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전병호동지의 장의식 진행
조선인민군 륙군대장이며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명예관장인 전병호동지의 장의식이 10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였다.
장의식장인 서장회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끝없이 충실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군수공업의 주체화,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친 로혁명가를 잃은 비애에 휩싸여있었다.
장의식에는 김영남동지,황병서동지를 비롯한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당,무력기관,내각,국방공업부문,평양시당 일군들,고인의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고인의 령구옆에 서있었다.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유가족들이 고 전병호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추도곡이 울리는 가운데 고인의 령구가 발인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령구에 들어 총!》을 하였다.
령구차는 애국렬사릉을 향하여 떠났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