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사는 불멸의 강행군실록이다

                                                                                  주체97(2008)년 2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선군령도밑에 끝없이 륭성번영할 부강조국의 희망찬 래일을 내다보며 신심드높이 장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해정초에 례성강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강계닭공장과 돼지공장, 장강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내 조국의 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쉬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엄한 모습을 우러르며 선군조선의 전성기를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불멸의 강행군실록이다. 간고한 시련과 역경속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제압한 사회주의수호전의 빛나는 승리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선강행군에 의하여 이룩되였고 강성대국의 찬란한 려명도 장군님의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밝아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세의 위인의 무한한 로고와 헌신이 자욱자욱 새겨져있는 우리 당의 강행군혁명실록을 김일성민족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그날까지 계속혁명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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