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2(2013)년 10월 8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당건설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수령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근본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우리 당이 지닌 높은 존엄과 백승의 위력,양양한 전도는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고난과 시련을 헤치며 승리의 력사를 창조해온 나날들을 인생의 영광으로 긍지높이 추억하고있으며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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