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19th, 20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자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9일 로동신문

 

2015-05-19-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자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오수용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대동강자라공장은 예로부터 귀한 보약재로 널리 알려진 맛있고 영양가높은 자라를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해주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일떠선 규모가 큰 자라양식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공장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지 못하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실태를 료해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자라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공장실태에 대하여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대동강자라공장을 돌아보시며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약재로만 쓰이던 자라를 먹일수 있게 되였다고 그처럼 기뻐하시던 장군님의 눈물겨운 사연이 깃들어있는 공장이 어떻게 되여 이런 한심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억이 막혀 말이 나가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다녀가신 공장에 혁명사적교양실도 꾸리지 않은것은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문제라고,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심장깊이 새기지 못한 종업원들이 생산에서 주인구실을 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분위기가 자신께서 돌아보신 다른 공장들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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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정세론해설] : 무진막강한 위력으로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것이다

주체104(2015)년 5월 19일 로동신문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

지난 5월 9일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행성을 뒤흔드는 기적같은 소식이 전파를 타고 우주공간에 울려퍼졌다.

온 세계가 조선의 전략잠수함탄도탄충격에 빠졌다.

《기술적으로 상당히 고난도인 잠수함탄도탄 성공!》,《괌도와 하와이앞바다에서 불의에 미본토타격 가능!》,《군사력범위를 훨씬 뛰여넘는 전략적인 사변!》,《조미,북남관계의 판을 강하게 흔드는 모습》,《북잠수함탄도탄에 무방비인 남조선》,《남조선군부에 떨어진 청천벽력》…

영국의 로이터통신,BBC방송,프랑스의 AFP통신,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일본의 지지통신,《도꾜신붕》,NHK방송,미국의 CNN방송,AP통신,《뉴욕 타임스》,《워싱톤 포스트》를 비롯한 전세계언론들이 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소식으로 죽가마처럼 끓고있다.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소식은 우리 겨레는 물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으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공포를 주고있다.

우리 식의 공격형전략잠수함에서 탄도탄을 발사할수 있게 된것은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린것에 못지 않은 경이적인 성과이며 기적이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집합체인 인공지구위성발사가 나라의 국력을 가늠하는 척도라면 전략잠수함탄도탄발사는 군사력의 질적수준에서 전략적우세를 보여주는 기준이다.

우리가 전략잠수함탄도탄을 발사할수 있게 된것이 왜 인공지구위성을 쏘아올린것에 못지 않은 경이적인 성과로 되는가에 대하여 내외여론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하여 보자.(전문 보기)

 

[Korea Info]

무적의 힘을 낳는 일심단결

주체104(2015)년 5월 19일 로동신문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종교인사는 《이북에서는 령도자님께서 출중하시여 민중이 일심단결되고 온 사회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다.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된 이 희한한 현실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신비경이라 아니할수 없다.》라고 하면서 하늘나라도 아닌 한지맥으로 잇닿아있는 북에 리상향이 펼쳐진데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고 말하였다.

서울의 한 기업가는 《내가 보건대 고난이 덧쌓일수록 령도자의 주위에 전체 민중이 더욱더 굳게 뭉쳐지고있는것이 이북의 모습이다.북에서 말하는 혼연일체,일심단결이 무엇인가를 똑똑히 알았다.》고 하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것은 천만사람이 말을 해도 한목소리이고 천만대오가 걸어가도 한걸음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대한 일심단결을 목격하면서 남녘겨레가 터치는 찬탄의 목소리들이다.

서울의 한 언론인은 《공화국북반부는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단합의 정치경륜을 현실화한 유일무이한 나라》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북의 이 위대한 현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인덕정치,민중사랑의 정치가 낳은 빛나는 결정체이다.예나 지금이나 자기 수령,자기 정권에 대한 이북민중의 지지와 신뢰는 변함이 없고 절대적임을 나는 다시한번 똑똑히 확인했다.이것은 오직 수령,당,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이북의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일이다.

미국의 힘이 제아무리 강대하고 세계반동세력이 다 덤벼들어도 위인을 따르고 위인을 중심으로 뭉친 이북의 막강한 위력앞에서는 너무나도 무력하다는것을 우리 민중은 요즘 더욱 새롭게 느끼면서 민족적자부심을 가슴속깊이 간직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전파,핵군비경쟁의 장본인은 미국이다

주체104(2015)년 5월 19일 로동신문

 

미국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우리의 《핵위협》설을 여론화하기 위해 허튼소리를 계속 늘어놓고있다.

미군부세력은 《북조선의 핵위협》이 미국본토뿐아니라 조선반도의 재앙이며 세계를 혼란에 빠뜨릴수 있다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그들은 우리가 핵무기전파방지제도를 파괴하고 국제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는듯이 오도하면서 저들이 《북조선의 핵능력》에 대해 가장 걱정하고있다고 떠들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핵위협》설을 떠드는것은 기만이다.

그것은 세계최대의 핵보유국,핵전파국인 저들에게로 쏠리는 국제적비난의 화살을 우리에게 돌려보려는 교활한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해서나 핵범인의 모자를 씌워보려고 허무맹랑한 나발을 불어대는 조건에서 핵전쟁광신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다시금 까밝혀보지 않을수 없다.

미국은 력사적으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책동에 광분해왔다.조선반도에 처음으로 핵무기를 끌어들인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1950년대 후반기 일본에서 반핵운동이 고조되여 친미정권의 유지가 위태롭게 되자 미국은 일본에 배비하였던 핵무기를 남조선으로 옮겨놓았다.결국 미국은 일본을 《비핵화》하는 대가로 남조선을 핵무기고로 만들었던것이다.

남조선을 핵전초기지로 만들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것이 미국의 침략적기도이다.

새로운 조선전쟁을 도발하여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으며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야망밑에 미국은 남조선을 1 000여개의 핵무기가 들어찬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변시켰다.

미국의 핵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여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피고석에 끌어내야 할 인권범죄자

주체104(2015)년 5월 19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지난 4월말에 흑인청년살해사건이 발생하고 이어 흑인폭동이 일어난것과 관련하여 이번 사건은 새로운것이 아니라느니,이러한 사건은 수십년째 계속 발생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인종차별이 극심한 사회현실을 개탄하였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미국의 인권유린범죄는 이미 세상에 드러날대로 드러나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못된다.

미국의 인권유린만행에 대해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최근 인도네시아신문 《꼼빠스》가 《미국식민주주의의 흑점》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하였다.신문은 볼티모어시에서의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폭동에 대한 소식은 미국사회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하면서 이렇게 서술하였다.

《정의가 없는 곳에 평화가 있을수 없는 법이다.법의 특전을 누리며 인종차별행위를 일삼는 경찰에 대한 시위자들의 분노의 폭발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공정하고 정당한 법적보호는 흑인계만이 아닌 전사회적인 요구이다.이것이 바로 민주주의를 가장 요란스럽게 떠들며 제노라고 하는 미국식민주주의의 흑점이며 더러운 오점이라고 할수 있는것이다.》

그렇다.인종차별은 미국사회의 뿌리깊은 악성종양과도 같다.

미국에서는 소수인종 및 민족성원들이 범죄의 주요피해자로,사법당국의 편견의 희생물로 되고있다.흑인을 위주로 한 감금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실험 등과 같은 비인간적인 행위들이 끊임없이 감행되고있으며 백인이 아닌 인종들에 대한 경찰들의 인권유린행위가 계속되고있다.최근년간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흑인들에 대한 백인경찰들의 사살사건은 인종차별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실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또다시 드러난 권모술수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4(2015)년 5월 1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전 미중앙정보국 부장관이 미국이 이라크침공을 정당화하는데 써먹었던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개발정보가 근거가 없는것이라고 실토하였다.

2011년-2013년 미중앙정보국 부장관으로 있은 마이클 죠세프 모렐은 지난 30년간 중앙정보국에서의 복무과정을 서술한 책에서 전 이라크대통령 싸담 후쎄인이 《알 카에다》와 련계를 가지고있으며 대량살륙무기를 개발한다는 허위정보로 미국이 이라크전쟁에 진입한 자료들을 폭로하였다.

지난 시기에도 《알 카에다》와 이전 싸담정권사이의 관계와 미국의 이라크침공에 관한 자료들이 적지 않게 나왔으나 이번에 미중앙정보국에서 다년간 복무한 요인의 저서에서 당시 미행정부와 중앙정보국의 적지 않은 인물들이 관여된 자료와 폭발물과 같은 많은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진것으로 하여 주목을 끌고있다고 한다.

2003년 미국은 이라크가 《알 카에다》와 긴밀한 련계를 가지고있으며 대량살륙무기를 개발하고있다는 황당한 구실을 전쟁명분으로 내들고 이라크를 침공하였다.

미국의 이라크강점후 이전 싸담정권과 《알 카에다》사이의 련계를 증명할만 한 자료는 그 어디에서도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문가들은 이라크에서 조사사업을 진행하고 싸담정권이 《알 카에다》와 관계를 가지고있다는 그 어떤 증거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로써 부쉬행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싸담정부와 《알 카에다》사이에 그 어떤 련계도 없었다는 결론을 얻을수 있게 되였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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