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창조》
3月 13th, 2008 | Author: arirang
전쟁과 창조는 량립될수 없다.
전쟁은 파괴와 살륙을 동반하며 창조는 평화를 전제로 한다. 력사는 아직 생사를 판가름하는 대결장에서의 창조나 건설에 대하여 기록한적이 없다.
허나 선군혁명총진군의 거세찬 폭풍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놓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의 언덕에 올라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일떠선 무수한 창조물들을 긍지높이 더듬어보며 《전쟁》과 《창조》이 두단어를 나란히 놓는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게 되였습니다.》
무릇 시대를 대표하는 창조물마다에는 그 시대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력사에서 보면 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10여년에 걸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인민은 조국의 미래를 위해 참으로 많은 자욱을 새겨왔다.
이 시기에 일떠선 우리의 창조물들은 말그대로 총포성 없는 전쟁의 엄혹한 환경속에서 마련된 선군시대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