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5th, 2015
김 정 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1년 5월 5일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세기적인 념원입니다. 인민대중은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압제자들을 반대하는 피어린 투쟁을 벌려왔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웠습니다. 사회주의는 인류력사에 존재한 모든 착취사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 사회로서 계급적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을 벌리며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것만큼 전진도상에서 일시적인 우여곡절도 겪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가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념원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나온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은 그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에 있습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확고부동합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깊이 체험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를 건설해온 수십년의 력사에서 한번도 정치적불안정과 동요가 있은적이 없습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자기의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생각하고 거기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습니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사회에서 끝없는 행복과 참다운 삶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백두령장 – 남조선 각계가 열렬히 칭송 –
남조선 각계가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대조선문제전문가들속에서는 백두산의 기상으로 온 세계를 격동시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매혹되여 《천하를 울리는 담대한 배짱》,《매우 로련하고 두려움을 모르시는분》,《그분의 사상은 총공격사상,정치방식은 전면공격방식》이라는 격찬의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경향신문》과 《MBC》,《CBS》방송들을 비롯한 신문,방송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긴장한 정세가 흐르는 위험천만한 지역들을 시찰하신 소식들을 보도하면서 이를 통해 그분의 담력이 뚜렷이 부각되였다고 전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담력과 배짱,지략은 온 세계를 경탄시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결심이 단호하고 곧바로 행동에 옮기는 기질을 지니고계신다.
일단 결심하면 주저할줄 모르시고 한번 타격하면 불바다로 만드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기질을 쉽게 봐서는 안된다.
각계층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에 나가시여 싸움이 일어나면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신데 대해 《과감하고 공격적이며 파격적》이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절대적인 우월성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이 세기를 이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4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오늘도 거대한 견인력을 발휘하며 우리 인민의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승리를 락관하며 힘차게 싸워나가게 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전문 보기)
격동적인 현실은 이런 당사업기풍을 요구한다 –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비서 리동철동무의 사업을 놓고 –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일군들의 사업기풍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올것을 요구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비서 리동철동무의 참신한 당사업기풍은 시대의 이 요구에 훌륭한 대답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식,장군님식 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며 낡은 사고방식과 틀에서 벗어나 모든 사업을 끊임없이 혁신하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대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일군이 바로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참된 일군입니다.》
자기 단위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고 화선식당사업기풍과 멸사복무정신을 발휘하여 탄광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 적극 기여한 리동철동무의 삶과 투쟁의 자욱자욱을 더듬어보자.
당사업의 활무대는 화선이다
당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척후병이 되고 화선에 나가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
리동철동무의 당사업방식에서 기본은 화선식이다.
그는 실천을 통하여 화선식당사업기풍의 거대한 생활력을 절감하였다.
고난의 시기 당의 신임에 의하여 탄광 초급당비서로 사업하게 된 그는 단위의 실태를 료해하면서 생각이 깊었다.(전문 보기)
《전민이 만복을 누리는 리상향,인권의 대화원》
근로인민이 주인된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 그날을 그리는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심이 차넘치고있다.
얼마전 인천지역 로조대표들의 모임에서 울려나온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이남〈국회〉에는 로동자들의 권리와 리익을 지켜줄 대표가 없다.이남에서는 로동자들이 사회의 최하층인생을 살고있지만 이북에서는 로동자들이 가장 귀중한 존재로 떠받들리고있다.로동자중시의 이북사회가 그립다.》
《로동자대표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인민의 의사에 맞는 정치를 펴나가는데 참가하고있는 사실만 놓고서도 이북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
《이북에서는 근로민중이 사회의 주인으로,주권과 재부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말하자면 이북은 민중중심의 세상이다.》
격정의 토로들은 길지 않았다.그러나 하나의 물방울에도 온 우주가 비낀다고 그 짧은 몇마디의 말속에서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끝없이 동경하는 남녘의 민심을 엿볼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인천에서만이 아니다.서울과 광주,부산과 대구 등 남녘의 각지에서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며 인민의 참된 세상에서 복락을 누리고싶어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삶이 가장 높은 경지에서 활짝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행복의 요람으로 온 세상에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이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우리 공화국과 같은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는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론평 : 핵전쟁위협부터 근원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미국내에서 조선반도핵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있는것이 력대 행정부의 정책때문이라는 질책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미국 조선문제전문가 죤 델러리가 미국잡지 《포린 어패어즈》에 《북조선으로부터의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오바마는 조미기본합의문의 리행이 파탄된 원인을 잘 아는것이 필요하다.1990년대말-2000년대초 미국은 북조선을 비핵화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북조선이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된것은 미국이 북조선과의 핵합의를 완전한 정치적해결에로까지 끌고나가지 못한것과 관련된다.북조선핵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실패의 원인은 미국내 정치에 있다.》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채택당시 미국측 수석대표였던 로버트 갈루치와 미국-코리아연구소 상급연구사 죠엘 위트도 기고문을 발표하여 《오바마행정부가 찾아야 할 진짜교훈은 조미기본합의문채택후 북조선에 약속한 정치관계수립과 경제제재해제를 실행하지 않은데 있다.》고 까밝혀놓았다.
일리가 있는 견해들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였다.우리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을 막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는 일념밑에 조선반도핵문제에 책임있는 당사자인 미국과의 직접회담을 진행하였다.
1993년 6월부터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된 결과 다음해 10월에는 조미기본합의문이 채택되였다.이 합의문이 제대로 리행되였더라면 조미사이에는 핵문제가 벌써 해결되였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시녀의 추악한 몰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랍치문제담당상 야마따니가 미국에서 반공화국《인권토론회》를 벌려놓고 유엔주재 각국 대표부들에 랍치문제해결을 위한 도움을 청하는 《유엔외교》를 하려 하고있다.
《랍치산업》으로 존재를 연명하는 그가 도꾜에서 목청을 돋구다 못해 뉴욕에 가서 치마바람을 일구며 랍치문제를 광고하려 하고있다.
대조선적대의식이 골수에 찬 대결광신자,사리도 분간할줄 모르고 초보적인 정치상식도 갖추지 못한 미숙아만이 할수 있는 분별없는 행위이다.
야마따니는 최근에만도 《북조선이 유엔안보리사회결의에 어긋나게 행동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줴쳤으며 일본경찰들이 불법무도하게 우리 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총련 책임일군들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전대미문의 국가주권침해,인권침해행위를 감행한데 대해서도 《법과 증거에 기초한것》이라고 력설하면서 우리에 대한 《제재도수》강화를 들고나왔다.
세계적으로 규탄받는 유엔인권리사회 조선인권상황관련《특별보고자》 다루스만이 랍치문제해결을 위한답시고 그 무슨 《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적극 지지환영하는 추태를 부렸다.
자기의 정치리념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특등인간추물이 한갖 돈벌이를 위해 뭉그려낸 《보고서》에 그처럼 현혹되여 해괴망측하게 놀아대고있으니 그도 역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리성과 도덕도 갖추지 못한 저렬한 존재라 하지 않을수 없다.
그런 추물인 야마따니가 그래도 일국의 상으로 자처하면서 국제무대에서 랍치소동을 일으키려는데 대해 우리는 결코 간과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