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7.27은 백두산대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현영철동지의 보고 –
7月 28th, 2014 | Author: arirang
오늘 우리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수호와 강성국가건설의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1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주체42(1953)년 7월 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때려부시고 빛나는 전승을 이룩한것은 조선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인류해방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세기를 이어오는 우리 인민의 성스러운 반제투쟁사에는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시고 선군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조국땅우에 불패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찬연히 아로새겨져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전승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항일혁명투사들과 전쟁로병들,전시공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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