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사회의 자주화는 반미투쟁에 있다
3月 28th, 2008 | Author: arirang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민족을 노예화하려는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최근에만도 미국은 핵항공모함, 전략핵잠수함을 비롯한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막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는가 하면 년초부터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 최신의 전쟁수단들을 집중배치하고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지원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이것은 제2의 조선전쟁을 노리는 미국의 책동이 매우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준다.
현실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로 하여금 미제의 전쟁도발책동을 철저히 짓부시는것과 함께 미군철수투쟁을 벌려 남조선사회의 자주화를 하루빨리 실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사회의 자주화는 반미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