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사대와 굴종을 반대하여
미국의 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하수인이 되여 사대매국행위를 일삼으며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패당의 망동은 각계의 반《정부》투쟁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미국대사징벌사건을 악용하여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괴뢰패당의 책동은 각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치고있다.
지난 17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경남진보련합 등 여러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싸드》배비책동을 준렬히 단죄하였다.단체들은 민족의 리익보다 중요한 그 어떤 《동맹》도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싸드》는 전적으로 미국을 위한것으로서 그 배비를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보수당국과 《새누리당》이 《싸드》배비를 《북미싸일요격용》이라고 광고하는것은 미국의 침략정책에 대한 추종과 군사적긴장격화를 합리화하기 위한 얕은 수에 불과하다고 까밝히였다.더우기 《싸드》배비를 위한 비용은 남조선이 지불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들은 집권세력이 민족의 운명을 놓고 더이상 도박행위를 하지 말것을 경고하였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도 이날 집회를 열고 당국의 《싸드》배비책동을 규탄하였다.참가자들은 미국대사징벌사건이후 《싸드》배비를 위한 여론조성에 미쳐날뛰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불순한 속심을 폭로하면서 당국은 《싸드》배비가 아니라 평화를 위한 대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군부가 《싸드》배비리유를 그 무슨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서 찾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오그랑수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집회는 18일과 19일에도 계속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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