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타격을 노린 해군력증강소동

주체99(2010)년 2월 2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난 2월 1일 남조선의 부산에서 《제7기동전단창설식》이라는것이 벌어졌다.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무슨 《대양해군에로의 꿈》이니 뭐니 하면서 이 기동전단이 《전쟁억제, 국지도발시 대응》 등을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다.  하지만 그것을 곧이들을 사람은 없다.

현재 《제7기동전단》에는 이지스함을 비롯한 7척의 구축함이 배속되여있다. 올해 8월 남조선해군에 인도되는 또 한척의 이지스함과 함께 앞으로 새로 건조되는 6척의 미니이지스함도 《제7기동전단》에 배속될것이라고 한다. 《유사시》에는 대형상륙수송함과 214급잠수함, 기동군사지원함, 해상초계기, 상륙기동직승기 등의 지원무력이 합세하게 된다. 이 기동전단은 제주해군기지가 건설되면 그곳을 모항으로 하여 부산과 진해 등 모두 3개의 기지에 전개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남조선군부가 이처럼 대규모적인 해상기동무력을 조직하고있는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는 위험한 움직임이다. 호전광들이 《대양해군에로의 꿈》이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지만 그것으로는 해군무력증강으로 북침선제공격능력을 더욱 강화하려는 저들의 모험적기도를 결코 가리울수 없다.

《창설식》이라는데서 《해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기동전단은 통합전투력을 갖춘 신속대응전력》으로서 당국의 《정책을 강력한 힘으로 뒤받침할것》이라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하다면 그 《정책》이라는것이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다름아닌 북침전쟁정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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