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남조선에서 전개되는 《한미자유무역협정》반대투쟁을 두고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반대투쟁과 관련하여
우리 민족끼리 편집국기자가 민족화해협의회 부장과 나눈 대담-
기자: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당국이 추구하는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놀음이 날이 갈수록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치고있지 않는가.
부장: 알려진것처럼 지금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로동자, 농민, 대학생, 중소상인, 종교인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이 떨쳐나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비롯한 각종 형태의 투쟁단체들을 내오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보수당국의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기자회견들과 대중적인 집회와 모임, 초불시위투쟁을 전개하고있다.
기자: 지난 2일《<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남조선의 여의도 《산업은행》앞에서 2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미 FTA>저지 3차 범국민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국민은행》앞에서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한미FTA>비준안상정》을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는데 그에 대한 각계의 반영은 매우 크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