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3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가 진행되였다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대회에는 군종,군단 정치위원들,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각급 군사학교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보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장은 인민군보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를 소집하도록 해주시고 대회참가자들에게 강령적인 서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보위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하여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조선로동당기와 최고사령관기를 배경으로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모형과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을 축하하는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원홍동지,김수길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황병서동지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장소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무한한 격정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영광의 대회장에 불러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공연도 함께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겨워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손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남조선괴뢰패당의 《유신》독재부활책동과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파쑈적폭거를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
남조선의 동포형제자매들!
지금 남녘땅에는 악명높은 《유신》독재가 되살아나 또다시 파쑈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력사의 심판으로 비참한 종말을 고한지도 오랜 《유신》의 잔당들과 그 후예들에 의해 악몽같은 《유신》독재가 다시 막을 열고있으니 참으로 경악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온갖 불법과 사기협잡으로 권력을 강탈한 《유신》잔당들은 지금 독재의 서슬푸른 칼을 빼들고 진보민주,통일운동세력들에 대한 탄압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그들이 마구 휘둘러대는 파쑈의 몽둥이앞에 자주,민주,통일의 기치를 들고나가던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전면말살의 위기에 놓이고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전국공무원로조(전공로),《자주민보》를 비롯한 진보운동단체들과 언론들이 강제해체,페간의 운명에 처해있다.
지어 파쑈도당은 제1야당인 민주당을 《종북》으로 몰아 박해하고 제2야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파쑈폭압의 검은 마수는 6.15관계자들과 민간협력단체들 지어 종교단체들에도 뻗쳐 평양을 방문하였거나 동족과 만난 사람들이 《친북요시찰인물》로 락인되거나 《간첩》으로 몰리워 철창속에 끌려가고있다.
30여년전 잔인한 《유신》독재자가 《반공》과 《용공척결》을 《국시》로 내들고 온 남녘땅을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들었다면 오늘 《유신》잔당들과 그 후예들이 《체제수호》와 《종북척결》을 《국시》로 삼고 온 남녘땅을 민주의 페허지대로 만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원칙고수론》은 반민족적인 체제대결론
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다.그러나 지금 북남관계는 파국적위기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다.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에 배치되는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와 《원칙고수론》을 집요하게 추구해온 남조선의 집권세력에게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터운 괴뢰패당은 현 북남관계의 위기국면을 《원칙고수》를 위한 《불가피한 진통》이라고 정당화하는 한편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진전은 《원칙고수의 결과》라고 자화자찬하고있다.나중에는 저들의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소동들이 그 무슨 《원칙》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라는 해괴한 론리를 들고나오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 현 집권세력의 《원칙고수론》이야말로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에로 몰아가며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발전에 엄중한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는 범죄적인 체제대결론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떠들어대고있는 《원칙고수론》은 북남관계의 통일지향적성격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반민족적,반통일적궤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악랄한 파쑈폭거,견결한 항의투쟁
폭로된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진보적인 교원로조인 전교조에 대해 당치 않은 구실을 내들고 합법적인 로조의 지위를 빼앗는 폭거를 감행하였다.이에 따라 지금 남조선의 시,도교육청들에는 로조활동을 더이상 하지 못하게 하는 공문들이 떨어지고 그 무슨 《징계조치》들이 련속 취해지고있다.
온 남조선땅을 정의와 민주주의가 깡그리 유린말살된 파쑈의 란무장으로,극우보수세력의 독판치기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전교조말살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괴뢰패당의 파쑈적광란은 지금 각계의 커다란 분노와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통합진보당을 비롯한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각종 모임과 초불집회,성명발표,기자회견 등으로 괴뢰패당의 전교조말살조치에 강력히 항거해나서고 각지에서 전교조를 사수하기 위한 투쟁이 맹렬히 전개되고있다.
지난 10월 26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은 서울역광장에서 대규모집회를 열고 악행만을 일삼는 현 괴뢰당국에 결사항전으로 맞설것이라고 선언해나섰다.민주로총 위원장은 합법적인 로조단체인 전교조를 없애버리겠다는 현 《정부》야말로 민주주의파괴,로동탄압《정권》이라고 격분에 넘쳐 단죄하면서 전교조를 통하여 전체 민주로조를 겨누고있는 괴뢰패당의 책동을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다른 연설자들도 《정부》가 전교조에 로조가 아니라고 통보한것은 제2의 《유신》독재시작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는것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하면서 로동자들의 련대투쟁으로 사태를 돌파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새로 건설하고있는 김 정 일군사연구원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새로 건설하고있는 김 정 일군사연구원을 돌아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장정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황병서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우리 나라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인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김 정 일군사연구원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떠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건설이 마감단계에 이른 교직원청사,연구생청사,강습소,회관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마무리를 잘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와 보살피심속에서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 일 성군사종합대학에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군사일군양성의 중심기지인 김 정 일군사연구원을 일떠세우는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노래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에 대한 각계의 반향 : 당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할 심장의 맹세
【영광넘친 당기 휘날리며 최후승리를 이룩해갈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
노래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는 나오자마자 천만군민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잡았다.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또 한곡의 기념비적명곡이 태여나 강산을 뒤흔들고있다.
노래의 구절구절에도 있듯이 우리의 당기,그대는 우리의 희망이고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이며 우리 고운 꿈 만발하는 우리의 행복이고 우리 뭉친 힘 빛발치는 우리의 승리이다.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당기에 대한 심오한 철학이 소박하고 진실한 가사와 서정적인 선률을 통해 가슴쩌릿이 흘러든다.우리의 당기는 학생소년들에게 자기의 붉은 자락을 소년단넥타이로 매여주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사람들을 어머니의 치마폭처럼 감싸안아 보살펴주는 기발,이 나라 모든 사람들의 소중한 꿈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품의 상징이다.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당을 따라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노래는 말그대로 삶과 투쟁의 훌륭한 교과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혁명의 노래를 높이 부르면서 당과 함께 숨쉬며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보무당당히 나가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사에서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고전적로작 《공산주의교양에 대하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주체47(1958)년 11월 2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는 혁명적당이 사상사업을 틀어쥐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제시되여있다.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가장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밝힌 바로 여기에 이 로작의 력사적의의가 있고 영원한 생명력이 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철저한 사상교양사업과 사상투쟁을 전개하지 않고서는 혁명의 전진을 보장할수 없으며 이미 얻은 승리를 공고히 할수도 없습니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와는 달리 사상의 힘에 의하여,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한 사람들의 의식적인 활동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라는데 사회주의사회의 본질적특성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지난 55년은 우리 당사상사업이 끊임없이 개선강화되고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천만군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승리와 전변이 이룩된 긍지높은 력사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통일애국의 자랑찬 투쟁력사를 빛내여온 범민련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이 자기의 투쟁력사에 23번째의 년륜을 새기고있다.6.15의 기치높이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우리 민족은 지금 범민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을 감회깊이 되새겨보고있다.
조국통일운동이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확대발전되고 민족대단결에 대한 겨레의 열망이 나날이 높아가는 속에 주체79(1990)년 11월 20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이 결성되였다.범민련은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북과 남,해외의 각계 단체들과 광범한 동포들을 망라하고 민족성원들의 열의를 계발시켜 통일운동을 추동하는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조직이다.민족대단결의 모체로서의 범민련의 결성은 전민족적규모에서 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범민련은 결성이후 오늘까지 온 겨레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밑에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이 떠드는 《북조선위협》설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가 미국에 《위협》으로 된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그에 대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고있다.미국방장관도 우리의 핵억제력보유를 시비중상하며 우리 공화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위협을 주는 국가》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최근 우리의 《위협》을 막기 위해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재연기하며 동맹국들과의 군사적련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군사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이 끈질기게 실시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원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보유하고있는것이 국제적으로 문제시되여야 한다면 미국부터 그 첫번째 대상에 올라야 한다.미국으로 말하면 세계에서 맨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고 그것을 사용한 나라이다.
지금도 세계에서 핵무기와 그 운반수단을 제일 많이 가지고있는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이다.력대로 미국은 핵무기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기둥으로 삼고 방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새로운 핵무기들을 끊임없이 개발,생산하며 그 현대화를 다그쳐왔다.지금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미국은 2014회계년도 예산에서만도 유럽에 배비한 핵무기현대화몫으로 5억 3 700만US$를 할당하였다.최근시기에는 핵무기능력을 검사하기 위해 플루토니움을 리용한 시험을 벌렸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신》독재부활에 대중적항쟁으로 맞서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유신》독재가 공공연히 되살아나는 속에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살벌한 폭압소동이 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그 무슨 내란음모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여 통합진보당 성원들을 체포구속하고 그들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리고있는가 하면 《종북》이니 뭐니 하며 이 당을 강제해산시키려 하고있다.또한 당치않은 구실을 붙여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의 합법적지위를 박탈하였으며 전국공무원로조(전공로)가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야당후보를 지지하는 활동을 벌렸다고 떠들면서 이 단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감행하였다.
진보적언론인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를 페간시키기 위한 책동에도 열을 올리고있다.남조선에서 진보적정당들과 단체,언론들이 무차별적으로 탄압당하고있는것은 과거 《유신》독재시대에나 찾아볼수 있는 피비린 광경이다.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현 괴뢰집권세력의 악랄한 폭압책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남조선사회는 민주주의냐 《유신》독재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있다.《유신》독재통치를 그대로 재현하는 현 괴뢰집권세력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괴뢰당국의 파쑈적탄압은 민주주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가로막고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며 장기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당시 보수패당이 희세의 사기협잡과 모략으로 권력의 자리를 가로챈 대선불법개입사건의 추악한 내막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그 무슨 불가침조약체결론의 허황성
비핵화사전조치와 불가침조약체결,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 미국이 새롭게 막을 올린 여론전의 골자라고 할수 있다.말하자면 우리가 비핵화를 먼저 시작하면 미국은 대화탁에도 나앉고 평화적인 관계도 맺으며 불가침조약도 체결한다는것이다.세계를 대상으로 한 이번 기만극의 신빙성보장을 위해 미국의 우두머리들은 저마다 나서서 목청을 돋구고있다.
그러고보면 미국의 정치란 하나의 가면무도회나 같다.필요할 때마다 이것저것으로 가면을 바꿔대는 정객들은 기량높은 주역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묻건대 새해벽두부터 주권국가의 당당한 위성발사권리마저 문제시하며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열을 올린것이 어느 나라인가.온 한해 조선반도의 하늘과 땅,바다에 악명높은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여 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은 과연 누구인가.어제까지만 해도 북침의 불을 토하던 미국이 느닷없이 우리를 상대로 불가침선창을 뗀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전쟁으로 요동치는 탐욕의 몸뚱이를 화려한 면사포로 감추고 감언리설을 늘어놓는 미당국자들의 처사야말로 구정물에서의 향기자랑만큼 역겹다.
미국이 첨예한 조선반도사태의 본질을 외곡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압박도수를 높이려고 발악한다 하여 결코 진실이 가리워지는것은 아니다.(전문 보기)
론 평 : 해외팽창야망실현을 위한 음흉한 술책
쩍하면 남을 걸고들며 제 리속을 챙기는것은 일본반동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지난 8일 일본수상 아베가 국회 참의원회의에서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 일본의 안전보장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국가안전보장회의》설립의 정당성에 대하여 력설한것이 그 집중적표현이다.
일본반동들이 떠드는 그 누구의 《위협》설은 생억지에 불과하다.지나간 력사를 헤쳐보아도 우리 나라가 일본을 침략하거나 식민지화한적은 한번도 없었다.도리여 일본이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노예화하였다.침략과 략탈을 업으로 삼아온 일본반동들이 우리 나라의 《위협》에 대해 횡설수설하는것은 저들의 범죄행위가 세상에 폭로되는것이 두려워 하는 파렴치한 수작에 불과하다.
일본지배층이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설립하는것이 필수불가결한것처럼 떠들어대는것은 그들의 군국화책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드러내보여준다.
얼마전 일본중의원 국가안전보장특별위원회에서는 《국가안전보장회의》창설법안이라는것이 가결되였다.법안에 따르면 앞으로 수상,내각관방장관,외상,방위상으로 구성된 《4인각료회의》가 상설적으로 운영되고 여기에서 외교안보정책의 기본내용들이 결정되게 된다.(전문 보기)
사 설 :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는 용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을 따라배우자
령도자와 인민,최고사령관과 병사들사이에 동지애,전우애의 숭고한 세계가 끝없이 펼쳐지는 위대한 선군시대에 또 하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의 새 전설이 태여나 천만군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투임무수행중 장렬하게 희생된 조선인민군 해군용사들의 묘를 찾으시여 한명한명의 돌사진을 보시며 이 동무들의 묘주는 자신께서 되겠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존함을 묘비에 써놓도록 하시였다.그리고 마지막까지 자기 초소를 굳건히 지켰으며 전투명령을 목숨바쳐 집행한 용사들의 위훈과 고귀한 정신세계를 높이 내세워주시였다.혁명전사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의리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바다의 육탄용사들이 영생하는 삶을 누리고있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해군용사들의 영웅적위훈과 고귀한 정신세계는 《마식령속도》를 창조하며 강성번영의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삶과 투쟁의 본보기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전문 보기)
《김 정 일선집》 증보판 제22권 출판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집대성한 《김 정 일선집》 증보판 제22권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선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8월부터 주체95(2006)년 11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46건의 로작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들에는 선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서 지침으로 되는 탁월한 사상과 리론,방침들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 《〈ㅌ.ㄷ〉의 전통을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혁명과 건설에서 혁명적원칙,계급적원칙을 철저히 지킬데 대하여》에서 《ㅌ.ㄷ》의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하며 혁명적원칙,계급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구현하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그 어떤 준엄한 시련과 난관에 부닥친다 하여도 〈ㅌ.ㄷ〉의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ㅌ.ㄷ》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에서 근본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가는것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혁명일화 : 눈을 뜬 멋있는 사진
희생된 동해의 해군용사들은 오늘도 사랑하는 군항의 잠풍한 언덕에서 조국의 푸른 바다를 지켜보고있다.
묘비에 돌사진으로 고착된 그들의 모습은 부모들과 전우들도 처음 보는 생전의 가장 훌륭한 초상들이다.
이 사진들에는 참으로 감동깊은 사연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휘관과 병사는 다같은 최고사령관의 귀중한 전우들입니다.》
지난 11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들의 묘를 돌아보실 때였다.
용사들의 돌사진을 하나하나 보시면서 사진이 잘되였다고,금시라도 일어나 반길것만 같다고 하시며 격정을 애써 누르시던 그이께서는 리은철동무의 묘비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묘비에 손을 얹으시고 돌사진을 보시며 특별히 품을 들여 그의 사진을 만들도록 하던 때가 생각나시는듯 이 동무는 눈을 감은 사진의 원본이 올라왔댔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놀라움과 호기심이 비낀 눈길들이 그의 돌사진에로 향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생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쉽게 대답하지는 못할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 마음은 성스러운 이 물음앞에 스스로 나서게 된다.
경애하는 김 정 은 동지께서 직접 묘주가 되여주신 용사들에 대한 생각이 낮이나 밤이나 가슴을 치는데 누구인들 이 물음앞에 자기를 세워보지 않을것인가.우리 시대의 영생이 남기는 충격과 여운은 그처럼 거대한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위해 바친 군인들의 생은 끝나지 않으며 당기발과 함께 영생한다는 삶의 진리를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새겨주고싶은것이 나의 심정입니다.》
생이란 무엇이던가.
그것은 빛나는 최후가 남기는 량심의 자욱이였다.
망망대해우에 력사에 보기 드문 격렬한 이야기를 터쳐놓고도 아무 일 없었던듯 파도는 예전대로 철썩인다.
모래불에 자욱을 찍으며 씩씩하게 함선에 올랐던 그날의 해병들이 돌사진안에서 단정한 군복차림으로 조국의 바다를 보고있다.
지휘관의 부름에 금방이라도 《옛!》,《옛!》하며 대오앞에 나설것만 같다.얼마나 고귀한 모습들인가.
하나같이 멋지게 생기고 구김살없이 단정한 품격을 가진 영웅적조선인민군 해병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나하나의 대돌들을 쓸어보시며 영생을 축복해주신 용사들의 돌사진밑에 새겨진 여러가지 글자들가운데는 보통사람들의 희생에서 찾아볼수 없는 특이한것이 있다.
이름과 태여난 날,희생된 날자가 새겨져있는 비돌에는 2013년 10월 13일이라는 날자가 매 사진밑에 꼭같이 기록되여있다.장렬하게 최후를 마친 용사들의 이름과 생일을 비돌에 쪼아박아가던 조각가들이 이 꼭같은 날자를 사진밑에 새기면서 눈물을 쏟은것은 무엇때문이였던가.
해병들은 살아도 죽어도 운명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이 바로 이런것이라는것을 생동한 현실로 체험하면서 인민들은 조선인민군 해병이라는 그 이름을 다시금 뼈에 새기게 되였다.
기록에는 심오한 진실이 있다.
그들은 2013년 10월 13일 같은 군함에서 꼭같이 장렬하게 희생된 조선의 용감한 해병들이였다.그들은 위대한 당의 품에 안기였기에 죽음이라는 말을 세상에 남긴것이 아니라 참된 죽음으로써 가장 아름다운 삶을 찾은 김 정 은 시대의 생의 창조자로 되였다.
최후는 인간이 남기는 마지막모습이다.
그 마지막모습에 한생의 날과 달들이 비끼기도 한다.
온 바다를 뒤져서라도 전우들의 시신을 찾아내라고,그들의 시신을 다 찾아내기 전에는 장례를 치를수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고 깊고깊은 물속에서 잠수병들이 찾아낸 유품들속에 그들의 최후를 보여주는 소중한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찢기고 부서진 유품들,짠물에 녹고 바위와 모래에 긁히운 유품들,그가운데는 어느 한 시신의 팔목에 고리가 든든히 걸려있는 수자식사진기도 있었다.형체를 알아볼수 없게 된 사진기였지만 거기에 끼워져있던 기억기는 끝끝내 재생되였다.
콤퓨터앞에 앉은 부대일군들은 가슴을 조이였다.
마우스가 움직이는데 따라 한장한장 사진들이 펼쳐졌다.
전투임무를 받고 출항하는 함의 선수부분에서 자기 위치를 차지하고있는 낯익은 얼굴들이 보였다.다음에는 함선의 선미부분… 구명복을 입고 철갑모를 쓴 해병도 보이고 기재를 손에 쥔 병사도 보였다.안개낀 바다의 앞을 예리하게 주시해보고있는 전우들의 모습도 그대로 보였다.
다음장면이 펼쳐졌다.해도실이였다.
음탐기재로 적잠수함을 찾고있는 해병들의 작업모습이 펼쳐졌다.해군모자를 쓰고 음탐기재를 보고있는 지휘관도 보이고 구명복을 입은채로 기재의 움직임을 긴장하게 보고있는 군인도 보였다.
네번째 화면이 펼쳐졌다.
해도작업을 하고있는 부함장의 옆모습이 나타났다.보통때처럼 군관복을 단정하게 입고있었다.콤퓨터화면을 보는 그의 눈길은 긴장하면서도 침착하였다.한손에는 삼각형의 자를 쥐고있었다.마지막순간까지 자기 임무에 충실하였던 그 모습,너무도 생생한 얼굴이였다.사진에는 촬영한 시간들도 기록되여있었다.
11시 7분… 11시 15분!
그 수자를 읽는 순간 모두가 입술을 깨물었다.
마우스가 떨리고있었다.눈물방울들이 뚝뚝 떨어지고있었다.
《부함장동무!…》,《동-무-들!…》
사진속의 전우들은 대답이 없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용사들을 찾는 조선인민군 해병들
본사기자 김종훈 찍음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를 파괴하는 용납 못할 반통일론
지금 북남관계는 불신과 대결의 격화로 파국상태에 빠져있다.해내외의 온 겨레가 이에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괴뢰패당은 저들에 의해 조성된 험악한 사태를 바로잡을 대신 북남대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괴뢰들은 북남관계의 악화를 《원칙고수》를 위한 당연한것으로 합리화하면서 《새로운 남북관계의 틀》을 만든다고 떠벌이고있다.오늘에 와서 북남관계파국의 원인이 괴뢰들이 집요하게 내들고있는 《원칙고수론》에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원칙고수론》은 이미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그 반민족적본질과 대결적성격이 낱낱이 드러나 온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혔다.이런것을 또다시 들고나와 북남관계파국을 적극 조장하는 괴뢰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북과 남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10.4선언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로 확약하였다.우리 민족끼리야말로 북과 남이 공동으로 지켜야 할 원칙이다.(전문 보기)
통합진보당해산책동에 대한 견결한 항거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의 통합진보당강제해산책동을 반대규탄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지난 5일 괴뢰당국이 통합진보당해산심판청구안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하는 파쑈적망동을 부린 사실이 전해지자 야당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를 규탄하는 대중적투쟁에 떨쳐나섰다.
통합진보당 대표는 보수패당의 악행을 《민주주의파괴》,《유신부활》,《정치보복》으로 단죄하면서 온갖 부정으로 권력을 가로챈 현 집권자의 통합진보당강제해산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당은 정당해산심판청구는 《력사상 일찌기 없었던 일》이라고 하면서 집권세력이 《여론청취과정도 없이 강압적으로 청구안을 처리》한것은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통합진보당 성원들은 5일 보수당국의 부당한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파쑈경찰들이 집회장을 에워싸고 여러명을 체포하면서 폭압에 광분하였으나 참가자들은 굴함없이 투쟁을 벌리였다.그들은 시민사회단체들과의 련대밑에 초불집회를 비롯한 대중적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누가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 누구를 위협하는가
최근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행정명령 12398호에 선언된 국가긴급상황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대량살상무기와 운반수단이 자국의 국가안보와 외교정책,경제에 전례없이 중대한 위협을 준다고 하면서 1994년부터 매년 이런 놀음을 벌리고있다.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대량살상무기전파에 련루된 국가와 개인에 대해 제재조치를 취하고있다.제재대상국가에 대해서는 원조와 국제금융기관의 지원,무기판매를 금지하고 수출을 통제하고있다.
문제로 되는것은 미국이 대량살상무기전파를 운운하며 우리 공화국을 걸고드는데 있다.
미국이 우리의 그 무슨 《위협》나발을 불어대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우리의 미싸일과 《대량살륙무기계획》이 미국본토는 물론 동맹국들에 《심각하고도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느니,우리가 국제법을 위반하고 공격용무기를 대규모적으로 갖추고 《대량살상무기전파에 관여》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험담들을 미국이 늘어놓은것은 이미 알려져있다.
그러나 우리의 미싸일과 핵무기가 미국본토를 《불안》과 《위협》속에 몰아넣는다는 소리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황당하기 짝이 없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간파할수 있을것이다.
미국으로 말하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나라이다.군사비지출만 보더라도 그것은 세계 모든 나라들의 군사비를 합친것보다 더 많다.지구상에서 미싸일과 핵무기를 비롯한 공격용무장장비를 가장 많이 가지고있고 세계도처에 무력을 배비해놓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