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죄악으로 얼룩진 《실용》독재의 2년(6) :: 오만과 독선, 깡패정치로 악명떨치는 독재《정권》
3月 18th, 2010 | Author: arirang
주체99(2010)년 3월 1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불과 2년사이에 지난 수십년간 수많은 희생을 기반으로 획득한 민주주의가 붕괴되고 시민의 인권들이 여지없이 침해당하는 현실을 보면서 MB2년을 랭철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이것은 지난 《실용정권》의 출현 2년을 계기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남조선의 여러 시민단체들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울려나온 목소리이다.
아주 정당한 주장이다. 보수패당의 집권 2년은 오만과 독선, 깡패정치를 일삼으면서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철저히 짓밟은 반민주적죄악으로 얼룩져있다.
《실용정부》의 출현부터 강권과 독선으로 일관되였다.
지난 2008년 2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보수세력은 저들패당을 권력의 요직에 올려앉히면서 《정권》을 《실용》독재체제확립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키였다. 《청와대》수석비서관들과 《내각》의 주요인사만 보아도 대다수가 집권자와 이러저러한 인맥관계가 있는자들이거나 같은 지역출신이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