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 북남군사실무회담 진행
3月 5th, 2010 | Author: arirang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북남군사실무회담이 2일 개성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우리측 대표단 단장인 리선권 조선인민군 대좌는 최근 남측이 용납 못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적사태에로 몰아가고있으며 개성공업지구의 활성화를 위한 통행, 통신, 통관의 군사적보장에도 장애를 조성하고있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첫째로, 최근 조선서해해상에서 남측 군당국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이 수역의 정세는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
지난해 11월 서해해상에서 계획적인 무장충돌사건을 의도적으로 직접 조직지휘한 남측 군당국은 그 가담자들에 대한 《표창식》이라는것까지 벌려놓으면서 대결분위기를 고취한데 이어 문제의 수역에서 군사적긴장을 계단식으로 확대시키고있다.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고수하고 그 수역을 저들의 《령해》로 기정사실화해보려는 남측당국의 어리석은 기도는 절대로 묵인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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