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국산화는 곧 사회주의조국수호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공장,기업소들에서 수입병을 없애고 원료와 자재,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지금 온 나라에는 국산화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날마다 전해지고있는 국산화성과들은 민족자주사상의 성공탑인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온 세계에 빛내이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민족적자존심의 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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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될수록 자체로 생산보장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시기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경제정책이다.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기 인민의 힘을 동원하여 모든것을 자체로 만들어 쓰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확고히 실현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부강조국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자립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시다.우리 당과 인민은 해방직후와 전후의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 영원한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며 허리띠를 조이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하나하나 축성해나가는 험난한 생눈길을 선택하였다.자력갱생,간고분투의 대고조진군속에서 우리는 수입품이 아니라 자체로 생산한 소비품으로 인민생활도 높였고 쎄브에 들지 않았어도 자기의 지혜와 기술로 세계를 놀래우는 경제장성속도를 이룩하며 강력한 사회주의자립경제를 일떠세웠다.우리의 자립경제건설방식과 경험은 부흥강국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았으며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의 본보기로 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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