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원칙고수》론은 대결론

2010년 3월 11일 《우리민족끼리》에 실린 글

얼마전 《청와대》의 《대외전략비서관》이라는자가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데서 판에 박힌 《원칙고수》를 운운하며 《현 <정부>가 임기내에 남북관계에 좋은 결과가 나오든 안나오든 그 어떤 평가를 받더라도 두렵지 않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으며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이것은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야망에 환장한자만이 떠벌일수 있는 반민족적망동으로서 조국통일을 바라는 민족에 대한 도전이며 우롱이다.
  남조선의 대결론자들이 겨레의 념원과 지향에 도전하여 그 무슨 《원칙고수》를 고집하며 북남관계발전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모면하고 그 죄악을 가리우는 수작을 늘어놓을 때에도,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소동》,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해나설 때에도 쩍하면 《원칙고수》론을 약국의 감초처럼 써먹고있는것이 바로 반통일분자들이다.
  그들이 입만 벌리면 내뱉는 《원칙고수》란 도대체 어떤것인가.
  두말할것도 없이 우리와 끝까지 엇서며 대결하기 위한 원칙아닌 《원칙고수》이다. 다시말하여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원칙고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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