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우리는 승리하였다
7月 28th, 2014 | Author: arirang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전승의 축포는 영원할것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그 가렬성과 엄혹성에 있어서 한차례의 세계대전과 맞먹는 가장 치렬하고 준엄한 전쟁이였다.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고 자처하는 제국주의강적과의 대결전이였다.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이 세상에 전해졌을 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를 표시한것이 결코 무리가 아니였다.
그러나 이런 대적의 무리,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생사를 판가리하는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인류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조선의 존엄과 기개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시였으며 지구상에서 제국주의가 멸망하고 자주적인민이 승리하는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강철의 령장,그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제국주의강적을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주체전법을 창조하신 군사의 영재이십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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