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승리의 전선에서 축배를 들자
주체98(2009)년 12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백두령장을 따라 걸어온 2009년의 위대한 강행군을 추억하며
2009년!
저물어가는 이해의 마지막날까지 승리의 함성이 메아리쳐오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3차핵시험보다 더 위대한 승리라고, 정말 대단하다고 하시며 변이 난 올해 마지막을 성강이 빛나게 장식하였다고 그처럼 만족해하신 주체강철사변을 두고 온 나라가 함께 기뻐하며 승리의 희열을 한껏 터치는 격동적인 이 시각,
우리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에 넘쳐 삼가 추억의 붓을 들었다.
얼마나 가슴부풀게 하는 승리의 언덕인가.
피더운 심장과 온 넋으로 위대한 장군님을 따르며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한 2009년 강행군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잊을수 없다.
혁명의 수뇌부와 천만의 심장들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걸어온 승리의 그 길이 얼마나 위대하고 영광스러운것인가를 우리는 김정일세대의 긍지높은 이름으로 력사와 후손만대에 전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