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의 항복서는 우리의 발밑에 있다
7月 27th, 2014 | Author: arirang
위대한 전승의 전통 선군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하리
1953년 7월 27일은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심대한 참패를 당한 미제가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를 바친 날이다.이로 하여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깨여지고 내리막길의 시초가 열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피로써 쟁취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 침략자들에게 섬멸적인 타격을 주고 영웅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다시한번 떨칠것이다.》
미제는 조선전쟁시기 이전의 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정예사단들과 장성들을 모조리 동원하고 인류가 알지 못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까지 적용하며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발광하였다.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미제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의해 대참패를 당하고말았다.
3년간의 전쟁에서 패하여 정전협정조인식에 참가한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그때의 수치와 좌절감에 대해 《내가 정부의 지시를 집행하면서 얻은것이란 승리하지 못한 정전협정문에 수표한 첫 미군사령관이라는 보잘것없는 명성이다.》라고 자인하였다.(전문 보기)
포연이 서린 고지우에 전승의 만세소리 메아리친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열병광장에서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조선인민군 열병종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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