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올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
2月 6th, 2015 | Author: arirang
당창건 일흔돐을 높은 알곡증산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앙양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3(2014)년 2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길을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농촌테제는 우리 당이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 위대한 기치이라는것을 강조하시고 농촌에서 사상,기술,문화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지난 1년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로작에 제시된 고귀한 지침을 실천투쟁에 적극 구현함으로써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창조하였다.이것은 우리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농업은 인간의 생활,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다.농업을 발전시켜야 끊임없이 높아지는 사람들의 물질문화적요구도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으며 국력도 굳건히 다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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