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재앙의 근원을 제거해야 한다
7月 1st, 2014 | Author: arirang
겨레의 지향과 념원은 대결광신자들의 롱락물이 될수 없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후보로 나섰던 문창극이라는자가 여론의 드세찬 규탄속에 그자리에 내정된지 14일만에 사표를 내는 희비극이 벌어졌다.그보다 앞서 괴뢰국무총리로 내정되였던 안대희라는자도 같은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이와 관련하여 지금 여론의 비난은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에게로 쏠리고있다.남조선 각계는 김기춘을 련이은 인사참사의 주범으로 락인하면서 그가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퇴진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서고있다.심지어 지금까지 김기춘을 한사코 싸고돌던 《새누리당》패거리들도 이제 또 어떤 화를 당할지 모른다고 하면서 불안과 초조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여론의 예리한 눈초리는 절대로 피할수 없으며 민심을 기만하고 우롱하는자들은 응당한 징벌을 받기마련이다.
《유신》독재가 부활된 남조선에서 괴뢰국무총리이든 장관이든 그것은 현 괴뢰집권자의 한갖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남조선에서 민심을 등진 반인민적정치가 계속되는 한 몇몇 인물이나 갈아댄다고 하여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다.
괴뢰정권내부에서 심각한 통치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벌어지는 인물교체놀음은 저들에게 쏠린 비난여론을 무마하고 발등에 떨어진 불을 꺼보자는 격의 서푼짜리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