간은 무엇을 증명하고있으며 민심의 지향은 어디에서 합쳐지고있는가.어디서나 볼수 있고 들을수 있는 인민의 모습, 인민의 언어는 무엇이며 들을수록 우리의 가슴 신심으로 부풀게 하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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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힘이 약동하는 3월, 참으로 화창한 봄계절에 조선의 민심은 강렬한 폭발을 일으키고있다.그것은 이 땅과 온 행성을 비치며 거룩하고 숭엄하게 솟아오른 광휘로운 빛발에 접한 인민의 감격과 열광이다.
바로 그이이시다.예측불가능한 현 세계의 혼란과 재앙속에서도 이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운명, 미래를 억척으로 지켜주시고 력사의 도전을 길들이며 륭성시대에로의 지름길을 가리키시는 국가건설의 위대한 전략가, 기운찬 변천으로 이 땅을 새롭게 가꾸시여 부럼없는 우리 행복을 현실로 만드시고 더 밝은 래일에로 인도하실 친근한 어버이, 인민이 우러러받드는 오직 한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바로 그분께서 또다시 우리 국가를 이끌어주신다!
3월 23일,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촉진하기 위한 최중대국사들이 토의결정된 최고인민회의를 마치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의사당을 나서시자 고대하던 민심의 열망은 마치 분화구를 찾은 용암처럼 일시에 솟구쳐올랐다.
언제 가도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은 만세의 환호성, 손마다에 든 우리 국기를 더 세차게 휘저으며 그이를 더 가까이 뵈옵기 위해 마치 밤바다처럼 움씰거리던 군중의 물결, 환히 웃으시며 인민에게 손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인민이 드리는 열렬한 축원, 다함없는 경의는 지심을 세차게 뒤흔들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높이 추대하고 그이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전체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지금 가장 바라고바라던 념원, 가장 절절히 요망하던 기대가 성취된것으로 하여 최고도에 달하고있다.우리 조국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조국, 위대한 인민의 존엄과 영광을 줄기차게 떨쳐갈수 있게 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으며 우리 당과 정부,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최고인민회의가 진행된 평양의사당에서 발원한 열화같은 민심의 폭발은 전례없는 파장과 속도로 삽시에 온 나라를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상원의 로동계급이 두주먹을 높이 들고 웨친다.《그이께서 우리에게 기적의 나래를 달아주셨습니다.》
수천척지하막장에 애국의 자욱을 찍어가고있는 천성의 탄부들도 열렬한 흥분을 터뜨린다.《그분께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주시였습니다.》
누구의 가슴속에나 깊이깊이 스며있는 우리 원수님 이야기로 온 나라가 잠 못들고있다.새날의 창문들이 환희롭게 열리고 거리와 일터들에 전례없는 열정이 끓고있다.례사롭게 보아오던 얼굴들이 더 밝아지고 류달리 맑은 조국의 하늘은 더 푸르러졌다.나붓기는 우리의 국기와 장중하게 울려퍼지는 국가의 선률이 새삼스러운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만일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말할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민심의 총의가 일치되는 오직 하나의 사실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과학이며 가장 신성한 진리라 해야 할것이다.왜냐하면 인민의 눈은 언제나 정확하고 인민의 뜻은 언제나 옳기때문이다.력사의 이 분수령에서 우리는 자기 국가와 함께 모든것을 다 겪어보고 이겨온 인민만이 말할수 있는 목소리로, 거창한 폭과 무게, 전례없는 사변을 안고 흐른 7년세월 이 나라 민심에 혈맥처럼 뻗어내린 귀중한 체험으로 운명의 진리를 아로새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나라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다!
중중첩첩 시련이 겹쌓였던 극난속에서 당과 국가에도, 매 공민들에게도 참으로 중대하고 책임적인 선택과 새로운 용기가 필요했던 7년전의 그 시각을 돌이켜본다.최고인민회의 제14기기간은 어떻게 시작되였고 어떻게 전진해왔으며 우리 인민은 과연 그 7년에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끼였는가.
제국주의의 핵공갈을 영원히 끝장내기 위한 전대미문의 대결전과 일촉즉발의 날과 날들에, 보이지 않는 병마와 자연의 광란이 이 땅의 생명들을 위협하던 아슬아슬한 시각들에 우리는 더없이 강하고 은혜롭고 마음든든한 손길을 보았다.핵정책을 법화하고 국가헌법으로 고착시킨 선택과 결단에서 그 무슨 선언이나 호소가 아니라 오직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끝까지 수호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견결한 의지를 새기였고 행성의 대세를 주도하시며 존엄과 권위의 중심에 우뚝 서계시는 그이의 존안을 뵈오며 위대한 국가의 공민이라는 무한한 자부와 영광을 느끼였다.수도가 변하고 지방이 변하며 무엇이든 달라지고 개변되지 않으면 안되는 력동의 세월을 호흡하며 미구하여 이 나라를 문명과 부흥의 단상우에 떠올리실 그이의 무한대한 인도력을 온넋으로 체감하였다.
어느 국가도 이겨낼수 없고 어느 정치가도 감당할수 없는 미증유의 중압이였고 도저히 이룰수 없는 거창한 대업이였다.그러나 오직 한분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은 기꺼이 감당하시였으며 가장 성공적인 결실을 마침내 떠올리시였다.
그이의 예지, 그이의 힘은 인류가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것이였다.그이의 환하신 미소, 그이의 한번의 결단, 그이의 한걸음의 행보에서도 우리는 무한대하고 억세인 힘을 느낀다.시련의 어둠은 짙게 드리웠어도 그이의 빛나는 예지가 세운 발전의 리정표따라 우리는 언제한번 갈길을 잃은적 없었다.부닥치는 모든것이 한계였고 불가능이였지만 그이의 비범한 령도예술과 강력한 인도력에 의해 매번 그 모든것을 굴함없이 돌파하는 과정에 우리는 자신들도 놀라우리만큼 기적의 창조자들로 성장하였다.
인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어주시고 인민의 손을 가장 뜨겁게 잡아주시는 친근한 어버이의 품에 안긴 더없는 행복속에 살아온 세월이였다.따뜻한 정 넘치는 그이의 미소속에 우리의 날과 달은 언제나 밝았고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았으며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았다.그이에 대한 그리움만으로도 모든 난관을 이겨낼수 있었고 그이를 한번 뵈옵는것만으로도 최대의 행복을 누릴수 있었다.진정 인민이 걸어온 모든 자욱들, 인민이 맞이해온 모든 복리와 문명들, 인민이 떨쳐온 빛나는 성공들에는 언제나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이 어려있었다.
현시기 우리는 전례없이 심각한 사태변화와 전지구적인 안보위기를 목격하고있다.불법무도한 강권과 폭제가 란무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령도자의 권위와 국가의 존엄에 대하여, 국가지도자와 매 인간의 운명에 대하여 참으로 커다란 충격속에 심각한 의미로 재인식하고있다.
이 세상에 범람하는 불행과 비극의 형태는 각양각색이지만 그속에 내재되여있는 본질은 사실상 하나라고 할수 있다.오늘의 세계는 성장과 발전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믿을수 있는 정신적지주가 사라져버리고있다.
한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믿고 의지할수 있는 정신적기둥은 억대의 재부나 광대한 령토, 막강한 국력보다 더 귀중한것이며 그것은 국가와 인민의 흥망을 가르는데서 핵과 같은것이다.정신적기둥은 존엄과 긍지, 믿음과 신념의 기초로 된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그것이 있는 인민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며 그것이 굳건한 나라는 작아도 강대국이라고 말할수 있다.
지나온 세월의 매일, 매 순간 너무도 당연하고 례사롭게 여겨온 우리의 믿음과 신심이 얼마나 귀중하고 값비싼것인가를 생각할수록 남다른 행복감에 앞서 지금껏 너무도 쉽게 외워온 수령복의 깊고도 크나큰 의미를 누구나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또다시 새겨안고있다.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믿고 따르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이여서 우리는 누구보다 강했고 누구보다 행복했으며 누구보다 전도양양하지 않았던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것으로 하여 나라가 이렇게도 강해질수 있고 이렇게도 달라질수 있다는 사실은 수령이 위대해야 나라가 위대하다는 진리를 시대와 력사의 벽에 다시금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이 진리는 오늘날 우리 인민만의 정의가 아니라 전인류가 공인하는 정설로 되였으며 수령중심의 강국론은 력사의 엄격한 검증을 받은 정치철학, 정치학설로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수령의 위대함이자 국가의 위대함이라는 철리는 조선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간직하고 긍지높이 정립한 가장 과학적인 국가관이다.수령의 성스러운 력사는 곧 조국의 빛나는 력사이며 수령의 절대적권위이자 조국의 국위이다.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대한 김정은조선이라 목메여부르는 인민의 목소리에는 천금보다 귀중한 체험이 낳은 철리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신념은 미래를 보며 인민의 투철한 신념, 그 신념에 받들린 위업과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영웅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지닌 그 불굴의 신념, 미래에 대한 절대적확신과 자신감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이 나라, 이 제도의 품속에서 바라던 모든것 지어 꿈에서도 바라지 못했던 많은것을 성취하고있다.집고생을 하던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새 거리들이 통채로 안겨지고 지방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새집들이와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 새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의 준공과 같은 경사들이 연해연방 찾아왔다.후대들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젖제품을 안겨주는것이 조국땅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일로 되고 사랑의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은 아이들의 명랑한 모습으로 온 나라가 더 환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통하여 인민의 마음속에는 그이께서 결심하신것은 무조건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지며 그이의 령도를 받드는 길이 우리가 더 아름다운 리상을 이룰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이라는 확신이 신념으로 간직되였다.바로 그 신념이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미래를 환히 내다볼수 있게 하였으며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의 선택, 인민의 의지, 인민의 투쟁과 생활로 되게 하였다.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으로 더욱 굳건히 결합되고있다.그대가 강해 두렴모르고 그대가 빛나 나는 행복해라는 노래의 구절은 이 나라 인민 누구나 안고 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열렬한 감사의 정과 사랑의 분출이다.세상에 나라는 많고 인민도 많지만 자기 국가를 가리켜 진정한 조국이라고 긍지높이 부르는 인민, 조국의 품은 곧 수령의 품이라는 절대불변의 조국관, 인생관을 지닌 인민은 오직 이 땅에만 있다.
수수천년 인류는 조국에 대하여 참으로 많이 이야기해왔고 세상의 모든 언어들과 장서들은 가장 아름다운 어휘와 표현들을 골라 조국에 대하여 그 무엇보다 많은 칭송과 찬양을 수놓아왔다.참다운 인민의 조국이란 어떤것인가를 아시려거든 세상사람들이여, 무수한 책자들의 글줄이 아니라 바로 이 땅, 우리가 사는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바라보시라.
위대한 조국의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의 모든것이 이 땅에 다 있다.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조국, 영원한 조국이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에는 광활한 미래가 펼쳐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고귀한 성과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갈길은 명백하며 신심은 충천하다.미구하여 우리앞에 도래할 더 강하고 더 부유하며 더 문명한 새로운 조국의 모습이 눈앞에 환히 보인다.지금 우리 인민은 명확한 전망과 충분한 실행력, 확고한 자신심을 가지고 부강번영에로 나아가고있다.
우리모두는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선양하고 부강번영하는 국가건설에 전력하여 부여된 신성한 의무를 다할것을 국기앞에서 엄숙히 선서한 이 나라의 공민들이다.그 선서의 구절구절이 언제나 자신의 마음속에, 사업과 생활속에 살아숨쉬는가를 되새겨보자.조국에 충성을 맹세하는 선서앞에 항상 떳떳하자.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에서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을줄 안 충직하고 진실한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남들이 저어하는 수천척지하막장길을 대를 이어 걸으며 오직 나라를 위해 신념과 량심에 살고있는 천성의 탄부들처럼, 우리 국가의 위상과 리상이 응축된 새 거리들을 당중앙이 구상하는 시간에, 당중앙이 의도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떠올린 수도건설자들처럼 위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최상의 경지에서 꽃피우는 충신이 되고 애국자가 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조국은 무궁토록 강대하고 륭성할것이다.
조국이여, 더욱 강해지라.그대는 우리의 자존심이다.
조국이여, 더욱 륭성하라.그대는 우리의 행복이고 미래이다.
영원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여, 애국열에 끓는 인민의 사랑과 헌신에 떠받들려 길이길이 번영하라.
강대하고 부흥번영할 위대한 김정은조선, 우리 조선 만세, 만만세!(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