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 조선반도비핵화과정을 파탄시키려는 도발행위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지금 우리의 《인권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다.
대통령 부쉬가 아시아행각과정에 《인권문제》를 《북조선과의 협상요소》로 들고나갈것이라고 떠벌인것이 그 일단이다.
우리는 이것을 6자회담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고 나아가서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10.3합의사항을 리행하지 않으려는 미국의 고의적인 행위로 단호히 일축한다.
미국이 떠드는 《인권문제》는 그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수행을 위해 회담을 지연시키거나 파탄시켜야 할 필요가 제기될 때마다 들고나오는 상투적수법이다.
6자회담이 진행되여온 전 과정이 이를 증명해주고있다.
2004년 6월에 진행된 3차 6자회담에서는 모든 참가국들이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원칙을 준수하기로 일치합의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회담이 끝나기 바쁘게 《북조선인권법》을 제정발효시켰으며 《탈북자증언》에 의한 《독가스인체실험》설 등을 류포시켜 우리를 《인권유린국》으로 몰아붙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