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협정》을 둘러싼 치렬한 대결

주체100(2011)년 11월 9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국회》통과문제를 둘러싸고 괴뢰집권세력과 진보세력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더욱 첨예화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인민들은 서울시장《선거》를 통하여 사대매국적이며 반인민적인 악정으로 근로대중의 생활을 도탄에 몰아넣은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였다.그런데 남조선당국과 《한나라당》은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고 민심의 요구에 따라설 대신 아직까지도 반인민적정책을 고집하며 그 실행에 매달리고있다.

원래 보수패당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10월안에 《국회》에서 통과시키는것을 목표로 내걸고 별의별 책동을 다하였다.하지만 그들은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과 각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쳐 저들의 목적을 실현할수 없었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되여있던 지난 10월 28일 민주당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은 재협상을 통하여 반드시 개정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날치기를 시도한다면 결사적으로 저지시키겠다고 다짐해나섰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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