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반통일분자의 파렴치한 넉두리
얼마전 리명박역도는 한 외국언론사와 가진 기자회견이라는데서 저들의 반통일적분렬정책을 미화하면서 그것이 《남북간의 원칙을 지키는것》이라느니, 《실제 북에 대한 모든 정책은 매우 유연하고 융통성있는 정책》이라느니 하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았다. 그리고는 《실질적인 남북관계에서 더 후퇴한것은 없다》며 흑백을 전도하는 망발까지 줴쳤다.
실로 파렴치한 넉두리라고 해야 할것이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북핵을 머리에 이고서는 통일로 나갈수 없다》고 떠들면서 반통일적이고 분렬대결주의적인 《비핵, 개방, 3 000》이니, 《실용주의》니, 《상호주의적인 대북관계》니 뭐니 하는 대결론리를 펼쳐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역도의 《대북정책》은 그 하나하나가 다 우리의 그 무슨 《개방》을 전제로 한것으로서 철두철미 북남대결을 추구하는 반통일적궤변으로 일관되여있다.
역적패당은 《비핵, 개방, 3 000》이라는것을 내들고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책동과 대결소동에 돌격대로 나서서 북남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낭떠러지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