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시 : 이 나라 인민은 말한다!    차영도
머리시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이 땅에
아프게도 흘러간
스무해세월을 부여잡고
조용히 부르고싶은 노래가 있다
아침에 비내려도 인민을 찾으시고
깊은 밤 눈내려도 온 나라 돌보시네
수령님 좋은 날에 오시여도 되시련만
오신 길 또 오시여 사랑만 베푸시네
이 노래 부르면
절로 젖어드는 눈굽에
쩌릿이 맺혀
소리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여(전문 보기)
머리시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이 땅에
아프게도 흘러간
스무해세월을 부여잡고
조용히 부르고싶은 노래가 있다
아침에 비내려도 인민을 찾으시고
깊은 밤 눈내려도 온 나라 돌보시네
수령님 좋은 날에 오시여도 되시련만
오신 길 또 오시여 사랑만 베푸시네
이 노래 부르면
절로 젖어드는 눈굽에
쩌릿이 맺혀
소리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여(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