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마음속에 찬연하고 우정은 천하를 밝힌다 –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 장금천
어느덧 스무해가 흘렀다.
인류의 대성인이신 김일성주석님을 회고하여 붓을 든 내 나이 돌아보니 어언 여든한번째 년륜이 감겨있다.
세월의 류수는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더욱 실어오고있다.이미 몇건의 글을 세상에 냈건만 장울화렬사의 아들로서,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큰아버님으로 모신 나로서는 아직도 력사앞에 할바를 다 못하였다는 생각에 또다시 붓을 들게 되였다.
이 하늘아래 살아숨쉬는 한 나만이 아니라 아들,손자,증손자,고손자에 이르는 우리 가문의 후대들에게는 김일성주석님과 장울화렬사의 우정과 의리의 세계,세상에 다시없을 그 특출한 교우와 교분에 대하여 전해야 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시대는 변천하고 시속은 변하여도 국경과 시공간을 초월하여 영원을 이룩한 김일성주석님의 고귀한 우애심은 래일에도 변함없이 천하를 밝힐것이라는것을 믿어마지 않으며 나는 진정과 진실만을 담아 이 글을 달린다.
송화강의 흐름도 천지에 시원을 두었다
나는 김일성주석님이 그리워질 때면 무송현성의 밤거리들을 거닐군 한다.
현세기에 무송도 몰라보게 변하였다.
그러나 현대적인 면모속에서 력사는 의연히 숨쉬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