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이다

주체100(2011)년 10월 3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이라는 부름보다 더 존엄높고 신성한 칭호는 없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이라는 이 고귀한 부름은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주체의 100년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우리 민족만이 지닐수 있는 최대의 행운이다.불세출의 위인이신 김일성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선군의 길을 따라 대를 이어 억세게 살며 싸워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 인민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투쟁하며 창조함으로써 오늘의 이 영광을 대대손손 높이 떨칠것이다.

                                                                

위대한 시조가 있어 위대한 후손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시다.

인류력사에는 건국시조와 관련된 전설들도 많고 사회주의위업에 공헌을 한 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서도 적지 않게 전해지고있다.하지만 탁월한 사상과 특출한 령도력,숭고한 인간적풍모와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누구도 지녀본적이 없는 최고의 권위를 지니신 우리 수령님같으신 위인은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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