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민족의 재앙거리,북남관계개선의 암덩어리
요즘 하루가 멀다하게 동족을 걸고들며 악청을 돋구고있는 남조선집권자의 행실이 온 민족과 내외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는 지난 19일 《북이 핵위협과 도발,고립으로 안정과 발전》을 가로막고있다느니,잠수함탄도탄수중발사로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며 《단호한 대처》따위를 운운하였는가 하면 《북의 핵과 인권문제해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나서달라고 구걸질하였다.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장관을 만나서는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면서 《련합방위능력향상》과 《빈틈없는 대북공조》 등을 애걸하였다.이보다 앞서서는 《이북도민대표》들이라는 어중이떠중이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여 《병진로선의 실현불가능》이니,《렬악한 인권상황》이니 하며 우리를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경악》이니 뭐니 하며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었다.그야말로 입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 모를 정도이다.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인데 앉을 자리,설자리는 알아야 하며 할 말,못할 말도 가려야 하지 않겠는가.확실히 박근혜는 집권자로서의 체모와 자질도 갖추지 못한 푼수없는 촌아낙네가 분명하다.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동족을 헐뜯지 못해 그렇듯 입에 피거품을 물고 정신착란증환자처럼 고아댈수 있는가.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들치고 동족대결에 악명을 떨친자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현 집권자와 같은 대결광신자는 처음이다.동족에 대한 선의의 감정이란 꼬물만큼도 없는것은 물론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시야에 있어서나 대세에 대한 판별력에 있어서 극히 협애하고 편견적인 박근혜는 애당초 청와대에 들어앉을 재목이 못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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