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무엇때문에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는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다.얼마전에는 미해군의 이지스구축함 《라쎈》호,《죤 에스.맥케인》호,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구조함 등이 남조선의 동해항과 평택항에 줄줄이 쓸어들어 전쟁연습에 합세하였다.이보다 앞서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가 기여들어 남조선해역을 돌아치며 짙은 전쟁화약내를 풍기고있다.
미국은 곧 남조선괴뢰들과 《평양점령》을 목표로 한 《쌍룡》상륙작전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나날이 확대되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범위는 그것이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성격을 띤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소동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극단으로 번져지고있다.이것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전쟁연습의 위험성과 부당성을 폭로규탄하면서 미국이 그것을 즉시 중지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전개된 모든 침략무력을 걷어가지고 물러갈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미당국자들이 이러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듣지 못할수 없다.하지만 그들은 이 모든것을 귀등으로 흘려보내며 합동군사연습이 《방어적》이며 《년례적》이라는 판에 박은 소리만 외워대고있다.이것은 구차스러운 변명에 불과하다.
미국은 의도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에로 유도하고있다.
문제는 미국이 무엇때문에 국제사회의 비난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는가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