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독재정치비호에 앞장선 반동언론
주체97(2008)년 8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의 《조선일보》가 력대적으로 사대와 매국을 생존방식으로 하면서 언론의 생명인 공정성을 줴버리고 극우보수세력들의 편에 서서 나라와 민족을 반역해왔다는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해방전에는 일제식민지정책선전의 나팔수노릇을 하고 해방후에는 친미반동세력의 대변자로 악명을 떨친 반동언론이 바로 《조선일보》이다. 이것은 전 《조선일보》사장이라는자가 친일파, 민족반역자로 락인되여 남조선의 민간학술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발표한 친일인명사전에 두번이나 오른 사실만 놓고보아도 알수 있다.
오늘도 《조선일보》는 반역《정권》의 시녀가 되여 독재체제를 미화하고 사대매국과 민족반역을 선동하는 보수언론의 맨 앞장에 서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인민들의 반《정부》초불시위투쟁과 1987년에 있은 군부독재《정권》을 반대하는 6월인민항쟁장면을 편집한 보도물을 방영하였다. 경찰의 피비린 탄압만행, 《죽기 아니면 살기, 전쟁같은 상황이였다.》고 말하는 전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쓰러지는 리한렬렬사, 《시민이 공감하면서 500여만명이 참가해 군사정권이 항복했다.》, 《1987년 6월처럼 사람들은 다시 민주주의를 웨치고있다.》라는 해설…
이러한 편집물방영은 력사의 진실과 오늘의 현실을 정확히 전하라는 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에 따른것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데 이런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요구를 반영한 편집물을 방영한것을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한 보수언론이 바로 《조선일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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